2017년 6월 29일 목요일

대구에서 황열병 예방접종하기

^^ 남미로 여행가기위해선 황열병 예방 접종을 꼭 해야하는데요 !!

일생에 단 한번만 맞으면 효력이 유효하니~ ㅎㅎ

남미로 가기위해서 황열병주사 맞는 방법 공유합니다.

먼저 대구에는 황열병예방주사 맞는 곳은 대구공항 뿐입니다 ㅠㅠㅠ

대구공항은 예전에 제주도 갔을때 한번 가봐서 ㅠㅠ  완전 초행길갔았는데요!

황열병예방접종에 대해 알아봐요 ! ㅎㅎㅎ


 1. 053) 986-7696 먼저 국립포항검역소에 전화를하여 예약을 꼭 해야합니다

(시간을 맞추기가 나름 까다롭더라구요 ㅠ)


2. 여권을 꼭 들고가야합니다


3. 후유증이(몸살앓이) 있을수있으니! 여행가기 한달전에 꼭 예방접종해주세요!!



그럼 대구공항으로 ㄱㄱ


대구 공항에 도착!!!

팁을 알려드리면 게이트 3번 출입구로 들어가세요 ^^



들어가면 대구은행에서 수입인지를 발행해서 2층으로올라가야하거든요!!

3번게이트로 들어가면  오른족에 대구은행이 바로 보입니다 !

들어가서 황열병 예방주사 맞으러 왔다고 하고 수수료를 주면 인지를 발행해줍니다

 금액은 32,460원 입니다 ^^

하 ,. 후유증이 정말 심한 몸살 걸리는 분도 있더라구요 ㅠㅠㅠ

힝,,, 1주일 뒤에 증상이 나타난다는데 ㅠㅠㅠ


아무런 문제업이 잘 넘어갔음 하네요 ㅠㅠㅠㅠ

ㅎㅎㅎㅎㅎㅎ

그럼 황열병예방접종맞는 방법 끝^^
(필요하신분에게 도움이되기를...)





















2017년 6월 2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소통의방식-안식일을 지킴으로 천국을 논한다.

요즘 뉴스를 보면 "소통"이라는 단어를 흔히 들을 수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들사이 소통하지 않으면 오해와 편견으로 대화가 이루어 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래서 하나님과 백성사이의 소통의 방식으로 '안식일'을 주셨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소통의 방식인 안식일을 우리가 알아 보아야 합니다.

소통의 방식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소통의 사전적 의미는 ‘서로 뜻이 통하여 오해가 없음’을 가리킨다. 인간관계를 총망라해 꼭 필요한 도구가 있다면 소통이라 하겠다. 가족, 친구, 연인, 정치계, 언론계, 경제계 등 사람들이 어울리는 곳에는 늘 ‘소통’이 함께한다. 새로운 계획을 세울 때에도, 좀 더 나은 방식의 운영을 위해서도 소통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신앙생활에서도 소통은 필요하다. 신자들끼리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과의 소통이 중요하다. 이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올바로 인지할 수 있고 무엇보다 신앙의 목표인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소통이 잘되기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상대가 원하는 것을 듣고 이해해야 오해가 쌓이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의 소통에 오해를 없애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믿음이 필요하다. 무조건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이니 들어달라”는 것은 어린아이의 생떼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하나님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 (예레미야 44:23)

성경은 하나님과의 소통이 잘되는 방법 중 하나로, 말씀 청종이 선행돼야 함을 강조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했을 때, 신앙 안에서 우리가 원하는 소원들이 이루어질 수 있고 나아가 구원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를 하나님과 소통이 원활하다고 말할 수 있다.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진대 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려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 것이요 너희의 파종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 (레위기 26:14~16)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하는 사람의 특징은 하나님의 법과 규례를 지키는 것이다. 이런 자가 하나님과 소통할 기본적인 자세를 갖춘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과연 하나님의 규례를 준수하며 살고 있는가. 성경에서 지키라고 한 안식일과 유월절 등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고 있는 기성교단이 있는가.

