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가장 귀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우리에게 가장 귀한 분!!

생명의 말씀을 허락하시는 성령과 신부!!

바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하나님의교회는 행복합니다.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인봉된 성경 개봉!!! 다윗의 뿌리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여호와 하나님 그리고 예수님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신성을 깨닫지 못하고 단지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판단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에선 안상홍님을 믿을까요?
성경은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모든 계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찾아주실 수 있다고요..
지금까지 수많은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었고 유명한 신학박사들도 많은 가운데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진리를 찾고 지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지 전까지 어느 누구도 온전한 안식일을 지키는 이 없었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기 전에는 어느 누구도 유월절을 성경대로 지키는 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토요일 안식일도 영생의 진리 유월절도 그리고 교회에 십자가를 세워서는 안된다는 가르침도 모든 것이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겐 낯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에 없는 내용이 아니라 모두 하나님께서 증거하신 구원의 진리인 것입니다.
그럼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성경의 진리를 지키지 않을까요?
왜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 예수님의 탄생일도 아닌 크리스마스,추수감사절,맥추감사절....등등 성경에 없는 것만 지키고 있을까요?
과연 어느 것이 맞는 믿음이라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을 믿는 입장이라면 당연히 성경에 있는 가르침대로 행해야겠죠~~
하나님의교회가 성경대로 행할 수 있었던 것은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것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에서 성경대로 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안상홍님을 만나지 못하고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성경의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과연 누구일까요?
왜 수많은 교회 가운데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만 안식일을 알고 지키고 유월절을 알고 지키고 있을까요?
 
 
 
계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성경)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성경)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인봉된 성경'이라는 말씀은 종교암흑시대에 사단에 의해 구원의 진리가 사라지고 폐지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성경이 인봉된 상태에서는 아무도 구원에 이를 수 없기에 요한이 크게 울었던 것이고 또한 이어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할 자가 등장할 것에 대해 증거하였습니다.
다윗의 뿌리가 인봉된 성경을 개봉한다 하였습니다.
그럼 구원의 진리를 알려줄 다윗의 뿌리는 누구인가?
 

계22:16 나 예수는... 다윗의 뿌리요...
 

예수님이 다윗의 뿌리입니다.
그런데 계시록에서 증거하는 예수님은 초림이 아닌 재림예수님입니다.
재림예수님께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하신다는 예언입니다.
그럼 종교암흑시대에 사라진 모든 진리를 회복하신 분이 있다면 그 분이 누구라는 말씀입니까?
바로 다윗의 뿌리요 재림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성경의 진리대로 행하는 교회가 어디입니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누가 세우셨습니까?
안상홍님께서 세우셨습니다.
안상홍님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어떠한 가르침을 허락하셨습니까?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유월절등 3차7개절기, 예배를 드릴때 여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써야 한다는 가르침, 십자가는 이방종교에서 유입된 우상숭배 도구라는 사실....
이 모든 것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었고 그 중에는 성경을 꾀뚫었다는 성경학자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 그들은 왜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그리고 교회사가 증거하는 하나님의 계명을 찾지 못하고 지키지 못했을까요?
왜냐하면 그들은 다윗의 뿌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그들은 하나님이 아니기에 보아도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이 왜 하나님이신지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왜 안상홍님을 하나님이라 믿는지 이해가 되십니까?
구원의 진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면 결단코 알려주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사단에 의해 사라진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다 하셨습니다.
 

히9:27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시지만 하늘의 영광을 모두 버리시고 초림에 이어 또다시 오신 안상홍님입니다.
성경을 통해 안상홍님의 신성을 깨닫고 영접하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하늘의 만가지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봄..여름..가을.....겨울


 
시간이 갈수록 빠르게 지나가네요
정말 엊그제가 봄이었는데 첫눈이 내렸어요
꽃피는 봄을 지나.....
 
 

 
뜨거운 태양볕이 따가운 여름이 왔었구요..
 
 
 
끝을 알 수 없는 파란 하늘과 빨갛게 노랗게 물든 나뭇잎들이 뽐내던 가을이었는데...
 
 
 

 
이젠 흰눈이 소복히 내리는 겨울이 왔습니다.
정말 시간이 날아가는 것 같아요
올 한해도 이제 한 달여밖에 남질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나 자신을 돌아보며 한해를 알차게 마무리해야겠습니다.
모두모두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첫눈이 왔어요


첫눈이 왔어요~~

첫눈이 흐지부지 오면 어쩌나 싶었는데...ㅎ

다행히(?) 첫 눈 답게 왔어요^^

날씨는 춥고 바람도 불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64차 해외방문단 초청행사>>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 아시아 12개국 200여명 열흘간 민속박물관등 다양한 체험

하나님의 교회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 초청 행사

온돌방 보다 뜨끈했던 ‘한국인들의 마음’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하나님의 교회 제공
 
