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31일 목요일

살리려면 깨드려라

 사람들은 사마광의 지혜가  범상치 않음을  알았다.

사마광은 중국 북송의 정치가며  사학자로 자치통감을  편찬하였다.



그가 어릴 때 여러 아이들과 놀고 있었다.

그때  한 아이가  큰 물독 속에 떨어져  물에 잠겨버렸다.

여러 아이들이  놀라서 물독 속을  들여다보고  꺼내려 하였으나

물독이 너무 커서  아이들  힘으로는  구할 수가 없었다.

그때 사마광이  돌을 집어 들더니  물독을  깨뜨렸다.

그 덕에 빠진 아이가  무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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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광의  지혜속에서  제 자신을 바라보니,

내 속에 있는  내 자신을 깨뜨리지 않으면  우리영혼이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도바울이  내안에 나는 죽었고  오직  그리스도께서 사신다는 말을 했던것처럼 

2016년 새해에는 저도 날마다 나자신을  깨드려버리고 아버지 어머니만이  내안에 사실수 있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이웃사랑 나누기>> 제천 하나님의교회 생필품 지원

제천 하나님의 교회, 용두동 주민센터에 생필품 지원




[충북일보=제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소외

계층을 위해 지역별로 다양한 지원에 나서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에 제천 하나님의 교회 역시 이웃사랑실천 일환으로 28일 용두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사

회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이불 20채와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

성도들이 준비한 생필품은 지역 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모자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차 상위계층에 소중히 전달됐다.

제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건실한 신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으로 재능기부 영역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화합, 동반성장을 유도하고 있다.


출처:충북일보
 
 
역시 하나님의교회는 사랑이 넘치네요
그도 그럴것이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운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받은 자녀들이니까요~~
하늘 어머니께선 그 사랑을 세상에 전하라 하셨고요^^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다'는 하늘 어머니의 말씀은 참으로 진리입니다.
 
 



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도치랑 도순이랑 아빠 엄마 되었어요~~^^

엄마 도순이랑 예쁜 도슴도치 아가들~~

 

 
 
저희집 고슴도치 도치랑 도순이가 아빠 엄마가 되었어요
축하해주세요~~
저도 고슴도치 새끼는 처음이어서 낳았을 때는 사진을 못 찍었어요
이제 어느 정도 자라서 경계심이 많이 풀렸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맘 놓고 몇장 찍었답니다.
네마리 낳았는데요.... 갈색 고슴도치 두마리 그리고 검은색 고슴도치 두마리 낳았어요
아빠 닮게 두마리 엄마 닮게 두마리요~~
정말 사이좋게 낳았죠?ㅎㅎ
예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낳은지 3주정도 되었는데 아직 눈은 못떴어요
좀 더 있어야 예쁜 눈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눈 뜨면 또 올릴께요^^

2015년 12월 22일 화요일

매일 매일 웃는날~~^0^♪♬~~

 
사람의 뇌는 한번 크게 웃을 때마다 엔도르핀 포함 21가지의 쾌감 호르몬을 쏟아내고 한번 웃을 때 에어로빅 5분하는 운동효과까지 본다고 하니 웃음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웃음이 혈액수환 도움, 면연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도 된다고 하니 웃는 생활습관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주변까지 건강하게 하는 명약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하하~호호~ 웃으며 항상 행복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2015년 12월 2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協, 성전 2곳 건립

 
하나님의교회~~~~
 
또~~~또~~~~~
 
새성전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네요~~~
 
정말~~~~
 
전세계가 주목하는 교회답습니다~~☆

 

     ▲ 서대문 하나님의교회 헌당기념예배에 참석한 1천여명의 성도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공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최근 서울 관내에 2개 성전을 건립했다고 21일 밝혔다.

건립된 성전은 서대문구 주택가에 들어선 ‘서울서대문 하나님의교회’와 미사강변신도시 조성이 한창인 강동구 강일동의 ‘서울강일 하나님의교회’ 등으로, 지난 19일 헌당기념예배가 실시됐다.

이 성전에는 세련된 외관과 조경, 밝고 따뜻한 내부 분위기에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성가대실, 시청각실, 유아실, 휴게실, 식당, 주차장 등이 고루 갖춰져 방문자들이 편안히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 서대문 하나님의교회는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2천779㎡로, 서울강일 하나님의교회는 지하~지상 총 5층 연면적 1천952㎡로 호젓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김주철 총회장은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얻어진 새 성전이 인류의 영원한 생명수로서 복음의 전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경기신문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839

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달콤한 바닐라라떼~


추운 날씨...


