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 함께 계신 성령과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과 신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왜 이 땅에 오셨고 하나님의교회에 계신 것일까요?
 
그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그 이유를 알아 보겠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등장하신 이유는,
우리들에게 생명수를 통해 영생과 구원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성령과 신부는
우리들의 영혼을 창조하신 창조주하나님으로
마지막시대 구원을 위해 등장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던 우리들이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이 땅으로 쫒겨났기에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자녀들과 같은 육체를 입고 오신 것입니다.
 
사망에 종노릇하며 죽음의 길로 달려가는 불쌍한 자녀들을 구원하시려고 말이죠!
 
히브리서 2장 14~15절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하나님께서 죄의 종노릇하는 자녀들에게
영원한 자유를 주시려 성경의 예언따라 성령과 신부로 오셨고
생명수를 통해 우리들에게 생명을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교회입니다.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하늘 자녀들을 찾고 찾아 많은 선지자들을 파송하셨습니다.
하늘 나라에서 잃어버린 하늘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주시고자
성령과 신부되어 이 땅 가운데 오신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오늘도 부르십니다.
 
오라!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계신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영생과 구원을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교황청의 고민>> 패스티브 닷컴


교황청의 고민

 
 

 
  출처: BBC NEWS.


교황청 산하 아동보호위원회의 마리 콜린스 위원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녀는 교황청이 성폭력 사건을 조사함에 있어 무척 비협조적이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아일랜드 출신인 그녀는 청소년이던 1960년대에 병원 내 가톨릭 사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교황이 사제들의 아동 성학대를 막겠다며 교황청 산하 아동보호위원회를 만들었는데, 그녀는 창립 때부터 이 위원회에 참여했다. 콜린스는 교황청에 아동 성학대를 다룰 신앙교리성(기독교의 교리를 감독하는 로마교황청의 주요 기관)을 만들어, 사제들의 성폭력 사건을 은폐한 주교들을 조사하자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제안은 쿠리아(교황청 내 관료조직)에 속한 일부 구성원들의 거센 저항에 부딪쳤다. 아동 성범죄에 ‘무관용 원칙’을 주장했던 처음의 태도와 달리 교황청의 업무 협조도 지지부진하기만 했다. 이에 실망한 콜린스는 결국 사의를 표명한 것이다.

가톨릭 사제들의 아동 성범죄는 가톨릭 내부의 문제를 넘어 국제사회의 골칫거리다. 몇 해 전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검찰이 267차례에 걸쳐 아동을 상습 성추행하는 등 성범죄를 벌인 가톨릭 사제를 기소해 전 세계에 충격을 줬다. 호주에서는 남매가 가톨릭 사제에게 반복적으로 성폭행을 당해 언니가 자살하고 동생이 폐인이 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보다 못한 유엔 인권위원회 아동권리위원회(이하 아동권리위)는 교황청에 사제, 수녀 등이 저지른 아동성학대 관련 정보들을 요청했다. 그러나 교황청의 답변은 가관이었다. 사제가 봉직하는 국가의 정부가 요구하지 않는 한 그와 같은 정보들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관행’이라는 것이다.

가톨릭에서 사제들의 성범죄로 인해 지출하는 비용도 점점 늘고 있다. 사제들의 합의금, 재판비용은 천문학적이다. 이 비용을 지불하지 못해 파산하는 교구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스톡턴 교구는 20년 동안 사제들의 아동 성범죄로 인해 150억 원에 달하는 합의금과 재판 비용을 지출하고 앞으로도 비슷한 금액을 더 지불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결국 재정적 압박을 견디다 못해 스톡턴 교구는 지난 1월 법원에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이로써 스톡턴 교구는 사제들의 아동 성범죄 문제로 파산 보호를 신청한 열 번째 교구가 됐다.

성직자들의 아동 성추행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최근에는 이들 성추행 사건의 상당수가 가톨릭 사제들의 의무적인 독신생활에 기인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결혼과 사제 생활을 함께할 수 없도록 법이 수립된 12세기 즈음부터 사제들의 성추행이 만연했다는 것이다.

문제의 사제 독신제는 1123년 제1차 라테란 공의회와 1139년 제2차 라테란 공의회에서 제정되었다. 이전에도 금욕 제도가 있기는 했지만 강제성은 다소 떨어졌다. 그러나 이때를 기점으로 의무화된 것이다. 표면적인 이유로는 하나님께 더욱 전심으로 헌신하고 목회에 힘쓰기 위해 사제 독신제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이 위한다고 하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독신을 바라신 적이 없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18)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가 생육하고 번성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고 하셨다(창 1:27~31). 이렇듯 하나님께서 좋게 여기시는 결혼제도를 누가 파기하도록 가르치는지 성경은 정확히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 터이나 (디모데전서 4:1~3)

혼인을 금하는 것은 귀신의 가르침을 좇는 것이라고 성경에서는 경고하고 있다. 종교학자 알렉산더 히슬롭의 저서에는 금혼의 역사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근원을 밝히고 있다. 고대 바벨론의 황후였던 세미라미스는 자신을 여신으로 섬기게 했다. 그런데 세미라미스 사제직의 고위 계층 구성원들이 결혼을 금지당했었다고 한다. 이러한 바벨론의 여신 숭배사상이 로마에 들어와 자리를 잡을 때, 사제들의 독신제도 함께 들어왔다. 바벨론 종교의 폐습들이 로마가톨릭에 유입된 것이다.

