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0일 월요일

절기지키는 시온에 하나님이 계심<하나님의교회=시온>

오늘 버스를 타고 시내를 나가는 길이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지나는데 많은 간판을 보았지요.
근데 눈이 띄는 간판이 있었어요.
바로 "시온"이라는 문구입니다.
 
'시온상회' '시온미용실'...
 
전 대체 저들이 시온이라는 의미를 알고 쓰나?
궁금해졌습니다.
 
님들은 시온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아시나요?~
 
그래서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좋은 곳이라고 알고 있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곳이니...
하며 사용하고 있는 '시온'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시죠!
한번 성경을 통해서 살펴볼께요~~
 
시온(ZION)
예루살렘 성지의 언덕. 다윗이 이곳을 수도로 삼고, 법궤를
이 곳으로 옮겨 정치적,종교적인 중심지로 삼음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머무르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곳입니다.
 
그럼 이 시대 시온은 어떤 곳일까?

이사야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2천 년전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셔서 세우신 절기지키는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며 영생의 축복(마 26:17)주시고,
초막절 절기를 지키시며 생명수의 축복을 약속(요 7:2)하셨으며 오순절 절기를 통해
성령(행 2:1)을 부어 주셨습니다.
또한 주간 절기인 안식일(눅 4:16)을 지키셨습니다.
 
육적 다윗이 육적 시온을 건설했듯,
영적 다윗이신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의 절기로 영적 시온을 건설하였습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백성이 거하며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절기가 사단 마귀의 의해 하나 하나 폐지 되게 되었습니다.
절기가 없어지게 되었다는 것은 시온이 없어지게 되었다는 말씀이지요.
 
시온이 없다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들도 없고 구원도 없다는 뜻입니다.
 
그런 인류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오셔서 하나님의 절기를 세워주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거할 시온을 마련해 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일에(마지막때) 시온이 건설되며 하나님의 백성들이 시온으로
몰려 간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미가 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시온)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성경은 말일에 율법(절기)이 시온에서 나오는데 그 곳에 많은 민족들이 몰려 갈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단 마귀의 의해 훼파되었던 하나님의 절기가 다시금 말일에 율법(절기)이 시온에서
나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이 예언대로 말일에, 즉 마지막때 다시금 시온이 재건된다는 말씀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시온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나봅니다.
말일에 등장한다는 것은 알고, 좋은 곳이니깐요~~~
 
그럼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유월절,초막절,오순절을 지키는 곳은 어디일까요?
그곳이 시온이며 그곳에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진리를 가르친다고 하셨는데~~
 
그곳은 '시온 상회'도 아니요
'시온 미용실'도 아니요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친히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세워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가지고 오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라고 하셨으니
바로 안상홍님은 마지막시대에 다시 시온을 재건해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오셔서 하나님 안상홍님을 만나
새언약의 절기를 꼭 지키셔서 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7년 7월 6일 목요일

경찰관들을 울린 아버지에 대한 설문조사

아버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영상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자녀에 대한 설문조사처럼 보였는데 '아이'라는 단어에 '아버지'란 단어를 넣으니 즐겁던 설문조사에서 순식간에 마음 아픈 질문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신의 스마트폰에는 아버지의 사진이 몇장 있습니까?
당신은 아버지께 사랑한다는 말을 몇 번 했습니까?

다시 생각해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물음입니다.
내 자녀는 그토록 애지중지 하면서 나를 그렇게 키워주신 아버지께 나는 과연 어떻게 하고 있는지..........
죄송한 마음에 저도 눈물밖에 나질 않습니다
아버지의 묵직한 사랑....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출처:유튜브

진짜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복음교회....

복음전하러 왔다는 말들....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진정 복음에 대해 아시나요 ?^^

과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복음이 성경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복음 전하러왔다는 교회에서 ,..
 또 자칭 복음교회라 하는곳에 과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복음 있을까요 ??






복음이란,
복 福 소리 音 - 복된 소리를 의미합니다

성경에서 복된 소리란, 우리가 구원받는것 아닐까요 ?

그럼 우리가 구원받기위해 ! 반드시 알아야하는것도 복음이라는 말인데요 .,,

우리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복음이 무엇인지 반드시!!! 알아보아야합니다!



(마5: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예수님께서도

이땅에 오셔서 전하신 것 또한,,  천 국 복 음 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제자, 훌륭한 사도인 사도 바울은 어떻게 말하였을까요 ??



(골1:23)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골로새서에서 사도바울은 복음의일꾼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

사도바울이 다른 구절에선 어떻게 말하였는지도 살펴보겠습니다




(고후3:6)
저가 또 우리로 새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사도바울은 골로새서에는 복음의 일꾼

고린도후서에서는 새언약의 일꾼이라 알려주고있습니다


즉,

복음의 일꾼 = 새언약의 일꾼

인것이죠,



그렇다면 복음 전한다고 하는 모든 교회들은 자칭 복음교회라고 하는 교회에는
새언약이 분명 있어야 하고 지켜야하고 전해야합니다

성경에서
새언약은
무엇이라고 알려주고있을까요 ??


