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30일 금요일

Yes, I will

한 등반대가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기 위해 네팔에 도착했다.

대원들은 산을 오르기 전 심리학자들과 특별한 면담을 가졌다.

심리학자들은 대원들을 따로 불러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다.

"당신은 정상까지 오를 수 있겠습니까?"

대원들의 답은 제 각각이었다.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심리학자들은 대원들의 대답을 정리한후  그들 중에서 한 사람만이 정상에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들의 짐작대로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오른 사람은 단 한 명이었다.

그가 바로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짐 취타카였다.

"Yes, I  will (네, 그렇게 할 것입니다.)!"

심리학자들의 물음에 이렇게 대답했던  짐 휘타카는 1963년 5월 1일, 폭풍이 불어대는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우뚝 섰다.

반드시 이루겠다는 확신이 있어야 목적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부르심을 입은  자녀로써  분부하신 말씀에  Yes, I will   하는 자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앞 가로수길~~~


아직~ 나무에 단풍물도 다 안들었는데 날씨가 갑자기 넘~~ 추워져서 가을 만끽하기 전에 성큼 겨울이 올 것 같네요~~ 아직 단풍구경 제대로 못하셨다면 사진으로 만끽하시길~~~^^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청계천 애완동물거리에서 만난 고슴도치 도치, 도순이~~ 인사드려요^^

 
우리집 도치,도순이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얼마전 청계천 애완동물 거리에서 데려왔어요
 
처음엔 고슴도치를 키운다기에 쫌.....마음에 내키지 않았는데
 
얘네들이 의외로 넘 귀여운거예요
 
표정도 얼마나 순진무구한지...ㅋㅋ
 
고슴도치가 이렇게 귀여운 동물인지 몰랐네요
 
도치,도순아~~우리 앞으로 잘 지내보자~~^^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시흥동 일대 거리정화


하나님의교회, 공원에서 하천에서 정화활동
지역사회에 희망·행복 선사
시흥동 일대서 쓰레기 수거
 
 
 

▲ 하나님의교회 성도 등 100여명이 시흥동일대에서 거리정화를 벌인 뒤 동주민센터앞에 집결, 지역청결에 온힘을 다하겠다며 결의하고 있다./하나님의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가 최근 1사1공원, 1사1하천 자원봉사사업에 적극 동참하면서 탄천을 비롯, 각종 공원, 마을거리 등지에서 거리정화 활동을 전개,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제2성전교회 성도 등 100여명은 교회가 위치한 수정구 시흥동 일대에서 거리 잡초제거,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시흥동이 도농지역으로 지역규모에 비해 사람왕래가 적어 잡초가 우거지고, 상대적으로 쓰레기들이 방치될 때가 많음에 따라 시흥동주민센터의 요청으로 진행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휴지, 과일껍질, 과자봉지, 담배꽁초 등 다양한 쓰레기를 주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에 참여한 함현미(46·이매동)씨는 “힘은 좀 들었지만 아주 깨끗해져 보람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주성 시흥동장은 “바쁜 시간을 접고 거리정화에 온 힘을 다해줘 고맙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지역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선사한다’는 의미로 국내외에서 의정부 경기생활대축전 행사지원 자원봉사, 경로당 이미용 봉사,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출처:경기신문
 
 

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빨간 단풍잎과 끝없는 파란하늘

☆stargroup~~~☆☆
 
 
단풍잎 사이로 문득 올려다 본 하늘이 어쩜 이리도 예쁠까요?
빨간 단풍잎에 끝없이 파란하늘~~~
높고 파란 가을하늘을 하염없이 올려다 보았답니다^^
그리고 아쉬워서 사진에 담았지요~~~
사계절이 뚜렷해서 계절마다 다른 아름다움을 선물받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양키캔들!! 선물 받았어요


지인에게 양키 캔들을 선물 받았어요~~
잠자기 전 살짝 켜봤는데..
넘 분위기 있고, 은은한 향까지..너무 좋더라구요.
잡냄새 제거에도 너무 좋구요
주위가 따뜻해지는 기분?!
자주 이용해야겠어요~ㅋ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경남북도 4개 도시 성전 마련

 
구미도량 하나님의 교회, 지난 15일 헌당기념 예배 개최
연면적 2,678㎡,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 자랑
  
