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하는 자에게
옛날 중국의 순 임금이 신하들을
모아 놓고 항아리에 물을 부으라고 명령을 했답니다.
그런데 밑바진 독이라 신하들은 마지
못해서 얼마간 물을 길어 붓는 척 하다가
손을 놓고 불평을 했습니다.
그러나 유독 한 신하만은 묵묵히
물을 길어 밑빠진 독에 물을 부었습니다.
우물의 바닥이 드러날 정도였지만,
그 신하는 계속 물을 길어서 부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두레박을 우물 속으로
던져넣었을때, 무언가 걸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상히 여겨 그 물건을 꺼내었는데,
그것은 바로 금덩어리였습니다.
신하는 그 금덩어리를 임금에게
가져갔고,
임금은 자신의 말에 순종한 이를 위해 넣어둔 상이라며
그 충성스런 신하에게 금덩어리를
주었다고 합니다.
히브리서 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누가복음 19: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고린도전서 2: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는 언제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순종합니다.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행함으로 나타냅니다.


자기 생각을 버리고 순종으로 따른 충성된 신하처럼 우리들도 자기 생각을 버리고
답글삭제아버지,어머니하나님의 말씀에 작은것부터 순종으로 따르는 자녀가 되어야겠어요~~^^
이글을 읽으니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라 하신 모든 말씀 가운데는 하늘의 큰 축복이 담겨있습니다.
답글삭제무엇이든 내 생각은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으로 충성한다면 하늘의 넘치는 축복을 받을 수 있겠죠?^^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행함으로 나타냅니다.
답글삭제밑빠진 독에 물을 부었던 신하를 보니 충성이란 바로 내가 이해한 만큼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답글삭제이해가 안가도 먼저 믿고 행동하는 것이였네요~~~
내 작은 머리로 세상의 이치를 다 담을 수 없는데도 내가 이해한 것만 사실이라고 생각 했던게 많았던 것 같아요
임금님 말에 충성했던 신하처럼...저도 엘로힘 하나님께 충성하는 자녀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