혼인을 금지하는 것은 결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바가 아니다. 더불어 일반인이 저질러도 질타를 피하지 못할 성범죄를 성직자들이 자행하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잘못된 욕망으로 아이들의 영혼을 무참히 짓밟는 사건은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되겠다.


<참고자료>
 "교황청 관료조직 비협조·저항에 좌절" 아동보호위원 사퇴, 연합뉴스
 프란치스코 교황 “처리 중인 성직자 성추행 2천여 건”, SBS뉴스


츨처:패스티브





이건 말도 안되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왜 카톨릭에선 성경에도 없는 독신제도를 만들어서 이런 파렴치한 일을 자행하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가정을 이루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당연한 섭리입니다.


카톨릭에선 혼자 사는 것이 거룩해 보일까 싶어 독신제도를 만들었을까요?
하지만 결과는 어떤가요?
사람의 생각으로 만든 제도로 인해 수많은 아이들이 씻지 못할 상처를 받았습니다.
몇푼의 합의금으로 그들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까요?
성범죄 합의금으로 인해 교구가 문을 닫는다??
정말 말문이 막히네요
성경대로 해야죠~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야죠~~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외면하고 사람들의 생각으로 만든 교리를 따르니 이런 부끄러운 일까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곳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부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행하는 행위를 보고 깨달았으면 합니다.
사람의 도리를 저버린 그곳엔 절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십니다.

영적 생명수 얻으러 하나님교회 어머니하나님꼐로~


요즘 날씨가 너무 덥죠 ㅠㅠ
진짜 여름인가봐요 .... 포스팅하려는데 밖에 매미소리도 엄청 커졌네요 ^^
습한날씨 몸조심 하시구요^^
요즘 여름이니 시원한 음료가 많이들 찾죠~~
하지만 갈증해소엔 ! 물! 아니겠어요 ?^^
또 물 하니~ 우리 영혼의 생명수가 생각나네요! 호호







먼저 또 일이 터졌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너무 놀라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답니다!!!



여러분도 놀라지마세요 !!

7월8일 기준으로 하나님의교회가 5056개가 되었답니다!


amazing

!!!!!!!!!!!!!!!!!!!!!!!!

놀라지 않을수가 없네요 ...... ㅎㅎ






정말 하나님이 계시기에 가능한 결과죠 ?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데요!

오늘날 이렇게 교회가 전세계적으로 많아 지는 이유는!

마지막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하나님의 생명수를 받고자 하는이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 마지막 성령시대의 구원자는 성령과 신부입니다!
즉, 우리는 성령도 알아야하고 신부도 알아야합니다

왜냐,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영생 을 허락해주시기 때문입니다


목이 너무말라 생수를 사고싶은데 ...
전자제품 파는곳에 가는 사람있나요 ?
안경점에 가는사람이 있나요 ?
악기점에 가서 물을 구하는자 있나요 ??

없습니다

슈퍼나 마트에가서 구입하죠

이와같이

영혼의 생명수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성령과 신부에게로 나아가야합니다~

성령은 아버지하나님을 의미하는데요,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




요한계시록 21장 9절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가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 하고
누구를 보여주었나요 ?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

그렇다면
신부=어린양의아내=예루살렘

이란 뜻인데요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
분명 이땅 팔레스타인에있는 예루살렘은 아닐것입니다 ...

누구를 표상하는 걸까요 ?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하늘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마지막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이땅에 오신 신부이신 하늘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입니다

나의 어머니가아니라 우리 어머니요 ^^

그래서 이시대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부어주시고 계십니다~

그렇기에

5000개가 넘는 교회가 생기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자들이 많아지는 것이겠죠~


또 제가 얼마되지않아 하나님의교회에서 목표한 7000개 교회가 세워졌다는 포스팅 할 날도 얼마 남지 않은듯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일원이라는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자부심이 드는데요!

아직 어머니하나님의 생명수받지못한 자들이 계시다면

어서어서어서

알아보시고 생명수 받으러 오세요 ~~~












2017년 7월 10일 월요일

절기지키는 시온에 하나님이 계심<하나님의교회=시온>

오늘 버스를 타고 시내를 나가는 길이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지나는데 많은 간판을 보았지요.
근데 눈이 띄는 간판이 있었어요.
바로 "시온"이라는 문구입니다.
 
'시온상회' '시온미용실'...
 
전 대체 저들이 시온이라는 의미를 알고 쓰나?
궁금해졌습니다.
 
