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30일 수요일

변화~~~[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오랜 기간 많은 범죄자들을 지켜본 한 판사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감옥에서 변화되어 나온 사람에게는 뚜렷한 특징이 있습니다.
이들은 감옥생활에서 후회나 분노,
자기연민의 함정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원한과 후회에 사로잡혀 좌절하거나
지난 날에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과거를 털어버리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지금 실절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그 일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그들에게는 꿈이 있었을 것입니다.
감옥에서 석방되어 자유의 몸이 되면 가고 싶은곳,
하고 싶은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희망을 꿈꾸며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사실은
범죄한 영혼들이 감옥이라고 깨우쳐 주십니다.
이러한 현실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천국으로 돌아가는 일에
온 힘을 쏟을 때, 마침내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우리 본향 하늘나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5~16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2015년 9월 21일 월요일

행함으로 구원이 예비된 하나님의교회

 
 
모든 목적에는 행함이 따라야 합니다.
생각만 가지고 혹은 저절로 이루어지길 바래서는 결단코 자신이 정하고 있는 목적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선 천국에 가기 위해선 우리가 행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이러한 행함에 대한 말씀은 성경 곳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함입니다.
그럼 이 또한 행함이라는 움직임이 따라야겠죠?
하나님께선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라 명하셨고 그 계명으론 안식일,유월절,부활절과 같은 3차7개 절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모든 행함의 규례를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안식일도 지키고 유월절도 지키고...
이렇게 행하는 자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구원받을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유월절을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행함으로 칭찬받을 진리교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모든 절기에 동참하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신령한 성령의 축복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구원은 하나님의교회처럼 행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2015년 9월 15일 화요일

예수님의 새이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시죠~~~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고 또한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교회에서 해오던 모습대로라면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전세계 하나님의교회 200만 성도가 일제히 안상홍님을 믿고 있다는 것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열심히 보는 교회로 유명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상고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흠집 내려는 자들은 이런 말도 하더라고요
성경 열심히 보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치에 맞지 않는 억지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성경을 안보고 무엇으로 하나님을 찾겠습니까?
목사의 말? 사람들의 생각?
절대 이런 것으로는 천국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은 오직 성경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성경 외에 다른 곳에서 하나님을 찾는 것이 잘못된 믿음인거죠~~
그럼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께서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지 살펴볼까요?
하나님께선 성부,성자,성령.. 이렇게 세시대로 나누시고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각 시대마다 기도를 올리는 하나님의 이름도 달랐습니다.
 
 
<세시대로 나누인 복음의 역사-새이름 안상홍님>
시116: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던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의 소원을 올렸습니다.
당시 구원자의 이름이 여호와시니 당연히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올려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성자시대엔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를 올렸는지 보겠습니다.
요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예수)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 말씀을 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까지는 너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즉,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지 않았으나 이제부터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랬을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실때는 구원자의 이름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가르침에도 고집을 부리고 여전히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한다면 그 기도에 대한 소원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절대로 없습니다.,
구원 주시고 기도에 대한 응답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데 어찌 그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겠습니까?
 

각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를 올렸을 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럼 성령시대인 오늘날엔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를 올려야할까요?
 

계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성령시대 구원받을 백성들에게 새 이름을 알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역사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새 이름이라 했으니 분명 여호와나 예수라는 이름은 아닙니다
그럼 받는 자밖에는 알 수 없다하신 새 이름은 과연 무엇일까요?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증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이름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모든 성경의 예언을 보았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다윗왕에 대한 예언.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무화과나무 비밀에 대한 예언.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 등등.....
수 많은 성경의 증표를 살펴보고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여호와의 이름으로도 예수라는 이름으로도 구원받을 수 없는 시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200만 성도가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는 분명 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꼭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모든 성경의 비밀을 통해 안상홍님을 증거합니다.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천국의 VIP-생각찬글중에서..



