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봄..여름..가을.....겨울


 
시간이 갈수록 빠르게 지나가네요
정말 엊그제가 봄이었는데 첫눈이 내렸어요
꽃피는 봄을 지나.....
 
 

 
뜨거운 태양볕이 따가운 여름이 왔었구요..
 
 
 
끝을 알 수 없는 파란 하늘과 빨갛게 노랗게 물든 나뭇잎들이 뽐내던 가을이었는데...
 
 
 

 
이젠 흰눈이 소복히 내리는 겨울이 왔습니다.
정말 시간이 날아가는 것 같아요
올 한해도 이제 한 달여밖에 남질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나 자신을 돌아보며 한해를 알차게 마무리해야겠습니다.
모두모두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첫눈이 왔어요


첫눈이 왔어요~~

첫눈이 흐지부지 오면 어쩌나 싶었는데...ㅎ

다행히(?) 첫 눈 답게 왔어요^^

날씨는 춥고 바람도 불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64차 해외방문단 초청행사>>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 아시아 12개국 200여명 열흘간 민속박물관등 다양한 체험

하나님의 교회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 초청 행사

온돌방 보다 뜨끈했던 ‘한국인들의 마음’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하나님의 교회 제공
 
 
아시아 12개국 200여명 열흘간 민속박물관등 다양한 체험
“배려깊은 어머니 사랑에 감동… 고국서도 기억하고 실천”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됐습니다. 한국을 알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하나님의 교회’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6일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한 엘비스 융(말레이시아·33)씨는 이 같이 말했다.
말레이시아에서 건축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그는 한국 방문이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이미 자국에서 한국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절함과 배려 등 우리 고유의 정(情) 문화를 경험했기에, 단 며칠 만에 빠르게 한국 문화에 익숙해졌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 문화 체험 뿐 아니라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다는 ‘어머니의 사랑’의 본질을 느껴보고 싶어 어렵게 시간을 내 방문하게 됐다”며 “한국에 와서 문화를 체험해 보고 사람들을 만나보니 무엇보다 따뜻함과 진실함이 가장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9일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을 국내에 초청,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필리핀·싱가포르·인도·태국·캄보디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2개국에서 온 200여 명의 성도들은 10일 간 서울 강남 지역을 비롯해 롯데월드 민속박물관과 아쿠아리움, 일산 아쿠아플라넷 등을 찾았다.
이들은 IT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강남 테헤란로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사회·경제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대학생 조안 칼피토(필리핀·22)씨는 “분단과 전쟁 등 역사적으로 숱한 어려움을 겪고도 짧은 기간에 IT 분야의 눈부신 발전을 이룬 것을 보면 대단히 놀랍다”며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민속박물관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즉위식 장면을 통한 궁중 예법과 백성들의 생활상, 세시풍속 등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지게나 절구 등의 농기구를 만져보는가 하면 직접 조선시대 여인이 되어 다듬이질을 해보기도 했다. 또 전통 윷놀이를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뱜바자르갈(몽골·23)씨는 “몽골에서 만난 한국인들의 모습에서 겸손함을 많이 느꼈는데, 한국의 전통 예법이나 오랜 역사 속에 이 같은 성품이 배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한국문화에 깃든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단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따뜻한 온돌방, 맛있는 음식, 훈훈한 머플러와 내복 보다 더욱 따뜻했던 것은 자신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세세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한국인들의 마음, 즉 ‘어머니의 마음’이었다는 것이다.
리차드 페리스(인도·32)씨는 “한국 음식을 만드는 데는 어머니의 손길과 정성이 많이 간다고 들었는데, 정성껏 만들어 준 음식에서 그러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인도에 돌아가면 한국에서 배운 사랑의 마음을 기억하고 실천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갈수록 사라지는 요즘, 성경을 근거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의 행보는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가치를 일깨우는 매개체 역할을 하며 한국과 세계를 잇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은 연평균 1천500명에 달하며, 특히 내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 생활양식 등에 배어 있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낀 해외 성도들은 자국에 돌아가 이를 고스란히 전달하는 홍보사절단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경인일보
 
 
 
 

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커피 나오셨습니다



"주문하신 커피 나오셨습니다", "사이즈가 없으시네요", "포장이세요?"
음식점 또는 옷 가게 등에서 흔히 듣는 말들이다. 점원들이 손님을 응대할 때 주로 사용하는 이표현들은 사실 잘못된 언어 습관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다.