님들은 시온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아시나요?~
 
그래서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좋은 곳이라고 알고 있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곳이니...
하며 사용하고 있는 '시온'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시죠!
한번 성경을 통해서 살펴볼께요~~
 
시온(ZION)
예루살렘 성지의 언덕. 다윗이 이곳을 수도로 삼고, 법궤를
이 곳으로 옮겨 정치적,종교적인 중심지로 삼음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머무르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곳입니다.
 
그럼 이 시대 시온은 어떤 곳일까?

이사야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2천 년전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셔서 세우신 절기지키는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며 영생의 축복(마 26:17)주시고,
초막절 절기를 지키시며 생명수의 축복을 약속(요 7:2)하셨으며 오순절 절기를 통해
성령(행 2:1)을 부어 주셨습니다.
또한 주간 절기인 안식일(눅 4:16)을 지키셨습니다.
 
육적 다윗이 육적 시온을 건설했듯,
영적 다윗이신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의 절기로 영적 시온을 건설하였습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백성이 거하며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절기가 사단 마귀의 의해 하나 하나 폐지 되게 되었습니다.
절기가 없어지게 되었다는 것은 시온이 없어지게 되었다는 말씀이지요.
 
시온이 없다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들도 없고 구원도 없다는 뜻입니다.
 
그런 인류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오셔서 하나님의 절기를 세워주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거할 시온을 마련해 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일에(마지막때) 시온이 건설되며 하나님의 백성들이 시온으로
몰려 간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미가 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시온)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성경은 말일에 율법(절기)이 시온에서 나오는데 그 곳에 많은 민족들이 몰려 갈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단 마귀의 의해 훼파되었던 하나님의 절기가 다시금 말일에 율법(절기)이 시온에서
나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이 예언대로 말일에, 즉 마지막때 다시금 시온이 재건된다는 말씀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시온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나봅니다.
말일에 등장한다는 것은 알고, 좋은 곳이니깐요~~~
 
그럼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유월절,초막절,오순절을 지키는 곳은 어디일까요?
그곳이 시온이며 그곳에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진리를 가르친다고 하셨는데~~
 
그곳은 '시온 상회'도 아니요
'시온 미용실'도 아니요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친히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세워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가지고 오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라고 하셨으니
바로 안상홍님은 마지막시대에 다시 시온을 재건해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오셔서 하나님 안상홍님을 만나
새언약의 절기를 꼭 지키셔서 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7년 7월 6일 목요일

경찰관들을 울린 아버지에 대한 설문조사

아버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영상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자녀에 대한 설문조사처럼 보였는데 '아이'라는 단어에 '아버지'란 단어를 넣으니 즐겁던 설문조사에서 순식간에 마음 아픈 질문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신의 스마트폰에는 아버지의 사진이 몇장 있습니까?
당신은 아버지께 사랑한다는 말을 몇 번 했습니까?

다시 생각해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물음입니다.
내 자녀는 그토록 애지중지 하면서 나를 그렇게 키워주신 아버지께 나는 과연 어떻게 하고 있는지..........
죄송한 마음에 저도 눈물밖에 나질 않습니다
아버지의 묵직한 사랑....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출처:유튜브

진짜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복음교회....

복음전하러 왔다는 말들....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진정 복음에 대해 아시나요 ?^^

과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복음이 성경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복음 전하러왔다는 교회에서 ,..
 또 자칭 복음교회라 하는곳에 과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복음 있을까요 ??






복음이란,
복 福 소리 音 - 복된 소리를 의미합니다

성경에서 복된 소리란, 우리가 구원받는것 아닐까요 ?

그럼 우리가 구원받기위해 ! 반드시 알아야하는것도 복음이라는 말인데요 .,,

우리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복음이 무엇인지 반드시!!! 알아보아야합니다!



(마5: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예수님께서도

이땅에 오셔서 전하신 것 또한,,  천 국 복 음 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제자, 훌륭한 사도인 사도 바울은 어떻게 말하였을까요 ??



(골1:23)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골로새서에서 사도바울은 복음의일꾼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

사도바울이 다른 구절에선 어떻게 말하였는지도 살펴보겠습니다




(고후3:6)
저가 또 우리로 새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사도바울은 골로새서에는 복음의 일꾼

고린도후서에서는 새언약의 일꾼이라 알려주고있습니다


즉,

복음의 일꾼 = 새언약의 일꾼

인것이죠,



그렇다면 복음 전한다고 하는 모든 교회들은 자칭 복음교회라고 하는 교회에는
새언약이 분명 있어야 하고 지켜야하고 전해야합니다

성경에서
새언약은
무엇이라고 알려주고있을까요 ??


점점 흥미진진해 지는데요~~~


(눅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녁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 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정말 놀랍습니다!!!!!


성경에서는 새언약이 유월절이라고 알려주고있습니다 !


즉, 새언약 유월절이 없는 곳은 복음이 없는 거짓교회입니다!

