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유월절의 성만찬!!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유월절 성만찬!!


하나님의교회에서 먹고 마시는 포도주와 다른 교회에서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분명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새언약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요, 다른 교회에서 먹는 것은 하나님의 어떤 약속도 없는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것입니다.

모형인 구약에도 기념하는 날짜와 기념 예식이 있었듯이 실체인 신약에도 기념하는 날짜와 기념하는 예식이 분명 있습니다.

성찬식만 행하는 것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라면 모형과 그림자인 구약에도 아무 날에나 양을 잡아 문설주와 인방에 피를 바르고 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어야 합니다.

신약에도 아무 날에나 유월절을 기념하라 하지 않으시고 예수님께서는 분명 그 날짜를 명시하셨습니다.


신약의 유월절 새 언약을 세우시는 장면을 보시면,

[가라사대 성 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28)]

그리고 사도 바울은 성만찬의 날짜를 ‘주께서 잡히시던 그 밤’으로 명시하였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이 바로 성력 정월 십 사일  유월절 밤입니다.

많은 교회들은 ‘마실 때마다’ 라는 말만 가지고 아무 날이든지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기념하면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23절에서는기념해야 하는 날을 ‘잡히시던 밤’이라고 명시하였습니다.

성찬식은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인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에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기념해야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성경의 가르침대로 죄사함의 축복이 허락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고 있는 것입니다.
-<패스티브닷컴> 인용-





댓글 9개:

  1.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는 유월절이 성경대로 지키는 유월절날입니다. 다른날에는 하나님의 살과 피로 약속된 떡과 포도주에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지 않으셨고 오직 이날에만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답글삭제
    답글
    1. ㅎㅎ 정해진 날짜에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이지요!!
      그 약솓대로 행하는 자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삭제
  2. 하나님의 뜻대로 믿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내 생각이 아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을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 또한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방법대로 지키는 것이 참된 구원의 행위입니다.

    답글삭제
    답글
    1. 친히 본보여주신 대로만 행하면 됩니다.
      나의 생각과 나의 뜻, 나의 해석이 아닌 성경이 알려주고 있는 그대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그대로 지키면 축복 받는 것입니다.

      삭제
  3. 새언약유월절은 세상끝날까지 지켜야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답글삭제
    답글
    1. 끝까지 지키는 자가 축복을 받습니다.

      삭제
  4. 70억 모두 유월절 지켜 꼭!! 같이 천국가면 좋겠어요~~

    답글삭제
  5.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축복 주신 하나님께 진정 감사를 올려요~~^^

    답글삭제
  6. 아무때나 성찬식 하면서 유월절이라고 착각하는 교회들이 더러 있더라구요. 정말 웃겨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