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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3일 월요일

아버지 하나님과 한쌍인 단어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반의어 어머니 하나님


반의어 정의
서로 상반되는 의미를 가지는 한 쌍의 단어

개념들 사의의 상호관련이 있는 것으로서 상호의존도가 큰 것을 상관개념이라 하고,
상호의존도가 작은 것을 상대개념이라 한다.
상관개념에 속하는 '스승' 과 '제자' , '남편'과 아내'는 어느 한 쪽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개념이요 단어들이다.



상관개념에 속하는 단어는 어느 한 쪽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단어들입니다.
남편없이 아내가 존재 하지 않는 것처럼
아버지와 어머니라는 단어는 한쌍의 단어입니다.
아버지라는 존재없이 자녀가 태어날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태어나는 자녀 또한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왜 아버지라 부르라 하셨는지
한 번이라도 궁금해 본적이 있다면 그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017년 7월 2일 일요일

성경의 수수께끼 `하나님들`(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경은 심해와 같아서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입니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하는데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바로  ‘하나님들’입니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합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요?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입니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닙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입니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요?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습니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입니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습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입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입니다.

 
출처:패스티브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육체의 부모님과 영혼의 부모님

사람은 육체로만 이루어진 존재가 아니다.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존재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육체)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영혼)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본래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육체는 땅에서 나서 땅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와서 하나님께 돌아간다. 이처럼 육체와 영혼은 근본적으로 다르며 서로 구별되어 있다. 그래서 성경은 육체의 아버지와 영혼의 아버지가 다르다고 알려주고 있다.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9)

만약 육체와 영혼이 같다면 육체의 아버지가 곧 영혼의 아버지가 된다. 또는 육체만 있고 영혼이 없다면 육체의 아버지만 존재하고 영혼의 아버지는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육체의 아버지와 영혼의 아버지가 각각 존재한다는 것은 서로 구별된 육체와 영혼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그렇다면 영혼의 아버지는 누구신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모든 영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우리 육체에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신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에도 어머니가 존재할까? 아니면 아버지만 존재할까? 그에 대한 해답은 성경에 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경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뿐만 아니라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알려주고 있다. 참 이상한 일이다. 왜 하늘에도 아버지가 계시듯이 이 땅에도 아버지가 계셔야 하고, 하늘에도 어머니가 계시듯이 이 땅에도 어머니가 계셔야 할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18~20)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섭리와 하나님의 신성을 보이는 만물에 담아 창조하셨다. 육체와 영혼은 분명히 별개의 존재며 근본도 다르다. 그러나 우리 육체가 아버지와 어머니 없이 존재할 수 없도록 창조하신 것은 영혼도 아버지와 어머니 없이 존재할 수 없다는 섭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육체의 존재는 그 육체를 낳아주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게 한다. 이처럼 모든 영혼의 존재는 영혼을 낳아주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증거하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투영된 영적 이치와 창조의 섭리를 깨닫게 하는 놀라운 말씀이다. 성경과 온 세계 만물이 증거하는 우리가 알고 믿어야 할 하나님, 우리 영혼의 부모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

출처-패스티브

모든 생명체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듯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영접하여 영원한 생명얻어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64차 해외방문단 초청행사>>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 아시아 12개국 200여명 열흘간 민속박물관등 다양한 체험

하나님의 교회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 초청 행사

온돌방 보다 뜨끈했던 ‘한국인들의 마음’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하나님의 교회 제공
 