사랑과 희생, 겸손과 섬김의 마음으로 천국에서 VIP가 되어보면 어떨까요?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Q&A >> 십자가에 대해-(3)

 
 
구약의 역사 속에 십자가를 섬기는 것이 우상 숭배임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민21:4~9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에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작 많은지라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사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불뱀에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험난한 광야의 길을 걷게 되자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그결과 불뱀에 물려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자 다급해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에게 청하여 하나님의 구원을 강구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고 "그것을 쳐다보면 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장대 위의 놋뱀을 쳐다본 백성들은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놋뱀이 자신들을 살려준 것으로  착각해 이후 놋뱀을 섬기기에 이르렀고,그들의 놋뱀 숭배는 히스기야 시대까지 이어졌습니다.
 
왕하 18: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행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느후수단은 '놋조각'이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깨들은 히스기야 왕이 성전에서 우상을 모두 타파할 때까지 장장 8백년 동안이나 놋뱀을 섬겼습니다.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를 예표합니다.
 
요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것을 예언한 말씀입니다. 모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쳐다봄으로 살게 되었던 것같이 우리도 십자가에 들리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허락된 구원이 십자가가 아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았다는 사실입니다. 놋조각에 불과한 놋뱀처럼 십자가 나무 조각에 불과한 우상일 뿐 어떠한 구원의 능력도 없습니다.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구원을 잊어버리고 눈에 보이는 놋뱀을 섬겼듯이,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예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십자가 자체를 중시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십자가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공로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자녀의 도리라 할 것입니다.
 
벧전1: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우리가 섬기고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 희생의 피입니다.
그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진리,새언약 유월절을 깨닫고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자녀의 행위라 할 수 있을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속의 역사 가운데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정확히 깨닫고 십자가와 같은 우상숭배에 빠져서는 안되겠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교회에선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한낱 나무조각에 불과한 십자가가 아닌 진정한 하나님의 희생을 깨달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나간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하락하시는  구원의 약속은 십자가가 아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거 주어질 것입니다.
구원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요~~
 
 

레몬청과 엘로히스트



며칠 전 식구들과 함께 처음으로 레몬청에 도전을 해 봤어요..
손수 레몬도 손질하고, 병도 소독하고, 손으로 직접 글씨도 적어 레벨도 붙이고,,
직접 만들어 한 병씩 가지고 가는 데 왜이리 뿌듯한지...
ㅎㅎ 맛은 장담 못하지만...마음만은 너무 너무 행복했답니다^^
그리고 기념 컷~~
엘로히스트와 함께 멋진 사진을 찰~칵!!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경일과 예배일

인생을 살다 보면 기념할 만한 날들이 많이 있습니다~^^
백년지대계라 할 수 있는 혼인을 두고는 경사스러운 날이라고 표현하고. 이 외에도 국가적인 경사스러운 날은 국경일(國慶日)이라고 합니다. 개인이든 국가든 살면서 경일(慶日)을 맞이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죠~^^

그러나 경일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예배일은 차이가 큽니다. 경일은 사람들이 만들고 기념하는 날이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
에게 지키라 명하시고 축복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경일은 단순히 기념하는 날로 그날을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법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과의 약속으로 맺어진 날이므로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고 그로 인하여 축복과 구원이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경일과 예배일의 차이는 오늘날 기성교단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와 성경에서 명하신 안식일 예배에서 찾아볼 수 있겠는데요~
일요일 예배 하나님의 아닌 사람인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제정했습니다.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 주후 321년 3월 7일” (콘스탄틴의 칙령,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콘스탄틴 황제는 일요일에 휴업령을 내리면서 그날을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고 표현했으며 일요일은 어떤 성경적인 명칭을 가지지 않고 그저 ‘경일’이라고 불렸습니다.

