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하면 현대중공업, 산업도시라고 생각들 합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울산엔 요즘 고래축제가 열린다고 하던데~~~
시원한 바닷가에서 발담그고 싶지 않으세요!
제가 몇주 전에 울산에 갔다가 너무 좋아서
울산가면 가 볼만한 곳 추천합니다.
먼저 울산은 태화강대공원을 찾아야 합니다.
울산 태화강대공원엔 아직 훼파되지 않은 자연들이 있더라고요.
지금쯤은 아마 햇빛이 내리쬐겠지만,
조금만 걸어서 가면 시원한 대나무밭이 나옵니다.
이름이 십리대숲이라고 하더라고요.
십리대숲이라고 하지.
이름도 왜 이렇게 지었지?
했는데, 대나무숲 길이가 약 10리길이라고 합니다.
그럼, 한번 대나무숲을 감상해 보세요.
대나무가 빽빽하게 높게 뻗어 있어서 정말 더운 여름에도 구경을
와도 괜찮을 정도로 시원해요;.
그리고 태화강주변이라서 산책하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십리대숲을 걸어서 산책하니 약 한시간 정도 걸리더라고요.
그리고 맛난 점심을 한 후,
우린 또 대왕암공원으로 갔습니다.
바다가 펼쳐져 있으며 이름처럼 바위들이 많겠구나!
생각했는데 정말 암석들로 가득했고 바다 중간 중간에
바위가 펼쳐져 있어서 여름철 캠핑장까지 갖추어져 있어서
정말 좋겠더라고요.
대왕암공원 입구에 있는 안내도를 보고 가면 정말
좋아요. 우린 무작정 갔다가 오는 길에 푯말을 보고
구경을 제대로 못했지만, 정말 좋았어요.
여긴 캠핑장을 지나 산책로를 따라 가니 요렇게 몇진 전경이
펼쳐져 있더라고요.
멋지죠!
여긴 대왕암공원의 대표적인 곳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사진도 찍고 다리를 건너서
끝가지 올라가면 멋진 곳이 나옵니다.
더 많은 사진을 올릴 수 있지만,
꼭 울산가면 가 볼만곳으로 추천하기에
이만 몇 컷만 올립니다.
여름철 휴가 계획으로 울산가셔도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맛난 횟집에 들려서 맛있게 드시면
울산 여행으로 굿(GOOD)
ㅎㅎㅎ
울산 가 볼만한 곳 <태화강 십리대숲,대왕암공원>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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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울산 대왕암공원 강추 입니다.
얼마전 공원을 정비해서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해변에 큰 바위가 있어서 대왕암이라 이름한 것 같아요~~~그 바위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저 멀리 고기 잡이배가 다 보이죠~~
그리고 해변을 따라 둘레길이 있어 산책하기에도 참 좋죠~~~
주전쪽으로 넘어가면(약 20분 정도 소요) 주전몽돌해안이 나와요~~~
몽돌...바로 돌로 이루어진 해안이예요~~~
파도가 칠때마다 돌이 파도에 휩쓸려 내려가면서 "촤라락"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가 어찌나 명쾌한지...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소리죠~~~
해안을따라 어디든 자리를 잡으면 되요~~~주전 입구에 봉수대도 아주 좋죠~~
심난할때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들고 몽돌해변에 앉아 파도에 섞인 "촤라락"~~꼭 들어 보세요~~
평생 잊지 못한 추억이 될거예요~~~^^
저녁노을님 마치 가이드 같으세요^^
답글삭제자세한 설명도 좋고 사진도 너무 좋네요
기회되면 한 번 가봐야겠어요
감사 합니다 저도 모르게 줄줄줄 나오더니~~ㅋ~~^^;;
삭제지금보니 답글~~~~정말 기네요~~ㅋㅋㅋ
우와 ㅎㅎ 울산이라 가까워서 좋네요 저랑 ㅎㅎ
답글삭제ㅎㅎㅎ 졸업 후 제가 울산에 온 이유 중 하나로 몽돌 해변이 큰 몫을 했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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