 

카페에서 달콤한 바닐라라떼를 먹었지요..

 

동네 조그만 카페였는데..


 

여긴 테이블마다 책들이 한 권씩 놓여 있더라구요..


 

혼자 오더라도 심심하지 않겠다 싶더라구요^^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소외계층 위한 전기매트 100세트 전달



하나님의교회(대구 서구)는 지난 11일 서구청을 방문해
 
관내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 100세트를 전달했다.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배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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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이 다 탈 때가지 열림 버튼을 눌러주는것...
 
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친구도 읽고 싶어하면 양보하는 것...
 
식당에 갔을 때 제일 먼 자리에서부터 앉는 것...
 
친구가 장난감을 빌려달라고 할 때 "응,이거 갖고 놀아"하고 빌려주는 것...
 
맛있는 과자가 있으면 오빠가 집에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먹는 것...
 
다리를 다친 친구의 가방을 대신 들어주는 것...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도 친구가 싫어하면 참고 안 하는 것...
 
친구가 넘어졌을 때 "괜찮아?"하고 물어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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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아이들의 눈은 정말 아름답네요.....

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할 수 있는 일부터-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중에서..



할 수 있는 일부터



대기업의 중역으로 일하던 존 우드는 휴가차 떠난 네팔의 히말라야 오지에서,

학생들이 흙바닥에 빽빽이 앉아 수업을 듣는 장면을 목격했다.

충격에 빠진 그는 개발도상국에 사는 아이들 교육에 도움되는 일을 하겠다고 결심했다.

책과 비용은 어떻게 마련할지, 기증품을 어떻게 태평양 건너편까지 보낼지 몰랐던 존은

우선 지인들에게 메일을 보내 아이들이 읽을 만한 도서를 기부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보내온 책을 선박 화물로 네팔 소재의 학교에 전달했다.

이어 자선단체를 설립하고 각종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차근차근 해나갔다.

현재까지 존 우드는 네팔, 인도, 베트남 등지에 약 1800개 학교,

1만 6000개의 도서관을 지었고 1500만 권 이상의 책을 기증했다.

'배우지 못해 가난을 물려받는 아이들이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은 일부터 실행해 나간 결과였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12월호 엘로히스트 중에서..

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안성시 하나님의 교회, 복지소외 가정에 연탄 2100장 지원>> 환경일보


안성시 하나님의 교회, 복지소외 가정에 연탄 2100장 지원
 

연탄 배달 릴레이로 전해진 사랑의 온기

 
 

[안성=환경일보] 윤진국 기자 = 안성시 대덕면 일대 소외이웃 7세대를 위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지난 6일(토) 오전 10시 성도들을 중심으로
신도와 가족, 학생 등 80여명이 모여 연탄 2100장을 전달했다.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따뜻한 군불을 지피듯
정성껏 연탄을 이어 나르던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따뜻한 미소가 배어 나왔다.
행여 연탄이 깨지기라도 할까 조심스럽게 연탄을 나르며
추위를 이긴 채 봉사를 펼치던 이들의 이마에는 구슬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어느새 가정마다 창고에 차곡차곡 쌓인 연탄들을 보며
어르신들은 연신 “고맙다, 고맙다”고 말하며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중학생 아들과 함께 참여한 강은선(40) 씨는 “우리 부모님 같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오늘 자원봉사를 통해 아이가 나누는 삶의 가치를 배우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연탄 배달 자원봉사에 격려차 참석한 이기영 안성시의원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에게 감사하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안성 하나님의 교회 이종덕 당회장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본을 보이신 대로 배려와 겸손, 나눔과 섬김을 배워온 신도와 가족·학생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전했다.
 
출처:인터넷 환경일보
 
 
 

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자이언트 장미

 
 
자~~~ 꽃다발 받으세요~
여러분께 드리려고 준비했어요^^
 
이런 풍성한 꽃다발 받고 싶으신가요?
 
이 꽃다발을 받으시려면 체력을 조금 키우셔야 할거예요 ㅎㅎ~~
이 장미꽃은 꽃송이의 지름이 15cm정도고요
줄기의 길이는 160cm이상입니다.
정말 크죠?
 
