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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소통의방식-안식일을 지킴으로 천국을 논한다.

요즘 뉴스를 보면 "소통"이라는 단어를 흔히 들을 수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들사이 소통하지 않으면 오해와 편견으로 대화가 이루어 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래서 하나님과 백성사이의 소통의 방식으로 '안식일'을 주셨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소통의 방식인 안식일을 우리가 알아 보아야 합니다.

소통의 방식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소통의 사전적 의미는 ‘서로 뜻이 통하여 오해가 없음’을 가리킨다. 인간관계를 총망라해 꼭 필요한 도구가 있다면 소통이라 하겠다. 가족, 친구, 연인, 정치계, 언론계, 경제계 등 사람들이 어울리는 곳에는 늘 ‘소통’이 함께한다. 새로운 계획을 세울 때에도, 좀 더 나은 방식의 운영을 위해서도 소통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신앙생활에서도 소통은 필요하다. 신자들끼리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과의 소통이 중요하다. 이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올바로 인지할 수 있고 무엇보다 신앙의 목표인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소통이 잘되기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상대가 원하는 것을 듣고 이해해야 오해가 쌓이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의 소통에 오해를 없애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믿음이 필요하다. 무조건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이니 들어달라”는 것은 어린아이의 생떼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하나님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 (예레미야 44:23)

성경은 하나님과의 소통이 잘되는 방법 중 하나로, 말씀 청종이 선행돼야 함을 강조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했을 때, 신앙 안에서 우리가 원하는 소원들이 이루어질 수 있고 나아가 구원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를 하나님과 소통이 원활하다고 말할 수 있다.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진대 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려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 것이요 너희의 파종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 (레위기 26:14~16)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하는 사람의 특징은 하나님의 법과 규례를 지키는 것이다. 이런 자가 하나님과 소통할 기본적인 자세를 갖춘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과연 하나님의 규례를 준수하며 살고 있는가. 성경에서 지키라고 한 안식일과 유월절 등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고 있는 기성교단이 있는가.

오늘날 기성교단은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버리고, 사람이 만든 계명인 일요일에 예배를 보고있다. 일요일 예배는 321년 콘스탄티노플이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는 명칭을 붙여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것이다. 따라서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없는 건 당연하다. 가톨릭출판사 『교부들의 신앙』에 따르면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과 소통하기 위해 안식일을 제정하셨는데, 정작 사람들은 엉뚱한 날에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으니 어긋나도 한참 어긋난 상황이다. 이런 자들이 하나님과 올바른 소통이 될 리 만무하다. 소통의 부재가 계속되면 구원에 대한 큰 오해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다수의 교인들은 “하나님의 규례보다 믿음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변명일 뿐이다.

적어도 ‘천국’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법과 규례가 무엇인지 살피고 행해야 하겠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시작점이자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참고자료>
교회사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핸드북, 생명의말씀사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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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란 말만 하고 자신의 생각만 내 세우는 것은 소통할 의사가 없다는 표현입니다.
이제는 말로만 소통해야겠다.'하지 말고 마음과 행동으로 실천해 본다면 좋은 현상이 반드시
이루어 질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도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여기기 보다
하나님의 방식, 하나님의 소통법으로 다가가야 되겠습니다.
구원은 우리가 받는 것이지 하나님께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을 받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소통의 방식을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통방식인 안식을 지킴으로써 우리는 원활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소통방식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며 하나님과 소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식일에 모여 성도간의 연합과 화합을 이룹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식일에 하나님과 소통하며 천국을 사모합니다.

2017년 6월 13일 화요일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 복음은 무엇일까?.....하나님의 교회


예수님께서는 이땅에 오셔서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온 갈리리에 두루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마태복음 4:23)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 천국 복음을 전해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데살로니가 전서 2:4)


 

 
우리는 예수님께서 부탁하셨던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우리에게 복음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복음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단언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복음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그리고 확실히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성경을 통해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복음이 무엇인지를 성경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골로세서 1:23)



 
 
사도 바울은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였는데
고린도후서에서는 바울이 새언약의 일꾼이라고 하였습니다.

 
저가 또 우리로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고린도 후서 3: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로마서 15:16)
 

즉 복음은 새언약입니다.
그렇다면 복음인 새언약은 또 무엇일까요?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녁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즉 복음은 하나님의 피로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입니다.
 이 새언약의 유월절을 전하는 곳....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서만이 하나님께서 부탁하신 참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다른복음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성경은 더욱 강조하며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림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데살로니가 후서 1장 7~9)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 부터 불꽃중에 나타나실때에 하나님을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갈라디아서 1:6~9)







복음을 전하는 것은 새언약을 전하는  것이고
 
새언약을 전하는 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것입니다.
 
유월절 진리 속에는 재앙을 넘겨주고 사망을 영원히 멸해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세워주신 유월절이야 말로 이땅에 전파되어야 할 복된 소식이며
 
복음 전할 부탁을 받은 우리가 꼭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사명인 것입니다.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에덴의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사람은 태어나고, 또 태어나고, 또 태어납니다.
모두 사람들은 다 각자의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삶의 끝은 모두 동일합니다!
과연 무엇일까?
바로 죽음입니다...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자유롭지 못하고있다..
성경은 죽음의 원인을 에덴동산에서
선악과 범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롬5:12 이르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선악과의 범죄로 생명과의 길이 막힌 이유는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모르기때문이요..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이유다,,,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먹으면 죽는 선악과는 알아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창2: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생명나무는 무슨 역할을 하며 선악과 나무는 무슨 역할을 할까...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2:16~17)
 
선악과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죽게 된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옛 뱀 즉,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었고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사망이라는 결과에 이르게 되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수 있는 길은 없을까?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3:22) 
<에덴동산의 생명과 영생>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리라 말씀하셨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게 된 인생들이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생명과뿐이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무엇일까?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을 친히 드러내주셨다,
성령시대에는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시고 드러내신 생명과이다,(마13:34~35)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 중에 생명과에 대한 비밀을 다음과 같이 드러내 주셨다,
 
 
 
요6:53~55 예수께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는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비유였고 그 실체는 바로 에수님의 살과 피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여 주셨다,

마26:17~28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마시는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그러나 이토록 소중한  유월절 진리가 로마 카톨릭에 의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유월절의 폐지는 생명과를 다시 잃어버렸다는 뜻이다,
그래서 영생의 소망도 없는 가운데 사라진 유월절은 누가 생명과를 다시 회복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할수 있을까?
성경은 다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두번째 오시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임하심이 예언하였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다,
마찬가지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시는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은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다,
전세계에 새 언약의 규례를 따라 성력 1월14일 저녁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이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죽게된 원인인 선악과만 가르치는 곳은 구원의 교회이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의 진리로 세운 하나님의교회이다,
영원한 생명을 잊어버리고 죽음의 길로 가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기쁜소식!
생명과의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영접한 구원의 교회이다,
 
에덴의 생명과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11월 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누구를 제일 사랑할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얼마나 복 받은 자들인지 잠시 살펴볼까요?

내가 그 어느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를 표현하는 방법!!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교회는 마음을 다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새언약 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사람들은 사랑하고픈 상대를 만났을 때는 
어떤 방법과 형태로든 자신의 사랑을 전하려고 애를 씁니다.
때로는 편지로, 때로는 장미꽃으로, 때로는 각종 선물을 통해서 
사랑하는 이의 환심을 사려고 노력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표현을 장미꽃이나 선물, 편지 등으로 
나타내길 원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요 14장 15~21절)"으로 표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요일 5장 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책자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