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 대한 설문조사처럼 보였는데 '아이'라는 단어에 '아버지'란 단어를 넣으니 즐겁던 설문조사에서 순식간에 마음 아픈 질문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신의 스마트폰에는 아버지의 사진이 몇장 있습니까?
당신은 아버지께 사랑한다는 말을 몇 번 했습니까?
다시 생각해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물음입니다.
내 자녀는 그토록 애지중지 하면서 나를 그렇게 키워주신 아버지께 나는 과연 어떻게 하고 있는지..........
죄송한 마음에 저도 눈물밖에 나질 않습니다
아버지의 묵직한 사랑....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부모는 늙어도 자식을 잊지 못하지만, 자식은 부모님을 잊을 때도 있죠!
답글삭제가슴이 먹먹해지네요~
하늘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
답글삭제이세상에 어머니와 자녀들을 두고 하늘로 올리워 가시기 까지의 그 가슴아픔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