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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는 지구촌


 
“하나님의 사랑으로 70억 인류에게 평화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 캠페인에 동참했다.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구촌이라는 한 터전에 모여사는 70억 인류는 하나의 가족과 같다”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70억 인류에게 평화를’이라는 평화메시지와 함께 1000만원의 기부금을 보내왔다.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건립되는 ‘평화의 벽·통합의 ’문이 인류평화와 화합의 매개체가 되어 지구촌 가족들의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이 가득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02년 부산 아시아경기대회를 시작으로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에서 자원봉사에 나서는 등 세계인의 우정과 화합을 위해 앞장서 왔다.


출처:강원도민일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전세계 70억 인류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교회의 바람입니다.
각박하고 사랑이 식어지는 현시대에 진정한 사랑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은 가장 위대하고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안을 얻고 화합하는 지구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육체의 부모님과 영혼의 부모님

사람은 육체로만 이루어진 존재가 아니다.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존재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육체)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영혼)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본래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육체는 땅에서 나서 땅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와서 하나님께 돌아간다. 이처럼 육체와 영혼은 근본적으로 다르며 서로 구별되어 있다. 그래서 성경은 육체의 아버지와 영혼의 아버지가 다르다고 알려주고 있다.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9)

만약 육체와 영혼이 같다면 육체의 아버지가 곧 영혼의 아버지가 된다. 또는 육체만 있고 영혼이 없다면 육체의 아버지만 존재하고 영혼의 아버지는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육체의 아버지와 영혼의 아버지가 각각 존재한다는 것은 서로 구별된 육체와 영혼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그렇다면 영혼의 아버지는 누구신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모든 영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우리 육체에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신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에도 어머니가 존재할까? 아니면 아버지만 존재할까? 그에 대한 해답은 성경에 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경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뿐만 아니라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알려주고 있다. 참 이상한 일이다. 왜 하늘에도 아버지가 계시듯이 이 땅에도 아버지가 계셔야 하고, 하늘에도 어머니가 계시듯이 이 땅에도 어머니가 계셔야 할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18~20)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섭리와 하나님의 신성을 보이는 만물에 담아 창조하셨다. 육체와 영혼은 분명히 별개의 존재며 근본도 다르다. 그러나 우리 육체가 아버지와 어머니 없이 존재할 수 없도록 창조하신 것은 영혼도 아버지와 어머니 없이 존재할 수 없다는 섭리를 보여주신 것이다. 육체의 존재는 그 육체를 낳아주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게 한다. 이처럼 모든 영혼의 존재는 영혼을 낳아주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증거하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투영된 영적 이치와 창조의 섭리를 깨닫게 하는 놀라운 말씀이다. 성경과 온 세계 만물이 증거하는 우리가 알고 믿어야 할 하나님, 우리 영혼의 부모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

출처-패스티브

모든 생명체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듯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영접하여 영원한 생명얻어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6년 1월 11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헌당예배 성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전경<사진=하나님의 교회>


글로벌 복합산업단지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이 들어섰다.

세계적인 복음 성장을 이루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급증하는 성도들과 한국을 찾는 전 세계인을 맞이하기 위해 이번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성남 분당구 이매동에 있는 '새예루살렘 분당성전'과 수정구 시흥동에 있는 '새예루살렘 시흥성전'까지 포함해 이 일대에만 3개 성전이 자리하게 됐다.

판교 신도시 주택가와 학교, 상가 밀집지역에 자리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은 전체 토지면적 4천178㎡에 연면적 2만 5천902㎡(약 8천평)의 대규모로 지하 5층과 지상 7층으로 파란 하늘을 투영한 듯 청색 유리벽과 대리석의 조화로 위엄과 기품을 갖췄다.

성전 내부는 아이보리와 우드 톤의 빛깔이 어우러져 밝고 깨끗하며 화사한 분위기로 3천석 규모의 대예배실을 비롯해 중예배실, 소예배실, 외국인들을 위한 다국어 통역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교육실, 성가대실, 유아실, 휴게실, 식당, 주차장 등 성도들과 주변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구비돼 있다.