꽃송이가 커서 정말 예쁘긴 하더라고요
 
자이언트 장미
자~~ 받으세요^^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제16회 멜기세덱문학상’ 시상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제16회 멜기세덱 문학상’ 시상식이 6일 분당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개최됐다.

멜기세덱 문학상은 생명의 글로 세상에 감동을 전할 교계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돼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지난 6월부터 일반부와 학생부를 대상으로 수필·소설·동화·시·동시·칼럼·논설문·광고문 등 8개 부문과 삽화·만화·북/웹 디자인 등 특별 부문도 포함해 공모를 실시했다.

세계 각국에서 1천200여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일반부 수필 부문에서는 김수영(44)씨의 ‘내게 족한 은혜’가, 학생부 소설 부문에서는 박동현(19)군의 ‘독후감’이 각각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39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교회 관계자와 출판 관계자, 문학동호회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겸손한 마음이 바탕이 될 때 생명과 감동을 전하는 글을 창작할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으로 진리의 빛을 아름답게 발산해세상을 밝혀달라”고 부탁했다.

출처-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51207010002480

멜기세덱 작품들은 감동과 따뜻함과 교훈이 있어 넘~~ 좋은데 새로운 작품들도 어서 읽고 싶네요~~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위트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홈즈처럼 센스있게 위트한번 날려주면 좀 더 기분좋게 대처할 수 있겠어요~~^^
 
심각해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위트로 주변을 즐겁게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요~^^

하나님의교회에서 가장 귀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우리에게 가장 귀한 분!!

생명의 말씀을 허락하시는 성령과 신부!!

바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하나님의교회는 행복합니다.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인봉된 성경 개봉!!! 다윗의 뿌리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여호와 하나님 그리고 예수님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신성을 깨닫지 못하고 단지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판단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에선 안상홍님을 믿을까요?
성경은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모든 계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찾아주실 수 있다고요..
지금까지 수많은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었고 유명한 신학박사들도 많은 가운데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진리를 찾고 지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지 전까지 어느 누구도 온전한 안식일을 지키는 이 없었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기 전에는 어느 누구도 유월절을 성경대로 지키는 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토요일 안식일도 영생의 진리 유월절도 그리고 교회에 십자가를 세워서는 안된다는 가르침도 모든 것이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겐 낯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에 없는 내용이 아니라 모두 하나님께서 증거하신 구원의 진리인 것입니다.
그럼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성경의 진리를 지키지 않을까요?
왜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 예수님의 탄생일도 아닌 크리스마스,추수감사절,맥추감사절....등등 성경에 없는 것만 지키고 있을까요?
과연 어느 것이 맞는 믿음이라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을 믿는 입장이라면 당연히 성경에 있는 가르침대로 행해야겠죠~~
하나님의교회가 성경대로 행할 수 있었던 것은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것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에서 성경대로 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안상홍님을 만나지 못하고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성경의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과연 누구일까요?
왜 수많은 교회 가운데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만 안식일을 알고 지키고 유월절을 알고 지키고 있을까요?
 
 
 
계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성경)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성경)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인봉된 성경'이라는 말씀은 종교암흑시대에 사단에 의해 구원의 진리가 사라지고 폐지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성경이 인봉된 상태에서는 아무도 구원에 이를 수 없기에 요한이 크게 울었던 것이고 또한 이어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할 자가 등장할 것에 대해 증거하였습니다.
다윗의 뿌리가 인봉된 성경을 개봉한다 하였습니다.
그럼 구원의 진리를 알려줄 다윗의 뿌리는 누구인가?
 

계22:16 나 예수는... 다윗의 뿌리요...
 

예수님이 다윗의 뿌리입니다.
그런데 계시록에서 증거하는 예수님은 초림이 아닌 재림예수님입니다.
재림예수님께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하신다는 예언입니다.
그럼 종교암흑시대에 사라진 모든 진리를 회복하신 분이 있다면 그 분이 누구라는 말씀입니까?
바로 다윗의 뿌리요 재림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성경의 진리대로 행하는 교회가 어디입니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누가 세우셨습니까?
안상홍님께서 세우셨습니다.
안상홍님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어떠한 가르침을 허락하셨습니까?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유월절등 3차7개절기, 예배를 드릴때 여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써야 한다는 가르침, 십자가는 이방종교에서 유입된 우상숭배 도구라는 사실....
이 모든 것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었고 그 중에는 성경을 꾀뚫었다는 성경학자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 그들은 왜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그리고 교회사가 증거하는 하나님의 계명을 찾지 못하고 지키지 못했을까요?
왜냐하면 그들은 다윗의 뿌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그들은 하나님이 아니기에 보아도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이 왜 하나님이신지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왜 안상홍님을 하나님이라 믿는지 이해가 되십니까?
구원의 진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면 결단코 알려주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사단에 의해 사라진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다 하셨습니다.
 

