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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에 전세계 감동~>> 주간동아 기사


하나님의 교회, 진정성 있는 봉사 전 세계 시민은 물론 유엔도 감동했다
 
유월절 기념 전 세계 헌혈 릴레이 등 이웃과 사회에 든든한 조력자



2003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하나님의 교회 오라서포터즈가 ‘WE♥U’ 플래시 퍼포먼스로 감동을 주고있다.



갑작스러운 사고와 질병 등으로 수혈이 절실한 환자는 날로 늘어가지만, 헌혈에 참여하는 온정은 여전히 부족하다. 이런 가운데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헌혈 대열에 적극 참여해 어려운 혈액 수급에 단비를 내려주는 교회가 있다. 전 세계 175개국에 지역교회를 설립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가 그곳이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새 언약 유월절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본받아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사랑을 나누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4월 23일 서울동대문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헌혈행사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신자를 중심으로 가족, 이웃, 친구 등 580명가량이 동대문구를 비롯해 노원구, 강북구, 도봉구, 광진구, 중랑구 등지에서 생명을 나누고자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행사를 통해 기증된 혈액만 300명분에 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은 하나님의 교회에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월절에 깃든 사랑으로 자원봉사,유엔 CERF 회담에 교회 최초 참석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날짜는 성력 1월 14일(양력 3~4월경) 저녁이다. 성경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했다(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요한복음 6장).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매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올해는 4월 10일 세계 175개국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다. 히말라야 산맥 해발 4000m 고지에 있는 네팔 오지마을 세르퉁,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아마존 열대우림 지대인 브라질 마나우스 등에서도 동시에 거행됐다.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그 안에 깃든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눈다는 취지에서 범세계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4월 23일만 해도 국내를 넘어 일본,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모잠비크, 짐바브웨에서도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미국, 호주, 대만, 에콰도르, 가나 등지에서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뉴질랜드, 브라질, 말레이시아, 인도, 몽골, 필리핀, 네덜란드, 네팔 등 세계 각국에서도 현지 하나님의 교회를 중심으로 자원봉사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3월 한 달 동안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덴버, 애틀랜타, 오렌지카운티, 솔트레이크시티, 샬럿, 시애틀 등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과 지인 등 2000여 명이 헌혈행사에 동참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적인 헌혈행사를 진행한 지도 어느새 10년이 넘었다. 2005년부터 2016년까지 664회 행사를 열었고, 참여 인원만 14만8000명에 달한다. 이 중 5만7000명가량이 혈액을 기증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175개국 각지에 지역교회가 설립된 세계적 규모의 단일교회다. 이 교회는 국가, 민족, 인종, 문화, 언어가 달라도 지구라는 한 울타리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모든 세계인을 대가족으로 여긴다. 그래서일까. 교인에게만 아니라, 모든 이에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가족을 대하듯 봉사한다. 이 교회가 세계 각국에서 헌신적인 봉사를 할 수 있는 이유가 거기 있다.
이 같은 진정성 있는 봉사에 유엔도 감동했다. 지난해 12월 13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ntral Emergency Response Fund  ·  CERF) 고위급회담에 교회로선 최초로 하나님의 교회가 초청된 것. 리사 도우튼 CERF 대표는 “CERF 고위급회담에 교회가 초청된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사상 처음”이라고 밝혔다. 각국 장관, 유엔 회원국 및 옵서버, 유엔기구 등이 참석한 회담에 전례 없이 교회 대표를 초청한 것은 하나님의 교회의 자선 및 봉사활동을 유엔 측이 높게 평가했기 때문이다.
제71차 유엔총회 기간 열린 이 회담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교회 대표로 참석, 연설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김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새 언약 진리를 지킨다”고 소개한 후 “하나님의 교회의 인도주의적 활동은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고난에 처한 이들을 하나님의 교회와 같은 마음으로 돌보는 CERF와 유엔 지원 단체들의 활동을 지지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지속적 협력과 지원을 기약했다. 이날 회담에서 기금 지원을 약속한 민간단체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했다.

출처:주간동아

http://weekly.donga.com/3/all/11/913231/1


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안성시 하나님의 교회, 복지소외 가정에 연탄 2100장 지원>> 환경일보


안성시 하나님의 교회, 복지소외 가정에 연탄 2100장 지원
 

연탄 배달 릴레이로 전해진 사랑의 온기

 
 

[안성=환경일보] 윤진국 기자 = 안성시 대덕면 일대 소외이웃 7세대를 위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지난 6일(토) 오전 10시 성도들을 중심으로
신도와 가족, 학생 등 80여명이 모여 연탄 2100장을 전달했다.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따뜻한 군불을 지피듯
정성껏 연탄을 이어 나르던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따뜻한 미소가 배어 나왔다.
행여 연탄이 깨지기라도 할까 조심스럽게 연탄을 나르며
추위를 이긴 채 봉사를 펼치던 이들의 이마에는 구슬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어느새 가정마다 창고에 차곡차곡 쌓인 연탄들을 보며
어르신들은 연신 “고맙다, 고맙다”고 말하며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중학생 아들과 함께 참여한 강은선(40) 씨는 “우리 부모님 같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오늘 자원봉사를 통해 아이가 나누는 삶의 가치를 배우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연탄 배달 자원봉사에 격려차 참석한 이기영 안성시의원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에게 감사하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안성 하나님의 교회 이종덕 당회장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본을 보이신 대로 배려와 겸손, 나눔과 섬김을 배워온 신도와 가족·학생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전했다.
 
출처:인터넷 환경일보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시흥동 일대 거리정화


하나님의교회, 공원에서 하천에서 정화활동
지역사회에 희망·행복 선사
시흥동 일대서 쓰레기 수거
 
 
 

▲ 하나님의교회 성도 등 100여명이 시흥동일대에서 거리정화를 벌인 뒤 동주민센터앞에 집결, 지역청결에 온힘을 다하겠다며 결의하고 있다./하나님의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가 최근 1사1공원, 1사1하천 자원봉사사업에 적극 동참하면서 탄천을 비롯, 각종 공원, 마을거리 등지에서 거리정화 활동을 전개,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제2성전교회 성도 등 100여명은 교회가 위치한 수정구 시흥동 일대에서 거리 잡초제거,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시흥동이 도농지역으로 지역규모에 비해 사람왕래가 적어 잡초가 우거지고, 상대적으로 쓰레기들이 방치될 때가 많음에 따라 시흥동주민센터의 요청으로 진행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휴지, 과일껍질, 과자봉지, 담배꽁초 등 다양한 쓰레기를 주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에 참여한 함현미(46·이매동)씨는 “힘은 좀 들었지만 아주 깨끗해져 보람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주성 시흥동장은 “바쁜 시간을 접고 거리정화에 온 힘을 다해줘 고맙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지역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선사한다’는 의미로 국내외에서 의정부 경기생활대축전 행사지원 자원봉사, 경로당 이미용 봉사,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출처:경기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