 
     ⓒ 중부신문

 국내외 곳곳에서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자원봉사를 펼치며 각계각층의 호평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경남북도 4개 도시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각 지역마다 이웃사랑의 포부를 밝혔다.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봉사 등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를 전개해온 하나님의 교회는 정부가 실시하는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모두 통과해 단체상으로 가장 큰 영예인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1년과 2014년, 2015년 세 차례에 걸쳐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단체 최고상)을 받기도 했다.
 15일 경북 안동과 구미에 이어 17일 포항, 19일에는 경남 거창에서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됐다.
 새 성전들은 밝고 경건한 모습과 함께 화사하고 따뜻한 내외부 구조를 갖추고 있다.
대부분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유아실, 휴게실, 식당, 주차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성전은 예배와 성경 공부를 비롯해 성도들의 친목, 이웃간 화합을 위한 공간으로서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매 지역 헌당기념예배 때마다 예배실뿐 아니라 성전 곳곳이 축하 인파로 가득 차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도를 가늠하게 했다.
 올 상반기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20여 개 단독성전 헌당식을 진행한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9월 대전?충청지역과 호남지역에서 9개 교회 설립을 기념했다. 이어 10월 영남지역에서 헌당기념예배를 개최하는 가운데 올해 말까지 전국적으로 총 40여 개 지역교회 헌당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 중부신문

구미도량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지난 15일 국내 최대 규모의 내륙산업단지를 보유하고 글로벌 산업 경쟁력을 갖춘 구미에서 새 성전 마련을 기념하는 헌당기념예배가 개최됐다.
  구미시 도량동에 위치한 ‘구미도량 하나님의 교회’는 연면적 2,678㎡,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반원통형 건물 외관이 어머니의 사랑처럼 둥글고 포근한 마음을 연상시킨다. 실제로 성도들은 구미시 곳곳에서 환경정화운동, 헌혈릴레이, 장애인복지시설 지원, 농촌일손돕기, 이웃초청잔치 등 세심한 자원봉사를 통해 주변 이웃들에게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자원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 설교를 통해 현재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한 달 만에도 수천 명의 사람들이 구원으로 나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그 비결은 성경의 예언대로 영적으로 어둡고 캄캄한 세상에 어머니 하나님의 빛이 비취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희생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시는 옳은 길을 택하심으로써 지금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됐다”면서 “새 성전 마련을 기점으로 영적 흑암과 어둠을 걷어낼 수 있는 진리의 해법인 어머니 하나님의 빛을 비추어 모든 이들을 구원 받도록 인도하자”고 강조했다.
 성도들은 9월 초 성전이 완공된 후 불과 한 달여 만에 헌당기념예배를 드리게 됐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전국 곳곳에서 잇따라 새 성전이 설립되면서 장기간 헌당식을 기다리는 지역 교회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은 헌당을 앞두고 가을 절기 기간 동안 전도축제를 통해 가족과 이웃, 친구 등 여러 지인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았다고 기뻐했다.
 진평동에 사는 방향숙(37)씨는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하여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축제기간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이 영적 보금자리로 나아올 수 있도록 새 언약 복음의 빛을 밝게 비출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중부신문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성경이 말하는 재림의 시기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임하시는 시기를 말하다!!

 

 
 
 
하나님께선 우리를 어떤 방법으로 구원하실까요?
2000년 전 보여주신 하나님의 방법은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되어 이 땅에 임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늘에서 지은 죄의 형벌로 하늘의 기억을 망각하고 이 땅이 전부인양 살아가는 우리들....
이런 죄인된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도 친히 육의 옷을 입으시고 이 땅에 임하셨습니다.
 
 
히2:14~15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이처럼 죄로 말미암아 육의 몸을 입은 자녀들을 구원하시려 하나님 또한 우리와 똑같은 죄인의 옷을 입으신 것입니다.
2000년 전 초림에 이어 또다시 이 땅에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당신을 영접하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기까지 한 못난 죄인들을 또다시 구원하시려 두번째 임하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마음이 얼마나 크시기에 또다시 오셨는지요~~
하늘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모든 하늘의 비밀을 밝히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많은 예언의 말씀 가운데 재림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시는 시기를 알려주시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셨을때 감사함과 기쁨으로 영접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임하시는 시기!!
그 예언을 정확히 알고 영접하여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시는 구원의 축복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재림그리스도께서 임하시는 시기
 

[[하나님의교회 ◈ 패스피브닷컴]] 합천에 청와대?

