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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할 수 있는 일부터-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중에서..



할 수 있는 일부터



대기업의 중역으로 일하던 존 우드는 휴가차 떠난 네팔의 히말라야 오지에서,

학생들이 흙바닥에 빽빽이 앉아 수업을 듣는 장면을 목격했다.

충격에 빠진 그는 개발도상국에 사는 아이들 교육에 도움되는 일을 하겠다고 결심했다.

책과 비용은 어떻게 마련할지, 기증품을 어떻게 태평양 건너편까지 보낼지 몰랐던 존은

우선 지인들에게 메일을 보내 아이들이 읽을 만한 도서를 기부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보내온 책을 선박 화물로 네팔 소재의 학교에 전달했다.

이어 자선단체를 설립하고 각종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차근차근 해나갔다.

현재까지 존 우드는 네팔, 인도, 베트남 등지에 약 1800개 학교,

1만 6000개의 도서관을 지었고 1500만 권 이상의 책을 기증했다.

'배우지 못해 가난을 물려받는 아이들이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은 일부터 실행해 나간 결과였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12월호 엘로히스트 중에서..

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늘 가족>>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세상에는 아직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단은 오랜 세월동안 진리를 왜곡하고 그릇된 상식을 퍼트려 인류를 기만해왔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확실히 깨닫지 못하거나, 하나님이라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신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자들에게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지 분명히 예언하고 있습니다.
 
 
 
 
 
 
 

살후1:7~8
...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최후 심판 때에 하나님께서 불꽃 중에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 못하면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생명을 얻으려면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꼭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새 언약이 있는 시온에서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모두 하나님을 안다고 하셨습니다.(렘31장31~34절, 사33장20~24절)
시온은 어머니 하나님을 깨달아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들이 모인 곳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일깨워주셨고 우리가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을 전파하면 할수록 열방과 민족들이 시온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사60장1~9절)
 
 
 
 

굳게 닫힌 마음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에는 모두가 공감하며 눈시울을 붉힙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혼마다 무의식 중에 느끼고 그리워하는 까닭일 것입니다.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셔서 행복한 천국 가족들입니다.
사람들이 고향을 그리며 찾는 이유는 그곳에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영의 아버지 어머니가 함께 계시는 우리 고향 하늘나라에서 세세토록 행복과 기쁨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에서-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쉬운길과 옳은길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엘로힘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엘로히스트 들입니다.

엘로히스트들은 쉬운길보다는 옳은길을 걷기를 원하고 또 그길을 가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이 하늘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의 구원을위해서  이땅에 오셔서  친히 걸어가신 길이

자  우리에게 본보여주신 길이기 때문입니다.

쉬운길은 누구나 선택할 수 있지만 옳은 길은 아무나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살다보면 쉬운길과  옳은 길의 두 갈래 길에서 선택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옳은 길을 선택하려니  거기에는 환난도 있고 고난도 있습니다.  쉬운길을 보니  남들은 다 저렇게 

쉽게 사는데  나도 저렇게 살면 안될까? 하는 잘못된 마음을 먹기가 쉽습니다.


엘로히스트들이여,  우리의 구원은 엘로힘 하나님의 말씀에 있고 그 본보여주심에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가르침이라면 조금은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그 가르침대로  옳은길을 택하여

가는 자녀들이 됩시다~!

진정 아버지 어머니를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엘로힘하나님을 찬미하니...-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중에서..

하나님을 찬미하니(사도행전 16장 16~40절)


옥중에서 기도소리가 들린다. 바울과 실라다.
두 사람은 억울하게 옥살이 중이다. 귀신 들려 점치는 여종 한 명이 바울 일행을 따라 다니며 여러 날 괴롭혔는데, 바울이 여종 안에 있던 귀신을 쫓아내자 여종의 주인이 바울과 실라를 잡아 관원들에게 끌어간 것이다.
" 이 유대인들이 우리 성에서 소란을 피우고,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합니다!"
점치는 여종으로 더 이상 소득을 얻을 수 없게 된 여종의 주인은 그럴싸한 이유를 내세워 바울과 실라를 죄인으로 몰아갔다.
상관들은 여종의 주인이 하는 말만 듣고 사실 확인도 없이 바울과 실라를 처벌했다. 매를 많이 맞고 깊은 옥에 갇힌 두 사람의 발에는 차꼬까지 채워졌다.

밤이 깊다.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니 죄수들이 듣는다.



