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패스티브닷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패스티브닷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1월 15일 금요일

하나님과의 대화-패스티브닷컴에서


하나님과의 대화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말했다.
“하나님, 1000억 원을 얼마로 생각하십니까?”
“단 1푼에 불과하지.”
“하나님, 그럼 1000년은 얼마로 생각하십니까?”
“단 1초에 불과하지.”
그러자 그 사람이 말했다.
“하나님, 그럼 제 부탁 좀 들어주십시오.”
“무엇인지 말해보아라.”
“제게 1푼만 주십시오.”
하나님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듯 미소 지으며 말씀하셨다.
“1초만 기다리거라.”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같이 해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51:6)

-패스티브닷컴에서...

2016년 1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 후계자는 누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카네기의 후계자



강철왕 카네기가 은퇴를 앞두고 자신의 후계자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과연 어떤 사람이 카네기의 막대한 부와 명예를 이어받아 
 회사를 경영하게 될지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었다. 
잠시 후 카네기는 자신의 후계자로 의외의 인물을 지목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카네기의 비서’였다. 

의외의 인물이 후계자로 임명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그 비서는 다름 아닌 초등학교만 겨우 졸업한 데다가 회사 청소부 출신이었기에 
아무도 그가 후계자가 될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곧이어 카네기는 자신의 비서를 후계자로 지명한 이유를 발표했다.



“그는 청소부였을 때 내가 유일하게 이름을 알고 있는 청소부였네. 
정원을 청소하라고 하면 항상 그 주변까지 자발적으로 즐겁게 웃으며 청소를 하곤 했지.
비서 일을 할 때는 내 일거수일투족을 공부하며 기록하더군. 
업무 시간이 끝났어도 내가 퇴근을 하기 전에는 당연하듯 주인처럼 항상 자리를 지켰지. 
이런 사람에게 회사를 물려주지 않으면 어떤 사람에게 물려주겠는가. 
좋은 대학을 나온 유능한 사람은 매년 수만 명씩 나오지만, 
이런 성실성과 책임감을 가진 사람은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 법이거든.”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누가복음 16:10)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유월절의 성만찬!!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유월절 성만찬!!


하나님의교회에서 먹고 마시는 포도주와 다른 교회에서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분명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새언약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요, 다른 교회에서 먹는 것은 하나님의 어떤 약속도 없는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것입니다.

모형인 구약에도 기념하는 날짜와 기념 예식이 있었듯이 실체인 신약에도 기념하는 날짜와 기념하는 예식이 분명 있습니다.

성찬식만 행하는 것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라면 모형과 그림자인 구약에도 아무 날에나 양을 잡아 문설주와 인방에 피를 바르고 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어야 합니다.

신약에도 아무 날에나 유월절을 기념하라 하지 않으시고 예수님께서는 분명 그 날짜를 명시하셨습니다.


신약의 유월절 새 언약을 세우시는 장면을 보시면,

[가라사대 성 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28)]

그리고 사도 바울은 성만찬의 날짜를 ‘주께서 잡히시던 그 밤’으로 명시하였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이 바로 성력 정월 십 사일  유월절 밤입니다.

많은 교회들은 ‘마실 때마다’ 라는 말만 가지고 아무 날이든지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기념하면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23절에서는기념해야 하는 날을 ‘잡히시던 밤’이라고 명시하였습니다.

성찬식은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인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에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기념해야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성경의 가르침대로 죄사함의 축복이 허락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고 있는 것입니다.
-<패스티브닷컴> 인용-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 패스피브닷컴]] 합천에 청와대?

 
 
 
                                                       [ 출처: 청와대 홈페이지]
        
올해 경남 합천에 청와대가 들어섰다. 그렇다고 서울 종로구에 있는 청와대가 없어지고 합천으로 이전한 것은 아니다. 청와대 크기의 약 70%에 달하는 모형을 합천에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모형 청와대는 실제 청와대의 본관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대통령 집무실은 물론 내부 목재창문과 창살문양까지 똑같아 이곳을 찾은 사람들마다 놀란다고 한다. 본관을 비롯한 좌우 부속건물 배치도 동일하고 창틀 소품, 조명, 심지어 집무실의 책상 배치와 장식, 필기구까지 실제와 동일하게 만들어져 있다.

일부 관광객들은 대통령 집무실에 직접 앉아보며 하루 대통령이 된 기분을 만끽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모형 청와대를 보며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실제 청와대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고 말한다.

차후에는 역대 대통령의 밀랍인형과 전시체험시설까지 만들어 일반 관광객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렇게 된다면, 체험학습을 나온 학생 및 시민들이 대통령의 업무와 생활 그리고 역대 대통령의 업적 등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한 번도 청와대를 방문한 적이 없는 사람이라도 모형을 통해 실제 청와대의 외관과 모습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우리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천사세계를 이 땅의 제도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이치와도 같다.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 (히브리서 8:5)

우리는 천사세계를 볼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진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천사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 모형적 제도를 만들어두셨다. 가족제도가 그러하다. 다정다감한 아버지의 모습, 늘 내 편인 어머니의 모습,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는 자녀의 모습 등이 일상적인 우리네 가족의 모습이다.

이것이 하늘의 모형대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실체인 천사세계에도 우리 영혼의 부모님이 존재할 것이다. 성경은 우리 영혼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복음 6:9)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실제 청와대가 있었기에 합천에 그 모습을 따라 제작한 모형 청와대가 존재할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천사세계에서의 영혼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기에 그 형상을 따라 창조된 땅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존재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의 곁에서 당신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고 늘 응원해주시는 어머니를 바라보며 영의 어머니, 즉 어머니 하나님을 생각하길 바란다.

<참고자료>
‘경남 합천에 청와대 그대로 재현’, KBS뉴스, 2015. 08. 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6&aid=0010206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