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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2일 월요일

에덴의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사람은 태어나고, 또 태어나고, 또 태어납니다.
모두 사람들은 다 각자의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삶의 끝은 모두 동일합니다!
과연 무엇일까?
바로 죽음입니다...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자유롭지 못하고있다..
성경은 죽음의 원인을 에덴동산에서
선악과 범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롬5:12 이르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선악과의 범죄로 생명과의 길이 막힌 이유는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모르기때문이요..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이유다,,,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먹으면 죽는 선악과는 알아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창2: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생명나무는 무슨 역할을 하며 선악과 나무는 무슨 역할을 할까...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2:16~17)
 
선악과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죽게 된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옛 뱀 즉,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었고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사망이라는 결과에 이르게 되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수 있는 길은 없을까?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3:22) 
<에덴동산의 생명과 영생>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리라 말씀하셨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게 된 인생들이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생명과뿐이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무엇일까?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을 친히 드러내주셨다,
성령시대에는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시고 드러내신 생명과이다,(마13:34~35)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 중에 생명과에 대한 비밀을 다음과 같이 드러내 주셨다,
 
 
 
요6:53~55 예수께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는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비유였고 그 실체는 바로 에수님의 살과 피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여 주셨다,

마26:17~28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마시는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그러나 이토록 소중한  유월절 진리가 로마 카톨릭에 의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유월절의 폐지는 생명과를 다시 잃어버렸다는 뜻이다,
그래서 영생의 소망도 없는 가운데 사라진 유월절은 누가 생명과를 다시 회복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할수 있을까?
성경은 다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두번째 오시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임하심이 예언하였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다,
마찬가지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시는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은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다,
전세계에 새 언약의 규례를 따라 성력 1월14일 저녁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이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죽게된 원인인 선악과만 가르치는 곳은 구원의 교회이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의 진리로 세운 하나님의교회이다,
영원한 생명을 잊어버리고 죽음의 길로 가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기쁜소식!
생명과의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영접한 구원의 교회이다,
 
에덴의 생명과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유월절의 성만찬!!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유월절 성만찬!!


하나님의교회에서 먹고 마시는 포도주와 다른 교회에서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분명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새언약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요, 다른 교회에서 먹는 것은 하나님의 어떤 약속도 없는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것입니다.

모형인 구약에도 기념하는 날짜와 기념 예식이 있었듯이 실체인 신약에도 기념하는 날짜와 기념하는 예식이 분명 있습니다.

성찬식만 행하는 것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라면 모형과 그림자인 구약에도 아무 날에나 양을 잡아 문설주와 인방에 피를 바르고 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어야 합니다.

신약에도 아무 날에나 유월절을 기념하라 하지 않으시고 예수님께서는 분명 그 날짜를 명시하셨습니다.


신약의 유월절 새 언약을 세우시는 장면을 보시면,

[가라사대 성 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28)]

그리고 사도 바울은 성만찬의 날짜를 ‘주께서 잡히시던 그 밤’으로 명시하였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이 바로 성력 정월 십 사일  유월절 밤입니다.

많은 교회들은 ‘마실 때마다’ 라는 말만 가지고 아무 날이든지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기념하면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23절에서는기념해야 하는 날을 ‘잡히시던 밤’이라고 명시하였습니다.

성찬식은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인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에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기념해야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성경의 가르침대로 죄사함의 축복이 허락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고 있는 것입니다.
-<패스티브닷컴> 인용-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을 아시나요~??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성경대로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모두가 생명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9월 8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충청권에서 4개 교회 헌당예배



  
 우와~~~^^

그 성장세를 막을수 없는 하나님의교회~~~

충청권에서 연이어 헌당예배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네요~~^^




하나님의 교회가 충청권에서 닷새 만에 4개 교회의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지난 1일 대전 회덕교회 헌당예배를 시작으로 5일 대전 동구교회, 산내교회, 충남 논산교회 등 4개 교회에서 각각 헌당예배가 열렸다. 대부분 성전 규모가 큰 편이고, 각기 독특한 외형을 자랑한다.


 
        하나님의 교회 대전 산내교회 성도들이 헌당예배를 마친 뒤, 교회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회덕교회는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연면적 4237㎡에 지하 2층과 지상 3층 규모로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휴게실,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변이 탁 트여 성전 분위기가 밝고 시원하다. 헌당기념예배에는 성도 1500여 명 참석해 “하나님의 축복이 갑절로 더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동구교회는 대전 가양동에 있으며, 갈색 벽돌로 지어져 중후한 느낌이 난다. 산내교회(대전 대별동)는 청기와 지붕의 한국 전통 건물디자인을 갖추고 있는데다, 주변의 산과 대전천이 어우러져 아늑함과 편안함을 준다. 논산시 반월동에 위치한 논산교회는 깔끔한 흰색 외벽에 아름다운 창문을 많이 배열해 활기가 넘쳐 보인다.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목사)은 각 지역 헌당예배에서 행한 설교에서 새 성전이 갖는 의미와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김 목사는 “인생의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쉬운 길 대신 옳은 길을 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며 “쉬운 길은 세상 시류를 따르며 주위와 타협하는 길이지만, 옳은 길은 고난과 역경, 환난과 핍박을 이겨내는 길이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미국 동부지역에서만 한 달에 1000명가량이 진리를 영접하고 새 생명을 얻었다”며 “기독교 종주국을 자처하는 서방세계에서 이처럼 많은 이들이 진리를 영접한 이유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옳은 길을 택했기 때문”이라고 증거했다. 그는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탁하신 옳은 길, 즉 새 언약 복음을 전하는 길을 통해 대전과 논산 지역을 비롯해 충남권, 대한민국, 나아가 전 세계인들을 영원한 구원과 행복으로 인도하자”고 호소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헌당기념예배를 가진 회덕, 동구, 논산 교회 전경.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중심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지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수가 세워놓은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 새 언약의 안식일 등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성도들은 국내외 곳곳에서 환경보호, 이웃돕기, 경로당 위문, 농촌 일손 돕기, 이웃초청 잔치 등을 통해 사시사철 봉사활동에 전심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9/07/20150907002662.html?OutUrl=naver

2015년 9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사랑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함께 받아보아요^^


 
 
사랑하는 자녀들을
 
구원코자
 
당신의 생명을 내어준바 되고
 
새언약유월절로
 
자녀들의 생명을 구원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을 받게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