점점 흥미진진해 지는데요~~~


(눅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녁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 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정말 놀랍습니다!!!!!


성경에서는 새언약이 유월절이라고 알려주고있습니다 !


즉, 새언약 유월절이 없는 곳은 복음이 없는 거짓교회입니다!

또한 유월절 없이 복음전한다고 하는 곳도 거짓 교회인 셈이죠 .,,

유월절도 없는 교회에서 어찌 복음교회라고 할수있을까요 ??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천국복음을 전하러 이땅가운데 오셔서 알려주신것도

유 월 절 입니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복음서 뿐 만이 아니라 신약성경에 기록되어있죠


그래서 오늘날,
이시대

복음 전하는 진짜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2017년 7월 3일 월요일

더페에서 세일해서 사게된 화장품^^

더페이스 샵 엄청 자주 세일 하죠 ㅎㅎㅎ

돌아서면 하고 돌아서면 세일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 제돈주고 구매를 못하겠네요 ^^

이번에도 더페이샵 세일이여서 

뭐 샀는지 공유할께요 ~~~ ^^ 









네일스티커까지~ ㅎㅎ

세일하니깐 다 처음 써보는걸 샀는데요!
ㅎㅎㅎㅎ

저렴하게 사서 넘 좋아요! ㅎㅎㅎ

아버지 하나님과 한쌍인 단어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반의어 어머니 하나님


반의어 정의
서로 상반되는 의미를 가지는 한 쌍의 단어

개념들 사의의 상호관련이 있는 것으로서 상호의존도가 큰 것을 상관개념이라 하고,
상호의존도가 작은 것을 상대개념이라 한다.
상관개념에 속하는 '스승' 과 '제자' , '남편'과 아내'는 어느 한 쪽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개념이요 단어들이다.



상관개념에 속하는 단어는 어느 한 쪽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단어들입니다.
남편없이 아내가 존재 하지 않는 것처럼
아버지와 어머니라는 단어는 한쌍의 단어입니다.
아버지라는 존재없이 자녀가 태어날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태어나는 자녀 또한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왜 아버지라 부르라 하셨는지
한 번이라도 궁금해 본적이 있다면 그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017년 7월 2일 일요일

성경의 수수께끼 `하나님들`(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경은 심해와 같아서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입니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하는데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바로  ‘하나님들’입니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합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요?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입니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닙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입니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요?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습니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입니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습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입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입니다.

 
출처:패스티브
 
 

2017년 7월 1일 토요일

경향신문>> 하나님의교회 전세계 헌혈릴레이 행사


하나님의 교회, 세계 곳곳서 ‘헌혈릴레이’ 행사,
 
위태로운 생명 살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헌혈행사에 참석한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세계헌혈자의 날인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 회장 단체표창을 받았다.

대한적십자사는 하나님의 교회가 국내외 각지에서 지속적인 헌혈운동을 전개하며 인간의 생명 보호를 위해 헌신해온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지난 9일에는 오산, 평택, 안성, 화성 등 경기도 내 8개 지역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교훈을 좇아,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이웃을 돕는 고귀한 일에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행사 개최를 통해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고 전 세계 혈액 수급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전개한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逾越節)’을 기념해 절기 안에 깃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의 일환이다.

하나님의 교회 헌혈릴레이는 국내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펼쳐진다. 2005년부터 2017년 6월 현재까지 개최한 헌혈행사는 총 804회. 17만5796명의 참여자 중 6만9047명이 혈액을 기증했다. 1명의 헌혈로 3명을 살린다고 볼 때 이는 20만여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것과 같다. 2017년 들어 6월 말 현재 벌써 140회 행사를 열었다. 2만7846명이 참여했고 그중 1만1916명이 채혈에 성공했다.


갈수록 이기주의가 팽배해지는 서구 사회에서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자원봉사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이런 환경에서 세계 각지에서 이뤄지는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의 단체 헌혈봉사는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뿐 아니라 사회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시민들의 참여의식을 높이는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경향신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706292030025&code=920100





세계헌혈자의 날인 지난 14일 하나님의교회가 대한적십자사 회장 단체표창을 받았습니다.
2005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헌혈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쳐 20만명이나 되는 소중한 생명을 살린 것과 같은 결과를 이루어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무엇보가 우선으로 하는 하나님의교회이기에 '이웃을 사랑하라' 하신 말씀 또한 실천하고자 노력했고 그 중에 하나가 헌혈릴레이였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남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하는 현시대에 사랑나눔의 좋은 본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와 같은 봉사활동은 국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세계 하나님의교회에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겨 받은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있어 이 세상이 더 밝고 아름답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