"커피 나오셨습니다"라고 외치는 카페의 점원의 정겨운 어투가 얼핏 듣기엔 손님을 존중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이 표현에는 중대한 문법적 오류가 있다. 점원은 아주 친절하게 손님이 아닌 '사물'을 존대하고 있다.

국립국어원 '표준 언어 예절'에 따르면 '커피 나오셨습니다', '사이즈가 없으시네요', '포장이세요?' 등은 사물을 존대하는 잘못된 표현이다. 한국어는 문법적 특성상 사람과 밀접하게 관련된 심리 또는 신체 등을 존대하는 것은 허용하지만, 앞서 말한 단어들은 고객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개념이 아니므로 높임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따라서 '커피 나왔습니다', '사이즈가 없습니다'. '포장해드릴까요?'가 올바른 표현이다.

이러한 언어 현상을 바라보면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범하고 있는 커다란 오류를 떠올릴 수 있다. 높여야 할 대상이 아닌 엉뚱한 대상을 아무 거리낌 없이 존대하는 것처럼,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이 아닌 다른 대상이 높이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에서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키고 있는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태양인 미트라의 축일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교회에서 숭배하고 있는 십자가는 고대 바벨론의 '담무스'신 숭배 사상에서 기인한 것이다.

카톨릭의 마리아 숭배, 성인 숭배, 유물 숭배 등도 마찬가지다. 모두 하나님을 경배한다는 그럴듯한 목적을 내걸고 있지만, 그 속에는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하나님이 없다. '손님'이 아닌 '커피'를 높이는 엉터리 표현처럼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높이고 하나님을 우상보다 못한 분으로 철저히 전락시키고 있을 뿐이다.

일부 유통업계에서는 사물을 존대하는 엉터리 표현을 정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언중들에게 한번 뿌리내린 언어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는 않을 듯하다. 여전히 카페에서는 커피가, 옷 가게에서는 사이즈가 존대받고 있다. 무엇보다 슬픈 것은 교회에서 하나님이 존대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에스겔8:14~18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출처 http://www.watv.org/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서 기념하고 숭배하는 크리마스, 십자가...알고보면 모두 하나님이
아닌
엉터리 신 태양신을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안식일, 유월절을 지켜 참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본 세상

유난희도 올해 단풍이 예쁘게 들었어요~

색이 조화롭죠?^^
저도 저 나무들처럼 아름다운 빛깔을내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늘 가족>>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세상에는 아직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단은 오랜 세월동안 진리를 왜곡하고 그릇된 상식을 퍼트려 인류를 기만해왔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확실히 깨닫지 못하거나, 하나님이라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신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자들에게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지 분명히 예언하고 있습니다.
 
 
 
 
 
 
 

살후1:7~8
...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최후 심판 때에 하나님께서 불꽃 중에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 못하면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생명을 얻으려면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꼭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새 언약이 있는 시온에서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모두 하나님을 안다고 하셨습니다.(렘31장31~34절, 사33장20~24절)
시온은 어머니 하나님을 깨달아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들이 모인 곳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일깨워주셨고 우리가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을 전파하면 할수록 열방과 민족들이 시온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사60장1~9절)
 
 
 
 

굳게 닫힌 마음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에는 모두가 공감하며 눈시울을 붉힙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혼마다 무의식 중에 느끼고 그리워하는 까닭일 것입니다.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셔서 행복한 천국 가족들입니다.
사람들이 고향을 그리며 찾는 이유는 그곳에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영의 아버지 어머니가 함께 계시는 우리 고향 하늘나라에서 세세토록 행복과 기쁨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에서-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제철 맞은 꽃게..... 꽃게 튀김 강추!!


 
꽃게 철이죠?
살이 가득한 꽃게~~~ 넘넘 맛있어요^^
꽃게는 쪄서 먹어도 맛있고 게장을 담가서 먹어도 맛있고 이렇게 통째로 튀김을 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꽃게를 반으로 잘라 통째로 튀긴것은 처음 먹어봤어요
처음엔 너무 딱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괜한 걱정이었어요
너무 너무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는거 있죠?
자꾸자꾸 생각나요^^
꽃게철이니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맛은 보장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