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2일 금요일

충성한 자에게...


충성하는 자에게

옛날 중국의 순 임금이 신하들을 모아 놓고 항아리에 물을 부으라고 명령을 했답니다.
그런데 밑바진 독이라 신하들은 마지 못해서 얼마간 물을 길어 붓는 척 하다가 
손을 놓고 불평을 했습니다.
그러나 유독 한 신하만은 묵묵히 물을 길어 밑빠진 독에 물을 부었습니다.
우물의 바닥이 드러날 정도였지만, 그 신하는 계속 물을 길어서 부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두레박을 우물 속으로 던져넣었을때, 무언가 걸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상히 여겨 그 물건을 꺼내었는데, 그것은 바로 금덩어리였습니다.
신하는 그 금덩어리를 임금에게 가져갔고, 
임금은 자신의 말에 순종한 이를 위해 넣어둔 상이라며
그 충성스런 신하에게 금덩어리를 주었다고 합니다.

히브리서 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누가복음 19: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고린도전서 2: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는 언제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순종합니다.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행함으로 나타냅니다.


2016년 1월 21일 목요일

부산 수영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중고생·학부모 인성 교육



사회와 가정을 중요시 하는..
 
하나님의교회......
 
역시 인성교육을 빼놓을수 없죠~~
 
이번엔 부산 지역 학생들입니다~~
 


  부산 수영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17일 김영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장과
 박중규 부산경상대 교수를 초청해 중고생·학부모 인성 교육을 했다.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육체의 부모님과 영혼의 부모님

사람은 육체로만 이루어진 존재가 아니다.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존재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육체)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영혼)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본래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육체는 땅에서 나서 땅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와서 하나님께 돌아간다. 이처럼 육체와 영혼은 근본적으로 다르며 서로 구별되어 있다. 그래서 성경은 육체의 아버지와 영혼의 아버지가 다르다고 알려주고 있다.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9)

만약 육체와 영혼이 같다면 육체의 아버지가 곧 영혼의 아버지가 된다. 또는 육체만 있고 영혼이 없다면 육체의 아버지만 존재하고 영혼의 아버지는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육체의 아버지와 영혼의 아버지가 각각 존재한다는 것은 서로 구별된 육체와 영혼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그렇다면 영혼의 아버지는 누구신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모든 영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우리 육체에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신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에도 어머니가 존재할까? 아니면 아버지만 존재할까? 그에 대한 해답은 성경에 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경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뿐만 아니라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알려주고 있다. 참 이상한 일이다. 왜 하늘에도 아버지가 계시듯이 이 땅에도 아버지가 계셔야 하고, 하늘에도 어머니가 계시듯이 이 땅에도 어머니가 계셔야 할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18~20)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섭리와 하나님의 신성을 보이는 만물에 담아 창조하셨다. 육체와 영혼은 분명히 별개의 존재며 근본도 다르다. 그러나 우리 육체가 아버지와 어머니 없이 존재할 수 없도록 창조하신 것은 영혼도 아버지와 어머니 없이 존재할 수 없다는 섭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육체의 존재는 그 육체를 낳아주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게 한다. 이처럼 모든 영혼의 존재는 영혼을 낳아주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증거하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투영된 영적 이치와 창조의 섭리를 깨닫게 하는 놀라운 말씀이다. 성경과 온 세계 만물이 증거하는 우리가 알고 믿어야 할 하나님, 우리 영혼의 부모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

출처-패스티브

모든 생명체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듯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영접하여 영원한 생명얻어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6년 1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늘 본향에 가고 싶은 진짜 이유^^

하나님의교회 & 하늘 본향에 가고 싶은 진짜 이유^^


 
 
하늘 본향에 진짜 진짜 가고 싶은 이유는.....
버선 발로 뛰어 나와 날 맞아주실
하늘 아버지,하늘 어머니께서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그리운 내고향
보고픈 하늘 아버지,하늘 어머니~~~
 
 
 
 
 
 

2016년 1월 15일 금요일

하나님과의 대화-패스티브닷컴에서


하나님과의 대화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말했다.
“하나님, 1000억 원을 얼마로 생각하십니까?”
“단 1푼에 불과하지.”
“하나님, 그럼 1000년은 얼마로 생각하십니까?”
“단 1초에 불과하지.”
그러자 그 사람이 말했다.
“하나님, 그럼 제 부탁 좀 들어주십시오.”
“무엇인지 말해보아라.”
“제게 1푼만 주십시오.”
하나님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듯 미소 지으며 말씀하셨다.
“1초만 기다리거라.”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같이 해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51:6)

-패스티브닷컴에서...