히9:27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시지만 하늘의 영광을 모두 버리시고 초림에 이어 또다시 오신 안상홍님입니다.
성경을 통해 안상홍님의 신성을 깨닫고 영접하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하늘의 만가지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봄..여름..가을.....겨울


 
시간이 갈수록 빠르게 지나가네요
정말 엊그제가 봄이었는데 첫눈이 내렸어요
꽃피는 봄을 지나.....
 
 

 
뜨거운 태양볕이 따가운 여름이 왔었구요..
 
 
 
끝을 알 수 없는 파란 하늘과 빨갛게 노랗게 물든 나뭇잎들이 뽐내던 가을이었는데...
 
 
 

 
이젠 흰눈이 소복히 내리는 겨울이 왔습니다.
정말 시간이 날아가는 것 같아요
올 한해도 이제 한 달여밖에 남질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나 자신을 돌아보며 한해를 알차게 마무리해야겠습니다.
모두모두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첫눈이 왔어요


첫눈이 왔어요~~

첫눈이 흐지부지 오면 어쩌나 싶었는데...ㅎ

다행히(?) 첫 눈 답게 왔어요^^

날씨는 춥고 바람도 불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64차 해외방문단 초청행사>>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 아시아 12개국 200여명 열흘간 민속박물관등 다양한 체험

하나님의 교회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 초청 행사

온돌방 보다 뜨끈했던 ‘한국인들의 마음’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하나님의 교회 제공
 
 
아시아 12개국 200여명 열흘간 민속박물관등 다양한 체험
“배려깊은 어머니 사랑에 감동… 고국서도 기억하고 실천”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됐습니다. 한국을 알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하나님의 교회’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6일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한 엘비스 융(말레이시아·33)씨는 이 같이 말했다.
말레이시아에서 건축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그는 한국 방문이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이미 자국에서 한국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절함과 배려 등 우리 고유의 정(情) 문화를 경험했기에, 단 며칠 만에 빠르게 한국 문화에 익숙해졌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 문화 체험 뿐 아니라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다는 ‘어머니의 사랑’의 본질을 느껴보고 싶어 어렵게 시간을 내 방문하게 됐다”며 “한국에 와서 문화를 체험해 보고 사람들을 만나보니 무엇보다 따뜻함과 진실함이 가장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9일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을 국내에 초청,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필리핀·싱가포르·인도·태국·캄보디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2개국에서 온 200여 명의 성도들은 10일 간 서울 강남 지역을 비롯해 롯데월드 민속박물관과 아쿠아리움, 일산 아쿠아플라넷 등을 찾았다.
이들은 IT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강남 테헤란로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사회·경제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대학생 조안 칼피토(필리핀·22)씨는 “분단과 전쟁 등 역사적으로 숱한 어려움을 겪고도 짧은 기간에 IT 분야의 눈부신 발전을 이룬 것을 보면 대단히 놀랍다”며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민속박물관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즉위식 장면을 통한 궁중 예법과 백성들의 생활상, 세시풍속 등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지게나 절구 등의 농기구를 만져보는가 하면 직접 조선시대 여인이 되어 다듬이질을 해보기도 했다. 또 전통 윷놀이를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뱜바자르갈(몽골·23)씨는 “몽골에서 만난 한국인들의 모습에서 겸손함을 많이 느꼈는데, 한국의 전통 예법이나 오랜 역사 속에 이 같은 성품이 배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한국문화에 깃든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단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따뜻한 온돌방, 맛있는 음식, 훈훈한 머플러와 내복 보다 더욱 따뜻했던 것은 자신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세세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한국인들의 마음, 즉 ‘어머니의 마음’이었다는 것이다.
리차드 페리스(인도·32)씨는 “한국 음식을 만드는 데는 어머니의 손길과 정성이 많이 간다고 들었는데, 정성껏 만들어 준 음식에서 그러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인도에 돌아가면 한국에서 배운 사랑의 마음을 기억하고 실천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갈수록 사라지는 요즘, 성경을 근거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의 행보는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가치를 일깨우는 매개체 역할을 하며 한국과 세계를 잇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은 연평균 1천500명에 달하며, 특히 내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 생활양식 등에 배어 있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낀 해외 성도들은 자국에 돌아가 이를 고스란히 전달하는 홍보사절단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경인일보
 
 
 
 

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커피 나오셨습니다



"주문하신 커피 나오셨습니다", "사이즈가 없으시네요", "포장이세요?"
음식점 또는 옷 가게 등에서 흔히 듣는 말들이다. 점원들이 손님을 응대할 때 주로 사용하는 이표현들은 사실 잘못된 언어 습관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다.