오늘날 기성교단은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버리고, 사람이 만든 계명인 일요일에 예배를 보고있다. 일요일 예배는 321년 콘스탄티노플이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는 명칭을 붙여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것이다. 따라서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없는 건 당연하다. 가톨릭출판사 『교부들의 신앙』에 따르면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과 소통하기 위해 안식일을 제정하셨는데, 정작 사람들은 엉뚱한 날에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으니 어긋나도 한참 어긋난 상황이다. 이런 자들이 하나님과 올바른 소통이 될 리 만무하다. 소통의 부재가 계속되면 구원에 대한 큰 오해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다수의 교인들은 “하나님의 규례보다 믿음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변명일 뿐이다.

적어도 ‘천국’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법과 규례가 무엇인지 살피고 행해야 하겠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시작점이자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참고자료>
교회사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핸드북, 생명의말씀사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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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란 말만 하고 자신의 생각만 내 세우는 것은 소통할 의사가 없다는 표현입니다.
이제는 말로만 소통해야겠다.'하지 말고 마음과 행동으로 실천해 본다면 좋은 현상이 반드시
이루어 질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도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여기기 보다
하나님의 방식, 하나님의 소통법으로 다가가야 되겠습니다.
구원은 우리가 받는 것이지 하나님께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을 받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소통의 방식을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통방식인 안식을 지킴으로써 우리는 원활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소통방식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며 하나님과 소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식일에 모여 성도간의 연합과 화합을 이룹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식일에 하나님과 소통하며 천국을 사모합니다.

2017년 6월 27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의 역사(정통성)

하나님의교회 역사는 기독교회사와 맥락을 같이합니다.
 
기독교회사가 곧 하나님의교회 역사임을
2000년 전 예수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그 정통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마가복음 1:1~10)

기독교의 시작점은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고부터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유대교를 믿었는데, 유대교는 그들 고유의 신앙으로 뿌리가 깊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신이며 구원자라고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의 기독교는 신흥종교였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치부하며 배척했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유대인들의 섣부른 판단으로는 예수님만 없으면 그리스도교는 자연히 몰락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사형을 하루 앞둔 날 마가의 다락방으로 열두 제자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새 언약의 법을 세워주셨습니다. 이날이 바로 우리들이 최후의 만찬으로 알고 있는 ‘유월절’입니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 19~20)



유월절 다음 날 예수님께서는 로마와 유대인들의 결탁에 의해 십자가형을 받으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수장의 죽음으로 무리들은 당연히 흩어질 것이라 여겼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계획은 의외의 결과를 낳았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던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열정으로 불타게 했고 결국 120명의 사도들은 유럽과 아시아 각지로 흩어졌습니다.

이 후부터 본격적인 초대교회의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때까지는 실질적인 교회가 세워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초대교회가 건물이라는 형태를 갖춘 것은 AD 100년이 넘어서입니다. 그전에는 House-church(가정예배) 형태로 명맥을 유지했는데,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로마의 박해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수중에 있었습니다. 로마는 태양신을 섬기던 다신교 국가로, 최고의 권위가 황제였습니다. 로마 시민은 누구든 국가의 모든 일에 복종해야 했습니다. 물론 기독교인들 역시 국가에 충성했지만 한 가지, 신앙을 지키는 데 있어서는 로마 황제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당연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눈엣가시였던 것입니다.

더욱이 로마 제국은 국가 통합의 목적으로 여러 신들과 함께 황제에게도 예배하는 종교가 성행했는데, 이를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은 국가에 충성하지 못한 자들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했던 것입니다. 결국 로마의 황제들은 기독교 탄압정책을 펼쳐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박해 속에서도 초대교회는 House-church를 유지하며 그들의 믿음을 지켰나갔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교회 이름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사도 바울도 고린도에 있는 교회로 편지를 보내며 교회 명칭을 언급했한 기록이 있습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고린도전서 1:2)


로마의 탄압을 피해 가정으로 전전하며 예배를 드렸던 초대 기독교, 그 이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였습니다. 즉, 기독교의 역사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의 역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로마의 눈을 피해 믿음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에 대한 로마의 탄압은 갈수록 거세졌습니다.


