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늘 가족>>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세상에는 아직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단은 오랜 세월동안 진리를 왜곡하고 그릇된 상식을 퍼트려 인류를 기만해왔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확실히 깨닫지 못하거나, 하나님이라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신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자들에게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지 분명히 예언하고 있습니다.
 
 
 
 
 
 
 

살후1:7~8
...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최후 심판 때에 하나님께서 불꽃 중에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 못하면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생명을 얻으려면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꼭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새 언약이 있는 시온에서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모두 하나님을 안다고 하셨습니다.(렘31장31~34절, 사33장20~24절)
시온은 어머니 하나님을 깨달아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들이 모인 곳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일깨워주셨고 우리가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을 전파하면 할수록 열방과 민족들이 시온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사60장1~9절)
 
 
 
 

굳게 닫힌 마음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에는 모두가 공감하며 눈시울을 붉힙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혼마다 무의식 중에 느끼고 그리워하는 까닭일 것입니다.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셔서 행복한 천국 가족들입니다.
사람들이 고향을 그리며 찾는 이유는 그곳에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영의 아버지 어머니가 함께 계시는 우리 고향 하늘나라에서 세세토록 행복과 기쁨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에서-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제철 맞은 꽃게..... 꽃게 튀김 강추!!


 
꽃게 철이죠?
살이 가득한 꽃게~~~ 넘넘 맛있어요^^
꽃게는 쪄서 먹어도 맛있고 게장을 담가서 먹어도 맛있고 이렇게 통째로 튀김을 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꽃게를 반으로 잘라 통째로 튀긴것은 처음 먹어봤어요
처음엔 너무 딱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괜한 걱정이었어요
너무 너무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는거 있죠?
자꾸자꾸 생각나요^^
꽃게철이니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맛은 보장합니다 ㅎㅎ~~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유월절의 성만찬!!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유월절 성만찬!!


하나님의교회에서 먹고 마시는 포도주와 다른 교회에서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분명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새언약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요, 다른 교회에서 먹는 것은 하나님의 어떤 약속도 없는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것입니다.

모형인 구약에도 기념하는 날짜와 기념 예식이 있었듯이 실체인 신약에도 기념하는 날짜와 기념하는 예식이 분명 있습니다.

성찬식만 행하는 것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라면 모형과 그림자인 구약에도 아무 날에나 양을 잡아 문설주와 인방에 피를 바르고 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어야 합니다.

신약에도 아무 날에나 유월절을 기념하라 하지 않으시고 예수님께서는 분명 그 날짜를 명시하셨습니다.


신약의 유월절 새 언약을 세우시는 장면을 보시면,

[가라사대 성 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28)]

그리고 사도 바울은 성만찬의 날짜를 ‘주께서 잡히시던 그 밤’으로 명시하였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이 바로 성력 정월 십 사일  유월절 밤입니다.

많은 교회들은 ‘마실 때마다’ 라는 말만 가지고 아무 날이든지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기념하면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23절에서는기념해야 하는 날을 ‘잡히시던 밤’이라고 명시하였습니다.

성찬식은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인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에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기념해야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성경의 가르침대로 죄사함의 축복이 허락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고 있는 것입니다.
-<패스티브닷컴> 인용-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형형색색 전통의상 입고 인천국제공항 입국 관심



2016년 한국 방문의 해를 앞두고 사리(인도), 델(몽골), 씬(라오스) 등 형형색색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속속 입국했다. 

지난 9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들은 아시아 대륙 12개국에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해외 성도들이다.

이번에 방한한 해외 성도들은 1990년대 후반부터 이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 방한 프로그램의 64차 방문단이다. 

그동안 연평균 1,500명가량의 세계인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다녀갔다. 이들의 다양한 문화 체험은 한국의 사회, 문화, 경제적 현주소를 세계에 알리는 한편 우리 국민적 정서에도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오직 한국에서만 배울 수 있는 특별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한국에 온다는 이들은 이번 체류기간 충북 옥천의 고앤컴연수원에서 여정을 푼 이들은 엘로힘연수원이 있는 충북 영동과 대전 등 인근 지역을 탐방했다. 

앞서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찾은 외국인들의 발걸음은 당시 메르스 여파로 침체됐던 사회적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박수영 경기도 행정부지사, 이재준 수원시 부시장 등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직접 나와 이들을 적극 환영하며 "전 세계에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좋은 기회"라고 호평한 것도 어머니 하나님의 본을 따라 모든 세계인들의 화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경을 근거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발걸음은 갈수록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16년 한국 방문의 해, 수원화성 방문의 해 등을 맞아 한국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해외성도방문단에 각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출처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71900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위로와 격려 희망과 용기의 말!! "힘내"^^

 
 
주변을 둘러보면 아무런 걱정 없이, 아무 어려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각자 살아가는 모습은 달라도 나름대로의 어려움도 있고 걱정도 있죠~~
혼자서 고민하고 근심하고 있을때 곁에서 누군가가 "힘내"라고 말해준다면 어떨까요?
그저 한마디의 말이지만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웃음이 나고 새로운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요?
위로와 격려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주는 말... 힘내!!!
주위 사람들에게 이런 따뜻한 말로 사랑을 전하는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힘!!내세요~~~~~^^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쉬운길과 옳은길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엘로힘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엘로히스트 들입니다.

엘로히스트들은 쉬운길보다는 옳은길을 걷기를 원하고 또 그길을 가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이 하늘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의 구원을위해서  이땅에 오셔서  친히 걸어가신 길이

자  우리에게 본보여주신 길이기 때문입니다.

쉬운길은 누구나 선택할 수 있지만 옳은 길은 아무나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살다보면 쉬운길과  옳은 길의 두 갈래 길에서 선택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옳은 길을 선택하려니  거기에는 환난도 있고 고난도 있습니다.  쉬운길을 보니  남들은 다 저렇게 

쉽게 사는데  나도 저렇게 살면 안될까? 하는 잘못된 마음을 먹기가 쉽습니다.


엘로히스트들이여,  우리의 구원은 엘로힘 하나님의 말씀에 있고 그 본보여주심에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가르침이라면 조금은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그 가르침대로  옳은길을 택하여

가는 자녀들이 됩시다~!

진정 아버지 어머니를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을 아시나요~??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성경대로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모두가 생명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