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사람이 있겠느냐?" "Nobady".
그러나 단 두사람, 여호수와 갈렙은 외쳤다.
"우리 모두(Everybady)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다!"
시대와 역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끌어져 왔다.
반대로 '그건 절대 안 돼. 할 수 없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매사에 사소한 걱정과 우려로 인해 인류에게 아무런 없적도, 발전도 가져올 수 없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신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1퍼센트의 가능성만 있어도 일이 이루어지지만,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99퍼센트의 가능성을 가지고도 일을 성사시킬 수 없다.
하나님을 의지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다면 우리는 반드시 할 수 있다.
출처-소울 중에서...
할 수 없다 생각하면 정말 할 수 없고, 할 수 있다 생각하면 정말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능력주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믿음만 있다면 모든지 할 수 있습니다.^^
2016년 세운 계획 하나님을 의지해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