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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0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머리수건...사람의 본성이 말한다


머리수건문제....사람의 본성이 말한다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보편적으로 여자들은 긴 머리를 아름답게 생각합니다. 반면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고린도전서 11:13~14)

이 말씀이 다른 성경 번역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현대인의성경)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은 채 하느님께 기도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자연 그 자체가 가르쳐주는 대로 남자가 머리를 길게 기르면 수치가 되지만 (공동번역)

바울이 설명하고 있듯이 남자의 머리카락(Hair)이 길면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남자는 그 머리(Head)를 가리지 않으려는 본성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남자와는 반대로, 여자가 머리(Hair)를 남자들처럼 짧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모름지기 여자는 긴 머리카락이 그 머리(Head)를 덮었을 때 아름다워 보이기 마련입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는 본성을 심어주신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1장의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본성을 통해 보더라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가려야 한다는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긴 머리는 (수건을)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셨다'라고 하였으므로 여자는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바로 이 말씀을 인용하면서 말입니다.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1:15~16)





 

긴 머리가 수건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에 쓸 필요가 없다면 왜 짧은 머리의 여자들까지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일까요? 머리가 길다고 해서 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면 바울은 왜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으라고 하였을까요?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린도전서 11:6)

바울이 이같이 역설한 이유는 머리가 길든 짧든 여자는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라는 말은 성경의 가르침을 반대하는 자들의 변론일 뿐입니다. 바울이 이 변론에 이어서 했던 말을 새겨보면 그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은 분명하게 “만약 어떤 사람이 ‘여자의 긴 머리가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이다’라고 문제를 삼으며 주장한다 해도, 하나님의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 관습이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여자가 머리를 길게 하는 것은 그에게 영광이 되지 않습니까? 긴 머리카락은 그의 머리를 가려 주는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을 벌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나, 그런 풍습은 우리에게도 없고, 하나님의 교회에도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1:15~16, 새번역)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성경의 가르침대로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2017년 6월 13일 화요일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 복음은 무엇일까?.....하나님의 교회


예수님께서는 이땅에 오셔서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온 갈리리에 두루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마태복음 4:23)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 천국 복음을 전해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데살로니가 전서 2:4)


 

 
우리는 예수님께서 부탁하셨던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우리에게 복음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복음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단언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복음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그리고 확실히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성경을 통해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복음이 무엇인지를 성경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골로세서 1:23)



 
 
사도 바울은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였는데
고린도후서에서는 바울이 새언약의 일꾼이라고 하였습니다.

 
저가 또 우리로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고린도 후서 3: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로마서 15:16)
 

즉 복음은 새언약입니다.
그렇다면 복음인 새언약은 또 무엇일까요?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녁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즉 복음은 하나님의 피로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입니다.
 이 새언약의 유월절을 전하는 곳....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서만이 하나님께서 부탁하신 참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다른복음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성경은 더욱 강조하며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림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데살로니가 후서 1장 7~9)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 부터 불꽃중에 나타나실때에 하나님을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갈라디아서 1:6~9)







복음을 전하는 것은 새언약을 전하는  것이고
 
새언약을 전하는 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것입니다.
 
유월절 진리 속에는 재앙을 넘겨주고 사망을 영원히 멸해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세워주신 유월절이야 말로 이땅에 전파되어야 할 복된 소식이며
 
복음 전할 부탁을 받은 우리가 꼭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사명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