폭군으로 유명한 네로 황제(재위 기간 54~68년)는 무고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학살했습니다. 그는 기독교인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해가 지면 등불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디오클레티아누스(재위 기간 284~305년) 황제 때에는 칙령을 반포해 기독교인들의 예배소를 헐고, 성경을 불태우며 기독교인들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이 시기 기독교인들은 채찍질을 당한 뒤 피에 굶주린 맹수의 밥으로 던져지거나 화형을 당하고, 사지가 찢기는 등 끔찍하고 야만적으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시신은 방치되었다가 불에 태워지거나 강에 던져졌으며,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로마 제국은 정부의 위력으로 기독교를 박멸하려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박해를 피해 카타콤(지하무덤)에까지 숨어 들어가 예배를 드리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로마의 탄압을 피해 예배드렸던 장소, 카타콤.


이후, 아이러니하게도 로마가 내놓은 종교정책은 ‘종교의 자유’였습니다. 로마는 종교적 관용책을 펼치며 타 종교에 대해 묵인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정책은 단지 로마의 정치성향일 뿐이었습니다. 통치 차원에서 로마는 타 종교에 대한 관용을 베풀었으나 언제든지 필요하면 특정 신앙을 박해하거나 탄압할 수 있었습니다. 그 대상이 바로 기독교였던 것입니다.

갈수록 거세지는 탄압 가운데서도 기독교는 로마제국 전체로 전파됐습니다. 처음에는 평민이나 노예 중심으로 퍼져나갔으나 점차 상류층에서도 하나 둘 기독교를 믿는 무리가 생겨났습니다. 상류층의 입교는 기독교의 발전으로 이어졌고 이 무렵부터 신도들이 모이는 곳에는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3세기 말 무렵에는 전체 로마 인구 중 10%가 기독교인이었습니다. 놀라운 발전이었습니다. 박해를 견딘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더없는 평화가 찾아온 것입니다.


이와 함께 기독교를 심하게 박해하던 갈레리우스는 311년 임종 직전 기독교를 인정하는 칙령에 서명했습니다. 기독교의 승리였던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기쁨은 다음 해에 찾아왔습니다.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밀라노에서 내린 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한 것입니다. "모든 기독교도는 신앙의 자유가 있다." 이 짧은 문장은 기독교 역사에 한 획을 긋게 되었습니다. 비로소 기독교는 347년 테오도시우스 1세에 이르러 국교로 인정받았습니다. 탄압의 세월을 보내고 찾아온 눈물 겨운 결실이라 볼 수 있지만 사실 이 역사는 기독교의 타락을 가져왔습니다. 다시 말해 기독교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교리가 이교도화돼버린 것입니다.

이 무렵 하나님의교회 즉 기독교는 서서히 파벌이 생겼습니다. 성경대로 행해야 한다는 동아시아 교회와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묵인해도 된다는 로마교회였습니다. 결국 로마교회는 인본주의라는 독단적인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반면 동아시아 교회들은 성경을 위주로 하는 신본주의 사상을 고수했습니다. 두 지역 교회의 교리 논쟁은 AD 155년 유월절 논쟁으로 촉발되었습니다. 로마교회 지도자인 아니케터스와 동아시아에 있던 서머나교회 감독인 폴리카르푸스(폴리갑)가 서로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각자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당시 로마교회는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성력 1월 14일 저녁에 행하던 성찬식을 부활절에 같이 실행했습니다. 이런 로마교회의 새로운 관습은 성경대로 행하던 다른 지역 교회들과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197년 로마교회 감독이었던 빅터가 ‘도미닉의 규칙’이라는 법을 만들어 모든 기독교에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도록 강요했습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들은 빅터의 결정에 따랐지만 동아시아 교회들은 모두 거부했습니다. 동아시아 교회 중 에베소교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빅터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는 편지에서 사도 빌립, 사도 요한을 비롯한 여러 순교자들이 1월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으며 8대 감독인 자신도 전임 감독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킨다고 강조했습니다.


