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7일 월요일

성경에서 말하는 다윗은 누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시죠~~

 
 
 
 
성경에는 수많은 왕들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그 왕들 중에 특별히 기록된 왕이 있습니다.
바로 다윗왕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다윗왕은 말일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고 경외해야 할 왕으로 언급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살아있지도 않고 우리가 찾아 섬길수도 없는 왕인데 성경은 왜 다윗왕을 찾고 경외해야만 한다고 했을까요?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에는 다윗 왕을 찾고 섬겨야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은총 즉,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과연 이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호세아 선지자가 이예언에 대해 기록할 당시에는 이미 다윗왕은 죽은지 수백년이 지난 다음이었고 도저히 찾아 섬길수 없는 입장이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분명 다른 의미의 다윗왕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닐까요?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아,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位)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한 아기, 한 아들로 이 땅에 임하신 예수님에 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어떤 위치에 계신다고 하셨습니까?
바로 다윗의 위에 앉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영적 다윗왕의 입장에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실 것을 말씀하신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럼 왜 수많은 왕들 중에 예수님을 다윗 왕의 자리에 앉히셨을까요?
이는 육적인 다윗왕의 생애 속에 영적 다윗왕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이루실 예언성취적인 부분이 있음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럼 이러한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육적 다윗왕의 생애를 들여다 보겠습니다.
 
삼하5:4
다윗의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육적 다윗왕은 30세에 왕의 자리에 나아가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이러한 다윗왕의 생애... 바로 예수님께서 그대로 걸어가셔야 할 예언적인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럼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왕이 되시고 40년을 다스렸을까요?
 
눅3:21`23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예수님께서 영적 기름부음인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나라의 왕이 되신 것은 30세였습니다.
굳이 30세라는 기간을 채우신 이유, 바로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초림 예수님께서 완성하지 않으신 예언이 있습니다.
바로 40년동안 이스라엘을 통치하신 부분인데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30세에 복음을 전파하시기 시작하셔서 3년동안 천국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다윗왕의 예언 가운데 40년 통치 기간이 있는데 초림 예수님은 3년이라는 시간만 이루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 이루지 아니하신 37년의 기간은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실 예언이니 또 다시 이땅에 오셔서 남은 37년의 기간을 모두 완성하셔야 합니다
 
히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니라
 
이 말씀은 두번째 오실 재림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럼 이 예언대로 오신 재림예수님께서는 어떠한 예언을 이루셔야 할까요?
다윗왕이 그러했듯 30세에 침례를 받아야 할것이며 초림예수님께서 남겨 놓으신 37년 복음의 기간을 완성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누구신가요?
바로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다윗왕처럼, 초림예수님처럼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그리고 37년 복음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확실한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사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왕만 가지고 오시는 확실한 언약의 증표, 과연 무엇일까요?
 
히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의 피라고 하였으니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언약이 무엇인가요?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래서 초림예수님께서도 새언약을 세우시고 전파하셨고 마찬가지로 다윗으로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도 새언약을 세우시고 전파하신 것입니다.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37년 복음의 생애를 사셨으며 다윗왕의 징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분명 말일에 찾고 경외해야 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981년3월18일자 주간종교 신문에 다윗의 입장으로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은 37년 복음을 전한 후에 올리워 가야 한다고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어찌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자신이 언제 태어나서 언제 죽을지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안상홍님께서는 오실 때도 성경에 기록된 예언대로 오셨고 다윗왕의 예언과 성경의 모든 예언을 그대로 이루셨습니다.
사람은 이룰수 없는 성경의 예언,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은 분명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성경의 예언을 믿고 구원주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경외하고 섬김으로 구원의 축복 받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2개:

  1. 다윗만이 가지고 올수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한 재림 다윗,재림 예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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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경에 예언된 다윗을 만난 우리는 선지자들이 예언한 대로 구원 받을 약속이 성취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다윗으로 임하신 안상홍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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