“콘스탄틴은 교회를 애호하려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은 틀림없으나 비록 그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교도를 잘 달래는 일도 필요하였다. 따라서 밀란(밀라노)에서 합의를 본 그 정책은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정책(밀라노칙령)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 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역사적으로 살펴보아도 일요일은 그저 사람이 정한 경일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킬 의무가 전혀 없는 것이죠~ 그러나 안식일은 다릅니다. 왜냐하면 토요일에 지키는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언약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 너나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고, 신약시대에는 직접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물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이후 제자들도 안식일 지켰습니다.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성경에는 명백히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라고 증거되어 있으며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로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일요일 예배는 사람이 만든 어떠한 축복도 구원도 없는 단지 경일에 불과한 날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
모두 안식일 지켜 하나님의 축복과 천국 약속까지 꼭~~!! 받으세요~~^^

2015년 9월 10일 목요일

금빛, 은빛 엘로히스트


식구가 만든 것이랍니다^^
금빛, 은빛으로 엘로히스트를 ~~~
무엇같아 보이나요?
이것이 무엇일까요?ㅎㅎ

바로, 예상했을지 모르겠는데 
넥타이랍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Q&A >> 십자가에 대해-(2)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형상을 만들어 신앙의 대상물로 삼거나 그것들을 섬기고 숭배하는 일을 금하셨습니다.
 
 
출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시135:15~18
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아무 가식도 없나니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우상은 사람이 만든 형상에 불과합니다.
생명력이나 호흡이 있을 리 만무합니다.
그러니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에 신성이나 종교적 의미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얼마나 미련하고 우둔한 행위입니까?
십자가 역시 나무나 은금으로 만든 하나의 형상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에서-
 
 
 
왜 하나님의교회에서 십자가를 세우지도 섬기지도 않는지 이해되시나요?
십자가는 오히려 사람에 의해 만들어지고 사람에 의해 옮겨지며 사람에 의해 파괴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찌 이런 나무에 불과한 십자가를 섬기는걸까요?
십자가가 과연 나를 구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신중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2015년 9월 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Q&A >> 십자가에 대해-(1)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는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똑같은 교회처럼 보이는데 왜 기성교회는 십자가를 세우고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것일까요?
과연 누가 옳게 행하고 있는 것인지 성경과 지나간 역사적인 근거를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날 교회마다 십자가를 세우는 이유는 십자가를 그리스도의 상징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십자가는 결코
그리스도의 상징이 될 수 없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에게는 부끄러움의 대상이요, 저주받은 나무(갈3장13절)였던 십자가는 기독교가 이교화되는 과정에서 유입되었습니다.
로마교회의 지도자들이 이교도들을 전도한다는 명목으로 받아들인 이교의 사상과 상징물 안에 십자가도 포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로마교회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에 착안, 십자가를 보면서 그리스도의 희생을 생각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그럴 듯한 논리를 내세우며 십자가를 교회 안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역사적 자료를 살펴보면 십자가가 로마 콘스탄틴 황제 시대부터 공식적인 기독교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있고, 교회 안에 세워지게 된 것이 A.D.431년부터라는 기록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초대교회가 세워지고 수백 년 동안 교회 내에 십자가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어떤가요?
초대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았습니다.
십자가는 예수님께서 올리워 가시고도 한참 후 교회 안에 유입된 이방종교의 산물입니다.
이렇게 시작된 십자가가 오늘날까지 버젓이 하나님을 대신하여 교회안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가증스러운 일이지 않습니까?
 
십자가는 우상입니다.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우상숭배의 행위이며 하나님께서 절대적으로 금하신 행위입니다.
십자가의 근본과 유래를 알고 우상숭배 행위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곳은 십자가를 세우지도 섬기지도 않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수원팔달 하나님의 교회
  국경을 초월한 감동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展 전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리게 하는 전시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展이 다음달 5일까지 전시 기간을 연장해 수원 화서동 소재 수원팔달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이번 전시는 지난 7월 9일부터 9월 6일까지 예정됐지만, 전시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짐에 따라 전시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