 
 
 
                                                       [ 출처: 청와대 홈페이지]
        
올해 경남 합천에 청와대가 들어섰다. 그렇다고 서울 종로구에 있는 청와대가 없어지고 합천으로 이전한 것은 아니다. 청와대 크기의 약 70%에 달하는 모형을 합천에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모형 청와대는 실제 청와대의 본관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대통령 집무실은 물론 내부 목재창문과 창살문양까지 똑같아 이곳을 찾은 사람들마다 놀란다고 한다. 본관을 비롯한 좌우 부속건물 배치도 동일하고 창틀 소품, 조명, 심지어 집무실의 책상 배치와 장식, 필기구까지 실제와 동일하게 만들어져 있다.

일부 관광객들은 대통령 집무실에 직접 앉아보며 하루 대통령이 된 기분을 만끽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모형 청와대를 보며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실제 청와대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고 말한다.

차후에는 역대 대통령의 밀랍인형과 전시체험시설까지 만들어 일반 관광객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렇게 된다면, 체험학습을 나온 학생 및 시민들이 대통령의 업무와 생활 그리고 역대 대통령의 업적 등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한 번도 청와대를 방문한 적이 없는 사람이라도 모형을 통해 실제 청와대의 외관과 모습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우리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천사세계를 이 땅의 제도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이치와도 같다.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 (히브리서 8:5)

우리는 천사세계를 볼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진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천사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 모형적 제도를 만들어두셨다. 가족제도가 그러하다. 다정다감한 아버지의 모습, 늘 내 편인 어머니의 모습,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는 자녀의 모습 등이 일상적인 우리네 가족의 모습이다.

이것이 하늘의 모형대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실체인 천사세계에도 우리 영혼의 부모님이 존재할 것이다. 성경은 우리 영혼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복음 6:9)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실제 청와대가 있었기에 합천에 그 모습을 따라 제작한 모형 청와대가 존재할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천사세계에서의 영혼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기에 그 형상을 따라 창조된 땅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존재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의 곁에서 당신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고 늘 응원해주시는 어머니를 바라보며 영의 어머니, 즉 어머니 하나님을 생각하길 바란다.

<참고자료>
‘경남 합천에 청와대 그대로 재현’, KBS뉴스, 2015. 08. 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6&aid=0010206839
 
 
 
 

2015년 10월 20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가을 연주회로 어머니 사랑 전해




18일 인천낙섬교회서 열린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지역민 등 5천명 참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18일 인천낙섬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역민들을 위해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가을철 감미로운 음악의 향연을 만끽했다.

이날 연주에 나선 체임버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의 기량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됐으며, 연주자 20명의 소규모 실내 관현악단이지만, 수준 높은 연주를 펼쳐 깊은 감흥을 전했다.

레퍼토리는 평소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비롯해 새노래 창작곡, 동요와 왈츠, 탱고 등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웠으며, 특히 남성중창단과의 협연은 청중들에게 친숙하고, 신선한 감동으로 다가 왔다.

클라리넷과 플룻, 첼로, 바이올린, 트럼펫, 트럼본, 호른, 튜바 등 다양한 악기가 어울러져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동요 ‘섬집 아기’와 김소월의 시에 곡을 붙인 ‘엄마야 누나야’를 연주할 때는 짠한 선율이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다.

영화 '여인의 향기' OST로 유명한 아르헨티나의 탱고 음악 ‘간발의 차이로(Por Una Caveza)’, 영화 ‘웰컴투 동막골’ OST인 '썰매의 왈츠(Waltz Of Sleigh)', 드라마 ‘하얀 거탑’ OST인 'B Rossette' 등 연이은 영화음악이 감미로움을 더했다.
이어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남성중창단의 노래는 장내를 압도했다. 엘로힘 하나님을 찬양하는 '나 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Grace)'과 이웃들의 일상에 힘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You raise me up)' 등 열정적인 노래와 연주는 청중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날 관객들의 열화같은 앵콜 요청해 중창단과 연주자들은 모정을 담은 노래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나의 어머니(Mother of Mine)’로 화답했다.

