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는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똑같은 교회처럼 보이는데 왜 기성교회는 십자가를 세우고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것일까요?
과연 누가 옳게 행하고 있는 것인지 성경과 지나간 역사적인 근거를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날 교회마다 십자가를 세우는 이유는 십자가를 그리스도의 상징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십자가는 결코
그리스도의 상징이 될 수 없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에게는 부끄러움의 대상이요, 저주받은 나무(갈3장13절)였던 십자가는 기독교가 이교화되는 과정에서 유입되었습니다.
로마교회의 지도자들이 이교도들을 전도한다는 명목으로 받아들인 이교의 사상과 상징물 안에 십자가도 포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로마교회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에 착안, 십자가를 보면서 그리스도의 희생을 생각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그럴 듯한 논리를 내세우며 십자가를 교회 안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역사적 자료를 살펴보면 십자가가 로마 콘스탄틴 황제 시대부터 공식적인 기독교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있고, 교회 안에 세워지게 된 것이 A.D.431년부터라는 기록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초대교회가 세워지고 수백 년 동안 교회 내에 십자가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어떤가요?
초대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았습니다.
십자가는 예수님께서 올리워 가시고도 한참 후 교회 안에 유입된 이방종교의 산물입니다.
이렇게 시작된 십자가가 오늘날까지 버젓이 하나님을 대신하여 교회안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가증스러운 일이지 않습니까?
십자가는 우상입니다.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우상숭배의 행위이며 하나님께서 절대적으로 금하신 행위입니다.
십자가의 근본과 유래를 알고 우상숭배 행위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곳은 십자가를 세우지도 섬기지도 않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우상인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싫어 하십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구원을 받죠~~
구원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하나님 섬기는 것과 전혀 상관없는 이방의 규례 십자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숭배행위로는 결단코 구원 얻을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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