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등반대가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기 위해 네팔에 도착했다.
대원들은 산을 오르기 전 심리학자들과 특별한 면담을 가졌다.
심리학자들은 대원들을 따로 불러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다.
"당신은 정상까지 오를 수 있겠습니까?"
대원들의 답은 제 각각이었다.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심리학자들은 대원들의 대답을 정리한후 그들 중에서 한 사람만이 정상에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들의 짐작대로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오른 사람은 단 한 명이었다.
그가 바로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짐 취타카였다.
"Yes, I will (네, 그렇게 할 것입니다.)!"
심리학자들의 물음에 이렇게 대답했던 짐 휘타카는 1963년 5월 1일, 폭풍이 불어대는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우뚝 섰다.
반드시 이루겠다는 확신이 있어야 목적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부르심을 입은 자녀로써 분부하신 말씀에 Yes, I will 하는 자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 10월 30일 금요일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말[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엡4장29절
"선한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골4장6절
성경에는 말과 관련된 구절이 참 많다.
대부분 상대방이 들었을 때 감동이 되고
무엇이든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말을 하라는 가르침이다.
'말'은 축복의 씨앗이 되는가 하면
불행의 씨앗이 될수도 있다.
말은 잘해서 복된 인생을 살기도 하지만
잘못된 말 한마디 때문에 인생을 망치기도 한다.
뉴스를 장식하는 각종 사건사고들도 원인을 따지고 보면
말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태반이다.
덕을 세우는 데 아무 소용 없는 말이 아닌,
서로에게 천국 소망을 심어주고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해주며
위로와 격려가 되는 말을 하자. 말 한미디로 죽어가는 영혼을
살릴 수 있다. 나 자신까지도.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잠16장 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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