결국 유월절은 AD 325년에 폐지됐습니다. 두 교리 간의 역법(曆法) 차이로 발생했다고는 하지만 이 또한 교리의 이교도화가 가져온 산물이었습니다. 이 기간에 급격하게 로마교회의 교리는 변질됐습니다. AD 321년 일요일 휴업령으로 성경의 안식일을 버렸고, AD 354년 크리스마스를 유입시켰으며, AD 568년 십자가상을 도입했습니다.



교리의 변화와 함께 논쟁이 거세질 즈음 군사적 약화와 내부적 혼란을 겪고 있던 서로마 제국으로 게르만계의 여러 부족이 대규모로 이동했습니다. 4세기 말 훈족의 서진(西進)에 자극을 받은 게르만민족은 서로마제국의 멸망을 전후하여 제국 각지에 정착하면서 여러 부족왕국을 건설했습니다. 이 시기 비록 서로마제국은 멸망했으나 로마교회는 건재했습니다.

콘스탄티누스가 비잔틴으로 수도를 옮긴 뒤 서로마가 멸망하기까지인 약 100년 동안 로마교회는 나름대로 살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게르만민족의 대이동 후 여러 미개한 부족들은 왕국의 번영을 위해 로마교회와 손을 잡았습니다. 그중 재빨리 로마교회로 개종한 프랑크왕국은 처음부터 로마교회를 옹호하므로 지지를 얻었지만 로마교회에 정면으로 반대하던 나라 중 세 나라(헤룰리, 반달, 동고트)는 로마감독의 농간에 차례차례 멸망당하고 말았습니다.

성경적 진리를 버리고 이교도의 길을 걷고 있던 로마교회는 다른 게르만민족들을 포교할 목적으로 우상을 세우고, 교회를 웅장하게 꾸미기 시작하며, 타 민족의 풍습을 더욱 과감히 받아들였습니다. 각 지역의 문화적 특색처럼 등장하는 교회지붕, 스테인드글라스, 촛불, 성상숭배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로마교회의 위상은 이때부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습니다. 급기야 506년에는 동로마 황제까지 정책적으로 로마교회를 지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로마교회의 감독을 교회의 우두머리라는 칙령을 반포하는 한편 590년 ‘교황’이라는 칭호를 주었습니다. 천주교황의 탄생이었습니다. 기독교의 세속화는 결국 종교적 괴물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시대는 로마카톨릭이 지배하는 종교 암흑시대로 치달았습니다.

AD 538년 교황은 적대 세력이었던 아리우스파의 동고트를 정복함으로써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종착점은 1798년 프랑스 혁명군이 교황 피우스 6세를 발렌스 성으로 유배시킨 때까지입니다. 이제 참다운 기독교인 하나님의교회는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제자들도 사라진 후 교회는 교황의 손아귀에 들어갔습니다.


이와 함께 로마카톨릭의 부패는 갈수록 심각해졌습니다. 교황직의 매매와 세속적 권력, 축첩, 간음, 사치, 정적 살해 등의 비리는 특정한 때, 특정 교황에게만 해당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교황과 성직자들의 음란한 생활은 속담과 풍자로 민중의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급기야 교황 레오 3세 때는 죄에 대한 벌을 사면해준다는 조건으로 금전이나 재물을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른바 ‘면죄부’가 그것입니다. 800년경에 판매가 시작된 면죄부는 15세기에 발행량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

이처럼 천주교가 부패의 일로를 걷고 있을 무렵, 독일의 광산 노동자에게 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신학 교수를 거쳐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프로테스탄트의 사상을 만든 사람, 바로 마르틴 루터였습니다.

