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댓글달고 울산 몽돌해안 전경을 꼭 보여주고 싶어서~~~^^
2017년 5월 19일 금요일
2017년 5월 18일 목요일
울산가면 가 볼만한 곳 <태화강 십리대숲, 대왕암공원>
울산하면 현대중공업, 산업도시라고 생각들 합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울산엔 요즘 고래축제가 열린다고 하던데~~~
시원한 바닷가에서 발담그고 싶지 않으세요!
제가 몇주 전에 울산에 갔다가 너무 좋아서
울산가면 가 볼만한 곳 추천합니다.
먼저 울산은 태화강대공원을 찾아야 합니다.
울산 태화강대공원엔 아직 훼파되지 않은 자연들이 있더라고요.
지금쯤은 아마 햇빛이 내리쬐겠지만,
조금만 걸어서 가면 시원한 대나무밭이 나옵니다.
이름이 십리대숲이라고 하더라고요.
십리대숲이라고 하지.
이름도 왜 이렇게 지었지?
했는데, 대나무숲 길이가 약 10리길이라고 합니다.
그럼, 한번 대나무숲을 감상해 보세요.
대나무가 빽빽하게 높게 뻗어 있어서 정말 더운 여름에도 구경을
와도 괜찮을 정도로 시원해요;.
그리고 태화강주변이라서 산책하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십리대숲을 걸어서 산책하니 약 한시간 정도 걸리더라고요.
그리고 맛난 점심을 한 후,
우린 또 대왕암공원으로 갔습니다.
바다가 펼쳐져 있으며 이름처럼 바위들이 많겠구나!
생각했는데 정말 암석들로 가득했고 바다 중간 중간에
바위가 펼쳐져 있어서 여름철 캠핑장까지 갖추어져 있어서
정말 좋겠더라고요.
대왕암공원 입구에 있는 안내도를 보고 가면 정말
좋아요. 우린 무작정 갔다가 오는 길에 푯말을 보고
구경을 제대로 못했지만, 정말 좋았어요.
여긴 캠핑장을 지나 산책로를 따라 가니 요렇게 몇진 전경이
펼쳐져 있더라고요.
멋지죠!
여긴 대왕암공원의 대표적인 곳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사진도 찍고 다리를 건너서
끝가지 올라가면 멋진 곳이 나옵니다.
더 많은 사진을 올릴 수 있지만,
꼭 울산가면 가 볼만곳으로 추천하기에
이만 몇 컷만 올립니다.
여름철 휴가 계획으로 울산가셔도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맛난 횟집에 들려서 맛있게 드시면
울산 여행으로 굿(GOOD)
ㅎㅎㅎ
울산 가 볼만한 곳 <태화강 십리대숲,대왕암공원>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5월 17일 수요일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신 안상홍님
성경의 인물 중에는 하나님의 비밀이 감추어져 있기도 합니다.
바로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입니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에 대해 성경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서에서는 어떤 인물에 대해 설명할 때
대부분 ‘누구의 자손’이며 ‘누구의 아들’로 말합니다.
예를 들어 요나의 경우를 살펴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요나 1:1)
그런데 성경에는 누구의 아들인지 또는 누구의 자손인지
언급하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럴 때면 그 인물에는 비밀이 감추어져 있는데 바로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입니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면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였습니다.
고대시대에는 제사장과 왕을 한 사람이 겸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었습니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으로 있으면서 제사장도 겸직을 했습니다.
그는 아브라함이 전투에서 승리하고 돌아오자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축복한 사람입니니다.
아브라함과 멜기세덱[출처:페테르 파울 루벤스,1577~1640]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17~20)
멜기세덱이 특별한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왕으로 제사장을 겸직한 것도 평범하지 않은 일이지만
그 시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경우도 없는 일이였기 때문입니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그 내용은 1,500여 년이 지난 신약성경 히브리서에서 나와 있습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멜기세덱은 바로 예수님을 나타냅니다.
예수님은 우리 영혼의 왕이시며, 원을 위한 대제사장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훗날 오실 예수님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을 이렇게 전하였습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주의 우편에 계신 주께서 그 노하시는 날에 열왕을 쳐서 파하실 것이라
(시편110:4~5)
멜기세덱이 그 옛날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준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 것,
이 또한 멜기세덱이 예수님을 나타내는 증거가 됩니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이런 이유에서 사도 바울은 히브리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서를 통해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열과 같은 대제사장이심을 설명했습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멜기세덱은 분명 예수님을 나타내는 인물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히브리서를 통해 멜기세덱에 대해 언급하며 예수님과 연관지었습니다.
둘의 관계가 예언과 성취에 놓여 있음을 의심할 여지없는데
다음에 나오는 성경 구절에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것입니다.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히브리서 5:11~12)
사도 바울은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 말이 많았던 부분을 앞서 설명해 놓고
왜 바로 이어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을까.요?
멜기세덱에 대해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일까요?
사도 바울은 7장에서 그 부분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1~3)멜기세덱이 살렘 나라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임을 우리는 앞서 살펴보았고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했다는 것과
아브라함으로부터 십일조를 받았던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아는 바인데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는 말씀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성경에 ‘누구의 아들’로 표기하지 않았던 이 부분,
이것에 감춰진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요?
사도 바울은 이런 이유로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 것입니다.
멜기세덱은 예수님, 이렇게만 공식이 이뤄진다면 어려울 것이 없는 예언이지만
