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4일 수요일

하나님의 절기 오순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롬11/26) ..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

(시132/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니라 


(시133/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134/3)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찌어다 





구원자가 시온에 오신다고하셨고. 시온은 영생이 있고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 

그렇다면 시온이 어디일까요 ??
이름만 시온이면 다 하나님이 계실까요 ??

천만의 말씀!~!!!!!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온은 절기지키는 곳입니다 ! 


(행2/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오순절절기도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절기랍니다 ^^ 

오순절이 얼마 남지않았는데요!
6/4(일) 이 곧 다가오고있어요 ㅎㅎ

 성령을 축복해주시는 오순절을 지켜 많은 영혼을 전도하는 우리가 되어요 ^^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에덴의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사람은 태어나고, 또 태어나고, 또 태어납니다.
모두 사람들은 다 각자의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삶의 끝은 모두 동일합니다!
과연 무엇일까?
바로 죽음입니다...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자유롭지 못하고있다..
성경은 죽음의 원인을 에덴동산에서
선악과 범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롬5:12 이르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선악과의 범죄로 생명과의 길이 막힌 이유는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모르기때문이요..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이유다,,,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먹으면 죽는 선악과는 알아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창2: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생명나무는 무슨 역할을 하며 선악과 나무는 무슨 역할을 할까...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2:16~17)
 
선악과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죽게 된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옛 뱀 즉,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었고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사망이라는 결과에 이르게 되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수 있는 길은 없을까?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3:22) 
<에덴동산의 생명과 영생>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리라 말씀하셨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게 된 인생들이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생명과뿐이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무엇일까?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을 친히 드러내주셨다,
성령시대에는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시고 드러내신 생명과이다,(마13:34~35)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 중에 생명과에 대한 비밀을 다음과 같이 드러내 주셨다,
 
 
 
요6:53~55 예수께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는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비유였고 그 실체는 바로 에수님의 살과 피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여 주셨다,

마26:17~28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마시는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그러나 이토록 소중한  유월절 진리가 로마 카톨릭에 의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유월절의 폐지는 생명과를 다시 잃어버렸다는 뜻이다,
그래서 영생의 소망도 없는 가운데 사라진 유월절은 누가 생명과를 다시 회복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할수 있을까?
성경은 다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두번째 오시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임하심이 예언하였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다,
마찬가지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시는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은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다,
전세계에 새 언약의 규례를 따라 성력 1월14일 저녁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이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죽게된 원인인 선악과만 가르치는 곳은 구원의 교회이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의 진리로 세운 하나님의교회이다,
영원한 생명을 잊어버리고 죽음의 길로 가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기쁜소식!
생명과의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영접한 구원의 교회이다,
 
에덴의 생명과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암행으로 오신 안상홍님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신분을 숨기고 
이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빌 2장 5-8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은 온 우주의 왕이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되 가장 낮은 모습으로 임하셨습니다.
초라한 목수의 가정에 오신 하나님을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은 배척하고 함부로 대했습니다.

마 11장 18-19절 "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막 3장 20-21절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요 10장 30-33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그저 먹기를 탐하는 사람, 미친 사람으로 대했습니다.
그들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하나님을 배척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람 되어 두 번째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이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조용히 이땅에 임하셨듯이 마지막 구원 받을 백성들을 위해 다시 한번 오시기로 약속하신 재림 그리스도께서도 암행으로 오십니다. 자기를 바라는 자들, 
즉 영접하는 자들만이 알수 있는 재림 그리스도.

그분은 초림때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암행으로 이땅에 오셨기에 많은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림때 예수님을 배척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우리는 어떻게 영접해야 하는지 지난 역사가 교훈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 약속대로 오시기 위해 입고오신 육체의 옷때문에 
또 한번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어리석음은 행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입생로랑 틴트! 204호 우리 예뻐져요!!