수원팔달 하나님의 교회 측은 전시기간 동안 본관 2층 특설전시관을 110여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가득 채웠으며 영상 문학관과 포토존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A zone ‘엄마’▲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로 구성된 5개 테마관을 걸으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표현한 글과 사진 등을 보며 연신 눈물을 훔치는 가슴 뜨거운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 전시는 수원뿐 아니라 전국 37개 지역에서 진행돼 학생, 주부, 직장인, 외국인 등 42만5천여 명이 관람하는 등 남녀노소는 물론 국경을 초월한 ‘감동 전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수원팔달 하나님의 교회 전시 관계자는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이번 전시는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는 가슴을 파고드는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며, 바쁜 일상에 쫓기는 기성세대들에겐 잊혀져가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일깨워준다”며 “전시 기간이 연장된 만큼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보고 가족애를 돈독히 할 기회를 얻기 바란다”고 밝혔다.(문의: 031-252-9125)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1

2015년 9월 8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충청권에서 4개 교회 헌당예배



  
 우와~~~^^

그 성장세를 막을수 없는 하나님의교회~~~

충청권에서 연이어 헌당예배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네요~~^^




하나님의 교회가 충청권에서 닷새 만에 4개 교회의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지난 1일 대전 회덕교회 헌당예배를 시작으로 5일 대전 동구교회, 산내교회, 충남 논산교회 등 4개 교회에서 각각 헌당예배가 열렸다. 대부분 성전 규모가 큰 편이고, 각기 독특한 외형을 자랑한다.


 
        하나님의 교회 대전 산내교회 성도들이 헌당예배를 마친 뒤, 교회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회덕교회는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연면적 4237㎡에 지하 2층과 지상 3층 규모로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휴게실,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변이 탁 트여 성전 분위기가 밝고 시원하다. 헌당기념예배에는 성도 1500여 명 참석해 “하나님의 축복이 갑절로 더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동구교회는 대전 가양동에 있으며, 갈색 벽돌로 지어져 중후한 느낌이 난다. 산내교회(대전 대별동)는 청기와 지붕의 한국 전통 건물디자인을 갖추고 있는데다, 주변의 산과 대전천이 어우러져 아늑함과 편안함을 준다. 논산시 반월동에 위치한 논산교회는 깔끔한 흰색 외벽에 아름다운 창문을 많이 배열해 활기가 넘쳐 보인다.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목사)은 각 지역 헌당예배에서 행한 설교에서 새 성전이 갖는 의미와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김 목사는 “인생의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쉬운 길 대신 옳은 길을 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며 “쉬운 길은 세상 시류를 따르며 주위와 타협하는 길이지만, 옳은 길은 고난과 역경, 환난과 핍박을 이겨내는 길이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미국 동부지역에서만 한 달에 1000명가량이 진리를 영접하고 새 생명을 얻었다”며 “기독교 종주국을 자처하는 서방세계에서 이처럼 많은 이들이 진리를 영접한 이유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옳은 길을 택했기 때문”이라고 증거했다. 그는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탁하신 옳은 길, 즉 새 언약 복음을 전하는 길을 통해 대전과 논산 지역을 비롯해 충남권, 대한민국, 나아가 전 세계인들을 영원한 구원과 행복으로 인도하자”고 호소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헌당기념예배를 가진 회덕, 동구, 논산 교회 전경.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중심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지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수가 세워놓은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 새 언약의 안식일 등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성도들은 국내외 곳곳에서 환경보호, 이웃돕기, 경로당 위문, 농촌 일손 돕기, 이웃초청 잔치 등을 통해 사시사철 봉사활동에 전심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9/07/20150907002662.html?OutUrl=naver

2015년 9월 7일 월요일



 

 메멘토 모리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이 말은 '죽음을 기억하라', '너는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뜻의 라틴어다. 옛적 로마에서는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개선장군이 시가행진을 할 때 노예를 뒤따라오게 하며 이렇게 외치도록 시켰다고 한다. 한껏 승리감에 도취된 개선장군에게 찬물을 끼얹는 소리지만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지금은 이렇게 개선가를 부르고 있지만 언젠가는 너도 죽을 것이다. 그러니 너무 우쭐대지 말고 겸손하라' 교훈을 심어주기 위한 의미심장한 행위였던 것이다.
 