이렇게 해석되기에 예수님은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복음 1:1)
요셉과 마리아라는 아버지, 어머니를 둔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족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 ‘아비도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2:50)
이 땅에 태어난 사람중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비도 어미도 없다는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지지 않은,
즉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입니다.
이 예언대로라면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 태어나야 합니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은 아비, 어미인 요셉과 마리아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 가정이었습니다.
또 족보도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반드시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인이어야만 합니다.
따라서 멜기세덱의 이 모든 조건에 부합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재림이 필연적인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이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7장의 기록된 멜기세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심을 사도 바울은 9장에 이어 기록한 것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히브리서 9:27~28)
멜기세덱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오시는 재림 예수님 그는
바로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멜기세덱처럼, 초림 예수님처럼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재림 멜기세덱.....
그를 우리는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재림 멜기세댁을 알아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떡과 포도주의 진리인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는 분을 찾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잃어버렸던 유월절 진리를 다시 찾아주신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멜기세댁의 남은 예언을 모두 이루신 안상홍님은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재림 멜기세덱이 확실합니다.
초대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피,유월절로 세우신 진리교회
요즘 교회들을 보면 예배일에서부터 행하는 부분들이 천차만별입니다.
성경은 하나인데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다르게 행하고 있는 것일까요?
수많은 교회 중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는 과연 어디일까요?
무작정 교회만 다닐것이 아니라 옳고 그름을 분별해서 성경대로 행하는 곳으로 나아가야 구원도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럼 천국까지 우리를 인도할 진리교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상에 친히 세우신 교회에 대한 말씀입니다.
행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분명 이 지상에는 하나님께서 돌보시는 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우신 교회죠~~
그럼 그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고전1:1~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바울과 하나님을 믿었던 성도들이 당시에 다녔던 교회의 이름이 무엇이라고 했나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던 성도들이 다녔던 교회가 하나님의교회라는 것입니다.
한 말씀만 더 보겠습니다.
고전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유월절 성만찬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함부로 행했던 자들을 책망하는 장면입니다.
그 때에 사도 바울이 어떤 교회를 업신여긴다고 했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사도시대 당시 하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며 하나님의 말씀을 행했던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였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의 이름을 하나님의교회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날도 동일하겠죠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서두에 살펴봤던 성경말씀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를 피로 사셨다고 했습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진정한 하나님의교회는 반드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피는 무엇일까요?
출34:25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내 희생 즉, 하나님의 희생의 피는 무엇일까요?
이 피가 하나님의교회를 세운 하나님의 피가 되겠죠?
마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66권 가운데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절기는 유월절뿐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 진리입니다.
그럼 정리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상에 친히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피로 세워져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교회가 현재 있나요?
그럼요!! 있습니다.
전세계 수많은 교회 중에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어떤가요?
성경말씀 그대로죠?
지금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요 바울이 다녔으며 성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입니다.
한가지를 해도 성경대로 행하는 곳에 구원이 있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오직 성경에 있는 그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치 않습니다.
구원의 기준 또한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천국이 있고 구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헌혈행사로 지구촌 생명살려요~
(본 포스팅은 주간조선 기사내용을 일부 발췌하였음)

