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 받을 방법을 배우자!!! 천국 가는 길~ 하나님의교회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울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방법!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 등등...............
 
 
하나님과 연관된 모든 것을 오직 성경을 기준으로 알려주고 가르쳐 주는 곳이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오늘날 대다수의 사람들은 목회자들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믿음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방법 또한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행함을 더하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하셨습니다.
 
 
약2:17~26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인줄 알고자 하느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방법 또한 하나님의 계명을 행함으로 이루어집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도 위의 말씀대로 행하면 되겠죠?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천국에 갈 수 있으니까요~~
그럼 하나님의 말씀인 계명은 무엇일까요?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반드시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에는 안식일과 연간절기인 유월절,무교절,부활절,오순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과 같은 7개의 절기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등등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가르침과 판단으로 오직 믿음만을 강조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모든 규례를
외면한다면 결국은 야고보서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처럼 헛된 믿음임을 알아야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고도 구원받지 못한다면 그보다 더 마음 아픈 일이 있을까요?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은 성경에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확실한 길이 있는데도 자신의 고집으로 다른 길을 택한다면
결국 영혼 구원의 목적지인 천국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구원의 방법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우세요~~
초대교회의 진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천국 가는 길이 있고 구원의 축복이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제자들이 다녔으며 사도들이 이어온
초대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의교회에서 예수님께서 본보이시고 제자들이 지켰으며 그 전승을 이어 사도들이 지켰던 모든 규례와 절기가 지켜지고 있습니다.
다시 세워진 하나님의교회!!
구원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우리 시대에 전파된  천국복음이 하나님의교회에 있습니다.
 
 
 
 
 
 
 

2017년 6월 2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전도는 왜 하는걸까 ??>



<하나님의교회! 전도는 왜 하는걸까 ??>








먼저 축하할일이 있어요!!!
하나님의교회가
4700개 교회를 훌쩍 넘겼다는 소식!!!

빵빠레~

터트려야하나요 ... ㅎㅎ

와 정말 대단하죠!

7000개 시온 금방 세워질것같습니다~~ ^^

참 하나님 아버지어머니 함께하시니 안될것이 있겠습니까!!!


왜 이런 결과가 초래했을까요 ?

하나님의교회는 2000년전 초대교회 신앙을 그대로 고수하고있기때문이죠

저번에 제가 주간조선을 인용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주간조선에서도 하나님의교회에대해 2000년 전 초대교회 신앙을 고수한다는
기사가 실린적있습니다!!

즉,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한다는걸 의미하죠

즉,

전도도

성경에 하라고 기록되어있기뿐에 한다는 말씀!!!!!!





예수님께서 전도하지않으셨다면 저희도 그리했을텐데요~

예수님께서 이땅에 친히 오셔서 전도를 했기에 저희도 열심히 전도하고있답니다!

(막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회당에서 전도하시고...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전도하는 본을 우리에게 보이셨죠~


(요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말씀으로 대신하실수있으시건만.. 천사를 대신할수있으시건만...
예수님께서는 직접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전도하는 본을요!

그렇다면 우리도 전도하라는 뜻 아니겠어요 ?? ^^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제자들도 전도하기를 쉬지않았다고 성경에 기록되어있어요!

(행5:42)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고전12:1)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이렇듯~ 예수님도 그의 제자들도 2000년전에 전도의 미련한것으로 믿는자들을 구원하시를 기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의 가르침에따라 예수님의 가르침에따라
전도하는것이고

전도하는것이 하나님께서 기쁘게 여기신다고도 알려주고있습니다





이러한 끊임없는 전도로
4700개 교회가 세워진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전도하는 곳에 역사하시는거죠!



