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오늘 뉴스를 보았습니다.
51세에 암으로 세상을 떠난 딸을 대신해 83세 아버지께서
케냐 소녀를 후원하고 계셨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어려운 살림에도 불구하고
매월 3만원을 후원하였습니다.
3만원의 후원금은 딸이 살아생전
수잔에게 매달 보내던 후원금이었습니다.
딸이 후원하던 것을
아버지께서 계속 이어가시고자 했던 마음이 어떤 것인지
조금은 헤아려 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그것이 굳이 유언이 아니라도
그것을 통해서라도 영원히 함께 하고픈 마음이
아버지께도 가득 하셨을테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합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일과,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절대 본받아
행하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 것이지 행함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런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의 어머니께서,
당신의 아버지께서,
당부하신 말씀이 있다면
따르지 않을건지..
그러면서도 당신은
어머니를, 아버지를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는지...
하나님의 교회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당신의 가르침을 따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행함으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행함이 전부는 아니지만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믿음이 없다면
행함도 나올수 없기에
행함은 믿음의 기본이요, 시작이란 것을
너무나 잘 압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감히 말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녀들이라고.

예수님께서도 행함이 없은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말씀하셨죠.
답글삭제우리의 믿음을 증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본보이시면서 당부하셨던 가르침 모두를 하나도 흘리지 않고 다 따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행함을 더해야 진정한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믿음이 행하는 믿음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