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많은 범죄자들을 지켜본 한 판사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감옥에서 변화되어 나온 사람에게는 뚜렷한 특징이 있습니다.
이들은 감옥생활에서 후회나 분노,
자기연민의 함정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원한과 후회에 사로잡혀 좌절하거나
지난 날에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과거를 털어버리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지금 실절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그 일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그들에게는 꿈이 있었을 것입니다.
감옥에서 석방되어 자유의 몸이 되면 가고 싶은곳,
하고 싶은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희망을 꿈꾸며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사실은
범죄한 영혼들이 감옥이라고 깨우쳐 주십니다.
이러한 현실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천국으로 돌아가는 일에
온 힘을 쏟을 때, 마침내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우리 본향 하늘나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5~16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성경에서 영혼문제를 깨닫고 인류인생들의 현실을 알고 나니 왜 이 땅에서 이렇게 살고 있는지 이유가 뚜렷해졌어요. 뿐만 아니라 하늘 고향에 돌아가야겠다는 목표 의식도 뚜렷해졌어요.
답글삭제무지한 저에게도 세상에서 얻을수도,깨달을수도
삭제없는 귀한 하늘세계를 깨닫게 해 주셨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하늘본향을 잊지 않고 돌아갈 날을 사모하며 열심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답글삭제하늘 본향 돌아가 아버지께드릴 기쁨의 선물을
삭제열심히 준비해야겠어요.
영적감옥에서 우리를 빼내주시고 영원한 자유의 나라로 우리를 인도하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영적감옥에서 우리를 빼내주시고 영원한 자유의 나라로 우리를 인도하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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