전도하는것까지 성경말씀그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2000년 전에는 성자시대 구원자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였지만

마지막 시대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고있습니다^^

그리하여 모두 이시대 구원자에 대해






알아보셨음해요^^









2017년 6월 20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머리수건...사람의 본성이 말한다


머리수건문제....사람의 본성이 말한다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보편적으로 여자들은 긴 머리를 아름답게 생각합니다. 반면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고린도전서 11:13~14)

이 말씀이 다른 성경 번역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현대인의성경)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은 채 하느님께 기도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자연 그 자체가 가르쳐주는 대로 남자가 머리를 길게 기르면 수치가 되지만 (공동번역)

바울이 설명하고 있듯이 남자의 머리카락(Hair)이 길면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남자는 그 머리(Head)를 가리지 않으려는 본성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남자와는 반대로, 여자가 머리(Hair)를 남자들처럼 짧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모름지기 여자는 긴 머리카락이 그 머리(Head)를 덮었을 때 아름다워 보이기 마련입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는 본성을 심어주신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1장의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본성을 통해 보더라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가려야 한다는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긴 머리는 (수건을)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셨다'라고 하였으므로 여자는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바로 이 말씀을 인용하면서 말입니다.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1:15~16)





 

긴 머리가 수건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에 쓸 필요가 없다면 왜 짧은 머리의 여자들까지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일까요? 머리가 길다고 해서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면 바울은 왜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으라고 하였을까요?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린도전서 11:6)

바울이 이같이 역설한 이유는 머리가 길든 짧든 여자는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라는 말은 성경의 가르침을 반대하는 자들의 변론일 뿐입니다. 바울이 이 변론에 이어서 했던 말을 새겨보면 그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은 분명하게 “만약 어떤 사람이 ‘여자의 긴 머리가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이다’라고 문제를 삼으며 주장한다 해도, 하나님의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 관습이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여자가 머리를 길게 하는 것은 그에게 영광이 되지 않습니까? 긴 머리카락은 그의 머리를 가려 주는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을 벌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나, 그런 풍습은 우리에게도 없고, 하나님의 교회에도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1:15~16, 새번역)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성경의 가르침대로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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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귀여움을 보고 그냥 넘어가야 말이죠 ㅠㅠㅠ

이걸 노린것같네요 ㅋㅋㅋㅋ

색상은요 전 피치샀는데
말그대로 복숭아 색상이에요

근데 분홍빛이 많이 돌게 나온것같은데..


제가 파우치나 거울사는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집에 파우치와 거울이 넘쳐나도... 멈출수없는 탕진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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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본 포스팅은 제가 직접 돈주고 사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17년 6월 16일 금요일

세례? 아니죠~~ 하나님의교회 침례(밥티스마βαπτισμα)가 맞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와 기성교회에서 행하고 있는 세례, 과연 무엇이 성경적인 예식일까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길에서 가장 먼저 행하는 것이 바로 이 침례입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침례든 세례든 신경쓰지 않고 그저 교회에서 하라는대로, 혹은 자신의 관점에서 판단하며 믿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믿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구원과 상관된 모든 것을 성경에 기록하시고 그대로 행하라 당부하셨습니다.




물에 잠기는 침례가 옳은지 몇방울의 물을 팅겨서 받는 세례가 옳은지 정확히 판단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똑같이 물로 행하는 예식 같지만 분명 하나는 맞고 하나는 잘못된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구원의 표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입니다.
침례(浸禮)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낸다'는 의미로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할 때 죄의 몸을 벗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한 의식입니다.
 