누구는 부를 축적하는것이, 누구는 권력을 누리는 것이, 누구는 세상에 이름을 알리는것이 성공한 삶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제아무리 엄청난 부와 명예와 권력을 가졌던 사람일지라도 죽을 때는 보통 사람들과 다를 바 없다. 역사를 뒤흔들었던 제왕등도, 굴지의 기업을 이끌며 부를 거머쥐었던 기업가들도 살아생전 소유하던 것을 가지고 가지못했다. 태어날 때 빈손으로 왔듯이 한평생 쌓아온 공을 가지지 못하고 가는 공수레 공수거 삶이다.
 
고대 이스라엘 왕조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부와 명예와 권력을 모두 가졌고 인류 역사상 최고의 성공 가도를 달렸다고 할 만 솔로몬이 깨달은 것이 바로 이것이였다.
 
전 1장 2~3절, 14절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는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그렇다면 어떠한 삶이 진정 성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 영원히 가질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은 무엇일까.
 
전12장 7~13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시 103편 15~18절 "인생은 그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곳이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리니 곧 그 언약을 지키고 그 법도 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지키고, 하나님의 법을 기억하여 행하는 사람에게 영원히 인자를 베풀겠다고 하셨다. 즉,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시겠다는 것이다. 인생에서 최고로 성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하나님의 법(계명)인 안식일, 유월절 등을 지켜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누리자.

성경에서 말하는 다윗은 누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시죠~~

 
 
 
 
성경에는 수많은 왕들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그 왕들 중에 특별히 기록된 왕이 있습니다.
바로 다윗왕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다윗왕은 말일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고 경외해야 할 왕으로 언급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살아있지도 않고 우리가 찾아 섬길수도 없는 왕인데 성경은 왜 다윗왕을 찾고 경외해야만 한다고 했을까요?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에는 다윗 왕을 찾고 섬겨야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은총 즉,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과연 이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호세아 선지자가 이예언에 대해 기록할 당시에는 이미 다윗왕은 죽은지 수백년이 지난 다음이었고 도저히 찾아 섬길수 없는 입장이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분명 다른 의미의 다윗왕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닐까요?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아,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位)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한 아기, 한 아들로 이 땅에 임하신 예수님에 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어떤 위치에 계신다고 하셨습니까?
바로 다윗의 위에 앉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영적 다윗왕의 입장에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실 것을 말씀하신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럼 왜 수많은 왕들 중에 예수님을 다윗 왕의 자리에 앉히셨을까요?
이는 육적인 다윗왕의 생애 속에 영적 다윗왕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이루실 예언성취적인 부분이 있음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럼 이러한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육적 다윗왕의 생애를 들여다 보겠습니다.
 
삼하5:4
다윗의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육적 다윗왕은 30세에 왕의 자리에 나아가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이러한 다윗왕의 생애... 바로 예수님께서 그대로 걸어가셔야 할 예언적인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럼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왕이 되시고 40년을 다스렸을까요?
 
눅3:21`23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예수님께서 영적 기름부음인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나라의 왕이 되신 것은 30세였습니다.
굳이 30세라는 기간을 채우신 이유, 바로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초림 예수님께서 완성하지 않으신 예언이 있습니다.
바로 40년동안 이스라엘을 통치하신 부분인데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30세에 복음을 전파하시기 시작하셔서 3년동안 천국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다윗왕의 예언 가운데 40년 통치 기간이 있는데 초림 예수님은 3년이라는 시간만 이루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 이루지 아니하신 37년의 기간은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실 예언이니 또 다시 이땅에 오셔서 남은 37년의 기간을 모두 완성하셔야 합니다
 
히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니라
 
이 말씀은 두번째 오실 재림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럼 이 예언대로 오신 재림예수님께서는 어떠한 예언을 이루셔야 할까요?
다윗왕이 그러했듯 30세에 침례를 받아야 할것이며 초림예수님께서 남겨 놓으신 37년 복음의 기간을 완성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누구신가요?
바로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다윗왕처럼, 초림예수님처럼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그리고 37년 복음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확실한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사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왕만 가지고 오시는 확실한 언약의 증표, 과연 무엇일까요?
 