"커피 나오셨습니다"라고 외치는 카페의 점원의 정겨운 어투가 얼핏 듣기엔 손님을 존중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이 표현에는 중대한 문법적 오류가 있다. 점원은 아주 친절하게 손님이 아닌 '사물'을 존대하고 있다.

국립국어원 '표준 언어 예절'에 따르면 '커피 나오셨습니다', '사이즈가 없으시네요', '포장이세요?' 등은 사물을 존대하는 잘못된 표현이다. 한국어는 문법적 특성상 사람과 밀접하게 관련된 심리 또는 신체 등을 존대하는 것은 허용하지만, 앞서 말한 단어들은 고객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개념이 아니므로 높임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따라서 '커피 나왔습니다', '사이즈가 없습니다'. '포장해드릴까요?'가 올바른 표현이다.

이러한 언어 현상을 바라보면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범하고 있는 커다란 오류를 떠올릴 수 있다. 높여야 할 대상이 아닌 엉뚱한 대상을 아무 거리낌 없이 존대하는 것처럼,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이 아닌 다른 대상이 높이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에서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키고 있는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태양인 미트라의 축일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교회에서 숭배하고 있는 십자가는 고대 바벨론의 '담무스'신 숭배 사상에서 기인한 것이다.

카톨릭의 마리아 숭배, 성인 숭배, 유물 숭배 등도 마찬가지다. 모두 하나님을 경배한다는 그럴듯한 목적을 내걸고 있지만, 그 속에는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하나님이 없다. '손님'이 아닌 '커피'를 높이는 엉터리 표현처럼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높이고 하나님을 우상보다 못한 분으로 철저히 전락시키고 있을 뿐이다.

일부 유통업계에서는 사물을 존대하는 엉터리 표현을 정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언중들에게 한번 뿌리내린 언어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는 않을 듯하다. 여전히 카페에서는 커피가, 옷 가게에서는 사이즈가 존대받고 있다. 무엇보다 슬픈 것은 교회에서 하나님이 존대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에스겔8:14~18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출처 http://www.watv.org/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서 기념하고 숭배하는 크리마스, 십자가...알고보면 모두 하나님이
아닌
엉터리 신 태양신을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안식일, 유월절을 지켜 참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본 세상

유난희도 올해 단풍이 예쁘게 들었어요~

색이 조화롭죠?^^
저도 저 나무들처럼 아름다운 빛깔을내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늘 가족>>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세상에는 아직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단은 오랜 세월동안 진리를 왜곡하고 그릇된 상식을 퍼트려 인류를 기만해왔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확실히 깨닫지 못하거나, 하나님이라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신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자들에게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지 분명히 예언하고 있습니다.
 
 
 
 
 
 
 

살후1:7~8
...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최후 심판 때에 하나님께서 불꽃 중에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 못하면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생명을 얻으려면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꼭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새 언약이 있는 시온에서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모두 하나님을 안다고 하셨습니다.(렘31장31~34절, 사33장20~24절)
시온은 어머니 하나님을 깨달아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들이 모인 곳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일깨워주셨고 우리가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을 전파하면 할수록 열방과 민족들이 시온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사60장1~9절)
 
 
 
 

굳게 닫힌 마음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에는 모두가 공감하며 눈시울을 붉힙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혼마다 무의식 중에 느끼고 그리워하는 까닭일 것입니다.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셔서 행복한 천국 가족들입니다.
사람들이 고향을 그리며 찾는 이유는 그곳에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영의 아버지 어머니가 함께 계시는 우리 고향 하늘나라에서 세세토록 행복과 기쁨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에서-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제철 맞은 꽃게..... 꽃게 튀김 강추!!


