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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7일 목요일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중국 당나라 때의 일이다. 시인 백낙천이 조과선사를 찾아가 세상을 멋지게 다스리는 법을 물었다. 조과선사는 “나쁜 일을 하지 말고 선한 일을 하라”며 누구나 아는 법한 뻔한 가르침을 전했다. 실망한 백낙천은 세살배기라도 다 아는 내용이라며 입을 삐죽거렸다. 그러자 조과선사는 “세 살 먹은 아이도 쉽게 알 수 있으나, 백 살 먹은 노인도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답했다. 무엇보다 아름답고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에 달렸다는 얘기다.
비단 세상을 다스리는 목적으로만 실천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실천은 우리 삶에 있어서 큰 유익을 가져다준다. 최근 몇 년 사이 등장해 전 세계를 공포에 휩싸이게 한 각종 전염성 질병의 예방법은 손 씻기다. 대한민국에 메르스가 강타했을 때도 국가에서는 손 씻기 포스터를 붙이며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방법을 대대적으로 소개했다. 많은 사람들이 손 세정제를 구입하는 등 평소 손을 잘 씻지 않았던 사람들까지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거의 모든 국민이 손 씻기에 동참한 것이다. 그 결과 다행히도 메르스 사태는 줄어들었다. 물론 의학적 힘도 있었다. 하지만 의학의 힘만 믿고 손을 씻는 실천적 행동을 수반하지 않았더라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내용이었다.

이처럼 실천으로 옮기지 않는 ‘아는 것’은 무용지물일 뿐이다. 진정으로 안다는 것은 아는 것을 실천했을 때라야 유익한 것이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과연 그 말대로 교회들이 실천을 하고 있을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정해주셨다. 바로 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일로 제정해주신 것이다. 이 가르침대로 성경 속 인물들은 안식일에 예배를 지켰으며 심지어 구원자이신 예수님조차 친히 안식일을 지키시며 본을 보여주셨다(사도행전 17:2, 누가복음4:16)

이 같은 사실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고 보고 있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하나님의 뜻이 안식일에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행동은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다. 과연 실천 없는 믿음이 구원에 이르게 할 수 있을까.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서 2:14~17)

누구든지 말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행동은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을 할 것이고, 말로만 믿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대로 행동하지 않을 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가짜 믿음이다. 같은 뜻으로 하나님께서도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만약 새 언약 안식일도 지키지 않으면서 믿음이 있노라는 착각에 빠져 있다면 자신의 모습을 올바로 볼 줄 알아야겠다.

옛말에 ‘아는 것은 행동하는 것의 시작이요, 행하는 것은 아는 것의 완성이라’는 말이 있다. 부디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실천하여 자신의 신앙을 아름답게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에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것이 확실해집니다.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자는 거짓말쟁이고 진리를 저버리는 자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을 완전히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동번역 요한일서 2:3~5)
 
출처-패스티브닷컴
 
예배일 가운데 안식일(일곱째날 토요일)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하나님의계명 일요일은 AD321년에 만들어진 사람의계명입니다. 이중 어느 계명을 지켜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바로 하나님의계명인 안식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함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사람의계명인 일요일을 지킨다고 천국갈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외식이라는 뜻은 겉만 보기 좋게 꾸며낸다는 뜻으로 즉, 겉과 속이 다르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척하지만 실상은 믿지 않는 자를 가리켜 예수님은 외식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어떤행위를 통해 외식하는자라고 했을까요?? 바로 사람의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외식자는 자라 하시고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한다고 하였습니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는 사람이 만든 계명으로 열심히 지켜도 하나님께 헛된 경배를 드리는 것으로 안타깝게도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경일과 예배일

인생을 살다 보면 기념할 만한 날들이 많이 있습니다~^^
백년지대계라 할 수 있는 혼인을 두고는 경사스러운 날이라고 표현하고. 이 외에도 국가적인 경사스러운 날은 국경일(國慶日)이라고 합니다. 개인이든 국가든 살면서 경일(慶日)을 맞이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죠~^^

그러나 경일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예배일은 차이가 큽니다. 경일은 사람들이 만들고 기념하는 날이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
에게 지키라 명하시고 축복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경일은 단순히 기념하는 날로 그날을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법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과의 약속으로 맺어진 날이므로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고 그로 인하여 축복과 구원이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경일과 예배일의 차이는 오늘날 기성교단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와 성경에서 명하신 안식일 예배에서 찾아볼 수 있겠는데요~
일요일 예배 하나님의 아닌 사람인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제정했습니다.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 주후 321년 3월 7일” (콘스탄틴의 칙령,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콘스탄틴 황제는 일요일에 휴업령을 내리면서 그날을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고 표현했으며 일요일은 어떤 성경적인 명칭을 가지지 않고 그저 ‘경일’이라고 불렸습니다.