루터는 어느 날 수도사인 존 테첼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동전이 그릇에 떨어져 땡그랑 소리를 내는 순간 영혼은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루터는 테첼의 면죄부 판매에 분개했습니다.

로마교회의 타락을 보며 실망했던 그는 당시 대주교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믿는 자의 전 생애가 회개 과정이 되기를 원하셨던 것이다”라며 반박문을 보내고 교회의 문에 95개조에 달하는 긴 서한을 내걸었습니다. 비로소 종교개혁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후 프랑스의 칼뱅, 스위스의 츠빙글리 등 다양한 종교 개혁가들이 등장했습니다. 천주교에 뿌리를 두고 있던 이들은 종교개혁과 아울러 천주교에 대항하는 새로운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개신교입니다. 천주교에서 분리되어 발생했다고는 하지만 교리적 측면에서 별반 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대중들은 천주교나 개신교나 하나님을 믿는 곳이라는 인식의 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기독교는 천주교나 개신교가 아니었습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며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리라’ 하신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사도들도 다녔으며 그의 제자들도 죽음을 불사하고 지켰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정통성을 고수하며 초대교회 사도들의 믿음을 지키는 그 하나님의교회가 1964년 안상홍님에 의해 복권된 것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


인류가 바라는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그로 말미암아 2000년 전 사라졌던 하나님의교회가 수복된 것입니다.
2000년의 세월 속에 수많은 종교가 생겨나고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생겨나며 사라지고 있습니다.
종교의 홍수 속에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기독교를 만나고 싶다면
처음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했던 새 언약 유월절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 십자가 운명 이후 AD 325년 폐지되므로 종교인의 마음에서 사라졌던 유월절.
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있는 정통기독교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대구 중앙로 평소에불고기 리뷰






불고기 주문하니
돌솥밥이랑 같이 나오더라구요!





불고기 다먹고 누룽지밥까지 먹을수있으니!!

일석이조? ^^ ㅎㅎㅎ


누룽지밥 연기라 모락모락~~~

너무 뜨거워져서 넘치더라구요 ㅋㅋㅋㅋ











냉명의 시원한 국물과 같이 먹으니

불고기 맛도 2배!!!

ㅋㅋㅋㅋㅋ

맛도 깔끔하고 시원했어요^^


good



깔끔하게 클리어~~

ㅎㅎㅎㅎ

돈도 적당하구 !
맛도 괜찮구요

밥먹고싶거나 냉면 먹고싶을때 오면 좋을듯해요 ㅋㅋㅋㅋㅋㅋ















2017년 6월 2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는 지구촌


 
“하나님의 사랑으로 70억 인류에게 평화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 캠페인에 동참했다.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구촌이라는 한 터전에 모여사는 70억 인류는 하나의 가족과 같다”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70억 인류에게 평화를’이라는 평화메시지와 함께 1000만원의 기부금을 보내왔다.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건립되는 ‘평화의 벽·통합의 ’문이 인류평화와 화합의 매개체가 되어 지구촌 가족들의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이 가득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02년 부산 아시아경기대회를 시작으로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에서 자원봉사에 나서는 등 세계인의 우정과 화합을 위해 앞장서 왔다.


출처:강원도민일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전세계 70억 인류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교회의 바람입니다.
각박하고 사랑이 식어지는 현시대에 진정한 사랑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은 가장 위대하고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안을 얻고 화합하는 지구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6월 2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 받을 방법을 배우자!!! 천국 가는 길~ 하나님의교회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울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방법!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 등등...............
 
 
하나님과 연관된 모든 것을 오직 성경을 기준으로 알려주고 가르쳐 주는 곳이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오늘날 대다수의 사람들은 목회자들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믿음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방법 또한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행함을 더하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하셨습니다.
 
