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31일 목요일

살리려면 깨드려라

 사람들은 사마광의 지혜가  범상치 않음을  알았다.

사마광은 중국 북송의 정치가며  사학자로 자치통감을  편찬하였다.



그가 어릴 때 여러 아이들과 놀고 있었다.

그때  한 아이가  큰 물독 속에 떨어져  물에 잠겨버렸다.

여러 아이들이  놀라서 물독 속을  들여다보고  꺼내려 하였으나

물독이 너무 커서  아이들  힘으로는  구할 수가 없었다.

그때 사마광이  돌을 집어 들더니  물독을  깨뜨렸다.

그 덕에 빠진 아이가  무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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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광의  지혜속에서  제 자신을 바라보니,

내 속에 있는  내 자신을 깨뜨리지 않으면  우리영혼이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도바울이  내안에 나는 죽었고  오직  그리스도께서 사신다는 말을 했던것처럼 

2016년 새해에는 저도 날마다 나자신을  깨드려버리고 아버지 어머니만이  내안에 사실수 있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이웃사랑 나누기>> 제천 하나님의교회 생필품 지원

제천 하나님의 교회, 용두동 주민센터에 생필품 지원




[충북일보=제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소외

계층을 위해 지역별로 다양한 지원에 나서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에 제천 하나님의 교회 역시 이웃사랑실천 일환으로 28일 용두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사

회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이불 20채와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

성도들이 준비한 생필품은 지역 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모자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차 상위계층에 소중히 전달됐다.

제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건실한 신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으로 재능기부 영역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화합, 동반성장을 유도하고 있다.


출처:충북일보
 
 
역시 하나님의교회는 사랑이 넘치네요
그도 그럴것이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운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받은 자녀들이니까요~~
하늘 어머니께선 그 사랑을 세상에 전하라 하셨고요^^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다'는 하늘 어머니의 말씀은 참으로 진리입니다.
 
 



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도치랑 도순이랑 아빠 엄마 되었어요~~^^

엄마 도순이랑 예쁜 도슴도치 아가들~~

 

 
 
저희집 고슴도치 도치랑 도순이가 아빠 엄마가 되었어요
축하해주세요~~
저도 고슴도치 새끼는 처음이어서 낳았을 때는 사진을 못 찍었어요
이제 어느 정도 자라서 경계심이 많이 풀렸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맘 놓고 몇장 찍었답니다.
네마리 낳았는데요.... 갈색 고슴도치 두마리 그리고 검은색 고슴도치 두마리 낳았어요
아빠 닮게 두마리 엄마 닮게 두마리요~~
정말 사이좋게 낳았죠?ㅎㅎ
예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낳은지 3주정도 되었는데 아직 눈은 못떴어요
좀 더 있어야 예쁜 눈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눈 뜨면 또 올릴께요^^

2015년 12월 22일 화요일

매일 매일 웃는날~~^0^♪♬~~

 
사람의 뇌는 한번 크게 웃을 때마다 엔도르핀 포함 21가지의 쾌감 호르몬을 쏟아내고 한번 웃을 때 에어로빅 5분하는 운동효과까지 본다고 하니 웃음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웃음이 혈액수환 도움, 면연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도 된다고 하니 웃는 생활습관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주변까지 건강하게 하는 명약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하하~호호~ 웃으며 항상 행복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2015년 12월 2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協, 성전 2곳 건립

 
하나님의교회~~~~
 
또~~~또~~~~~
 
새성전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네요~~~
 
정말~~~~
 
전세계가 주목하는 교회답습니다~~☆

 

     ▲ 서대문 하나님의교회 헌당기념예배에 참석한 1천여명의 성도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공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최근 서울 관내에 2개 성전을 건립했다고 21일 밝혔다.

건립된 성전은 서대문구 주택가에 들어선 ‘서울서대문 하나님의교회’와 미사강변신도시 조성이 한창인 강동구 강일동의 ‘서울강일 하나님의교회’ 등으로, 지난 19일 헌당기념예배가 실시됐다.

이 성전에는 세련된 외관과 조경, 밝고 따뜻한 내부 분위기에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성가대실, 시청각실, 유아실, 휴게실, 식당, 주차장 등이 고루 갖춰져 방문자들이 편안히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 서대문 하나님의교회는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2천779㎡로, 서울강일 하나님의교회는 지하~지상 총 5층 연면적 1천952㎡로 호젓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김주철 총회장은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얻어진 새 성전이 인류의 영원한 생명수로서 복음의 전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경기신문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839

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달콤한 바닐라라떼~


추운 날씨...