지난 10일 헌당식에서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해 주셨기에 영적 어둠 속에서 공허한 삶을 살았던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빛 가운데로 나아올 수 있었던 것"이라며 "우리는 하나님께 구원이라는 큰 선물과 축복을 받은 행복한 사람들이며 이 기쁨과 행복을 우리만 가질 것이 아니라 70억 모든 인류와 구원의 기회를 함께 공유하자"고 말했다.

2016년 1월 7일 목요일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중국 당나라 때의 일이다. 시인 백낙천이 조과선사를 찾아가 세상을 멋지게 다스리는 법을 물었다. 조과선사는 “나쁜 일을 하지 말고 선한 일을 하라”며 누구나 아는 법한 뻔한 가르침을 전했다. 실망한 백낙천은 세살배기라도 다 아는 내용이라며 입을 삐죽거렸다. 그러자 조과선사는 “세 살 먹은 아이도 쉽게 알 수 있으나, 백 살 먹은 노인도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답했다. 무엇보다 아름답고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에 달렸다는 얘기다.
비단 세상을 다스리는 목적으로만 실천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실천은 우리 삶에 있어서 큰 유익을 가져다준다. 최근 몇 년 사이 등장해 전 세계를 공포에 휩싸이게 한 각종 전염성 질병의 예방법은 손 씻기다. 대한민국에 메르스가 강타했을 때도 국가에서는 손 씻기 포스터를 붙이며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방법을 대대적으로 소개했다. 많은 사람들이 손 세정제를 구입하는 등 평소 손을 잘 씻지 않았던 사람들까지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거의 모든 국민이 손 씻기에 동참한 것이다. 그 결과 다행히도 메르스 사태는 줄어들었다. 물론 의학적 힘도 있었다. 하지만 의학의 힘만 믿고 손을 씻는 실천적 행동을 수반하지 않았더라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내용이었다.

이처럼 실천으로 옮기지 않는 ‘아는 것’은 무용지물일 뿐이다. 진정으로 안다는 것은 아는 것을 실천했을 때라야 유익한 것이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과연 그 말대로 교회들이 실천을 하고 있을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정해주셨다. 바로 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일로 제정해주신 것이다. 이 가르침대로 성경 속 인물들은 안식일에 예배를 지켰으며 심지어 구원자이신 예수님조차 친히 안식일을 지키시며 본을 보여주셨다(사도행전 17:2, 누가복음4:16)

이 같은 사실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고 보고 있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하나님의 뜻이 안식일에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행동은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다. 과연 실천 없는 믿음이 구원에 이르게 할 수 있을까.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서 2:14~17)

누구든지 말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행동은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을 할 것이고, 말로만 믿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대로 행동하지 않을 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가짜 믿음이다. 같은 뜻으로 하나님께서도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만약 새 언약 안식일도 지키지 않으면서 믿음이 있노라는 착각에 빠져 있다면 자신의 모습을 올바로 볼 줄 알아야겠다.

옛말에 ‘아는 것은 행동하는 것의 시작이요, 행하는 것은 아는 것의 완성이라’는 말이 있다. 부디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실천하여 자신의 신앙을 아름답게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에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것이 확실해집니다.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자는 거짓말쟁이고 진리를 저버리는 자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을 완전히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동번역 요한일서 2:3~5)
 
출처-패스티브닷컴
 
예배일 가운데 안식일(일곱째날 토요일)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하나님의계명 일요일은 AD321년에 만들어진 사람의계명입니다. 이중 어느 계명을 지켜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바로 하나님의계명인 안식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함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사람의계명인 일요일을 지킨다고 천국갈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외식이라는 뜻은 겉만 보기 좋게 꾸며낸다는 뜻으로 즉, 겉과 속이 다르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척하지만 실상은 믿지 않는 자를 가리켜 예수님은 외식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어떤행위를 통해 외식하는자라고 했을까요?? 바로 사람의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외식자는 자라 하시고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한다고 하였습니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는 사람이 만든 계명으로 열심히 지켜도 하나님께 헛된 경배를 드리는 것으로 안타깝게도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12월 2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協, 성전 2곳 건립

 
하나님의교회~~~~
 
또~~~또~~~~~
 
새성전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네요~~~
 
정말~~~~
 
전세계가 주목하는 교회답습니다~~☆

 

     ▲ 서대문 하나님의교회 헌당기념예배에 참석한 1천여명의 성도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공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최근 서울 관내에 2개 성전을 건립했다고 21일 밝혔다.

