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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2일 금요일

충성한 자에게...


충성하는 자에게

옛날 중국의 순 임금이 신하들을 모아 놓고 항아리에 물을 부으라고 명령을 했답니다.
그런데 밑바진 독이라 신하들은 마지 못해서 얼마간 물을 길어 붓는 척 하다가 
손을 놓고 불평을 했습니다.
그러나 유독 한 신하만은 묵묵히 물을 길어 밑빠진 독에 물을 부었습니다.
우물의 바닥이 드러날 정도였지만, 그 신하는 계속 물을 길어서 부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두레박을 우물 속으로 던져넣었을때, 무언가 걸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상히 여겨 그 물건을 꺼내었는데, 그것은 바로 금덩어리였습니다.
신하는 그 금덩어리를 임금에게 가져갔고, 
임금은 자신의 말에 순종한 이를 위해 넣어둔 상이라며
그 충성스런 신하에게 금덩어리를 주었다고 합니다.

히브리서 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누가복음 19: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고린도전서 2: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는 언제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순종합니다.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행함으로 나타냅니다.


2015년 10월 2일 금요일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하나님의교회 §§ 어머니 교훈]

어떤 남자가 최신식 자전거를 닦고  있는데,
한 소년이 다가와 부러운 눈 빛으로
자전거를 구경했습니다.

소년이 자전거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아저씨! 이 자전거 비싸게 주고 사셨어요?"

그러자 자전거 주인이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아니, 이 자전거는 형님이 나에게 선물로 주신 거란다."

그 말을 들은 소년은 부럽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나도...."

자전거 주인은 당연히 소년도 자전거를 선물 받고 싶어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도 형한테 자전거 선물 받고 싶구나?"

그러자 소년은 고개를 저으며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나도....나도 그런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도 내 동생에게 이런 멋진 자전거를 사주고 싶어요.
그 애는 심장이 약해서 조금만 뛰어도 숨차 하거든요."

 


우리들도 어머니의 교훈처럼 받는사랑보다

주는 사랑으로더 많은 사랑의 꽃을 피워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