또한 유월절 없이 복음전한다고 하는 곳도 거짓 교회인 셈이죠 .,,

유월절도 없는 교회에서 어찌 복음교회라고 할수있을까요 ??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천국복음을 전하러 이땅가운데 오셔서 알려주신것도

유 월 절 입니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복음서 뿐 만이 아니라 신약성경에 기록되어있죠


그래서 오늘날,
이시대

복음 전하는 진짜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2017년 7월 3일 월요일

더페에서 세일해서 사게된 화장품^^

더페이스 샵 엄청 자주 세일 하죠 ㅎㅎㅎ

돌아서면 하고 돌아서면 세일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 제돈주고 구매를 못하겠네요 ^^

이번에도 더페이샵 세일이여서 

뭐 샀는지 공유할께요 ~~~ ^^ 









네일스티커까지~ ㅎㅎ

세일하니깐 다 처음 써보는걸 샀는데요!
ㅎㅎㅎㅎ

저렴하게 사서 넘 좋아요! ㅎㅎㅎ

아버지 하나님과 한쌍인 단어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반의어 어머니 하나님


반의어 정의
서로 상반되는 의미를 가지는 한 쌍의 단어

개념들 사의의 상호관련이 있는 것으로서 상호의존도가 큰 것을 상관개념이라 하고,
상호의존도가 작은 것을 상대개념이라 한다.
상관개념에 속하는 '스승' 과 '제자' , '남편'과 아내'는 어느 한 쪽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개념이요 단어들이다.



상관개념에 속하는 단어는 어느 한 쪽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단어들입니다.
남편없이 아내가 존재 하지 않는 것처럼
아버지와 어머니라는 단어는 한쌍의 단어입니다.
아버지라는 존재없이 자녀가 태어날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태어나는 자녀 또한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왜 아버지라 부르라 하셨는지
한 번이라도 궁금해 본적이 있다면 그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017년 7월 2일 일요일

성경의 수수께끼 `하나님들`(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경은 심해와 같아서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입니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하는데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바로  ‘하나님들’입니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합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요?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입니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닙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입니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요?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습니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입니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습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입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입니다.

 
출처:패스티브
 
 

2017년 7월 1일 토요일

경향신문>> 하나님의교회 전세계 헌혈릴레이 행사


하나님의 교회, 세계 곳곳서 ‘헌혈릴레이’ 행사,
 
위태로운 생명 살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헌혈행사에 참석한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세계헌혈자의 날인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 회장 단체표창을 받았다.

대한적십자사는 하나님의 교회가 국내외 각지에서 지속적인 헌혈운동을 전개하며 인간의 생명 보호를 위해 헌신해온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지난 9일에는 오산, 평택, 안성, 화성 등 경기도 내 8개 지역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교훈을 좇아,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이웃을 돕는 고귀한 일에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행사 개최를 통해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고 전 세계 혈액 수급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전개한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逾越節)’을 기념해 절기 안에 깃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의 일환이다.

하나님의 교회 헌혈릴레이는 국내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펼쳐진다. 2005년부터 2017년 6월 현재까지 개최한 헌혈행사는 총 804회. 17만5796명의 참여자 중 6만9047명이 혈액을 기증했다. 1명의 헌혈로 3명을 살린다고 볼 때 이는 20만여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것과 같다. 2017년 들어 6월 말 현재 벌써 140회 행사를 열었다. 2만7846명이 참여했고 그중 1만1916명이 채혈에 성공했다.


갈수록 이기주의가 팽배해지는 서구 사회에서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자원봉사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이런 환경에서 세계 각지에서 이뤄지는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의 단체 헌혈봉사는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뿐 아니라 사회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시민들의 참여의식을 높이는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경향신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706292030025&code=920100





세계헌혈자의 날인 지난 14일 하나님의교회가 대한적십자사 회장 단체표창을 받았습니다.
2005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헌혈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쳐 20만명이나 되는 소중한 생명을 살린 것과 같은 결과를 이루어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무엇보가 우선으로 하는 하나님의교회이기에 '이웃을 사랑하라' 하신 말씀 또한 실천하고자 노력했고 그 중에 하나가 헌혈릴레이였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남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하는 현시대에 사랑나눔의 좋은 본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와 같은 봉사활동은 국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세계 하나님의교회에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겨 받은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있어 이 세상이 더 밝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2017년 6월 29일 목요일

대구에서 황열병 예방접종하기

^^ 남미로 여행가기위해선 황열병 예방 접종을 꼭 해야하는데요 !!

일생에 단 한번만 맞으면 효력이 유효하니~ ㅎㅎ

남미로 가기위해서 황열병주사 맞는 방법 공유합니다.

먼저 대구에는 황열병예방주사 맞는 곳은 대구공항 뿐입니다 ㅠㅠㅠ

대구공항은 예전에 제주도 갔을때 한번 가봐서 ㅠㅠ  완전 초행길갔았는데요!