 
꽃게 철이죠?
살이 가득한 꽃게~~~ 넘넘 맛있어요^^
꽃게는 쪄서 먹어도 맛있고 게장을 담가서 먹어도 맛있고 이렇게 통째로 튀김을 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꽃게를 반으로 잘라 통째로 튀긴것은 처음 먹어봤어요
처음엔 너무 딱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괜한 걱정이었어요
너무 너무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는거 있죠?
자꾸자꾸 생각나요^^
꽃게철이니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맛은 보장합니다 ㅎㅎ~~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유월절의 성만찬!!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유월절 성만찬!!


하나님의교회에서 먹고 마시는 포도주와 다른 교회에서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분명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새언약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요, 다른 교회에서 먹는 것은 하나님의 어떤 약속도 없는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것입니다.

모형인 구약에도 기념하는 날짜와 기념 예식이 있었듯이 실체인 신약에도 기념하는 날짜와 기념하는 예식이 분명 있습니다.

성찬식만 행하는 것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라면 모형과 그림자인 구약에도 아무 날에나 양을 잡아 문설주와 인방에 피를 바르고 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어야 합니다.

신약에도 아무 날에나 유월절을 기념하라 하지 않으시고 예수님께서는 분명 그 날짜를 명시하셨습니다.


신약의 유월절 새 언약을 세우시는 장면을 보시면,

[가라사대 성 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28)]

그리고 사도 바울은 성만찬의 날짜를 ‘주께서 잡히시던 그 밤’으로 명시하였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이 바로 성력 정월 십 사일  유월절 밤입니다.

많은 교회들은 ‘마실 때마다’ 라는 말만 가지고 아무 날이든지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기념하면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23절에서는기념해야 하는 날을 ‘잡히시던 밤’이라고 명시하였습니다.

성찬식은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인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에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기념해야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성경의 가르침대로 죄사함의 축복이 허락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고 있는 것입니다.
-<패스티브닷컴> 인용-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형형색색 전통의상 입고 인천국제공항 입국 관심



2016년 한국 방문의 해를 앞두고 사리(인도), 델(몽골), 씬(라오스) 등 형형색색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속속 입국했다. 

지난 9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들은 아시아 대륙 12개국에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해외 성도들이다.

이번에 방한한 해외 성도들은 1990년대 후반부터 이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한 프로그램의 64차 방문단이다. 

그동안 연평균 1,500명가량의 세계인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다녀갔다. 이들의 다양한 문화 체험은 한국의 사회, 문화, 경제적 현주소를 세계에 알리는 한편 우리 국민적 정서에도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오직 한국에서만 배울 수 있는 특별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한국에 온다는 이들은 이번 체류기간 충북 옥천의 고앤컴연수원에서 여정을 푼 이들은 엘로힘연수원이 있는 충북 영동과 대전 등 인근 지역을 탐방했다. 

앞서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찾은 외국인들의 발걸음은 당시 메르스 여파로 침체됐던 사회적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박수영 경기도 행정부지사, 이재준 수원시 부시장 등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직접 나와 이들을 적극 환영하며 "전 세계에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좋은 기회"라고 호평한 것도 어머니 하나님의 본을 따라 모든 세계인들의 화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경을 근거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발걸음은 갈수록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16년 한국 방문의 해, 수원화성 방문의 해 등을 맞아 한국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해외성도방문단에 각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출처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71900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위로와 격려 희망과 용기의 말!! "힘내"^^

 
 
주변을 둘러보면 아무런 걱정 없이, 아무 어려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각자 살아가는 모습은 달라도 나름대로의 어려움도 있고 걱정도 있죠~~
혼자서 고민하고 근심하고 있을때 곁에서 누군가가 "힘내"라고 말해준다면 어떨까요?
그저 한마디의 말이지만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웃음이 나고 새로운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요?
위로와 격려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주는 말... 힘내!!!
주위 사람들에게 이런 따뜻한 말로 사랑을 전하는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힘!!내세요~~~~~^^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쉬운길과 옳은길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엘로힘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엘로히스트 들입니다.

엘로히스트들은 쉬운길보다는 옳은길을 걷기를 원하고 또 그길을 가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이 하늘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의 구원을위해서  이땅에 오셔서  친히 걸어가신 길이

자  우리에게 본보여주신 길이기 때문입니다.