 
약2:17~26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인줄 알고자 하느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방법 또한 하나님의 계명을 행함으로 이루어집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도 위의 말씀대로 행하면 되겠죠?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천국에 갈 수 있으니까요~~
그럼 하나님의 말씀인 계명은 무엇일까요?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반드시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에는 안식일과 연간절기인 유월절,무교절,부활절,오순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과 같은 7개의 절기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등등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가르침과 판단으로 오직 믿음만을 강조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모든 규례를
외면한다면 결국은 야고보서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처럼 헛된 믿음임을 알아야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고도 구원받지 못한다면 그보다 더 마음 아픈 일이 있을까요?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은 성경에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확실한 길이 있는데도 자신의 고집으로 다른 길을 택한다면
결국 영혼 구원의 목적지인 천국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구원의 방법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우세요~~
초대교회의 진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천국 가는 길이 있고 구원의 축복이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제자들이 다녔으며 사도들이 이어온
초대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의교회에서 예수님께서 본보이시고 제자들이 지켰으며 그 전승을 이어 사도들이 지켰던 모든 규례와 절기가 지켜지고 있습니다.
다시 세워진 하나님의교회!!
구원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우리 시대에 전파된  천국복음이 하나님의교회에 있습니다.
 
 
 
 
 
 
 

2017년 6월 2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전도는 왜 하는걸까 ??>



<하나님의교회! 전도는 왜 하는걸까 ??>








먼저 축하할일이 있어요!!!
하나님의교회가
4700개 교회를 훌쩍 넘겼다는 소식!!!

빵빠레~

터트려야하나요 ... ㅎㅎ

와 정말 대단하죠!

7000개 시온 금방 세워질것같습니다~~ ^^

참 하나님 아버지어머니 함께하시니 안될것이 있겠습니까!!!


왜 이런 결과가 초래했을까요 ?

하나님의교회는 2000년전 초대교회 신앙을 그대로 고수하고있기때문이죠

저번에 제가 주간조선을 인용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주간조선에서도 하나님의교회에대해 2000년 전 초대교회 신앙을 고수한다는
기사가 실린적있습니다!!

즉,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한다는걸 의미하죠

즉,

전도도

성경에 하라고 기록되어있기뿐에 한다는 말씀!!!!!!





예수님께서 전도하지않으셨다면 저희도 그리했을텐데요~

예수님께서 이땅에 친히 오셔서 전도를 했기에 저희도 열심히 전도하고있답니다!

(막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회당에서 전도하시고...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전도하는 본을 우리에게 보이셨죠~


(요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말씀으로 대신하실수있으시건만.. 천사를 대신할수있으시건만...
예수님께서는 직접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전도하는 본을요!

그렇다면 우리도 전도하라는 뜻 아니겠어요 ?? ^^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제자들도 전도하기를 쉬지않았다고 성경에 기록되어있어요!

(행5:42)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고전12:1)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이렇듯~ 예수님도 그의 제자들도 2000년전에 전도의 미련한것으로 믿는자들을 구원하시를 기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의 가르침에따라 예수님의 가르침에따라
전도하는것이고

전도하는것이 하나님께서 기쁘게 여기신다고도 알려주고있습니다





이러한 끊임없는 전도로
4700개 교회가 세워진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전도하는 곳에 역사하시는거죠!