 

카페에서 달콤한 바닐라라떼를 먹었지요..

 

동네 조그만 카페였는데..


 

여긴 테이블마다 책들이 한 권씩 놓여 있더라구요..


 

혼자 오더라도 심심하지 않겠다 싶더라구요^^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소외계층 위한 전기매트 100세트 전달



하나님의교회(대구 서구)는 지난 11일 서구청을 방문해
 
관내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 100세트를 전달했다.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배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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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이 다 탈 때가지 열림 버튼을 눌러주는것...
 
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친구도 읽고 싶어하면 양보하는 것...
 
식당에 갔을 때 제일 먼 자리에서부터 앉는 것...
 
친구가 장난감을 빌려달라고 할 때 "응,이거 갖고 놀아"하고 빌려주는 것...
 
맛있는 과자가 있으면 오빠가 집에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먹는 것...
 
다리를 다친 친구의 가방을 대신 들어주는 것...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도 친구가 싫어하면 참고 안 하는 것...
 
친구가 넘어졌을 때 "괜찮아?"하고 물어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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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아이들의 눈은 정말 아름답네요.....

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할 수 있는 일부터-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중에서..



할 수 있는 일부터



대기업의 중역으로 일하던 존 우드는 휴가차 떠난 네팔의 히말라야 오지에서,

학생들이 흙바닥에 빽빽이 앉아 수업을 듣는 장면을 목격했다.

충격에 빠진 그는 개발도상국에 사는 아이들 교육에 도움되는 일을 하겠다고 결심했다.

책과 비용은 어떻게 마련할지, 기증품을 어떻게 태평양 건너편까지 보낼지 몰랐던 존은

우선 지인들에게 메일을 보내 아이들이 읽을 만한 도서를 기부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보내온 책을 선박 화물로 네팔 소재의 학교에 전달했다.

이어 자선단체를 설립하고 각종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차근차근 해나갔다.

현재까지 존 우드는 네팔, 인도, 베트남 등지에 약 1800개 학교,

1만 6000개의 도서관을 지었고 1500만 권 이상의 책을 기증했다.

'배우지 못해 가난을 물려받는 아이들이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은 일부터 실행해 나간 결과였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12월호 엘로히스트 중에서..

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안성시 하나님의 교회, 복지소외 가정에 연탄 2100장 지원>> 환경일보


안성시 하나님의 교회, 복지소외 가정에 연탄 2100장 지원
 

연탄 배달 릴레이로 전해진 사랑의 온기

 
 

[안성=환경일보] 윤진국 기자 = 안성시 대덕면 일대 소외이웃 7세대를 위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지난 6일(토) 오전 10시 성도들을 중심으로
신도와 가족, 학생 등 80여명이 모여 연탄 2100장을 전달했다.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따뜻한 군불을 지피듯
정성껏 연탄을 이어 나르던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따뜻한 미소가 배어 나왔다.
행여 연탄이 깨지기라도 할까 조심스럽게 연탄을 나르며
추위를 이긴 채 봉사를 펼치던 이들의 이마에는 구슬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어느새 가정마다 창고에 차곡차곡 쌓인 연탄들을 보며
어르신들은 연신 “고맙다, 고맙다”고 말하며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중학생 아들과 함께 참여한 강은선(40) 씨는 “우리 부모님 같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오늘 자원봉사를 통해 아이가 나누는 삶의 가치를 배우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연탄 배달 자원봉사에 격려차 참석한 이기영 안성시의원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에게 감사하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안성 하나님의 교회 이종덕 당회장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본을 보이신 대로 배려와 겸손, 나눔과 섬김을 배워온 신도와 가족·학생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전했다.
 
출처:인터넷 환경일보
 
 
 

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자이언트 장미

 
 
자~~~ 꽃다발 받으세요~
여러분께 드리려고 준비했어요^^
 
이런 풍성한 꽃다발 받고 싶으신가요?
 
이 꽃다발을 받으시려면 체력을 조금 키우셔야 할거예요 ㅎㅎ~~
이 장미꽃은 꽃송이의 지름이 15cm정도고요
줄기의 길이는 160cm이상입니다.
정말 크죠?
 
꽃송이가 커서 정말 예쁘긴 하더라고요
 
자이언트 장미
자~~ 받으세요^^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제16회 멜기세덱문학상’ 시상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제16회 멜기세덱 문학상’ 시상식이 6일 분당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개최됐다.

멜기세덱 문학상은 생명의 글로 세상에 감동을 전할 교계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돼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지난 6월부터 일반부와 학생부를 대상으로 수필·소설·동화·시·동시·칼럼·논설문·광고문 등 8개 부문과 삽화·만화·북/웹 디자인 등 특별 부문도 포함해 공모를 실시했다.

