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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이 다 탈 때가지 열림 버튼을 눌러주는것...
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친구도 읽고 싶어하면 양보하는 것...
식당에 갔을 때 제일 먼 자리에서부터 앉는 것...
친구가 장난감을 빌려달라고 할 때 "응,이거 갖고 놀아"하고 빌려주는 것...
맛있는 과자가 있으면 오빠가 집에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먹는 것...
다리를 다친 친구의 가방을 대신 들어주는 것...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도 친구가 싫어하면 참고 안 하는 것...
친구가 넘어졌을 때 "괜찮아?"하고 물어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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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들의 눈은 정말 아름답네요.....
작은 배려로 세상은 따뜻해지는거 같아요~
답글삭제5번째 것은 정말 지키기 힘들것 같아요. ㅎㅎㅎ
답글삭제위의 내용이 아이들의 대답인가봐요~~
답글삭제정말 순수하고 아름답네요
아이들에게 배워야겠어요
엘리베이터 탈려고 뛰어가는데 문 닫고 가버리면.. 허탈감과 씁쓸함이 밀려오는데 누군가 기다려주면 참~~ 고맙고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
답글삭제아이들에게도 정말 배울점이 있네요~~ 순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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