부당한 처우를 당하면서도 하나님을 찬미한 바울과 실라는 놀라운 일을 내리 경험했다.
갑자기 큰 지진이 나 옥문이 열리더니 두 사람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차꼬가 풀렸다. 옥을 지키던 간수는 바울의 전도로 그리스도를 깨달아 자신의 권속과 더불어 밤 그 시에 침례를 받았다. 이튿날에는 상관들이 바울과 실라가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그들을 임의로 대했던 일이 두려워 두 사람을 찾아왔다. 상관들은 정중한 태도를 보이며 바울과 실라가 성을 나갈 수 있도록 직접 안내하고 나섰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찬미하기를 쉬지 않는 자의 길은 형통하다. 시련 중에도 기뻐하고 감사할 때에,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변함없이 펼쳐진다.

-엘로히스트 10월호중 (성경역사 한 장면)중에서...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레몬청과 엘로히스트



며칠 전 식구들과 함께 처음으로 레몬청에 도전을 해 봤어요..
손수 레몬도 손질하고, 병도 소독하고, 손으로 직접 글씨도 적어 레벨도 붙이고,,
직접 만들어 한 병씩 가지고 가는 데 왜이리 뿌듯한지...
ㅎㅎ 맛은 장담 못하지만...마음만은 너무 너무 행복했답니다^^
그리고 기념 컷~~
엘로히스트와 함께 멋진 사진을 찰~칵!!

2015년 9월 10일 목요일

금빛, 은빛 엘로히스트


식구가 만든 것이랍니다^^
금빛, 은빛으로 엘로히스트를 ~~~
무엇같아 보이나요?
이것이 무엇일까요?ㅎㅎ

바로, 예상했을지 모르겠는데 
넥타이랍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2015년 9월 5일 토요일

보이지 않는 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어릴 때 나침반의 자침이 아무리 흩뜨려 놓아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북쪽만 가리키는 것을 보고 "이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싹트게 되었다고 합니다.
영국의 과학자 뉴턴도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고, 무언가 사과를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게 만드는 힘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갖습니다.
자기력이나 중력과 같은 힘은 지구에서 항상 작용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감지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위대한 과학자들은 다른 이들이 무심코 보아 넘길 만한 단순한 현상에서도 놀라운 발견을 하고 이를 토대로 끊임없이 연구에 몰두해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이루어냅니다.
하나하나 현실로 나타나는 성경의 예언이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우연이나 일상으로 보인다 해도 복음 전도자들은 달라야 합니다. 영적 세계에 눈을 뜨고 예언의 성취를 목도하며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해 영영히 남을 복음의 업적을 이뤄가야 합니다.
그저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하루하루 이뤄지는 예언을 보고 느껴보십시오.
온 우주에 충만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내용 중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하나님께서 아니 계신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만 보더라도 우리 눈으로 확인 할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수많은 존재들이 있으니까요~~
보이지 않는 산소로 숨을 쉬고, 보이지 않는 바람이 자연을 움직입니다.
보이지 않아도 분명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증거합니다.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은 계신다고...
그리고 성령시대인 지금! 우리를 구원하시려 이 땅에 오시겠다고요
우리 영혼의 부모님이신 하늘 아버지 그리고 하늘 어머니.
사물이 움직이는 것으로 바람을 느끼듯...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짐을 보면서 우리를 구원하실 아버지 하나님과 하늘 어머니를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영혼의 부모님이 계심을 확실히 증거하는 성경.
영혼의 세계를 깨달을 수 있는 영적현미경입니다.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 알려주시는 천국의 소식....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고 있습니다.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 천국을 하나님의교회에서 깨달을 수 있습니다.
 
 
 
 
 
 
 
 
 

2015년 8월 31일 월요일

말의 차이~~9월도 힘차게~~!!



말(言)의 차이 

말 목장을 운영하는 사람이 고민에 빠졌다
.
목장 앞에 학교 버스가 정차하는데, 학생들이 말들에게

과자를 주는 바람에 말들의 체중이 날로 늘어나는 것이었다.

[말들에게 먹을 것을 주지 마시오!]

표지판을 세워두어도 별 소득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긍정 심리학을 연구하는 지인이

그의 고민을 듣고 새로운 표지판 문구를 만들어 주었다.

표지판 문구를 바꾼 후 말들은 예전처럼 털에 

윤기가 흐르는 날렵한 몸으로 돌아왔다.

목장 앞에는 이렇게 쓴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다.

[우리는 사과와 당근만 먹어요.]

-출처 : 엘로히스트 9월호 쉼터에서...

9월이 시작되었네요..
9월 한 달은 우리도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말을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