황열병예방접종에 대해 알아봐요 ! ㅎㅎㅎ


 1. 053) 986-7696 먼저 국립포항검역소에 전화를하여 예약을 꼭 해야합니다

(시간을 맞추기가 나름 까다롭더라구요 ㅠ)


2. 여권을 꼭 들고가야합니다


3. 후유증이(몸살앓이) 있을수있으니! 여행가기 한달전에 꼭 예방접종해주세요!!



그럼 대구공항으로 ㄱㄱ


대구 공항에 도착!!!

팁을 알려드리면 게이트 3번 출입구로 들어가세요 ^^



들어가면 대구은행에서 수입인지를 발행해서 2층으로올라가야하거든요!!

3번게이트로 들어가면  오른족에 대구은행이 바로 보입니다 !

들어가서 황열병 예방주사 맞으러 왔다고 하고 수수료를 주면 인지를 발행해줍니다

 금액은 32,460원 입니다 ^^

하 ,. 후유증이 정말 심한 몸살 걸리는 분도 있더라구요 ㅠㅠㅠ

힝,,, 1주일 뒤에 증상이 나타난다는데 ㅠㅠㅠ


아무런 문제업이 잘 넘어갔음 하네요 ㅠㅠㅠㅠ

ㅎㅎㅎㅎㅎㅎ

그럼 황열병예방접종맞는 방법 끝^^
(필요하신분에게 도움이되기를...)





















2017년 6월 2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소통의방식-안식일을 지킴으로 천국을 논한다.

요즘 뉴스를 보면 "소통"이라는 단어를 흔히 들을 수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들사이 소통하지 않으면 오해와 편견으로 대화가 이루어 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래서 하나님과 백성사이의 소통의 방식으로 '안식일'을 주셨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소통의 방식인 안식일을 우리가 알아 보아야 합니다.

소통의 방식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소통의 사전적 의미는 ‘서로 뜻이 통하여 오해가 없음’을 가리킨다. 인간관계를 총망라해 꼭 필요한 도구가 있다면 소통이라 하겠다. 가족, 친구, 연인, 정치계, 언론계, 경제계 등 사람들이 어울리는 곳에는 늘 ‘소통’이 함께한다. 새로운 계획을 세울 때에도, 좀 더 나은 방식의 운영을 위해서도 소통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신앙생활에서도 소통은 필요하다. 신자들끼리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과의 소통이 중요하다. 이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올바로 인지할 수 있고 무엇보다 신앙의 목표인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소통이 잘되기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상대가 원하는 것을 듣고 이해해야 오해가 쌓이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의 소통에 오해를 없애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믿음이 필요하다. 무조건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이니 들어달라”는 것은 어린아이의 생떼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하나님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 (예레미야 44:23)

성경은 하나님과의 소통이 잘되는 방법 중 하나로, 말씀 청종이 선행돼야 함을 강조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했을 때, 신앙 안에서 우리가 원하는 소원들이 이루어질 수 있고 나아가 구원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를 하나님과 소통이 원활하다고 말할 수 있다.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진대 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려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 것이요 너희의 파종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 (레위기 26:14~16)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하는 사람의 특징은 하나님의 법과 규례를 지키는 것이다. 이런 자가 하나님과 소통할 기본적인 자세를 갖춘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과연 하나님의 규례를 준수하며 살고 있는가. 성경에서 지키라고 한 안식일과 유월절 등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고 있는 기성교단이 있는가.

오늘날 기성교단은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버리고, 사람이 만든 계명인 일요일에 예배를 보고있다. 일요일 예배는 321년 콘스탄티노플이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는 명칭을 붙여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것이다. 따라서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없는 건 당연하다. 가톨릭출판사 『교부들의 신앙』에 따르면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과 소통하기 위해 안식일을 제정하셨는데, 정작 사람들은 엉뚱한 날에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으니 어긋나도 한참 어긋난 상황이다. 이런 자들이 하나님과 올바른 소통이 될 리 만무하다. 소통의 부재가 계속되면 구원에 대한 큰 오해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다수의 교인들은 “하나님의 규례보다 믿음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변명일 뿐이다.

적어도 ‘천국’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법과 규례가 무엇인지 살피고 행해야 하겠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시작점이자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참고자료>
교회사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핸드북, 생명의말씀사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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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란 말만 하고 자신의 생각만 내 세우는 것은 소통할 의사가 없다는 표현입니다.
이제는 말로만 소통해야겠다.'하지 말고 마음과 행동으로 실천해 본다면 좋은 현상이 반드시
이루어 질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도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여기기 보다
하나님의 방식, 하나님의 소통법으로 다가가야 되겠습니다.
구원은 우리가 받는 것이지 하나님께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을 받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소통의 방식을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통방식인 안식을 지킴으로써 우리는 원활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소통방식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며 하나님과 소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식일에 모여 성도간의 연합과 화합을 이룹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식일에 하나님과 소통하며 천국을 사모합니다.

2017년 6월 27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의 역사(정통성)

하나님의교회 역사는 기독교회사와 맥락을 같이합니다.
 