하나님의 교회측은 “바쁜 일상으로 여유를 찾기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음악을 통해 힐링의 기회를 전하고자 음악회를 마련됐다”며 “가족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 마음을 전하기 위한 테마였는데, 이웃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고 행복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0/19/20151019003770.html?OutUrl=daum

2015년 10월 19일 월요일

베스킨라빈스 푸우 아이스크림케잌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잌~~~
푸우와 피글렛, 티거.ㅎㅎ
너무 귀엽지 않나요?
아이스크림도 맛있고, 캐릭터도 귀엽고...

2015년 10월 18일 일요일

까만 숯 ~~~하나님의교회 § 생각찬글


 
 
'신선한 '이라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이 있습니다.
 
바로 ''입니다.
 
숯은 겉보기에는 까맣고 보잘것없이 생겼지만
 
보이지 않는 능력을 참 많이 갖고 있습니다.
 
'생명의 빛'이라 불리는 원적외선을 방출해 사람의
 
건강을 돕기도 하고 간장 속 나쁜 성분이나 세균을
 
흡착해 장의 변질을 막아주고
 
냉장고 안의 냄새를 없애주기도 합니다.
 
물 속 유해물질을 흡착, 분해하는 능력이 있어
 
깨끗하고 맑은 물을 만들어 줍니다.
 
과일이나 채소,쌀을 씻을 때 숯을 사용하면
 
농약성분을 빨아들입니다.
 
무엇보다 독특한 기능은 바로 빨래를 희고
 
깨끗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숯 때문에 옷이 까맣게 되지는 않을까
 
싶겠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까만 숯에 이토록 갑진 능력이 있습니다.
 
겉만 보고 판단할 일이 아닙니다.
 
 

 
 
 
 
 
 

쉬운 요리 알려주는 백종원,백주부^^ 오늘은 피자요~~



제가 사실은 요리 실력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한창 인기몰이 중이신 백종원씨의 레시피를 보고 요리가 넘 재밌어진거예요
전에도 가족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싶어서 요리책을 구입해서 시도도 해봤지만
요리가 저에겐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었거든요
그런데 백종원씨가 알려주신 레시피는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고 실생활에서도 활용이 되더라고요
따로 요리 도구를 구입하지 않아도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방식이 넘 마음에 듭니다.
이렇게 백종원씨의 친절한 설명으로 요리세계에 눈을 뜬 저입니다^^



달콤한 파인애플이 들어간 하와이안 피자
 
베이컨과 옥수수 콘이 들어간 피자
 
 
 
요즘 쉬는 날이면 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엔 피자~~~~ㅎㅎ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또띠아 위에 본인이 원하는 재료넣고 모짜렐라 치즈만 얹고 오븐에 돌리면 끝!!!
어때요??
정말 간단하죠?
정말 고소하고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가족들도 대만족!!
저는 실력이 없어서 이정도지만 아마 여러분은 더 맛있게 만드실 수 있을거예요^^
오늘 맛있는 피자 어떠세요??
 

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감사 인사의 중요성

 

하버드대 프란체스카 지노 교수는 '감사 인사'와 관련된 한 가지 실험을 했습니다.

실험은 대학의 발전 기금 모금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야 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

루어졌습니다. 그는 직원들을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A그룹의 직원들에게는 책임자가 직원들을 일일이 만나 "당신의 수고가 대학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열심히 일해줘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했고, B그룹에는 감사 인사를 하지 않았

습니다. 그러고 나서 직원들의 행동 변화를 살펴보았습니다.

 그 결과 감사 인사가 직원들의 행동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 졌습니다.

B그룹의 직원들은 아무 변화도 없었지만, A그룹의 직원들은 감사 인사를 받은 후 그전에 비해

50%나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자신들의 일에 책임감과 성취감을 느꼈기 때문

입니다.  이에 대하여 지노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사람들의 사기를 높이고 긍적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글을 통해서  나 자신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게 됩니다.

시온은 이런 감사의 인사와 밝은 미소가 넘치는 곳입니다.