해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앞두고 대대적인 헌혈행사가 진행되는데요
벌써 3월15일 판교성전에서 '제675차 헌혈릴레이' 라는 제목으로 대규모 헌혈행사가 열렸습니다!
성남일대에는 700여명이 참여하였는데요 !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유월절을 기념해 범세계적인 규모로 헌혈운동을 전개하고있습니다.
올해도 한국은 물로 미국,브라질,네덜란드,말레이시아,멕시코,페루,인도,네팔,필리핀,캄보디아,뉴질랜드 등
여러나라에서 진행되고있어요!
미국은 3월동안 17000여명이 헌형운동에 동참했다고 알려주고있네요!

혈액은 아직까지 인간의 과학이 도달하지 못한 영역이다.
인공장기, 인공관절 등이 개발됐지만 인공 혈액이라는것은 없다.
건강한 사람이 자신의 혈액을 나눠주어야 환자들의 치료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2005년부터 2016년 까지 10년 남짓 진행한 헌혈행사는 664회,
참여인원만도 14만8000명에 달한다.
이중 5만7000명가량이 혈액을 기증했다고 하네요!!
세계적으로 17만여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림 셈입니다!!

해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앞두고 대대적인 헌혈행사가 진행되는데요
벌써 3월15일 판교성전에서 '제675차 헌혈릴레이' 라는 제목으로 대규모 헌혈행사가 열렸습니다!
성남일대에는 700여명이 참여하였는데요 !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유월절을 기념해 범세계적인 규모로 헌혈운동을 전개하고있습니다.
올해도 한국은 물로 미국,브라질,네덜란드,말레이시아,멕시코,페루,인도,네팔,필리핀,캄보디아,뉴질랜드 등
여러나라에서 진행되고있어요!
미국은 3월동안 17000여명이 헌형운동에 동참했다고 알려주고있네요!

혈액은 아직까지 인간의 과학이 도달하지 못한 영역이다.
인공장기, 인공관절 등이 개발됐지만 인공 혈액이라는것은 없다.
건강한 사람이 자신의 혈액을 나눠주어야 환자들의 치료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2005년부터 2016년 까지 10년 남짓 진행한 헌혈행사는 664회,
참여인원만도 14만8000명에 달한다.
이중 5만7000명가량이 혈액을 기증했다고 하네요!!
세계적으로 17만여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림 셈입니다!!
정말 대단한교회죠 ? ^^
안하는 봉사가 없네요! 하나님의교회 정말 대단합니다 ^^
2017년 5월 1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떤곳일까 ???

하나님의교회.. 들어보셨나요 ? ?^^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있는 진리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
과연 어떤 진리들을 지키는 함께 알아봐요 !!!
1. 유월절 지키는교회

유월절.. 넘을 유 건널 월 ..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 유월절 !!
예수님께서도 이땅에 오셔서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
(눅22:7~20)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잔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내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월절에 떡과포도주를 먹고마시며 절기를 행하고 있습니다
2.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편안할 안, 쉴 식... 편안하게 쉬는날입니다!
6일창조하시고 일곱째날 안식하시며 안식일을 제정해 주셨죠
그렇다면 요일제도로는 언제일까요 ??

국어사전,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ㅎㅎ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식일을 토요일에 행하고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천국가길 소망한다면 ..
성경에 기록된 절기를 지켜야 구원받을수있다는 사실 !!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고있는 유월절과 안식일!!
하나님의교회를 영상으로도 만나보세요 ~ 전국 각지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놀러오세요 ^^ ㅎㅎㅎ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부활하신 후 40일째 되는 승천일(절기)~~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절기,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잘 아시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절기 중
승천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승천일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40일째 되는 날입니다.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를 건넌 후 40일째 되던 날
모세는 시내산에 처음 올라갔습니다.
시내산에 이르러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십계명을 반포하시며
돌판을 깍아 10일 후 다시 올라오라 명하셨습니다.
모세는 시내산에 처음 올라갔습니다.
시내산에 이르러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십계명을 반포하시며
돌판을 깍아 10일 후 다시 올라오라 명하셨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처음 올라간날의 역사는
예수님이 이루실 예언을 보이신 것입니다.
모세가 홍해바다를 건너 40일만에 시내산에 오른 것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40일만에 승천하실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40일만에 승천하실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에수님은 부활 후 40일째 되던 날
하늘로 승천하십니다.(행 1:3~11)
10일 후에 오순절 성령을 부어 주시기 위해
하늘로 올리워 가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절기는 하나하나 그 의미가 있고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승천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승천일도 마찬가지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히10: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에 그림자 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히3:5 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신약의 율법을 실체삼아 그대로 지켜 행해야 할 것입니다.
충성하였고 신약의 율법을 실체삼아 그대로 지켜 행해야 할 것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만을 부여하여
년간 절기인 부활절을 주간절기로 만들어 지키고 부활의 뜻을
강조하다가 보니...
그 외의 절기는 관심도 없고...
그 의미와 뜻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년간 절기인 부활절을 주간절기로 만들어 지키고 부활의 뜻을
강조하다가 보니...
그 외의 절기는 관심도 없고...
그 의미와 뜻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절기,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절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모든 것을 온전히 준행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얼마 있으면 예수님의 부활 후 40일째 되는 승천일이 돌아옵니다.
승천일 절기는 10일 후 다가 올 오순절을 준비하는 중요한 절기입니다.
2000년 전 에수님이 올리워 가신 후 제자들은 조석간의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2000년 전 에수님이 올리워 가신 후 제자들은 조석간의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성령의 간구와 믿음, 그리고 지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쉼없이 기도하고 전도하였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쉼없이 기도하고 전도하였습니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기에
오순절 성령강림의 역사가 이뤄집니다.
오순절 성령강림의 역사가 이뤄집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승천일(절기)로부터 오순절(절기)에 이르기까지
새벽과 저녁 기도의 예배를 드립니다.
새벽과 저녁 기도의 예배를 드립니다.
오순절날 내려주실 성령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얼마있으면 다가올 승천일 예배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봅니다.
하나님의교회*절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과 축복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르
소중히 지키며 절기지키는 시온에 거합니다.
하나님의교회*절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과 축복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르
소중히 지키며 절기지키는 시온에 거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알려주신
가르침을 배우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그 말씀에 순종으로 행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시온에서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절기를 지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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