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일부터
대기업의 중역으로 일하던 존 우드는 휴가차 떠난 네팔의 히말라야
오지에서,
학생들이 흙바닥에 빽빽이 앉아 수업을 듣는 장면을 목격했다.
충격에 빠진 그는 개발도상국에 사는 아이들
교육에 도움되는 일을 하겠다고 결심했다.
책과 비용은 어떻게 마련할지, 기증품을 어떻게 태평양 건너편까지 보낼지 몰랐던 존은
우선 지인들에게 메일을 보내 아이들이 읽을 만한 도서를 기부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보내온 책을 선박
화물로 네팔 소재의 학교에 전달했다.
이어 자선단체를 설립하고 각종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차근차근
해나갔다.
현재까지 존 우드는 네팔, 인도, 베트남 등지에 약 1800개 학교,
1만 6000개의 도서관을 지었고
1500만 권 이상의 책을 기증했다.
'배우지 못해 가난을 물려받는 아이들이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은 일부터 실행해 나간 결과였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12월호 엘로히스트
중에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언능 생각해보고 실행해야겠어요~
답글삭제작은 일부터...
답글삭제할수 있는 일을 한가지씩,한가지씩 실천한다면 언젠가는 큰일도 할수 있겠지요~~
포기하지 않고 한가지씩 실천해야겠어요~~^^
시작이 어렵지 시작을 하니 엄청난 결과들이 쌓이게 되었군요. 우리도 뭔가를 해야할때 막막하거나 두려워말고 작은 일부터 시작해 보는게 어떨까요.
답글삭제티끌모아 태산이네요. ^^
답글삭제큰것만 생각지 말고 작은것 하나부터 소중히 여기고 실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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