그러한 시온에 걸맞게  항상 밝은 미소로써  감사의 인사를 건넬 수 있는 자녀가 되도록 하겠습니

다.!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거대한 구름이 하늘에~~


어느날인지 정확히는 기억이...
엄청 큰 구름이 하늘에 있길래 찍었었는데,,..
정말 어마어마한 구름이었답니다..
보이는 하늘을 다 덮을 정도로~~ㅎㅎ

여러분은 어머니 하나님을 알고 계신가요??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동영상>
 
 
이 땅에 태어난 인생치고 어머니 없이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선 왜 이런 이치를 만드셨을까요?
 
히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이치는 바로 하늘의 이치와 같다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이 땅의 이치로 하늘의 섭리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어머니에 대한 부분은 어떨까요?
이 땅의 이치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받게 된다면 분명 하늘의 이치 가운데서도 영원한 생명 또한 어머니를 통해서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하늘에 있는 어머니를 누구라 불러야 할까요?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바란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믿고 영접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는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이 있는 천국으로 인도하실 우리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해 이 땅에 사랑 많고 포근한 어머니를 존재케 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영원히 사랑하실 어머니 하나님....여러분은 들어보셨나요?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셨나요?
 
하나님의교회에 여러분을 기다리시는  사랑 많으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어머니 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발걸음을 옮기시길 바랍니다.
 
 
 
 
 

명언.........



 
 
 "어떤 이들은 그들이 가는 곳마다 행복을 만들어내고,
 
     어떤 이들은 그들이 떠나갈 때마다 행복을 만들어낸다."
 
                                                                                                           .어스카 와일드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께 받은 성령의 증거[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초막절을 통해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께
 
허락받은
 
성령의 증거를 이제 나타내는
 
자녀들이 되어 보아야겠죠~~~^^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하나님의 선물...영원한 생명>>>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약속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어떤 대답을 하실건가요?
자신에게 있어서 소중한 것은 모두 다를 것입니다.
그런데 혹여나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을 최고로 생각해 정말 중요한 것을 잊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한가지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어떤 극단에서 <15분>이라는 제목의 연극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출세가도를 달리는 한 청년이 등장합니다.
자기가 바라는 것을 다 이룰 수 있는 여건과 상황 속에 있었으므로 그에게는 밝은 미래가 보장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가 의사에게 건강 검진을 의뢰했는데 검진 결과는 이 사람이 이제 15분밖에 더 살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짧은 15분 동안, 죽어가는 이 청년에게는 여러가지 낭보가 도착합니다.
먼저 한 우편집배원이 와서 그에게 의학박사 시험에 합격했으니 박사 학위 수여식에 참석하라는 통지서를 전해줍니다.
평상시라면 아무나 얻을 수 없는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는 것은 매우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었겠지만 삶이 10여 분 남은 그는 기뻐할 겨를마저 없습니다.
그러자 다른 사람이 와서 또 하나의 소식을 전합니다.
그의 삶을 지켜봐온 갑부 친척이 그에게 1억 달러의 유산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이런 희소식이 연이어 날아들 때 옆에 있던 의사가 그의 생명은 이제 5분 남았다고 말합니다.
그러고 나니 또 한 우편집배원이 등장하여 그가 사랑하는 여인으로부터 온, 청혼을 받아들이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여줍니다.
세 가지 소식을 다 들었을 때 의사는 그의 생명이 1분밖에 남지 않았다고 알려줍니다.
이 청년은 갖가지 좋은 소식을 다 접하고도 그것을 누릴 시간이 1분밖에 남지 않았다는 안타까움에 마음을 졸이다가 1분 뒤에 허망하게 죽고 만다는 내용입니다.
 

어찌 보면 그저 연극에 지나지 않는 내용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런 단편적인 내용을 보더라도 우리에게 있어서 생명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위 이야기의 내용처럼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생명이 다한다면 그 모든 부귀영화가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먼저는 자신의 생명부터 지키는 것이 가장 현명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이런 교훈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눅12:16~21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입니다.
누구보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도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허락하시고자 이 땅까지 친히 오셨으니까요~~
 

마26: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요6:53~54
예수게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의 축복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인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생명의 절기와 진리를 마음을 다해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우선시 해야할 영원한 생명,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과 하나님의 모든 규례를 지키시면 됩니다.
영원한 생명과 더불어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하늘의 만가지 축복까지 허락해주시는 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사랑의 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 자녀들과 함께 하십니다.
그러니 어서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말[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엡4장29절
 
"선한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골4장6절
 
성경에는 말과 관련된 구절이 참 많다.
 