기독교회사가 곧 하나님의교회 역사임을
2000년 전 예수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그 정통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마가복음 1:1~10)

기독교의 시작점은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고부터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유대교를 믿었는데, 유대교는 그들 고유의 신앙으로 뿌리가 깊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신이며 구원자라고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의 기독교는 신흥종교였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치부하며 배척했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유대인들의 섣부른 판단으로는 예수님만 없으면 그리스도교는 자연히 몰락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사형을 하루 앞둔 날 마가의 다락방으로 열두 제자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새 언약의 법을 세워주셨습니다. 이날이 바로 우리들이 최후의 만찬으로 알고 있는 ‘유월절’입니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 19~20)



유월절 다음 날 예수님께서는 로마와 유대인들의 결탁에 의해 십자가형을 받으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수장의 죽음으로 무리들은 당연히 흩어질 것이라 여겼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계획은 의외의 결과를 낳았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던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열정으로 불타게 했고 결국 120명의 사도들은 유럽과 아시아 각지로 흩어졌습니다.

이 후부터 본격적인 초대교회의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때까지는 실질적인 교회가 세워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초대교회가 건물이라는 형태를 갖춘 것은 AD 100년이 넘어서입니다. 그전에는 House-church(가정예배) 형태로 명맥을 유지했는데,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로마의 박해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수중에 있었습니다. 로마는 태양신을 섬기던 다신교 국가로, 최고의 권위가 황제였습니다. 로마 시민은 누구든 국가의 모든 일에 복종해야 했습니다. 물론 기독교인들 역시 국가에 충성했지만 한 가지, 신앙을 지키는 데 있어서는 로마 황제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당연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눈엣가시였던 것입니다.

더욱이 로마 제국은 국가 통합의 목적으로 여러 신들과 함께 황제에게도 예배하는 종교가 성행했는데, 이를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은 국가에 충성하지 못한 자들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했던 것입니다. 결국 로마의 황제들은 기독교 탄압정책을 펼쳐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박해 속에서도 초대교회는 House-church를 유지하며 그들의 믿음을 지켰나갔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교회 이름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사도 바울도 고린도에 있는 교회로 편지를 보내며 교회 명칭을 언급했한 기록이 있습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고린도전서 1:2)


로마의 탄압을 피해 가정으로 전전하며 예배를 드렸던 초대 기독교, 그 이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였습니다. 즉, 기독교의 역사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의 역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로마의 눈을 피해 믿음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에 대한 로마의 탄압은 갈수록 거세졌습니다.


폭군으로 유명한 네로 황제(재위 기간 54~68년)는 무고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학살했습니다. 그는 기독교인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해가 지면 등불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디오클레티아누스(재위 기간 284~305년) 황제 때에는 칙령을 반포해 기독교인들의 예배소를 헐고, 성경을 불태우며 기독교인들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이 시기 기독교인들은 채찍질을 당한 뒤 피에 굶주린 맹수의 밥으로 던져지거나 화형을 당하고, 사지가 찢기는 등 끔찍하고 야만적으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시신은 방치되었다가 불에 태워지거나 강에 던져졌으며,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로마 제국은 정부의 위력으로 기독교를 박멸하려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박해를 피해 카타콤(지하무덤)에까지 숨어 들어가 예배를 드리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로마의 탄압을 피해 예배드렸던 장소, 카타콤.


이후, 아이러니하게도 로마가 내놓은 종교정책은 ‘종교의 자유’였습니다. 로마는 종교적 관용책을 펼치며 타 종교에 대해 묵인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정책은 단지 로마의 정치성향일 뿐이었습니다. 통치 차원에서 로마는 타 종교에 대한 관용을 베풀었으나 언제든지 필요하면 특정 신앙을 박해하거나 탄압할 수 있었습니다. 그 대상이 바로 기독교였던 것입니다.

갈수록 거세지는 탄압 가운데서도 기독교는 로마제국 전체로 전파됐습니다. 처음에는 평민이나 노예 중심으로 퍼져나갔으나 점차 상류층에서도 하나 둘 기독교를 믿는 무리가 생겨났습니다. 상류층의 입교는 기독교의 발전으로 이어졌고 이 무렵부터 신도들이 모이는 곳에는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3세기 말 무렵에는 전체 로마 인구 중 10%가 기독교인이었습니다. 놀라운 발전이었습니다. 박해를 견딘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더없는 평화가 찾아온 것입니다.


이와 함께 기독교를 심하게 박해하던 갈레리우스는 311년 임종 직전 기독교를 인정하는 칙령에 서명했습니다. 기독교의 승리였던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기쁨은 다음 해에 찾아왔습니다.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밀라노에서 내린 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한 것입니다. "모든 기독교도는 신앙의 자유가 있다." 이 짧은 문장은 기독교 역사에 한 획을 긋게 되었습니다. 비로소 기독교는 347년 테오도시우스 1세에 이르러 국교로 인정받았습니다. 탄압의 세월을 보내고 찾아온 눈물 겨운 결실이라 볼 수 있지만 사실 이 역사는 기독교의 타락을 가져왔습니다. 다시 말해 기독교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교리가 이교도화돼버린 것입니다.