전도하는것까지 성경말씀그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2000년 전에는 성자시대 구원자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였지만

마지막 시대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고있습니다^^

그리하여 모두 이시대 구원자에 대해






알아보셨음해요^^









2017년 6월 20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머리수건...사람의 본성이 말한다


머리수건문제....사람의 본성이 말한다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보편적으로 여자들은 긴 머리를 아름답게 생각합니다. 반면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고린도전서 11:13~14)

이 말씀이 다른 성경 번역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현대인의성경)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은 채 하느님께 기도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자연 그 자체가 가르쳐주는 대로 남자가 머리를 길게 기르면 수치가 되지만 (공동번역)

바울이 설명하고 있듯이 남자의 머리카락(Hair)이 길면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남자는 그 머리(Head)를 가리지 않으려는 본성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남자와는 반대로, 여자가 머리(Hair)를 남자들처럼 짧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모름지기 여자는 긴 머리카락이 그 머리(Head)를 덮었을 때 아름다워 보이기 마련입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는 본성을 심어주신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1장의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본성을 통해 보더라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가려야 한다는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긴 머리는 (수건을)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셨다'라고 하였으므로 여자는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바로 이 말씀을 인용하면서 말입니다.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1:15~16)





 

긴 머리가 수건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에 쓸 필요가 없다면 왜 짧은 머리의 여자들까지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일까요? 머리가 길다고 해서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면 바울은 왜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으라고 하였을까요?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린도전서 11:6)

바울이 이같이 역설한 이유는 머리가 길든 짧든 여자는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라는 말은 성경의 가르침을 반대하는 자들의 변론일 뿐입니다. 바울이 이 변론에 이어서 했던 말을 새겨보면 그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은 분명하게 “만약 어떤 사람이 ‘여자의 긴 머리가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이다’라고 문제를 삼으며 주장한다 해도, 하나님의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 관습이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여자가 머리를 길게 하는 것은 그에게 영광이 되지 않습니까? 긴 머리카락은 그의 머리를 가려 주는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을 벌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나, 그런 풍습은 우리에게도 없고, 하나님의 교회에도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1:15~16, 새번역)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성경의 가르침대로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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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귀여움을 보고 그냥 넘어가야 말이죠 ㅠㅠㅠ

이걸 노린것같네요 ㅋㅋㅋㅋ

색상은요 전 피치샀는데
말그대로 복숭아 색상이에요

근데 분홍빛이 많이 돌게 나온것같은데..


제가 파우치나 거울사는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집에 파우치와 거울이 넘쳐나도... 멈출수없는 탕진잼!!!!)

ㅋㅋㅋㅋㅋㅋ

취향에 맞게 컬러 선택하셔서
3ce 손거울 하나로 귀여움을 뿡뿜하는 잇님들 되셔요 ^^






아 본 포스팅은 제가 직접 돈주고 사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17년 6월 16일 금요일

세례? 아니죠~~ 하나님의교회 침례(밥티스마βαπτισμα)가 맞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와 기성교회에서 행하고 있는 세례, 과연 무엇이 성경적인 예식일까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길에서 가장 먼저 행하는 것이 바로 이 침례입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침례든 세례든 신경쓰지 않고 그저 교회에서 하라는대로, 혹은 자신의 관점에서 판단하며 믿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믿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구원과 상관된 모든 것을 성경에 기록하시고 그대로 행하라 당부하셨습니다.




물에 잠기는 침례가 옳은지 몇방울의 물을 팅겨서 받는 세례가 옳은지 정확히 판단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똑같이 물로 행하는 예식 같지만 분명 하나는 맞고 하나는 잘못된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구원의 표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입니다.
침례(浸禮)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낸다'는 의미로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할 때 죄의 몸을 벗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한 의식입니다.
 