히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의 피라고 하였으니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언약이 무엇인가요?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래서 초림예수님께서도 새언약을 세우시고 전파하셨고 마찬가지로 다윗으로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도 새언약을 세우시고 전파하신 것입니다.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37년 복음의 생애를 사셨으며 다윗왕의 징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분명 말일에 찾고 경외해야 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981년3월18일자 주간종교 신문에 다윗의 입장으로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은 37년 복음을 전한 후에 올리워 가야 한다고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어찌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자신이 언제 태어나서 언제 죽을지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안상홍님께서는 오실 때도 성경에 기록된 예언대로 오셨고 다윗왕의 예언과 성경의 모든 예언을 그대로 이루셨습니다.
사람은 이룰수 없는 성경의 예언,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은 분명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성경의 예언을 믿고 구원주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경외하고 섬김으로 구원의 축복 받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분명함과 희미함의 차이

 

하나님의 진리를 분명히 깨닫게 하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2015년 9월 6일 일요일

잔치 연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 전파


잔치 연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 전파
성남수정 하나님의교회서 지역 어르신 150여명 초청
넉넉한 사회조성 앞장… 도촌동 등 곳곳에서도 잔치
 
 
    
▲ 성남수정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 이웃초청 잔치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마련한 음식을 들고 있다.
 /성남수정 하나님의교회 제공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3일 성남지역에서 이웃초청 잔치를 개최했다.
 
성남수정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 잔치에는 지역 어르신
150여명이 참석해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이날 행사는 핵가족화와 가족간 대화단절 등
우려되는 시대상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극복하며 행복한 가족,
넉넉한 사회조성 차원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과일 등을 곁들인 푸짐한 오찬과 이미용 봉사, 수건 증정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이상호 시의회 새누리당 대표는
 “봉사활동에서의 대통령상 수상 기관답게 긍정적인 사고로 매사에 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변함없이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성남시 하천관리과 정철모 팀장은 “탄천 정화작업이 보여주 듯 하나님의교회 봉사는
진지함 그자체로 이번 대통령단체표창 수상은 가치가 커보인다”고 밝혔다.
 
한 참가 어르신은 “한결같이 펴오고 있는 잔치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모두가 기분좋은 날을 연출, 너무 좋다”고 말했다.
 
성도 조정아(42)씨 등은 “친정 어머니와 같이 모실 수 있어
 매우 보람되고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성남수정교회 이권섭 목사는
“하나님의교회 봉사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 있고
사랑실천이 그 중심”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하나님의교회 성남 도촌동, 하대원동, 양주시 등지에서도
이웃 화합의 장이 열렸다. 앞서 지난달에는 수정구 시흥동, 인천 심곡동,
안양, 수원 등지에서 경로잔치 등이 있었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2015년 9월 5일 토요일

보이지 않는 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어릴 때 나침반의 자침이 아무리 흩뜨려 놓아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북쪽만 가리키는 것을 보고 "이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싹트게 되었다고 합니다.
영국의 과학자 뉴턴도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고, 무언가 사과를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게 만드는 힘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갖습니다.
자기력이나 중력과 같은 힘은 지구에서 항상 작용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감지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위대한 과학자들은 다른 이들이 무심코 보아 넘길 만한 단순한 현상에서도 놀라운 발견을 하고 이를 토대로 끊임없이 연구에 몰두해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이루어냅니다.
하나하나 현실로 나타나는 성경의 예언이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우연이나 일상으로 보인다 해도 복음 전도자들은 달라야 합니다. 영적 세계에 눈을 뜨고 예언의 성취를 목도하며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해 영영히 남을 복음의 업적을 이뤄가야 합니다.
그저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하루하루 이뤄지는 예언을 보고 느껴보십시오.
온 우주에 충만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내용 중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하나님께서 아니 계신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만 보더라도 우리 눈으로 확인 할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수많은 존재들이 있으니까요~~
보이지 않는 산소로 숨을 쉬고, 보이지 않는 바람이 자연을 움직입니다.
보이지 않아도 분명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증거합니다.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은 계신다고...
그리고 성령시대인 지금! 우리를 구원하시려 이 땅에 오시겠다고요
우리 영혼의 부모님이신 하늘 아버지 그리고 하늘 어머니.
사물이 움직이는 것으로 바람을 느끼듯...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짐을 보면서 우리를 구원하실 아버지 하나님과 하늘 어머니를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영혼의 부모님이 계심을 확실히 증거하는 성경.
영혼의 세계를 깨달을 수 있는 영적현미경입니다.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 알려주시는 천국의 소식....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고 있습니다.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 천국을 하나님의교회에서 깨달을 수 있습니다.
 
