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도와드릴까요?


나를 가장 잘 아는 분...창조주하나님.

바로 우리 영혼의 아버지 어머니십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기에 

가장 축복 받는 자리에...가장 필요한 자리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겠지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열심내는 자녀 되겠습니다.

댓글 5개:

  1. 늘 우리 곁에서 도와주시는 가장 든든하신 우리의 하나님~
    그래서 우리는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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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를 지으시고 나를 가장 나보다 더 잘아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당연히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삶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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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늘 곁에서 함께 해주시는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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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버지,어머니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자녀이기에.....모든것을 허락해 주십니다~^^
    이런 아버지,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시기에 언제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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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내가 어떻게 해야 축복받을 수 있는지 가장 잘 아는 하나님 말씀대로 행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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