대부분 상대방이 들었을 때 감동이 되고
무엇이든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말을 하라는 가르침이다.
 
 
''은 축복의 씨앗이 되는가 하면
불행의 씨앗이 될수도 있다.
 
말은 잘해서 복된 인생을 살기도 하지만
잘못된 말 한마디 때문에 인생을 망치기도 한다.
 
뉴스를 장식하는 각종 사건사고들도 원인을 따지고 보면
말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태반이다.
 
덕을 세우는 데 아무 소용 없는 말이 아닌,
서로에게 천국 소망을 심어주고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해주며
위로와 격려가 되는 말을 하자. 말 한미디로 죽어가는 영혼을
살릴 수 있다. 나 자신까지도.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잠16장 24절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엘로힘하나님을 찬미하니...-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중에서..

하나님을 찬미하니(사도행전 16장 16~40절)


옥중에서 기도소리가 들린다. 바울과 실라다.
두 사람은 억울하게 옥살이 중이다. 귀신 들려 점치는 여종 한 명이 바울 일행을 따라 다니며 여러 날 괴롭혔는데, 바울이 여종 안에 있던 귀신을 쫓아내자 여종의 주인이 바울과 실라를 잡아 관원들에게 끌어간 것이다.
" 이 유대인들이 우리 성에서 소란을 피우고,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합니다!"
점치는 여종으로 더 이상 소득을 얻을 수 없게 된 여종의 주인은 그럴싸한 이유를 내세워 바울과 실라를 죄인으로 몰아갔다.
상관들은 여종의 주인이 하는 말만 듣고 사실 확인도 없이 바울과 실라를 처벌했다. 매를 많이 맞고 깊은 옥에 갇힌 두 사람의 발에는 차꼬까지 채워졌다.

밤이 깊다.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니 죄수들이 듣는다.



부당한 처우를 당하면서도 하나님을 찬미한 바울과 실라는 놀라운 일을 내리 경험했다.
갑자기 큰 지진이 나 옥문이 열리더니 두 사람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차꼬가 풀렸다. 옥을 지키던 간수는 바울의 전도로 그리스도를 깨달아 자신의 권속과 더불어 밤 그 시에 침례를 받았다. 이튿날에는 상관들이 바울과 실라가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그들을 임의로 대했던 일이 두려워 두 사람을 찾아왔다. 상관들은 정중한 태도를 보이며 바울과 실라가 성을 나갈 수 있도록 직접 안내하고 나섰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찬미하기를 쉬지 않는 자의 길은 형통하다. 시련 중에도 기뻐하고 감사할 때에,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변함없이 펼쳐진다.

-엘로히스트 10월호중 (성경역사 한 장면)중에서...


태백 하나님의 교회,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태백 하나님의 교회
성도 30여명이 12일 영월군 상동읍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태백 하나님의 교회 제공)
 
【태백=참뉴스】이태용 기자 = 수확철 들판에 나온 농민들의 하루가 바쁜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농촌지역 곳곳에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 농민의 시름을 덜고 있다.
 
강원 태백지역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30여명은
12일 농촌 일손 돕기 일환으로 영월군 상동읍 송경주(50) 농가를 찾아
 밭 16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팥 수확에 나섰다.
 
송경주(50) 씨는 “가장 바쁜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린이의 고사리 손이라도 빌고 싶은 심정이다. 밤낮 쉬지 못하고
수일간 일해도 하지 못할 일이라 팥 수확을 포기하려 했었다.
 