세계 각국에서 1천200여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일반부 수필 부문에서는 김수영(44)씨의 ‘내게 족한 은혜’가, 학생부 소설 부문에서는 박동현(19)군의 ‘독후감’이 각각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39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교회 관계자와 출판 관계자, 문학동호회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겸손한 마음이 바탕이 될 때 생명과 감동을 전하는 글을 창작할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으로 진리의 빛을 아름답게 발산해세상을 밝혀달라”고 부탁했다.

출처-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51207010002480

멜기세덱 작품들은 감동과 따뜻함과 교훈이 있어 넘~~ 좋은데 새로운 작품들도 어서 읽고 싶네요~~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위트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홈즈처럼 센스있게 위트한번 날려주면 좀 더 기분좋게 대처할 수 있겠어요~~^^
 
심각해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위트로 주변을 즐겁게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요~^^

하나님의교회에서 가장 귀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우리에게 가장 귀한 분!!

생명의 말씀을 허락하시는 성령과 신부!!

바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하나님의교회는 행복합니다.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인봉된 성경 개봉!!! 다윗의 뿌리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여호와 하나님 그리고 예수님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신성을 깨닫지 못하고 단지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판단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에선 안상홍님을 믿을까요?
성경은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모든 계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찾아주실 수 있다고요..
지금까지 수많은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었고 유명한 신학박사들도 많은 가운데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진리를 찾고 지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지 전까지 어느 누구도 온전한 안식일을 지키는 이 없었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기 전에는 어느 누구도 유월절을 성경대로 지키는 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토요일 안식일도 영생의 진리 유월절도 그리고 교회에 십자가를 세워서는 안된다는 가르침도 모든 것이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겐 낯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에 없는 내용이 아니라 모두 하나님께서 증거하신 구원의 진리인 것입니다.
그럼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성경의 진리를 지키지 않을까요?
왜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 예수님의 탄생일도 아닌 크리스마스,추수감사절,맥추감사절....등등 성경에 없는 것만 지키고 있을까요?
과연 어느 것이 맞는 믿음이라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을 믿는 입장이라면 당연히 성경에 있는 가르침대로 행해야겠죠~~
하나님의교회가 성경대로 행할 수 있었던 것은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것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에서 성경대로 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안상홍님을 만나지 못하고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성경의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과연 누구일까요?
왜 수많은 교회 가운데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만 안식일을 알고 지키고 유월절을 알고 지키고 있을까요?
 
 
 
계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성경)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성경)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인봉된 성경'이라는 말씀은 종교암흑시대에 사단에 의해 구원의 진리가 사라지고 폐지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성경이 인봉된 상태에서는 아무도 구원에 이를 수 없기에 요한이 크게 울었던 것이고 또한 이어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할 자가 등장할 것에 대해 증거하였습니다.
다윗의 뿌리가 인봉된 성경을 개봉한다 하였습니다.
그럼 구원의 진리를 알려줄 다윗의 뿌리는 누구인가?
 

계22:16 나 예수는... 다윗의 뿌리요...
 

예수님이 다윗의 뿌리입니다.
그런데 계시록에서 증거하는 예수님은 초림이 아닌 재림예수님입니다.
재림예수님께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하신다는 예언입니다.
그럼 종교암흑시대에 사라진 모든 진리를 회복하신 분이 있다면 그 분이 누구라는 말씀입니까?
바로 다윗의 뿌리요 재림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성경의 진리대로 행하는 교회가 어디입니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누가 세우셨습니까?
안상홍님께서 세우셨습니다.
안상홍님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어떠한 가르침을 허락하셨습니까?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유월절등 3차7개절기, 예배를 드릴때 여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써야 한다는 가르침, 십자가는 이방종교에서 유입된 우상숭배 도구라는 사실....
이 모든 것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었고 그 중에는 성경을 꾀뚫었다는 성경학자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 그들은 왜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그리고 교회사가 증거하는 하나님의 계명을 찾지 못하고 지키지 못했을까요?
왜냐하면 그들은 다윗의 뿌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그들은 하나님이 아니기에 보아도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이 왜 하나님이신지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왜 안상홍님을 하나님이라 믿는지 이해가 되십니까?
구원의 진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면 결단코 알려주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사단에 의해 사라진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다 하셨습니다.
 

히9:27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시지만 하늘의 영광을 모두 버리시고 초림에 이어 또다시 오신 안상홍님입니다.
성경을 통해 안상홍님의 신성을 깨닫고 영접하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하늘의 만가지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