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신분을 숨기고
이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빌 2장 5-8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은 온 우주의 왕이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되 가장 낮은 모습으로 임하셨습니다.
초라한 목수의 가정에 오신 하나님을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은 배척하고 함부로 대했습니다.
마 11장 18-19절 "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막 3장 20-21절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요 10장 30-33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그저 먹기를 탐하는 사람, 미친 사람으로 대했습니다.
그들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하나님을 배척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람 되어 두 번째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이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조용히 이땅에 임하셨듯이 마지막 구원 받을 백성들을 위해 다시 한번 오시기로 약속하신 재림 그리스도께서도 암행으로 오십니다. 자기를 바라는 자들,
즉 영접하는 자들만이 알수 있는 재림 그리스도.
그분은 초림때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암행으로 이땅에 오셨기에 많은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림때 예수님을 배척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우리는 어떻게 영접해야 하는지 지난 역사가 교훈하고 있습니다.

구원에 이르게 하시기 위해 두번째 오신다는 말씀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니 정말 놀라워요~~~
답글삭제우리를 살리시려 첫번째 처럼 사람으로 다시 오신다는 말씀은 정말 놀랍고 놀랍습니다.
그리고 그 예언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놀랍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저는 놀랄게 너무 많았어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경의 예언이 모두 사실임을 알게 되었고
예언이 이루어지는 장면을 볼때마다 감격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죠~~~
이 땅에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어서 정말 감사해요~~~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에게 구원은 없습니다.
답글삭제감사함으로 영접하는 것이 우리의 당연한 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