2016년 1월 14일 목요일

눈길 빙판길 운전운전 하세요~~

눈길 빙판길 안전하게 운전하는 법,

적설량 5cm 이상이면 사고 82% 증가 '오전 8~9시 조심'




▲ 눈길 빙판길 안전하게 운전하는 법, 적설량 5cm 이상이면 사고 82% 증가 오전 8~9시


눈길 빙판길 안전하게 운전하는 법, 적설량 5cm 이상이면 사고 82% 증가 '오전 8~9시 조심' 
눈오는 날 교통사고가 늘어난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지난 2010년 이후 5년 동안 접수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눈이 온 날은 평균 42% 사고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5일 전했다.
특히 적설량 5㎝ 이상일 때는 사고 증가율이 82%에 달했다. 
눈이 내리지 않은 날 중에서도 전날 밤까지 눈이 내린 경우엔 사고율이 평소보다 27%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소는 이를 도로에 얇은 빙판이 생기는 '블랙 아이스' 현상 때문으로 분석했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8~9시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차종별로는 승합차(64%), 화물차(55%), 승용차(35%) 순으로 사고증가율이 높았다. 
도시별로 보면 농어촌(76%), 소도시(56%) 등 규모가 작은 도시가 중도시(46%), 대도시(25%) 보다 사고 증가율이 월등히 높다.  
연구소는 "소도시일수록 대중교통 등 대체 교통수단이 적고 제설작업이 늦어지면서 사고가 증가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눈길 빙판길 안전하게 운전하는 법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눈길이나 빙판길을 다녀야하는 만큼 겨울철이 오기 전에 타이어도 점검해야한다. 
겨울철 타이어 적정 공기압은 최대 공기압의 90% 수준이다. 타이어의 마모 수준도 어느정도인지 체크해야한다. 타이어의 마모 수준은 백원짜리 동전을 넣어 보면 알 수 있다. 이순신 장군의 감투가 보이면 교체할 시기가 됐다는 뜻이다.
가능하다면 겨울용 타이어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겨울용 타이어는 트레드 간격이 조금 더 넓다. 일반 타이어는 고무 재질인 반면 겨울용 타이어는 발포성 고무재질을 쓴다.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시중에 출시돼있는 스프레이 체인도 대안이 될 수 있다. 또 만약을 대비해 스노우 체인을 차에 가지고 다녀야한다.
겨울철이 오기 전에 브레이크 오일 상태와 패드의 마모 상태도 점검하는 것도 사고를 막는 길이다.

출처:스타서울TV


오늘 저녁부터 내일까지 곳곳에 눈이 온다고 하네요
눈길 운전은 정말 위험하죠
안전운전에 대한 기사가 있어서 올려볼께요
꼼꼼히 읽어보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목표 있는 삶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들 사이에는 도저히 메울 수 없는 간격이 있습니다.

목표가 없는 사람은 어디로 향해 가야할지 알지 못한 채 그저 바다를 떠돌아 다니는 배와  같습니다.

하지만 목표가 분명한 사람은 성공으로 가는 길에 놓여 있는 모든 장애물가지 통과해 앞으로 나아갑니다.

세계 최고의 성공학 강사로 꼽히는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목표를 설정하지 않은 사람들은  목표

를 설정한 사람들을 위해 일하도록 운명지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지배하는 사람으로 살 것인가, 지배받는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 그것은 내가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인생의 길을 걸어가고 있느냐 아니냐의  문제에서 시작합니다.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사람이 있겠느냐?" "Nobady".
그러나 단 두사람, 여호수와 갈렙은 외쳤다.
"우리 모두(Everybady)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다!"
 

시대와 역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끌어져 왔다.
반대로 '그건 절대 안 돼. 할 수 없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매사에 사소한 걱정과 우려로 인해 인류에게 아무런 없적도, 발전도 가져올 수 없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신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1퍼센트의 가능성만 있어도 일이 이루어지지만,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99퍼센트의 가능성을 가지고도 일을 성사시킬 수 없다.
하나님을 의지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다면 우리는 반드시 할 수 있다.


출처-소울 중에서...