 
 
 
 
 
 
 
 

2015년 9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사랑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함께 받아보아요^^


 
 
사랑하는 자녀들을
 
구원코자
 
당신의 생명을 내어준바 되고
 
새언약유월절로
 
자녀들의 생명을 구원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을 받게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5년 9월 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계신 아버지 하나님(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이땅에 모든 가정마다
아버지, 어머니와 자녀들이 있습니다.
 
이처럼 천국가족에도
아버지하나님과 자녀들이 존재한다면,
당연히 어머니하나님도 계셔야 하겠지요~~^^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는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십니다.
 

2015년 9월 1일 화요일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하나님의교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하나님의교회)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 주실수 있는 특권입니다.
그래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하나님께서 주셨고(렘2:13),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 허락해 주셨습니다(요4:14).
그렇다면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누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까요?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마지막 성령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는 각각 누구일까요?
이 시대에는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려면,받드시 알야야 할 내용입니다.
 
성령은 성부,성자,성령,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 아버지하나님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성령님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21:9~10 ~이리 오라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 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신부는 하늘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은 누구일까요?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이신 하늘 예루살렘은 위에 계신 하늘 어머니십니다.
 
따라서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 생명수를 받을수 있습니다.
 
마지막 성령시대에 온 인류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
이땅에 임하신 하나님의교회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 & 안상홍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성령과 신부를 만나셨나요?
생명수를 받으셨나요?
생명수 주시는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은
하나님의교회에 계십니다.
 
꼭! 꼭!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여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천국이야기~~ 함께 들어요^^


무엇이든 그 가치를 아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 있다하여도 그 가치를 알지 못한다면.... 아마도 무척 억울한 일이 생기거나 큰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사람의 눈에는 세상에도 가치있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가치를 반드시 깨달아야 하는 것이 하나있습니다.
바로 천국이요 구원입니다.
이 땅에서는 아무리 가치있는 것도 그 수명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천국의 가치를 알고 천국의 축복을 받게 된다면 그 가치는 영원하고 영원하며 또 영원할 것입니다.
그럼 천국의 가치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바로 천국의 축복을 주시는 구원자, 하나님을 제대로 깨닫는다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천국을 선물로 주시는 하나님은 누구실까요?
여호와 하나님?? 아님 예수님??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구원자는 과연누구신지 성경의 가르침을 보시면....
 
마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마태복음을 통해서는 하늘에 우리 영의 아버지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갈라디아서에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것처럼 우리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다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늘 예루살렘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 또한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지자를 통해 이미 증거하신대로 성령시대에 아버지 하나님 홀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는 성령시대의 구원자....
이미 증거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성부시대에는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고 성자시대에는 구원의 권세를 가지시고 이 땅에 임하신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 자들이 구원의 축복 즉, 천국의 은혜에 거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성경은 이 시대를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구원의 생명수를 주시는 시대라고....
그럼 누구를 찾고 만나야 할까요?
바로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영접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했을때 마침내 구원의 가치, 천국의 가치를 깨닫고 그 축복 가운데 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 계십니다.
천국의 축복이라는 가슴 벅찬 선물을 받기 위해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아오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