이 무렵 하나님의교회 즉 기독교는 서서히 파벌이 생겼습니다. 성경대로 행해야 한다는 동아시아 교회와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묵인해도 된다는 로마교회였습니다. 결국 로마교회는 인본주의라는 독단적인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반면 동아시아 교회들은 성경을 위주로 하는 신본주의 사상을 고수했습니다. 두 지역 교회의 교리 논쟁은 AD 155년 유월절 논쟁으로 촉발되었습니다. 로마교회 지도자인 아니케터스와 동아시아에 있던 서머나교회 감독인 폴리카르푸스(폴리갑)가 서로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각자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당시 로마교회는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성력 1월 14일 저녁에 행하던 성찬식을 부활절에 같이 실행했습니다. 이런 로마교회의 새로운 관습은 성경대로 행하던 다른 지역 교회들과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197년 로마교회 감독이었던 빅터가 ‘도미닉의 규칙’이라는 법을 만들어 모든 기독교에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도록 강요했습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들은 빅터의 결정에 따랐지만 동아시아 교회들은 모두 거부했습니다. 동아시아 교회 중 에베소교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빅터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는 편지에서 사도 빌립, 사도 요한을 비롯한 여러 순교자들이 1월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으며 8대 감독인 자신도 전임 감독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킨다고 강조했습니다.


결국 유월절은 AD 325년에 폐지됐습니다. 두 교리 간의 역법(曆法) 차이로 발생했다고는 하지만 이 또한 교리의 이교도화가 가져온 산물이었습니다. 이 기간에 급격하게 로마교회의 교리는 변질됐습니다. AD 321년 일요일 휴업령으로 성경의 안식일을 버렸고, AD 354년 크리스마스를 유입시켰으며, AD 568년 십자가상을 도입했습니다.



교리의 변화와 함께 논쟁이 거세질 즈음 군사적 약화와 내부적 혼란을 겪고 있던 서로마 제국으로 게르만계의 여러 부족이 대규모로 이동했습니다. 4세기 말 훈족의 서진(西進)에 자극을 받은 게르만민족은 서로마제국의 멸망을 전후하여 제국 각지에 정착하면서 여러 부족왕국을 건설했습니다. 이 시기 비록 서로마제국은 멸망했으나 로마교회는 건재했습니다.

콘스탄티누스가 비잔틴으로 수도를 옮긴 뒤 서로마가 멸망하기까지인 약 100년 동안 로마교회는 나름대로 살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게르만민족의 대이동 후 여러 미개한 부족들은 왕국의 번영을 위해 로마교회와 손을 잡았습니다. 그중 재빨리 로마교회로 개종한 프랑크왕국은 처음부터 로마교회를 옹호하므로 지지를 얻었지만 로마교회에 정면으로 반대하던 나라 중 세 나라(헤룰리, 반달, 동고트)는 로마감독의 농간에 차례차례 멸망당하고 말았습니다.

성경적 진리를 버리고 이교도의 길을 걷고 있던 로마교회는 다른 게르만민족들을 포교할 목적으로 우상을 세우고, 교회를 웅장하게 꾸미기 시작하며, 타 민족의 풍습을 더욱 과감히 받아들였습니다. 각 지역의 문화적 특색처럼 등장하는 교회지붕, 스테인드글라스, 촛불, 성상숭배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로마교회의 위상은 이때부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습니다. 급기야 506년에는 동로마 황제까지 정책적으로 로마교회를 지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로마교회의 감독을 교회의 우두머리라는 칙령을 반포하는 한편 590년 ‘교황’이라는 칭호를 주었습니다. 천주교황의 탄생이었습니다. 기독교의 세속화는 결국 종교적 괴물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시대는 로마카톨릭이 지배하는 종교 암흑시대로 치달았습니다.

AD 538년 교황은 적대 세력이었던 아리우스파의 동고트를 정복함으로써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종착점은 1798년 프랑스 혁명군이 교황 피우스 6세를 발렌스 성으로 유배시킨 때까지입니다. 이제 참다운 기독교인 하나님의교회는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제자들도 사라진 후 교회는 교황의 손아귀에 들어갔습니다.


이와 함께 로마카톨릭의 부패는 갈수록 심각해졌습니다. 교황직의 매매와 세속적 권력, 축첩, 간음, 사치, 정적 살해 등의 비리는 특정한 때, 특정 교황에게만 해당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교황과 성직자들의 음란한 생활은 속담과 풍자로 민중의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급기야 교황 레오 3세 때는 죄에 대한 벌을 사면해준다는 조건으로 금전이나 재물을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른바 ‘면죄부’가 그것입니다. 800년경에 판매가 시작된 면죄부는 15세기에 발행량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

이처럼 천주교가 부패의 일로를 걷고 있을 무렵, 독일의 광산 노동자에게 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신학 교수를 거쳐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프로테스탄트의 사상을 만든 사람, 바로 마르틴 루터였습니다.