하루 만에 마칠 수 있도록 가족처럼 흔쾌히 도와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실 송경주씨는 마을에서 젊은 편에 속해 이곳 저곳 농사일을 돕다가
정작 자신의 농사일은 뒷전으로 밀려나 올해 수확시기를 놓치고 있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주연(여.43.황지동)씨는
“봉사활동을 직접 체험해보니 농사일이 무척 힘들며
농촌일손돕기가 절실함을 느꼈다.
국민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위해
농작물을 재배하시는 분들이 대단하다.
 농사일을 하면서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고 작은 도움에
기뻐하는 모습에 너무나 뿌듯하다.
앞으로도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농산물 가격 하락과 일손부족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격려하기 위해 성도들이 뜻을 모았다.
 바쁜 일과 속에서 시간을 내어 봉사에 참가해 준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이라면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을 돕는 일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선교활동 외에도 거리정화, 농촌 돕기,
재난구호, 생명살리기 헌혈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농번기를 맞아 하나님의 교회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각종 농촌일손돕기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하나님의 교회가 펼치는 봉사활동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이들의 봉사활동은 일회성 기부나 봉사 이벤트와는 달리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시의적절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동반성장과 실질적으로 돕는데 주력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돼
 지난 6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 ,
세월호 사건 당시 피해가족 및 구조대원을 위해
44일간 무료급식 봉사를 체계적으로 전개하며
국민적 아픔을 함께하는 등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범사에 감사하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하나님의 가르침 가운데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라는 뜻입니다.
감사하지 못할 상황 즉, 불평의 말을 떠올릴 순간에서도 감사하라는 말씀입니다.
정말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에서도 감사의 생각으로 변화를 주니 불평의 마음은 사라지다라고요
쉬운 일을 아닙니다.
하지만 하지 못할 일도 아니더라고요
하나님께서 주신 교훈의 말씀 감사.
실천하면 내 마음도 더욱 즐거워지고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범사에 감사하라 하신 가르침 실천하는 하루가 되어볼까요?^^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대성회' 끝맺음 …
성경 가르침 따라 새 언약 약속 이행
 
 
'전 세계 인류 구원운동' … 각박한 세상 속 어머니 사랑 필요
 김주철 목사 '잃어버린 가족찾기 위함' 강조 …
 "그들 천국 본향으로 인도 목적"



▲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초막절 대성회 행사를 갖고 있다.
 
 
가을이 되면 대다수 교회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반면,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새 언약의 초막절(草幕節)을 지키는 교회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급속한 복음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다.
 
추수감사절은 1620년 영국 청교도들이 신대륙 미국으로
이주한 다음 해 가을 처음 거둔 수확으로
감사제를 지낸 데서 유래한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이 국경일로 제정했으며,
오늘날 세계 다수의 교회들이 10~11월 중
기독교적 축일로 지키고 있다.
 
이에 반해 초막절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로,
성력 7월 15~22일(양력 9~10월경)에 해당한다.
연간 3차의 7개 절기 중 마지막 추수절기다.
 
모세가 두 번째 받은 십계명을 보관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막 건축을 지시함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 지을 재료를 풍성히 모았던
역사에서 유래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구약시대에는
 종려나무 가지 등을 모아 초막을 짓고
7일간 성막 건축의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이런 역사는 신약시대에 하늘 성전 재료로 표상된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하는 것에 대한 예언으로,
오늘날 새 언약의 초막절은 성도들이 7일간의 전도대회를 통해
복음 전파에 힘쓰며 절기 마지막 날인 대회끝날
성령 축복을 받는 것으로 지켜지고 있다.
 
신약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초막절 대회끝날 성령을 약속한 기록이 있다.
 
지난 5일, 2015년 초막절 대회끝날 대성회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등
세계 175개국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거행됐다. 
9월28일 초막절 대성회를 시작으로
7일간의 전도대회를 거쳐 이날 대회끝날을 맞이했다.
 
성남 분당에 소재한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이뤄진
기념예배에는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이날 "늦은 비 성령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데 있다"며
"오늘날 성령시대에는 생명수(성령)의 근원지인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9월 중순부터 진행된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 가을 절기를 기점으로
 '전 세계 구원운동'이라는 대규모 전도축제를 펼치고 있다.
 
