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6일 금요일
세례? 아니죠~~ 하나님의교회 침례(밥티스마βαπτισμα)가 맞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와 기성교회에서 행하고 있는 세례, 과연 무엇이 성경적인 예식일까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길에서 가장 먼저 행하는 것이 바로 이 침례입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침례든 세례든 신경쓰지 않고 그저 교회에서 하라는대로, 혹은 자신의 관점에서 판단하며 믿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믿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구원과 상관된 모든 것을 성경에 기록하시고 그대로 행하라 당부하셨습니다.
물에 잠기는 침례가 옳은지 몇방울의 물을 팅겨서 받는 세례가 옳은지 정확히 판단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똑같이 물로 행하는 예식 같지만 분명 하나는 맞고 하나는 잘못된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구원의 표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입니다.
침례(浸禮)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낸다'는 의미로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할 때 죄의 몸을 벗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한 의식입니다.
롬6:3~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함하여 세례(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침례에 해당하는 헬라어 '밥티스마(βαπτισμα)'는 '잠기다,적시다'라는 뜻으로, 영문 성경은 이 단어를 번역하지 않고 음역하여 '뱁티즘(Baptism)'이라고 기록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원뜻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세례라는 단어로 번역했지만 원어의 뜻을 감안하면 침례(浸잠길,적실 침,禮예식 례)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죽은 사람을 장사 지낼 때 흙을 두어 삽 덮는 것만으로 장례가 이루어지지 않듯, 죄와 관련된 의식에 있어서도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만으로는 죄를 완전히 장례 지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런 이유로 침례를 행할 때, 온몸을 물속에 잠기게 하여 죄에 대한 장례가 온전히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강이나 바다같이 물이 풍부한 곳이 아니라면 물을 부어 몸이 다 젖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현재 많은 교회들이 행하는 세례 의식은 초기 기독교가 이방 지역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 생겼습니다. 먼 거리를 이동하는 동안 한 모금의 물도 귀한 사막 등지에서 침례를 받을 경우 몸을 다 적실 만한 물이 없으니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으로 대체했던 덧입니다. 이러한 약식 침례는 불가피한 상황에서만 허용되었으나 A.D.120년경 이후로 물이 충분한 지역에서조차 침수(沈水) 예식을 하지 않고 약식으로 행하는 곳이 점차 늘어났습니다.(참조-교회사-이건사 발행)
그러나 성경에는 물을 온몸에 적시는 예식인 침례식이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과 사도들도 침례식을 행했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자세히 살펴보니 침례가 맞죠?
믿음의 출발인 침례를 옳바르게 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첫 단추부터 잘못 채워진다면 나머지 단추는 모두 어긋날 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바르게 행하는 침례 받으시고 구원의 첫걸음 옮기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유일하게 성경대로 행하는 진리교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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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경대로 성부성자성령의 이름으로 침례주는 곳은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답글삭제네네~~ 하나님의 말씀대로 구원의 표,침례를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삭제그러니 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를 받아야 구원의 축복도 받을 수 있겟죠?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모든 것은 변해갑니다.
답글삭제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또 천국을 목적삼고 사는 사람이라면
세상 모든 것이 변하더라도 하나님의 계명을 올바로 지키려는 마음만큼은 끝까지 변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럼요~~
삭제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진리는 변함이 없죠~~
성경대로 모든 진리를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침례 또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전하고 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