 
아시아 12개국 200여명 열흘간 민속박물관등 다양한 체험
“배려깊은 어머니 사랑에 감동… 고국서도 기억하고 실천”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됐습니다. 한국을 알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하나님의 교회’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6일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한 엘비스 융(말레이시아·33)씨는 이 같이 말했다.
말레이시아에서 건축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그는 한국 방문이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이미 자국에서 한국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절함과 배려 등 우리 고유의 정(情) 문화를 경험했기에, 단 며칠 만에 빠르게 한국 문화에 익숙해졌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 문화 체험 뿐 아니라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다는 ‘어머니의 사랑’의 본질을 느껴보고 싶어 어렵게 시간을 내 방문하게 됐다”며 “한국에 와서 문화를 체험해 보고 사람들을 만나보니 무엇보다 따뜻함과 진실함이 가장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9일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을 국내에 초청,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필리핀·싱가포르·인도·태국·캄보디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2개국에서 온 200여 명의 성도들은 10일 간 서울 강남 지역을 비롯해 롯데월드 민속박물관과 아쿠아리움, 일산 아쿠아플라넷 등을 찾았다.
이들은 IT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강남 테헤란로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사회·경제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대학생 조안 칼피토(필리핀·22)씨는 “분단과 전쟁 등 역사적으로 숱한 어려움을 겪고도 짧은 기간에 IT 분야의 눈부신 발전을 이룬 것을 보면 대단히 놀랍다”며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민속박물관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즉위식 장면을 통한 궁중 예법과 백성들의 생활상, 세시풍속 등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지게나 절구 등의 농기구를 만져보는가 하면 직접 조선시대 여인이 되어 다듬이질을 해보기도 했다. 또 전통 윷놀이를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뱜바자르갈(몽골·23)씨는 “몽골에서 만난 한국인들의 모습에서 겸손함을 많이 느꼈는데, 한국의 전통 예법이나 오랜 역사 속에 이 같은 성품이 배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한국문화에 깃든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단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따뜻한 온돌방, 맛있는 음식, 훈훈한 머플러와 내복 보다 더욱 따뜻했던 것은 자신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세세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한국인들의 마음, 즉 ‘어머니의 마음’이었다는 것이다.
리차드 페리스(인도·32)씨는 “한국 음식을 만드는 데는 어머니의 손길과 정성이 많이 간다고 들었는데, 정성껏 만들어 준 음식에서 그러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인도에 돌아가면 한국에서 배운 사랑의 마음을 기억하고 실천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갈수록 사라지는 요즘, 성경을 근거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의 행보는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가치를 일깨우는 매개체 역할을 하며 한국과 세계를 잇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은 연평균 1천500명에 달하며, 특히 내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 생활양식 등에 배어 있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낀 해외 성도들은 자국에 돌아가 이를 고스란히 전달하는 홍보사절단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경인일보
 
 
 
 

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커피 나오셨습니다



"주문하신 커피 나오셨습니다", "사이즈가 없으시네요", "포장이세요?"
음식점 또는 옷 가게 등에서 흔히 듣는 말들이다. 점원들이 손님을 응대할 때 주로 사용하는 이표현들은 사실 잘못된 언어 습관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다.

"커피 나오셨습니다"라고 외치는 카페의 점원의 정겨운 어투가 얼핏 듣기엔 손님을 존중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이 표현에는 중대한 문법적 오류가 있다. 점원은 아주 친절하게 손님이 아닌 '사물'을 존대하고 있다.

국립국어원 '표준 언어 예절'에 따르면 '커피 나오셨습니다', '사이즈가 없으시네요', '포장이세요?' 등은 사물을 존대하는 잘못된 표현이다. 한국어는 문법적 특성상 사람과 밀접하게 관련된 심리 또는 신체 등을 존대하는 것은 허용하지만, 앞서 말한 단어들은 고객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개념이 아니므로 높임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따라서 '커피 나왔습니다', '사이즈가 없습니다'. '포장해드릴까요?'가 올바른 표현이다.

이러한 언어 현상을 바라보면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범하고 있는 커다란 오류를 떠올릴 수 있다. 높여야 할 대상이 아닌 엉뚱한 대상을 아무 거리낌 없이 존대하는 것처럼,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이 아닌 다른 대상이 높이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에서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키고 있는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태양인 미트라의 축일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교회에서 숭배하고 있는 십자가는 고대 바벨론의 '담무스'신 숭배 사상에서 기인한 것이다.

카톨릭의 마리아 숭배, 성인 숭배, 유물 숭배 등도 마찬가지다. 모두 하나님을 경배한다는 그럴듯한 목적을 내걸고 있지만, 그 속에는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하나님이 없다. '손님'이 아닌 '커피'를 높이는 엉터리 표현처럼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높이고 하나님을 우상보다 못한 분으로 철저히 전락시키고 있을 뿐이다.

일부 유통업계에서는 사물을 존대하는 엉터리 표현을 정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언중들에게 한번 뿌리내린 언어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는 않을 듯하다. 여전히 카페에서는 커피가, 옷 가게에서는 사이즈가 존대받고 있다. 무엇보다 슬픈 것은 교회에서 하나님이 존대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에스겔8:14~18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출처 http://www.watv.org/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서 기념하고 숭배하는 크리마스, 십자가...알고보면 모두 하나님이
아닌
엉터리 신 태양신을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안식일, 유월절을 지켜 참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본 세상

유난희도 올해 단풍이 예쁘게 들었어요~

색이 조화롭죠?^^
저도 저 나무들처럼 아름다운 빛깔을내는 사람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