교회 측은 "메마르고 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라며
"인류를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시는 어머니 하나님 사랑을 깨닫고
수많은 이들이 나아오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들이 선교활동뿐 아니라
이웃과 사회를 위해 희생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하는 것도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과 본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타인에 대한
무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가
전 세계 구원운동을 펼치는 이유에 대해
김주철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가 전 세계 구원운동을 하는 이유는
교회를 성장시키기 위함도,
교세를 확장시키기 위함도 아닙니다.
잃어버린 가족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영적으로 하늘 가족이기에
그들을 천국 본향으로 인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한달새 1만명 늘었다"…초막절 대성회 막 내려

하나님의교회 “한달새 1만명 늘었다"…

초막절 대성회 막 내려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린 초막절 대회끝날 기념예배에서 성도들이 기쁜 표정을 짓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한 ‘2015년 초막절 끝날 대성회’가 5일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등 세계 175개국에서 일제히 거행됐다. 초막절 대회는 지난달 28일 시작돼 7일간 일정으로 열렸다.
초막절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로, 성력 7월 15~22일(양력 9~10월경)에 해당한다. 연간 3차의 7개 절기 중 마지막 추수절기다. 모세가 두 번째 받은 십계명을 보관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막 건축을 지시함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 지을 재료를 풍성히 모았던 역사에서 유래한다.

이날 성남 분당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린 초막절 끝날 기념예배에는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주철 총회장은 설교에서 "늦은 비 성령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데 있다"며 "오늘날 성령시대에는 생명수(성령)의 근원지인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세계 대륙, 나라, 도시,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더욱 뜨거운 믿음으로 새 언약 진리를 전하자"고 외치자, 성도들은 일제히 "아멘"으로 화답했다.
하나님의 교회측은 “9월 중순부터 진행된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 가을 절기를 기점으로 '전 세계 구원운동'이라는 대규모 전도축제를 펼쳐왔다”며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한국에서만 1만여 명이 진리를 영접했고,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이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0/05/20151005004738.html?OutUrl=naver

출처:세계일보

2015년 10월 2일 금요일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하나님의교회 §§ 어머니 교훈]

어떤 남자가 최신식 자전거를 닦고  있는데,
한 소년이 다가와 부러운 눈 빛으로
자전거를 구경했습니다.

소년이 자전거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아저씨! 이 자전거 비싸게 주고 사셨어요?"

그러자 자전거 주인이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아니, 이 자전거는 형님이 나에게 선물로 주신 거란다."

그 말을 들은 소년은 부럽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나도...."

자전거 주인은 당연히 소년도 자전거를 선물 받고 싶어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도 형한테 자전거 선물 받고 싶구나?"

그러자 소년은 고개를 저으며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나도....나도 그런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도 내 동생에게 이런 멋진 자전거를 사주고 싶어요.
그 애는 심장이 약해서 조금만 뛰어도 숨차 하거든요."

 


우리들도 어머니의 교훈처럼 받는사랑보다

주는 사랑으로더 많은 사랑의 꽃을 피워보아요~~





2015년 10월 1일 목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하나님,하늘 어머니....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다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그렇다면 창세전부터 계셨던 우리 어머니 하나님께서 많이 서운해하실거예요
어머니 하나님은 우리가 알지 못하도  있었을 뿐이지  안 계신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은  참 많습니다.
먼저는 아버지 하나님이란 호칭이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자녀를 둔 남자를 아버지라 부르는데 자녀는 아버지 혼자서 낳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버지란 호칭에는 반드시 어머니란 존재가 따라다니기 마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늘의 이치를 좀 더 쉽게 그리고 자세히 알게 하시기 위해 하늘의 이치를 이 땅에 모두 보여주셨습니다.
아버지란 존재가 이 땅에 없는 가운데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다고  알려주신다면 과연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을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자 아버지 하나님을 이해시키기 위해 이 땅에도 아버지란 존재를 있게 하신 것입니다.

계4:11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만물에 이미 하나님의 뜻을 모두 담아두셨습니다.
그럼 이 땅에 어머니를 존재케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또한 하늘에 우리 영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에 계신 자유자 하나님을 우리는 어머니라 불러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물의 이치를 통해서도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도 어머니 하나님은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이십니다.
그동안은 참 하나님 재림그리스도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이 땅에 임하신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믿고 따르는 수 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전세계 2500여개의 하나님의교회와 200만명이 넘은 사람들이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한 것입니다.
이러한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볼 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은 구속의 경륜을 하나하나 이루시는 진정한 참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망한다 하였습니다.
이는 다시 말해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호4:1~6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어머니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면 결국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시대 모든 구원의 역사는 최종적으로 어머니 하나님에 의해 결정됩니다.
오늘날 우리의 구원을 주관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하셔서 하나님을 아는 지혜있는 자녀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여러분을 부르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