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최신식 자전거를 닦고 있는데,
한 소년이 다가와 부러운 눈 빛으로
자전거를 구경했습니다.
소년이 자전거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아저씨! 이 자전거 비싸게 주고 사셨어요?"
그러자 자전거 주인이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아니, 이 자전거는 형님이 나에게 선물로 주신 거란다."
그 말을 들은 소년은 부럽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나도...."
자전거 주인은 당연히 소년도 자전거를 선물 받고 싶어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도 형한테 자전거 선물 받고 싶구나?"
그러자 소년은 고개를 저으며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나도....나도 그런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도 내 동생에게 이런 멋진 자전거를 사주고 싶어요.
그 애는 심장이 약해서 조금만 뛰어도 숨차 하거든요."
우리들도 어머니의 교훈처럼 받는사랑보다
주는 사랑으로더 많은 사랑의 꽃을 피워보아요~~

어머니 교훈은 실천하면 실천할수록 기쁨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답글삭제[주는 사랑]~ 말만 들어도 행복해지네요.^^
맞아요~~
삭제어머니하나님 안에서 행복을 깨닫는것 같아요~~^^
짧은 글이지만 읽는 것만으로조도 미소가 지어지는 사랑이 있네요
답글삭제역시 사랑은 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주는 사랑으로 더욱 많은 사랑을 전하는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겠어요~~^^
삭제감동입니다...저도 늘 저런 생각으로 어머니께 기쁨드리는 자녀 되고 싶습니다.
답글삭제늘 조르기만 하는 철부지에서 장성한 자의 모습으로 변화 되길 소원합니다.
이런감동은.....
삭제두배의 기쁨은....
바로바로~~~~
실천하는 것이랍니다~~~~
주는 사랑을 갖고 있는 형의 마음을 늘 갖고 싶습니다. 형제자매에게 늘 주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어머니께 기쁨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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