 
아시아 12개국 200여명 열흘간 민속박물관등 다양한 체험
“배려깊은 어머니 사랑에 감동… 고국서도 기억하고 실천”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됐습니다. 한국을 알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하나님의 교회’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6일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한 엘비스 융(말레이시아·33)씨는 이 같이 말했다.
말레이시아에서 건축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그는 한국 방문이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이미 자국에서 한국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절함과 배려 등 우리 고유의 정(情) 문화를 경험했기에, 단 며칠 만에 빠르게 한국 문화에 익숙해졌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 문화 체험 뿐 아니라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다는 ‘어머니의 사랑’의 본질을 느껴보고 싶어 어렵게 시간을 내 방문하게 됐다”며 “한국에 와서 문화를 체험해 보고 사람들을 만나보니 무엇보다 따뜻함과 진실함이 가장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9일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을 국내에 초청,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필리핀·싱가포르·인도·태국·캄보디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2개국에서 온 200여 명의 성도들은 10일 간 서울 강남 지역을 비롯해 롯데월드 민속박물관과 아쿠아리움, 일산 아쿠아플라넷 등을 찾았다.
이들은 IT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강남 테헤란로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사회·경제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대학생 조안 칼피토(필리핀·22)씨는 “분단과 전쟁 등 역사적으로 숱한 어려움을 겪고도 짧은 기간에 IT 분야의 눈부신 발전을 이룬 것을 보면 대단히 놀랍다”며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민속박물관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즉위식 장면을 통한 궁중 예법과 백성들의 생활상, 세시풍속 등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지게나 절구 등의 농기구를 만져보는가 하면 직접 조선시대 여인이 되어 다듬이질을 해보기도 했다. 또 전통 윷놀이를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뱜바자르갈(몽골·23)씨는 “몽골에서 만난 한국인들의 모습에서 겸손함을 많이 느꼈는데, 한국의 전통 예법이나 오랜 역사 속에 이 같은 성품이 배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한국문화에 깃든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단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따뜻한 온돌방, 맛있는 음식, 훈훈한 머플러와 내복 보다 더욱 따뜻했던 것은 자신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세세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한국인들의 마음, 즉 ‘어머니의 마음’이었다는 것이다.
리차드 페리스(인도·32)씨는 “한국 음식을 만드는 데는 어머니의 손길과 정성이 많이 간다고 들었는데, 정성껏 만들어 준 음식에서 그러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인도에 돌아가면 한국에서 배운 사랑의 마음을 기억하고 실천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갈수록 사라지는 요즘, 성경을 근거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의 행보는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가치를 일깨우는 매개체 역할을 하며 한국과 세계를 잇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은 연평균 1천500명에 달하며, 특히 내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 생활양식 등에 배어 있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낀 해외 성도들은 자국에 돌아가 이를 고스란히 전달하는 홍보사절단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경인일보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여러분은 어머니 하나님을 알고 계신가요??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동영상>
 
 
이 땅에 태어난 인생치고 어머니 없이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선 왜 이런 이치를 만드셨을까요?
 
히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이치는 바로 하늘의 이치와 같다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이 땅의 이치로 하늘의 섭리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어머니에 대한 부분은 어떨까요?
이 땅의 이치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받게 된다면 분명 하늘의 이치 가운데서도 영원한 생명 또한 어머니를 통해서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하늘에 있는 어머니를 누구라 불러야 할까요?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바란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믿고 영접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는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이 있는 천국으로 인도하실 우리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해 이 땅에 사랑 많고 포근한 어머니를 존재케 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영원히 사랑하실 어머니 하나님....여러분은 들어보셨나요?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셨나요?
 
하나님의교회에 여러분을 기다리시는  사랑 많으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어머니 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발걸음을 옮기시길 바랍니다.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한달새 1만명 늘었다"…초막절 대성회 막 내려

하나님의교회 “한달새 1만명 늘었다"…

초막절 대성회 막 내려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린 초막절 대회끝날 기념예배에서 성도들이 기쁜 표정을 짓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한 ‘2015년 초막절 끝날 대성회’가 5일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등 세계 175개국에서 일제히 거행됐다. 초막절 대회는 지난달 28일 시작돼 7일간 일정으로 열렸다.
초막절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로, 성력 7월 15~22일(양력 9~10월경)에 해당한다. 연간 3차의 7개 절기 중 마지막 추수절기다. 모세가 두 번째 받은 십계명을 보관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막 건축을 지시함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 지을 재료를 풍성히 모았던 역사에서 유래한다.

이날 성남 분당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린 초막절 끝날 기념예배에는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주철 총회장은 설교에서 "늦은 비 성령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데 있다"며 "오늘날 성령시대에는 생명수(성령)의 근원지인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세계 대륙, 나라, 도시,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더욱 뜨거운 믿음으로 새 언약 진리를 전하자"고 외치자, 성도들은 일제히 "아멘"으로 화답했다.
하나님의 교회측은 “9월 중순부터 진행된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 가을 절기를 기점으로 '전 세계 구원운동'이라는 대규모 전도축제를 펼쳐왔다”며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한국에서만 1만여 명이 진리를 영접했고,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이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0/05/20151005004738.html?OutUrl=naver

출처: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