루터는 어느 날 수도사인 존 테첼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동전이 그릇에 떨어져 땡그랑 소리를 내는 순간 영혼은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루터는 테첼의 면죄부 판매에 분개했습니다.

로마교회의 타락을 보며 실망했던 그는 당시 대주교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믿는 자의 전 생애가 회개 과정이 되기를 원하셨던 것이다”라며 반박문을 보내고 교회의 문에 95개조에 달하는 긴 서한을 내걸었습니다. 비로소 종교개혁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후 프랑스의 칼뱅, 스위스의 츠빙글리 등 다양한 종교 개혁가들이 등장했습니다. 천주교에 뿌리를 두고 있던 이들은 종교개혁과 아울러 천주교에 대항하는 새로운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개신교입니다. 천주교에서 분리되어 발생했다고는 하지만 교리적 측면에서 별반 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대중들은 천주교나 개신교나 하나님을 믿는 곳이라는 인식의 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기독교는 천주교나 개신교가 아니었습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며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리라’ 하신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사도들도 다녔으며 그의 제자들도 죽음을 불사하고 지켰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정통성을 고수하며 초대교회 사도들의 믿음을 지키는 그 하나님의교회가 1964년 안상홍님에 의해 복권된 것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


인류가 바라는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그로 말미암아 2000년 전 사라졌던 하나님의교회가 수복된 것입니다.
2000년의 세월 속에 수많은 종교가 생겨나고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생겨나며 사라지고 있습니다.
종교의 홍수 속에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기독교를 만나고 싶다면
처음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했던 새 언약 유월절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 십자가 운명 이후 AD 325년 폐지되므로 종교인의 마음에서 사라졌던 유월절.
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있는 정통기독교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대구 중앙로 평소에불고기 리뷰






불고기 주문하니
돌솥밥이랑 같이 나오더라구요!





불고기 다먹고 누룽지밥까지 먹을수있으니!!

일석이조? ^^ ㅎㅎㅎ


누룽지밥 연기라 모락모락~~~

너무 뜨거워져서 넘치더라구요 ㅋㅋㅋㅋ











냉명의 시원한 국물과 같이 먹으니

불고기 맛도 2배!!!

ㅋㅋㅋㅋㅋ

맛도 깔끔하고 시원했어요^^


good



깔끔하게 클리어~~

ㅎㅎㅎㅎ

돈도 적당하구 !
맛도 괜찮구요

밥먹고싶거나 냉면 먹고싶을때 오면 좋을듯해요 ㅋㅋㅋㅋㅋㅋ















2017년 6월 2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는 지구촌


 
“하나님의 사랑으로 70억 인류에게 평화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 캠페인에 동참했다.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구촌이라는 한 터전에 모여사는 70억 인류는 하나의 가족과 같다”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70억 인류에게 평화를’이라는 평화메시지와 함께 1000만원의 기부금을 보내왔다.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건립되는 ‘평화의 벽·통합의 ’문이 인류평화와 화합의 매개체가 되어 지구촌 가족들의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이 가득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02년 부산 아시아경기대회를 시작으로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에서 자원봉사에 나서는 등 세계인의 우정과 화합을 위해 앞장서 왔다.


출처:강원도민일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전세계 70억 인류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교회의 바람입니다.
각박하고 사랑이 식어지는 현시대에 진정한 사랑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은 가장 위대하고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안을 얻고 화합하는 지구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6월 2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 받을 방법을 배우자!!! 천국 가는 길~ 하나님의교회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울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방법!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 등등...............
 
 
하나님과 연관된 모든 것을 오직 성경을 기준으로 알려주고 가르쳐 주는 곳이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오늘날 대다수의 사람들은 목회자들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믿음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방법 또한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행함을 더하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하셨습니다.
 
 
약2:17~26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인줄 알고자 하느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방법 또한 하나님의 계명을 행함으로 이루어집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도 위의 말씀대로 행하면 되겠죠?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천국에 갈 수 있으니까요~~
그럼 하나님의 말씀인 계명은 무엇일까요?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반드시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에는 안식일과 연간절기인 유월절,무교절,부활절,오순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과 같은 7개의 절기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등등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가르침과 판단으로 오직 믿음만을 강조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모든 규례를
외면한다면 결국은 야고보서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처럼 헛된 믿음임을 알아야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고도 구원받지 못한다면 그보다 더 마음 아픈 일이 있을까요?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은 성경에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확실한 길이 있는데도 자신의 고집으로 다른 길을 택한다면
결국 영혼 구원의 목적지인 천국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구원의 방법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우세요~~
초대교회의 진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천국 가는 길이 있고 구원의 축복이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제자들이 다녔으며 사도들이 이어온
초대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의교회에서 예수님께서 본보이시고 제자들이 지켰으며 그 전승을 이어 사도들이 지켰던 모든 규례와 절기가 지켜지고 있습니다.
다시 세워진 하나님의교회!!
구원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우리 시대에 전파된  천국복음이 하나님의교회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