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사랑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한다면..
그 작은 사랑들이 모이고 모여 
내 삶을 빛나게 해주지 않을까요?

2015년 11월 9일 월요일

고슴도치 키우기>> 도순이 도치에게 새집에 생겼어요

 
우리집 고슴도치...도치 도순이에게 새집이 생겼어요
그동안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더니 덩치가 산만해진거 있죠~~
그래서 좀 더 큰집으로 이사를 시켰는데 이 집도 조만간 또 작아질듯 하네요
새집에 이사한 도치 도순이..
집구경은 안하고 저러고 있네요
제가 키워보니 고슴도치는 정말 겁이 많은 동물같아요
그래서 가시를 저렇게 많이 가지고 있나봐요
겁많은 고슴도치 호신용??ㅋㅋㅋ
아무튼 울 고슴도치 도치랑 도순아~~
새집에서 행복하게 지내렴~~~
 
 
 
 
 

참된 믿음을 가진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믿음은? 거짓 믿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그 계명을 지키라고 분부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표시를 행동으로 나타낸 신앙적인 표현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도 그 계명은 폐지되었다고 하며 배척하고 등한히 여기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들은 하나님의 계명 대신 사람의 계명을 만들어 내어서 더욱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말하기를 자신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고 또한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성경은 바로 그런 자들이 거짓말하는 자들이라고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요일 2장 3~6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분명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없는 자라고 성경은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책자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중에서..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알차게 여문 모과의 향기 너무 좋아요~

 
저는 이렇게 튼실한  모과는 처음봤어요
모과를 보고 놀라기도 처음이구요~~ㅋㅋ
정말 왠만한 사람 얼굴만한 모과예요^^

 
 
 


 
모과의 놀라운 크기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사진을 올렸는게 어째 방향이 잘 안잡히고 모과들이 다 옆으로 누워있네요^^
하지만 그 실함은 짐작이 가시죠?
향기도 어찌나 진하던지...
따끈하고 향기로운 모과차가 생각납니다.

 

이제 곧 눈오는 겨울이 오겠죠?
기관지에도 좋은 모과차 자주 드시고 올 겨울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2015년 11월 3일 화요일

울창한 나뭇잎들~~~


 
길 가다 하늘을 바라보니..
울창한 나뭇잎들에 하늘이 가려졌더라구요..
집 근처 아파트 단지인데..
이렇게 울창한 나뭇잎들이 있다니..
새롭더라구요..
산에서나 볼 법한 울창한 큰 나무를 보니..ㅎㅎ

2015년 11월 2일 월요일

고슴도치 키우기>> 울집 도순이가 화났어요!!

<울 집 고슴도치 화난 모습////>
 
도순아~~ 도치야~~~ 뭐하니??
궁금해서 열어봤는데 이렇게 화를 내는거 있죠?
가시를 바짝 세우고 어찌나 크크 거리던지....
내가 너 밥주는 사람이거등~~
이런식으로 하면 밥 안준다!!!
 
근데요~~ 고슴도치 화나면 쫌 무서워요
가시도 바짝 세우고 크크 거리면서 겁을 준다니까요^^
고슴도치가 많이 예민한 동물인가봐요
가까워지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듯 하네요~~
 
 
 

2015년 11월 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누구를 제일 사랑할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얼마나 복 받은 자들인지 잠시 살펴볼까요?

내가 그 어느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를 표현하는 방법!!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교회는 마음을 다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새언약 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사람들은 사랑하고픈 상대를 만났을 때는 
어떤 방법과 형태로든 자신의 사랑을 전하려고 애를 씁니다.
때로는 편지로, 때로는 장미꽃으로, 때로는 각종 선물을 통해서 
사랑하는 이의 환심을 사려고 노력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표현을 장미꽃이나 선물, 편지 등으로 
나타내길 원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요 14장 15~21절)"으로 표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요일 5장 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책자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