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 패스피브닷컴]] 합천에 청와대?

 
 
 
                                                       [ 출처: 청와대 홈페이지]
        
올해 경남 합천에 청와대가 들어섰다. 그렇다고 서울 종로구에 있는 청와대가 없어지고 합천으로 이전한 것은 아니다. 청와대 크기의 약 70%에 달하는 모형을 합천에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모형 청와대는 실제 청와대의 본관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대통령 집무실은 물론 내부 목재창문과 창살문양까지 똑같아 이곳을 찾은 사람들마다 놀란다고 한다. 본관을 비롯한 좌우 부속건물 배치도 동일하고 창틀 소품, 조명, 심지어 집무실의 책상 배치와 장식, 필기구까지 실제와 동일하게 만들어져 있다.

일부 관광객들은 대통령 집무실에 직접 앉아보며 하루 대통령이 된 기분을 만끽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모형 청와대를 보며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실제 청와대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고 말한다.

차후에는 역대 대통령의 밀랍인형과 전시체험시설까지 만들어 일반 관광객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렇게 된다면, 체험학습을 나온 학생 및 시민들이 대통령의 업무와 생활 그리고 역대 대통령의 업적 등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한 번도 청와대를 방문한 적이 없는 사람이라도 모형을 통해 실제 청와대의 외관과 모습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우리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천사세계를 이 땅의 제도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이치와도 같다.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 (히브리서 8:5)

우리는 천사세계를 볼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진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천사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 모형적 제도를 만들어두셨다. 가족제도가 그러하다. 다정다감한 아버지의 모습, 늘 내 편인 어머니의 모습,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는 자녀의 모습 등이 일상적인 우리네 가족의 모습이다.

이것이 하늘의 모형대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실체인 천사세계에도 우리 영혼의 부모님이 존재할 것이다. 성경은 우리 영혼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복음 6:9)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실제 청와대가 있었기에 합천에 그 모습을 따라 제작한 모형 청와대가 존재할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천사세계에서의 영혼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기에 그 형상을 따라 창조된 땅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존재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의 곁에서 당신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고 늘 응원해주시는 어머니를 바라보며 영의 어머니, 즉 어머니 하나님을 생각하길 바란다.

<참고자료>
‘경남 합천에 청와대 그대로 재현’, KBS뉴스, 2015. 08. 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6&aid=0010206839
 
 
 
 

댓글 7개:

  1. 이 땅의 모형을 보니 하늘에 틀림없이 하늘 어머니가 존재하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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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죠~~~~
      모형을 통해 영원하신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 은혜를 허락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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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땅의 어머니를 통해 핑계할수 없게... 확실하게.... 우리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알려 주셨습니다.
    어머니 만큼 좋은 분이 없는데 왜 하늘 어머니를 없다하며 부인할까요. 참으로 안타깝지만 어머니하나님은 계시며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돌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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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형인 어머니를 보면서도 실체이신 하늘어머니를 부인하는 모습은 참으로 어리석음을 넘어
      안타깝기까지 하네요~~꼭 모형과 성경이 증거한 사랑의 하늘 어머니를 모두 깨닫고 영접하여
      구원에 축복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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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땅의 어머니를 통해 핑계할수 없게... 확실하게.... 우리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알려 주셨습니다.
    어머니 만큼 좋은 분이 없는데 왜 하늘 어머니를 없다하며 부인할까요. 참으로 안타깝지만 어머니하나님은 계시며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돌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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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코 핑개할수 없지요~~~
      정말 무시무시한 말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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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늘의 이치를 이땅에 보이신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천사세계를 깨닫고 꼭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간절하심이 느껴져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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