롬6:3~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함하여 세례(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침례에 해당하는 헬라어 '밥티스마(βαπτισμα)'는 '잠기다,적시다'라는 뜻으로, 영문 성경은 이 단어를 번역하지 않고 음역하여 '뱁티즘(Baptism)'이라고 기록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원뜻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세례라는 단어로 번역했지만 원어의 뜻을 감안하면 침례(浸잠길,적실 침,禮예식 례)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죽은 사람을 장사 지낼 때 흙을 두어 삽 덮는 것만으로 장례가 이루어지지 않듯, 죄와 관련된 의식에 있어서도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만으로는 죄를 완전히 장례 지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런 이유로 침례를 행할 때, 온몸을 물속에 잠기게 하여 죄에 대한 장례가 온전히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강이나 바다같이 물이 풍부한 곳이 아니라면 물을 부어 몸이 다 젖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현재 많은 교회들이 행하는 세례 의식은 초기 기독교가 이방 지역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 생겼습니다. 먼 거리를 이동하는 동안 한 모금의 물도 귀한 사막 등지에서 침례를 받을 경우 몸을 다 적실 만한 물이 없으니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으로 대체했던 덧입니다. 이러한 약식 침례는 불가피한 상황에서만 허용되었으나 A.D.120년경 이후로 물이 충분한 지역에서조차 침수(沈水) 예식을 하지 않고 약식으로 행하는 곳이 점차 늘어났습니다.(참조-교회사-이건사 발행)
그러나 성경에는 물을 온몸에 적시는 예식인 침례식이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과 사도들도 침례식을 행했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자세히 살펴보니 침례가 맞죠?
믿음의 출발인 침례를 옳바르게 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첫 단추부터 잘못 채워진다면 나머지 단추는 모두 어긋날 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바르게 행하는 침례 받으시고 구원의 첫걸음 옮기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유일하게 성경대로 행하는 진리교회니까요~~^^

2017년 6월 15일 목요일

[5분스피치 2탄]-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교회가는날^^







학생이라면 학교가는날을 알고,
직장인이라면 직장 가는날을 알기마련이죠!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한다면 반드시! 예배드리는 날을 알아야 하구요!

언제일까요 ?

(출20/8~10)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을까요 ?

(출31/13)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sign)  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알려주고있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





달력을 보시면 일곱째 날은 토요일로 되어있죠 !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시면~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 부활하신 날이라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일요일 전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고(눅4/16)
제자인 사도바울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행17/2)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도 사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우리도 안식일을 반드시 지켜야 하죠!


그렇다면 안식일(토요일)에 지키면 어떻게 될까요?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천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갈수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거죠



몇일전에 제가 한 영혼을 만났는데요 ...
그분은 모태신앙이라 하면서 성경을 잘알고있더라구요 ..
일요일이 성경에 없는것도...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이 아닌것까지도요 ...

성경에 안식일을 지켜야함을 알려주고 헤어졌는데...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바꾸지 못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ㅠㅠ

우리가 교회다니는 이유!
천국가기위함입니다!!

믿음의 목적도 영혼의 구원이라고 성경에 알려고있으니 !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꼭 지키시고
안상홍님 가르침 꼭 받길 바래요 ^^







2017년 6월 14일 수요일

청년다방의 메뉴 중 " 통큰 오짱 떡볶이"

요즘 어느 곳에 가든지 청년다방이 눈이 띄더라고요.
전 청년다방이라고 하길래, 옛날 다방인지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ㅎ
ㅠㅠㅠ
좀 촌스럽죠!!
 
전 대구 현풍에 있는 청년다방에 갔다 왔는대요.
청년다방 내부에는 메뉴판 표지도 옛날 학교다닐때
쓰여져 있었던 걸루~~ 장식해 두었더라고요.
 

그래서 청년이 하나? 봤더니 아니라
아주머니가 나오더라고요~~
 
뭐가 맛있는지 물어봣더니?
다 맛있다고 하시던데,
 
전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통큰 오짱 떡볶이 SET2 주문했습니다.
 
- 통큰오짱떡볶이 + 버터감자튀김+창포도에이드-
 
 
통큰오짱떡볶이랑 + 감자튀김이 나왔어요.
 
 
 
떡볶이 길이가 와~~
엄청 길더라고요
 
 
버터 감자튀김이 정말 달달하면서 고소하던데요.
 
정말 맛있게 통큰오짱떡볶이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님들도 가까운 곳에 청년다방이 있다면,
한번 '틍큰 오짱 떡볶이'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