롬6:3~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함하여 세례(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침례에 해당하는 헬라어 '밥티스마(βαπτισμα)'는 '잠기다,적시다'라는 뜻으로, 영문 성경은 이 단어를 번역하지 않고 음역하여 '뱁티즘(Baptism)'이라고 기록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원뜻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세례라는 단어로 번역했지만 원어의 뜻을 감안하면 침례(浸잠길,적실 침,禮예식 례)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죽은 사람을 장사 지낼 때 흙을 두어 삽 덮는 것만으로 장례가 이루어지지 않듯, 죄와 관련된 의식에 있어서도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만으로는 죄를 완전히 장례 지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런 이유로 침례를 행할 때, 온몸을 물속에 잠기게 하여 죄에 대한 장례가 온전히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강이나 바다같이 물이 풍부한 곳이 아니라면 물을 부어 몸이 다 젖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현재 많은 교회들이 행하는 세례 의식은 초기 기독교가 이방 지역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 생겼습니다. 먼 거리를 이동하는 동안 한 모금의 물도 귀한 사막 등지에서 침례를 받을 경우 몸을 다 적실 만한 물이 없으니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으로 대체했던 덧입니다. 이러한 약식 침례는 불가피한 상황에서만 허용되었으나 A.D.120년경 이후로 물이 충분한 지역에서조차 침수(沈水) 예식을 하지 않고 약식으로 행하는 곳이 점차 늘어났습니다.(참조-교회사-이건사 발행)
그러나 성경에는 물을 온몸에 적시는 예식인 침례식이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과 사도들도 침례식을 행했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자세히 살펴보니 침례가 맞죠?
믿음의 출발인 침례를 옳바르게 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첫 단추부터 잘못 채워진다면 나머지 단추는 모두 어긋날 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바르게 행하는 침례 받으시고 구원의 첫걸음 옮기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유일하게 성경대로 행하는 진리교회니까요~~^^

2017년 6월 15일 목요일

[5분스피치 2탄]-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교회가는날^^







학생이라면 학교가는날을 알고,
직장인이라면 직장 가는날을 알기마련이죠!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한다면 반드시! 예배드리는 날을 알아야 하구요!

언제일까요 ?

(출20/8~10)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을까요 ?

(출31/13)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sign)  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알려주고있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





달력을 보시면 일곱째 날은 토요일로 되어있죠 !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시면~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 부활하신 날이라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일요일 전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고(눅4/16)
제자인 사도바울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행17/2)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도 사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우리도 안식일을 반드시 지켜야 하죠!


그렇다면 안식일(토요일)에 지키면 어떻게 될까요?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천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갈수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거죠



몇일전에 제가 한 영혼을 만났는데요 ...
그분은 모태신앙이라 하면서 성경을 잘알고있더라구요 ..
일요일이 성경에 없는것도...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이 아닌것까지도요 ...

성경에 안식일을 지켜야함을 알려주고 헤어졌는데...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바꾸지 못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ㅠㅠ

우리가 교회다니는 이유!
천국가기위함입니다!!

믿음의 목적도 영혼의 구원이라고 성경에 알려고있으니 !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꼭 지키시고
안상홍님 가르침 꼭 받길 바래요 ^^







2017년 6월 14일 수요일

청년다방의 메뉴 중 " 통큰 오짱 떡볶이"

요즘 어느 곳에 가든지 청년다방이 눈이 띄더라고요.
전 청년다방이라고 하길래, 옛날 다방인지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ㅎ
ㅠㅠㅠ
좀 촌스럽죠!!
 
전 대구 현풍에 있는 청년다방에 갔다 왔는대요.
청년다방 내부에는 메뉴판 표지도 옛날 학교다닐때
쓰여져 있었던 걸루~~ 장식해 두었더라고요.
 

그래서 청년이 하나? 봤더니 아니라
아주머니가 나오더라고요~~
 
뭐가 맛있는지 물어봣더니?
다 맛있다고 하시던데,
 
전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통큰 오짱 떡볶이 SET2 주문했습니다.
 
- 통큰오짱떡볶이 + 버터감자튀김+창포도에이드-
 
 
통큰오짱떡볶이랑 + 감자튀김이 나왔어요.
 
 
 
떡볶이 길이가 와~~
엄청 길더라고요
 
 
버터 감자튀김이 정말 달달하면서 고소하던데요.
 
정말 맛있게 통큰오짱떡볶이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님들도 가까운 곳에 청년다방이 있다면,
한번 '틍큰 오짱 떡볶이'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