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형형색색 전통의상 입고 인천국제공항 입국 관심



2016년 한국 방문의 해를 앞두고 사리(인도), 델(몽골), 씬(라오스) 등 형형색색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속속 입국했다. 

지난 9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들은 아시아 대륙 12개국에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해외 성도들이다.

이번에 방한한 해외 성도들은 1990년대 후반부터 이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한 프로그램의 64차 방문단이다. 

그동안 연평균 1,500명가량의 세계인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다녀갔다. 이들의 다양한 문화 체험은 한국의 사회, 문화, 경제적 현주소를 세계에 알리는 한편 우리 국민적 정서에도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오직 한국에서만 배울 수 있는 특별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한국에 온다는 이들은 이번 체류기간 충북 옥천의 고앤컴연수원에서 여정을 푼 이들은 엘로힘연수원이 있는 충북 영동과 대전 등 인근 지역을 탐방했다. 

앞서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찾은 외국인들의 발걸음은 당시 메르스 여파로 침체됐던 사회적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박수영 경기도 행정부지사, 이재준 수원시 부시장 등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직접 나와 이들을 적극 환영하며 "전 세계에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좋은 기회"라고 호평한 것도 어머니 하나님의 본을 따라 모든 세계인들의 화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경을 근거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발걸음은 갈수록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16년 한국 방문의 해, 수원화성 방문의 해 등을 맞아 한국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해외성도방문단에 각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출처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71900

댓글 5개:

  1. 과연 국위선양에도 앞장서고있는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곳이기에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들에게있어서 한국은 가장 가고싶은 나라입니다~
    어머니의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을 보고 듣고 체험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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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각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ㅎㅎ 정말 보기 드문 광경이었겠어요^^
    국위선양하는 하나님의교회!!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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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통의상을 입은 식구들의 모습이 너무 색다르고 밝아요^^ 하늘어머니와 함께 한 저곳이 바로 천국이지요. 엄마와 함께 있는 어린아이의 가장 행복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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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전세계에 하나님의 복음이 신속히 전해지고 있습니다.
    해외성도들이 해마다 복음의 종주국인 한국을 향하는 모습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놀라운 복음의 역사가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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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머니의 나라 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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