할 수 없다 생각하면 정말 할 수 없고, 할 수 있다 생각하면 정말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능력주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믿음만 있다면 모든지 할 수 있습니다.^^
2016년 세운 계획 하나님을 의지해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6년 1월 11일 월요일

새 언약 유월절로 행복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날이 갈수록 사건 사고는 늘어가는데 마땅한 해결방법은 없는듯 합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자연재해도 해마다 늘어가고 있고요~
정말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으며 지구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그 영향은 고스란히 다가오죠
과연 어떤 방법이 인류에게 안전한 행복을 안겨줄 수 있을까요?
 
사람의 생각에는 한계가 있죠
하지만 한계를 모르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에게 구원의 축복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이시죠
하나님이시라면 우리에게 영원한 행복을 선물로 주실수 있지 않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서 허락됩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법이죠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겠죠?
 
전세계에서 일시에 유월절을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방법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영원한 행복을 선물로 주실겁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항상 밝은 이유를 아시나요?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새 언약 유월절로 받았거든요
재앙이 넘어가며 천국이 우리에게 주어지는데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헌당예배 성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전경<사진=하나님의 교회>


글로벌 복합산업단지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이 들어섰다.

세계적인 복음 성장을 이루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급증하는 성도들과 한국을 찾는 전 세계인을 맞이하기 위해 이번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성남 분당구 이매동에 있는 '새예루살렘 분당성전'과 수정구 시흥동에 있는 '새예루살렘 시흥성전'까지 포함해 이 일대에만 3개 성전이 자리하게 됐다.

판교 신도시 주택가와 학교, 상가 밀집지역에 자리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은 전체 토지면적 4천178㎡에 연면적 2만 5천902㎡(약 8천평)의 대규모로 지하 5층과 지상 7층으로 파란 하늘을 투영한 듯 청색 유리벽과 대리석의 조화로 위엄과 기품을 갖췄다.

성전 내부는 아이보리와 우드 톤의 빛깔이 어우러져 밝고 깨끗하며 화사한 분위기로 3천석 규모의 대예배실을 비롯해 중예배실, 소예배실, 외국인들을 위한 다국어 통역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교육실, 성가대실, 유아실, 휴게실, 식당, 주차장 등 성도들과 주변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구비돼 있다.

지난 10일 헌당식에서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해 주셨기에 영적 어둠 속에서 공허한 삶을 살았던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빛 가운데로 나아올 수 있었던 것"이라며 "우리는 하나님께 구원이라는 큰 선물과 축복을 받은 행복한 사람들이며 이 기쁨과 행복을 우리만 가질 것이 아니라 70억 모든 인류와 구원의 기회를 함께 공유하자"고 말했다.

2016년 1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도와드릴까요?


나를 가장 잘 아는 분...창조주하나님.

바로 우리 영혼의 아버지 어머니십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기에 

가장 축복 받는 자리에...가장 필요한 자리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겠지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열심내는 자녀 되겠습니다.

2016년 1월 7일 목요일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중국 당나라 때의 일이다. 시인 백낙천이 조과선사를 찾아가 세상을 멋지게 다스리는 법을 물었다. 조과선사는 “나쁜 일을 하지 말고 선한 일을 하라”며 누구나 아는 법한 뻔한 가르침을 전했다. 실망한 백낙천은 세살배기라도 다 아는 내용이라며 입을 삐죽거렸다. 그러자 조과선사는 “세 살 먹은 아이도 쉽게 알 수 있으나, 백 살 먹은 노인도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답했다. 무엇보다 아름답고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에 달렸다는 얘기다.
비단 세상을 다스리는 목적으로만 실천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실천은 우리 삶에 있어서 큰 유익을 가져다준다. 최근 몇 년 사이 등장해 전 세계를 공포에 휩싸이게 한 각종 전염성 질병의 예방법은 손 씻기다. 대한민국에 메르스가 강타했을 때도 국가에서는 손 씻기 포스터를 붙이며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방법을 대대적으로 소개했다. 많은 사람들이 손 세정제를 구입하는 등 평소 손을 잘 씻지 않았던 사람들까지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거의 모든 국민이 손 씻기에 동참한 것이다. 그 결과 다행히도 메르스 사태는 줄어들었다. 물론 의학적 힘도 있었다. 하지만 의학의 힘만 믿고 손을 씻는 실천적 행동을 수반하지 않았더라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내용이었다.

