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소외계층 위한 전기매트 100세트 전달



하나님의교회(대구 서구)는 지난 11일 서구청을 방문해
 
관내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 100세트를 전달했다.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배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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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이 다 탈 때가지 열림 버튼을 눌러주는것...
 
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친구도 읽고 싶어하면 양보하는 것...
 
식당에 갔을 때 제일 먼 자리에서부터 앉는 것...
 
친구가 장난감을 빌려달라고 할 때 "응,이거 갖고 놀아"하고 빌려주는 것...
 
맛있는 과자가 있으면 오빠가 집에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먹는 것...
 
다리를 다친 친구의 가방을 대신 들어주는 것...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도 친구가 싫어하면 참고 안 하는 것...
 
친구가 넘어졌을 때 "괜찮아?"하고 물어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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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아이들의 눈은 정말 아름답네요.....

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할 수 있는 일부터-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중에서..



할 수 있는 일부터



대기업의 중역으로 일하던 존 우드는 휴가차 떠난 네팔의 히말라야 오지에서,

학생들이 흙바닥에 빽빽이 앉아 수업을 듣는 장면을 목격했다.

충격에 빠진 그는 개발도상국에 사는 아이들 교육에 도움되는 일을 하겠다고 결심했다.

책과 비용은 어떻게 마련할지, 기증품을 어떻게 태평양 건너편까지 보낼지 몰랐던 존은

우선 지인들에게 메일을 보내 아이들이 읽을 만한 도서를 기부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보내온 책을 선박 화물로 네팔 소재의 학교에 전달했다.

이어 자선단체를 설립하고 각종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차근차근 해나갔다.

현재까지 존 우드는 네팔, 인도, 베트남 등지에 약 1800개 학교,

1만 6000개의 도서관을 지었고 1500만 권 이상의 책을 기증했다.

'배우지 못해 가난을 물려받는 아이들이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은 일부터 실행해 나간 결과였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12월호 엘로히스트 중에서..

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안성시 하나님의 교회, 복지소외 가정에 연탄 2100장 지원>> 환경일보


안성시 하나님의 교회, 복지소외 가정에 연탄 2100장 지원
 

연탄 배달 릴레이로 전해진 사랑의 온기

 
 

[안성=환경일보] 윤진국 기자 = 안성시 대덕면 일대 소외이웃 7세대를 위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지난 6일(토) 오전 10시 성도들을 중심으로
신도와 가족, 학생 등 80여명이 모여 연탄 2100장을 전달했다.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따뜻한 군불을 지피듯
정성껏 연탄을 이어 나르던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따뜻한 미소가 배어 나왔다.
행여 연탄이 깨지기라도 할까 조심스럽게 연탄을 나르며
추위를 이긴 채 봉사를 펼치던 이들의 이마에는 구슬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어느새 가정마다 창고에 차곡차곡 쌓인 연탄들을 보며
어르신들은 연신 “고맙다, 고맙다”고 말하며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중학생 아들과 함께 참여한 강은선(40) 씨는 “우리 부모님 같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오늘 자원봉사를 통해 아이가 나누는 삶의 가치를 배우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연탄 배달 자원봉사에 격려차 참석한 이기영 안성시의원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에게 감사하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안성 하나님의 교회 이종덕 당회장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본을 보이신 대로 배려와 겸손, 나눔과 섬김을 배워온 신도와 가족·학생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전했다.
 
출처:인터넷 환경일보
 
 
 

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자이언트 장미

 
 
자~~~ 꽃다발 받으세요~
여러분께 드리려고 준비했어요^^
 
이런 풍성한 꽃다발 받고 싶으신가요?
 
이 꽃다발을 받으시려면 체력을 조금 키우셔야 할거예요 ㅎㅎ~~
이 장미꽃은 꽃송이의 지름이 15cm정도고요
줄기의 길이는 160cm이상입니다.
정말 크죠?
 
꽃송이가 커서 정말 예쁘긴 하더라고요
 
자이언트 장미
자~~ 받으세요^^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제16회 멜기세덱문학상’ 시상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제16회 멜기세덱 문학상’ 시상식이 6일 분당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개최됐다.

멜기세덱 문학상은 생명의 글로 세상에 감동을 전할 교계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돼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지난 6월부터 일반부와 학생부를 대상으로 수필·소설·동화·시·동시·칼럼·논설문·광고문 등 8개 부문과 삽화·만화·북/웹 디자인 등 특별 부문도 포함해 공모를 실시했다.

세계 각국에서 1천200여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일반부 수필 부문에서는 김수영(44)씨의 ‘내게 족한 은혜’가, 학생부 소설 부문에서는 박동현(19)군의 ‘독후감’이 각각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39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교회 관계자와 출판 관계자, 문학동호회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겸손한 마음이 바탕이 될 때 생명과 감동을 전하는 글을 창작할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으로 진리의 빛을 아름답게 발산해세상을 밝혀달라”고 부탁했다.

출처-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51207010002480

멜기세덱 작품들은 감동과 따뜻함과 교훈이 있어 넘~~ 좋은데 새로운 작품들도 어서 읽고 싶네요~~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위트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홈즈처럼 센스있게 위트한번 날려주면 좀 더 기분좋게 대처할 수 있겠어요~~^^
 
심각해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위트로 주변을 즐겁게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