건립된 성전은 서대문구 주택가에 들어선 ‘서울서대문 하나님의교회’와 미사강변신도시 조성이 한창인 강동구 강일동의 ‘서울강일 하나님의교회’ 등으로, 지난 19일 헌당기념예배가 실시됐다.

이 성전에는 세련된 외관과 조경, 밝고 따뜻한 내부 분위기에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성가대실, 시청각실, 유아실, 휴게실, 식당, 주차장 등이 고루 갖춰져 방문자들이 편안히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 서대문 하나님의교회는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2천779㎡로, 서울강일 하나님의교회는 지하~지상 총 5층 연면적 1천952㎡로 호젓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김주철 총회장은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얻어진 새 성전이 인류의 영원한 생명수로서 복음의 전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경기신문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839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제16회 멜기세덱문학상’ 시상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제16회 멜기세덱 문학상’ 시상식이 6일 분당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개최됐다.

멜기세덱 문학상은 생명의 글로 세상에 감동을 전할 교계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돼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지난 6월부터 일반부와 학생부를 대상으로 수필·소설·동화·시·동시·칼럼·논설문·광고문 등 8개 부문과 삽화·만화·북/웹 디자인 등 특별 부문도 포함해 공모를 실시했다.

세계 각국에서 1천200여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일반부 수필 부문에서는 김수영(44)씨의 ‘내게 족한 은혜’가, 학생부 소설 부문에서는 박동현(19)군의 ‘독후감’이 각각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39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교회 관계자와 출판 관계자, 문학동호회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겸손한 마음이 바탕이 될 때 생명과 감동을 전하는 글을 창작할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으로 진리의 빛을 아름답게 발산해세상을 밝혀달라”고 부탁했다.

출처-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51207010002480

멜기세덱 작품들은 감동과 따뜻함과 교훈이 있어 넘~~ 좋은데 새로운 작품들도 어서 읽고 싶네요~~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경남북도 4개 도시 성전 마련

 
구미도량 하나님의 교회, 지난 15일 헌당기념 예배 개최
연면적 2,678㎡,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 자랑
  
 
     ⓒ 중부신문

 국내외 곳곳에서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자원봉사를 펼치며 각계각층의 호평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경남북도 4개 도시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각 지역마다 이웃사랑의 포부를 밝혔다.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봉사 등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를 전개해온 하나님의 교회는 정부가 실시하는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모두 통과해 단체상으로 가장 큰 영예인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1년과 2014년, 2015년 세 차례에 걸쳐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단체 최고상)을 받기도 했다.
 15일 경북 안동과 구미에 이어 17일 포항, 19일에는 경남 거창에서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됐다.
 새 성전들은 밝고 경건한 모습과 함께 화사하고 따뜻한 내외부 구조를 갖추고 있다.
대부분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유아실, 휴게실, 식당, 주차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성전은 예배와 성경 공부를 비롯해 성도들의 친목, 이웃간 화합을 위한 공간으로서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매 지역 헌당기념예배 때마다 예배실뿐 아니라 성전 곳곳이 축하 인파로 가득 차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도를 가늠하게 했다.
 올 상반기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20여 개 단독성전 헌당식을 진행한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9월 대전?충청지역과 호남지역에서 9개 교회 설립을 기념했다. 이어 10월 영남지역에서 헌당기념예배를 개최하는 가운데 올해 말까지 전국적으로 총 40여 개 지역교회 헌당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 중부신문