이처럼 실천으로 옮기지 않는 ‘아는 것’은 무용지물일 뿐이다. 진정으로 안다는 것은 아는 것을 실천했을 때라야 유익한 것이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과연 그 말대로 교회들이 실천을 하고 있을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정해주셨다. 바로 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일로 제정해주신 것이다. 이 가르침대로 성경 속 인물들은 안식일에 예배를 지켰으며 심지어 구원자이신 예수님조차 친히 안식일을 지키시며 본을 보여주셨다(사도행전 17:2, 누가복음4:16)

이 같은 사실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고 보고 있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하나님의 뜻이 안식일에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행동은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다. 과연 실천 없는 믿음이 구원에 이르게 할 수 있을까.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서 2:14~17)

누구든지 말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행동은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을 할 것이고, 말로만 믿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대로 행동하지 않을 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가짜 믿음이다. 같은 뜻으로 하나님께서도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만약 새 언약 안식일도 지키지 않으면서 믿음이 있노라는 착각에 빠져 있다면 자신의 모습을 올바로 볼 줄 알아야겠다.

옛말에 ‘아는 것은 행동하는 것의 시작이요, 행하는 것은 아는 것의 완성이라’는 말이 있다. 부디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실천하여 자신의 신앙을 아름답게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에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것이 확실해집니다.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자는 거짓말쟁이고 진리를 저버리는 자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을 완전히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동번역 요한일서 2:3~5)
 
출처-패스티브닷컴
 
예배일 가운데 안식일(일곱째날 토요일)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하나님의계명 일요일은 AD321년에 만들어진 사람의계명입니다. 이중 어느 계명을 지켜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바로 하나님의계명인 안식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함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사람의계명인 일요일을 지킨다고 천국갈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외식이라는 뜻은 겉만 보기 좋게 꾸며낸다는 뜻으로 즉, 겉과 속이 다르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척하지만 실상은 믿지 않는 자를 가리켜 예수님은 외식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어떤행위를 통해 외식하는자라고 했을까요?? 바로 사람의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외식자는 자라 하시고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한다고 하였습니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는 사람이 만든 계명으로 열심히 지켜도 하나님께 헛된 경배를 드리는 것으로 안타깝게도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6년 1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마음으로 70억 인류를 구원하라" 결의대회

 
2016년......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세계를 뜨겁게 달굴...
 
하나님의교회 행보....
 
기대가 되지 않나요....ㅎㅎㅎ
 
그들의 각오 한번 보실까요????


‘2016 전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 참가 성도들이 만국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전 세계인들의 행복과 구원을 위한 전국 복음전도결의대회가 열려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 전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4일 알려왔다.
이날 행사는 각종 재난과 경제난으로 고통받는 인류를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구원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하나님의교회 성도 1만 7000여 명이 참가했다. 하나님의교회가 복음 목표를 본격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것으로 분석된다.
행사가 시작되자 김주철 목사가 결의대회 개막을 선포했으며, 동시에 객석 위로어머니 마음으로 70억 인류를 구원하라는 슬로건이 담긴 현수막이 펼쳐지면서 장내에는 화려한 축포와 함께 우레 같은 박수와 환호가 가득 찼다.
 
이날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70억 인류에 대한 전도계획은 이미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예정하셨다”고 성경을 인용해 밝힌 뒤, “인류의 구원을 위해 태초부터 계획하고 경영하시며 반드시 성취시키시는 하나님의 뜻을 믿고 따라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전 세계 만민들에게 복된 소식과 구원의 기별을 전하자”고 역설했다. 성경에는 여러 곳에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마태복음 24장 14절),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사도행전 1장 8절) 등 구절이 나와 있다.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입추의 여지도 없이 가득찬 가운데 열린
‘2016 전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 전경.


청년, 장년, 학생, 금장년(노년부) 등으로 이뤄진 참가자들은 연령별 결의문 낭독을 통해 자신들의 전도 의지를 나타냈다. 이 자리에서 각 연령층은 “학교와 가정, 일터와 이웃 등 생활 속에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선한 행실로 봉사하며 사랑과 화합을 이루고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1600여 명의 청년들이 펼친 플래시 퍼포먼스와 카드섹션은 참가자들의 전도 열정과 소망을 담아내며 행사를 빛냈다. 특히 플래시 퍼포먼스는 한국에서 시작된 생명의 빛이 물결처럼 전 세계 대륙으로 퍼져나가 온 세상이 빛으로 물드는 모습을 표현했는데, 참가자들을 각오와 기대감으로 한껏 설레게 했다. 이어 ‘어머니 마음’, ‘어머니의 별’, ‘70억 구원’ 등 전 세계 복음의 마음가짐을 담은 글자들이 빛으로 새겨지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 나오면서 분위기는 절정에 이르렀다.
이날 객석 곳곳에는 화합, 연합, 어머니 마음, 희생, 인내, 사랑 등 다양한 내용의 피켓 문구가 띄었는데, 한결같이 70억 인류의 구원을 위한 성도들의 마음가짐과 각오를 보여주는 듯 했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전 세계 인류에게 생명의 복음을 전하여 모두가 구원의 기쁨과 영원한 행복을 얻도록 하는 것이 우리 교회가 가진 중대한 사명”이라며 “하나님께 배운 거룩한 희생과 사랑을 베풀고 실천하여 70억 모든 인류에게 천국의 축복을 전하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의 후계자는 누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카네기의 후계자



