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言)의 차이
말 목장을 운영하는 사람이 고민에 빠졌다
.
목장 앞에 학교 버스가 정차하는데, 학생들이 말들에게
과자를 주는 바람에 말들의 체중이 날로 늘어나는 것이었다.
[말들에게 먹을 것을 주지 마시오!]
표지판을 세워두어도 별 소득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긍정 심리학을 연구하는 지인이
그의 고민을 듣고 새로운 표지판 문구를 만들어 주었다.
표지판 문구를 바꾼 후 말들은 예전처럼 털에
윤기가 흐르는 날렵한 몸으로 돌아왔다.
목장 앞에는 이렇게 쓴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다.
[우리는 사과와 당근만 먹어요.]
-출처 : 엘로히스트 9월호 쉼터에서...
9월이 시작되었네요..
9월 한 달은 우리도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말을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정말 느낌이 확 다르네요
답글삭제9월에는 은혜롭고 덕이 되는 말만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많이 많이 노력할께요~~^^
모두 모두 노력해서 9월은 기쁨의 한 달이 될 수 있도록~~ㅎㅎ
삭제모두 홧팅이예요^^
9월에 시작을 덕스럽고 은혜로운 말로 시작해야겠어요^^
답글삭제ㅎㅎ 모두 함께 해요^^
삭제내가 먼저 좋은표현 긍정적인 말을 써야 겠네요~~^^
답글삭제은혜로운말,감동적인말,긍정적인말로 가득한 10월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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