구미도량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지난 15일 국내 최대 규모의 내륙산업단지를 보유하고 글로벌 산업 경쟁력을 갖춘 구미에서 새 성전 마련을 기념하는 헌당기념예배가 개최됐다.
  구미시 도량동에 위치한 ‘구미도량 하나님의 교회’는 연면적 2,678㎡,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반원통형 건물 외관이 어머니의 사랑처럼 둥글고 포근한 마음을 연상시킨다. 실제로 성도들은 구미시 곳곳에서 환경정화운동, 헌혈릴레이, 장애인복지시설 지원, 농촌일손돕기, 이웃초청잔치 등 세심한 자원봉사를 통해 주변 이웃들에게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자원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 설교를 통해 현재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한 달 만에도 수천 명의 사람들이 구원으로 나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그 비결은 성경의 예언대로 영적으로 어둡고 캄캄한 세상에 어머니 하나님의 빛이 비취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희생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시는 옳은 길을 택하심으로써 지금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됐다”면서 “새 성전 마련을 기점으로 영적 흑암과 어둠을 걷어낼 수 있는 진리의 해법인 어머니 하나님의 빛을 비추어 모든 이들을 구원 받도록 인도하자”고 강조했다.
 성도들은 9월 초 성전이 완공된 후 불과 한 달여 만에 헌당기념예배를 드리게 됐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전국 곳곳에서 잇따라 새 성전이 설립되면서 장기간 헌당식을 기다리는 지역 교회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은 헌당을 앞두고 가을 절기 기간 동안 전도축제를 통해 가족과 이웃, 친구 등 여러 지인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았다고 기뻐했다.
 진평동에 사는 방향숙(37)씨는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하여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축제기간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이 영적 보금자리로 나아올 수 있도록 새 언약 복음의 빛을 밝게 비출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중부신문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태백 하나님의 교회,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태백 하나님의 교회
성도 30여명이 12일 영월군 상동읍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태백 하나님의 교회 제공)
 
【태백=참뉴스】이태용 기자 = 수확철 들판에 나온 농민들의 하루가 바쁜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농촌지역 곳곳에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 농민의 시름을 덜고 있다.
 
강원 태백지역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30여명은
12일 농촌 일손 돕기 일환으로 영월군 상동읍 송경주(50) 농가를 찾아
 밭 16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팥 수확에 나섰다.
 
송경주(50) 씨는 “가장 바쁜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린이의 고사리 손이라도 빌고 싶은 심정이다. 밤낮 쉬지 못하고
수일간 일해도 하지 못할 일이라 팥 수확을 포기하려 했었다.
 
하루 만에 마칠 수 있도록 가족처럼 흔쾌히 도와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실 송경주씨는 마을에서 젊은 편에 속해 이곳 저곳 농사일을 돕다가
정작 자신의 농사일은 뒷전으로 밀려나 올해 수확시기를 놓치고 있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주연(여.43.황지동)씨는
“봉사활동을 직접 체험해보니 농사일이 무척 힘들며
농촌일손돕기가 절실함을 느꼈다.
국민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위해
농작물을 재배하시는 분들이 대단하다.
 농사일을 하면서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고 작은 도움에
기뻐하는 모습에 너무나 뿌듯하다.
앞으로도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농산물 가격 하락과 일손부족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격려하기 위해 성도들이 뜻을 모았다.
 바쁜 일과 속에서 시간을 내어 봉사에 참가해 준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이라면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을 돕는 일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선교활동 외에도 거리정화, 농촌 돕기,
재난구호, 생명살리기 헌혈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농번기를 맞아 하나님의 교회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각종 농촌일손돕기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하나님의 교회가 펼치는 봉사활동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이들의 봉사활동은 일회성 기부나 봉사 이벤트와는 달리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시의적절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동반성장과 실질적으로 돕는데 주력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돼
 지난 6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 ,
세월호 사건 당시 피해가족 및 구조대원을 위해
44일간 무료급식 봉사를 체계적으로 전개하며
국민적 아픔을 함께하는 등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경일과 예배일

인생을 살다 보면 기념할 만한 날들이 많이 있습니다~^^
백년지대계라 할 수 있는 혼인을 두고는 경사스러운 날이라고 표현하고. 이 외에도 국가적인 경사스러운 날은 국경일(國慶日)이라고 합니다. 개인이든 국가든 살면서 경일(慶日)을 맞이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죠~^^

그러나 경일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예배일은 차이가 큽니다. 경일은 사람들이 만들고 기념하는 날이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
에게 지키라 명하시고 축복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경일은 단순히 기념하는 날로 그날을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법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과의 약속으로 맺어진 날이므로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고 그로 인하여 축복과 구원이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경일과 예배일의 차이는 오늘날 기성교단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와 성경에서 명하신 안식일 예배에서 찾아볼 수 있겠는데요~
일요일 예배 하나님의 아닌 사람인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제정했습니다.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 주후 321년 3월 7일” (콘스탄틴의 칙령,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콘스탄틴 황제는 일요일에 휴업령을 내리면서 그날을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고 표현했으며 일요일은 어떤 성경적인 명칭을 가지지 않고 그저 ‘경일’이라고 불렸습니다.