강철왕 카네기가 은퇴를 앞두고 자신의 후계자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과연 어떤 사람이 카네기의 막대한 부와 명예를 이어받아 
 회사를 경영하게 될지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었다. 
잠시 후 카네기는 자신의 후계자로 의외의 인물을 지목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카네기의 비서’였다. 

의외의 인물이 후계자로 임명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그 비서는 다름 아닌 초등학교만 겨우 졸업한 데다가 회사 청소부 출신이었기에 
아무도 그가 후계자가 될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곧이어 카네기는 자신의 비서를 후계자로 지명한 이유를 발표했다.



“그는 청소부였을 때 내가 유일하게 이름을 알고 있는 청소부였네. 
정원을 청소하라고 하면 항상 그 주변까지 자발적으로 즐겁게 웃으며 청소를 하곤 했지.
비서 일을 할 때는 내 일거수일투족을 공부하며 기록하더군. 
업무 시간이 끝났어도 내가 퇴근을 하기 전에는 당연하듯 주인처럼 항상 자리를 지켰지. 
이런 사람에게 회사를 물려주지 않으면 어떤 사람에게 물려주겠는가. 
좋은 대학을 나온 유능한 사람은 매년 수만 명씩 나오지만, 
이런 성실성과 책임감을 가진 사람은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 법이거든.”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누가복음 16:10)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6년 1월 4일 월요일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새해 맞아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

 
지난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하나님의 교회 ‘2016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에서 1만7천여명의 참가자들이 플래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는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전 세계에 생명의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교회의 복음 목표를 달성하고, 구원과 행복의 기쁜 소식을 70억 인류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1만7천여 명의 성도들이 대회장을 가득 메웠으며, ‘어머니 마음으로 70억 인류를 구원하라’는 슬로건이 적힌 대형 현수막이 공개되며 행사는 시작됐다.

    
 김주철 목사는 설교를 통해 “70억 인류 전도 계획은 이미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예정하신 내용”이라며 “인류의 구원을 위해 태초부터 계획·경영하시고 반드시 성취시키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전 세계 만민들에게 복된 소식과 구원의 기별을 전하자”고 당부했다.
1천600여 명의 청년 성도들은 ‘어머니 마음’, ‘어머니의 별’, ‘70억 구원’ 등 전 세계 복음의 마음가짐을 담은 글자들을 빛으로 표현한 플래시 퍼포먼스와 카드섹션을 선보였다. 이어 전체 성도들은 만국기를 흔들며 전 세계 복음 물결이 확산되는 모습을 형상화한 대규모 퍼포먼스를 펼쳤다.
 
 
 
 
출처:경인일보
 
 
 

고슴도치 성장기

 
얼마전 고슴도치 부부^^ 도치랑 도순이가 낳은 새끼들이 많이 커서 인사 한번 드려요~~
고슴도치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네요
이젠 털도 많이 자라고 고슴도치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처음 태어났을 때보다 많이 예뻐지지 않았나요?ㅎㅎ
 

전에는 집에 함께 넣어준 수건 속에서 꼼짝을 안하더니 이젠 나와서 돌아다니기도 하네요
이젠 나들이 다닐만큼 컸나봐요^^
 
 
 
 
전에는 무수워서 피하기 바쁘더니 이젠 이것저것 구경도 한답니다.
녀석들....많이 컸네^^
자라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고..... 또다른 경험을 하게 되네요
다양한 동물들을 키워봤는데 고슴도치도 키우는 재미가 있어요
너무~~~ 귀여워요
 
무럭무럭 아프지만 말고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점점 예뻐지는 모습 자주 올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