쉬운길은 누구나 선택할 수 있지만 옳은 길은 아무나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살다보면 쉬운길과  옳은 길의 두 갈래 길에서 선택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옳은 길을 선택하려니  거기에는 환난도 있고 고난도 있습니다.  쉬운길을 보니  남들은 다 저렇게 

쉽게 사는데  나도 저렇게 살면 안될까? 하는 잘못된 마음을 먹기가 쉽습니다.


엘로히스트들이여,  우리의 구원은 엘로힘 하나님의 말씀에 있고 그 본보여주심에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가르침이라면 조금은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그 가르침대로  옳은길을 택하여

가는 자녀들이 됩시다~!

진정 아버지 어머니를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을 아시나요~??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성경대로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모두가 생명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랑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한다면..
그 작은 사랑들이 모이고 모여 
내 삶을 빛나게 해주지 않을까요?

2015년 11월 9일 월요일

고슴도치 키우기>> 도순이 도치에게 새집에 생겼어요

 
우리집 고슴도치...도치 도순이에게 새집이 생겼어요
그동안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더니 덩치가 산만해진거 있죠~~
그래서 좀 더 큰집으로 이사를 시켰는데 이 집도 조만간 또 작아질듯 하네요
새집에 이사한 도치 도순이..
집구경은 안하고 저러고 있네요
제가 키워보니 고슴도치는 정말 겁이 많은 동물같아요
그래서 가시를 저렇게 많이 가지고 있나봐요
겁많은 고슴도치 호신용??ㅋㅋㅋ
아무튼 울 고슴도치 도치랑 도순아~~
새집에서 행복하게 지내렴~~~
 
 
 
 
 

참된 믿음을 가진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믿음은? 거짓 믿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그 계명을 지키라고 분부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표시를 행동으로 나타낸 신앙적인 표현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도 그 계명은 폐지되었다고 하며 배척하고 등한히 여기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들은 하나님의 계명 대신 사람의 계명을 만들어 내어서 더욱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말하기를 자신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고 또한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성경은 바로 그런 자들이 거짓말하는 자들이라고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요일 2장 3~6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분명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없는 자라고 성경은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책자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중에서..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알차게 여문 모과의 향기 너무 좋아요~

 
저는 이렇게 튼실한  모과는 처음봤어요
모과를 보고 놀라기도 처음이구요~~ㅋㅋ
정말 왠만한 사람 얼굴만한 모과예요^^

 
 
 


 
모과의 놀라운 크기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사진을 올렸는게 어째 방향이 잘 안잡히고 모과들이 다 옆으로 누워있네요^^
하지만 그 실함은 짐작이 가시죠?
향기도 어찌나 진하던지...
따끈하고 향기로운 모과차가 생각납니다.

 

이제 곧 눈오는 겨울이 오겠죠?
기관지에도 좋은 모과차 자주 드시고 올 겨울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2015년 11월 3일 화요일

울창한 나뭇잎들~~~


 
길 가다 하늘을 바라보니..
울창한 나뭇잎들에 하늘이 가려졌더라구요..
집 근처 아파트 단지인데..
이렇게 울창한 나뭇잎들이 있다니..
새롭더라구요..
산에서나 볼 법한 울창한 큰 나무를 보니..ㅎㅎ

2015년 11월 2일 월요일

고슴도치 키우기>> 울집 도순이가 화났어요!!

<울 집 고슴도치 화난 모습////>
 
도순아~~ 도치야~~~ 뭐하니??
궁금해서 열어봤는데 이렇게 화를 내는거 있죠?
가시를 바짝 세우고 어찌나 크크 거리던지....
내가 너 밥주는 사람이거등~~
이런식으로 하면 밥 안준다!!!
 
근데요~~ 고슴도치 화나면 쫌 무서워요
가시도 바짝 세우고 크크 거리면서 겁을 준다니까요^^
고슴도치가 많이 예민한 동물인가봐요
가까워지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듯 하네요~~
 
 
 

2015년 11월 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누구를 제일 사랑할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얼마나 복 받은 자들인지 잠시 살펴볼까요?

내가 그 어느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를 표현하는 방법!!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교회는 마음을 다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새언약 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사람들은 사랑하고픈 상대를 만났을 때는 
어떤 방법과 형태로든 자신의 사랑을 전하려고 애를 씁니다.
때로는 편지로, 때로는 장미꽃으로, 때로는 각종 선물을 통해서 
사랑하는 이의 환심을 사려고 노력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표현을 장미꽃이나 선물, 편지 등으로 
나타내길 원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요 14장 15~21절)"으로 표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요일 5장 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책자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