“콘스탄틴은 교회를 애호하려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은 틀림없으나 비록 그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교도를 잘 달래는 일도 필요하였다. 따라서 밀란(밀라노)에서 합의를 본 그 정책은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정책(밀라노칙령)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 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역사적으로 살펴보아도 일요일은 그저 사람이 정한 경일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킬 의무가 전혀 없는 것이죠~ 그러나 안식일은 다릅니다. 왜냐하면 토요일에 지키는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언약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 너나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고, 신약시대에는 직접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물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이후 제자들도 안식일 지켰습니다.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성경에는 명백히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라고 증거되어 있으며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로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일요일 예배는 사람이 만든 어떠한 축복도 구원도 없는 단지 경일에 불과한 날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
모두 안식일 지켜 하나님의 축복과 천국 약속까지 꼭~~!! 받으세요~~^^

2015년 9월 8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충청권에서 4개 교회 헌당예배



  
 우와~~~^^

그 성장세를 막을수 없는 하나님의교회~~~

충청권에서 연이어 헌당예배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네요~~^^




하나님의 교회가 충청권에서 닷새 만에 4개 교회의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지난 1일 대전 회덕교회 헌당예배를 시작으로 5일 대전 동구교회, 산내교회, 충남 논산교회 등 4개 교회에서 각각 헌당예배가 열렸다. 대부분 성전 규모가 큰 편이고, 각기 독특한 외형을 자랑한다.


 
        하나님의 교회 대전 산내교회 성도들이 헌당예배를 마친 뒤, 교회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회덕교회는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연면적 4237㎡에 지하 2층과 지상 3층 규모로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휴게실,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변이 탁 트여 성전 분위기가 밝고 시원하다. 헌당기념예배에는 성도 1500여 명 참석해 “하나님의 축복이 갑절로 더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동구교회는 대전 가양동에 있으며, 갈색 벽돌로 지어져 중후한 느낌이 난다. 산내교회(대전 대별동)는 청기와 지붕의 한국 전통 건물디자인을 갖추고 있는데다, 주변의 산과 대전천이 어우러져 아늑함과 편안함을 준다. 논산시 반월동에 위치한 논산교회는 깔끔한 흰색 외벽에 아름다운 창문을 많이 배열해 활기가 넘쳐 보인다.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목사)은 각 지역 헌당예배에서 행한 설교에서 새 성전이 갖는 의미와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김 목사는 “인생의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쉬운 길 대신 옳은 길을 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며 “쉬운 길은 세상 시류를 따르며 주위와 타협하는 길이지만, 옳은 길은 고난과 역경, 환난과 핍박을 이겨내는 길이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미국 동부지역에서만 한 달에 1000명가량이 진리를 영접하고 새 생명을 얻었다”며 “기독교 종주국을 자처하는 서방세계에서 이처럼 많은 이들이 진리를 영접한 이유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옳은 길을 택했기 때문”이라고 증거했다. 그는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탁하신 옳은 길, 즉 새 언약 복음을 전하는 길을 통해 대전과 논산 지역을 비롯해 충남권, 대한민국, 나아가 전 세계인들을 영원한 구원과 행복으로 인도하자”고 호소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헌당기념예배를 가진 회덕, 동구, 논산 교회 전경.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중심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지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수가 세워놓은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 새 언약의 안식일 등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성도들은 국내외 곳곳에서 환경보호, 이웃돕기, 경로당 위문, 농촌 일손 돕기, 이웃초청 잔치 등을 통해 사시사철 봉사활동에 전심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9/07/20150907002662.html?OutUrl=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