“콘스탄틴은 교회를 애호하려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은 틀림없으나 비록 그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교도를 잘 달래는 일도 필요하였다. 따라서 밀란(밀라노)에서 합의를 본 그 정책은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정책(밀라노칙령)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 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역사적으로 살펴보아도 일요일은 그저 사람이 정한 경일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킬 의무가 전혀 없는 것이죠~ 그러나 안식일은 다릅니다. 왜냐하면 토요일에 지키는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언약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 너나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고, 신약시대에는 직접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물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이후 제자들도 안식일 지켰습니다.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성경에는 명백히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라고 증거되어 있으며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로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일요일 예배는 사람이 만든 어떠한 축복도 구원도 없는 단지 경일에 불과한 날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
모두 안식일 지켜 하나님의 축복과 천국 약속까지 꼭~~!! 받으세요~~^^

2015년 9월 9일 수요일

  수원팔달 하나님의 교회
  국경을 초월한 감동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展 전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리게 하는 전시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展이 다음달 5일까지 전시 기간을 연장해 수원 화서동 소재 수원팔달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이번 전시는 지난 7월 9일부터 9월 6일까지 예정됐지만, 전시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짐에 따라 전시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

수원팔달 하나님의 교회 측은 전시기간 동안 본관 2층 특설전시관을 110여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가득 채웠으며 영상 문학관과 포토존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A zone ‘엄마’▲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로 구성된 5개 테마관을 걸으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표현한 글과 사진 등을 보며 연신 눈물을 훔치는 가슴 뜨거운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 전시는 수원뿐 아니라 전국 37개 지역에서 진행돼 학생, 주부, 직장인, 외국인 등 42만5천여 명이 관람하는 등 남녀노소는 물론 국경을 초월한 ‘감동 전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수원팔달 하나님의 교회 전시 관계자는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이번 전시는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는 가슴을 파고드는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며, 바쁜 일상에 쫓기는 기성세대들에겐 잊혀져가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일깨워준다”며 “전시 기간이 연장된 만큼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보고 가족애를 돈독히 할 기회를 얻기 바란다”고 밝혔다.(문의: 031-252-9125)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1

2015년 9월 6일 일요일

잔치 연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 전파


잔치 연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 전파
성남수정 하나님의교회서 지역 어르신 150여명 초청
넉넉한 사회조성 앞장… 도촌동 등 곳곳에서도 잔치
 
 
    
▲ 성남수정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 이웃초청 잔치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마련한 음식을 들고 있다.
 /성남수정 하나님의교회 제공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3일 성남지역에서 이웃초청 잔치를 개최했다.
 
성남수정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 잔치에는 지역 어르신
150여명이 참석해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이날 행사는 핵가족화와 가족간 대화단절 등
우려되는 시대상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극복하며 행복한 가족,
넉넉한 사회조성 차원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과일 등을 곁들인 푸짐한 오찬과 이미용 봉사, 수건 증정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이상호 시의회 새누리당 대표는
 “봉사활동에서의 대통령상 수상 기관답게 긍정적인 사고로 매사에 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변함없이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성남시 하천관리과 정철모 팀장은 “탄천 정화작업이 보여주 듯 하나님의교회 봉사는
진지함 그자체로 이번 대통령단체표창 수상은 가치가 커보인다”고 밝혔다.
 
한 참가 어르신은 “한결같이 펴오고 있는 잔치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모두가 기분좋은 날을 연출, 너무 좋다”고 말했다.
 
성도 조정아(42)씨 등은 “친정 어머니와 같이 모실 수 있어
 매우 보람되고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성남수정교회 이권섭 목사는
“하나님의교회 봉사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 있고
사랑실천이 그 중심”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하나님의교회 성남 도촌동, 하대원동, 양주시 등지에서도
이웃 화합의 장이 열렸다. 앞서 지난달에는 수정구 시흥동, 인천 심곡동,
안양, 수원 등지에서 경로잔치 등이 있었다.
/성남=노권영기자 r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