입생로랑 틴트로 엄청유명하잖아요
립글로즈 같은 제형인데 
틴트의 지속함 까지 더해져~ 너무 좋은것같아요

여기에 촉촉함도 버리지않았죠!!

팔방미인이랄까요 ㅎㅎㅎㅎ 

어디가도 빠지지않는 입생로랑 틴트! 204호를 보여드릴께욤




















ㅎㅎ 너무 이쁘죠 ??? ^^
여자라면 하나씩 갖고있는 애정템 입생로랑틴트 리뷰였습니당


하나님의교회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에 전세계 감동~>> 주간동아 기사


하나님의 교회, 진정성 있는 봉사 전 세계 시민은 물론 유엔도 감동했다
 
유월절 기념 전 세계 헌혈 릴레이 등 이웃과 사회에 든든한 조력자



2003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하나님의 교회 오라서포터즈가 ‘WE♥U’ 플래시 퍼포먼스로 감동을 주고있다.



갑작스러운 사고와 질병 등으로 수혈이 절실한 환자는 날로 늘어가지만, 헌혈에 참여하는 온정은 여전히 부족하다. 이런 가운데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헌혈 대열에 적극 참여해 어려운 혈액 수급에 단비를 내려주는 교회가 있다. 전 세계 175개국에 지역교회를 설립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가 그곳이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새 언약 유월절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본받아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사랑을 나누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4월 23일 서울동대문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헌혈행사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신자를 중심으로 가족, 이웃, 친구 등 580명가량이 동대문구를 비롯해 노원구, 강북구, 도봉구, 광진구, 중랑구 등지에서 생명을 나누고자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행사를 통해 기증된 혈액만 300명분에 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은 하나님의 교회에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월절에 깃든 사랑으로 자원봉사,유엔 CERF 회담에 교회 최초 참석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날짜는 성력 1월 14일(양력 3~4월경) 저녁이다. 성경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했다(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요한복음 6장).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매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올해는 4월 10일 세계 175개국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다. 히말라야 산맥 해발 4000m 고지에 있는 네팔 오지마을 세르퉁,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아마존 열대우림 지대인 브라질 마나우스 등에서도 동시에 거행됐다.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그 안에 깃든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눈다는 취지에서 범세계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4월 23일만 해도 국내를 넘어 일본,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모잠비크, 짐바브웨에서도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미국, 호주, 대만, 에콰도르, 가나 등지에서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뉴질랜드, 브라질, 말레이시아, 인도, 몽골, 필리핀, 네덜란드, 네팔 등 세계 각국에서도 현지 하나님의 교회를 중심으로 자원봉사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3월 한 달 동안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덴버, 애틀랜타, 오렌지카운티, 솔트레이크시티, 샬럿, 시애틀 등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과 지인 등 2000여 명이 헌혈행사에 동참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적인 헌혈행사를 진행한 지도 어느새 10년이 넘었다. 2005년부터 2016년까지 664회 행사를 열었고, 참여 인원만 14만8000명에 달한다. 이 중 5만7000명가량이 혈액을 기증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175개국 각지에 지역교회가 설립된 세계적 규모의 단일교회다. 이 교회는 국가, 민족, 인종, 문화, 언어가 달라도 지구라는 한 울타리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모든 세계인을 대가족으로 여긴다. 그래서일까. 교인에게만 아니라, 모든 이에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가족을 대하듯 봉사한다. 이 교회가 세계 각국에서 헌신적인 봉사를 할 수 있는 이유가 거기 있다.
이 같은 진정성 있는 봉사에 유엔도 감동했다. 지난해 12월 13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ntral Emergency Response Fund  ·  CERF) 고위급회담에 교회로선 최초로 하나님의 교회가 초청된 것. 리사 도우튼 CERF 대표는 “CERF 고위급회담에 교회가 초청된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사상 처음”이라고 밝혔다. 각국 장관, 유엔 회원국 및 옵서버, 유엔기구 등이 참석한 회담에 전례 없이 교회 대표를 초청한 것은 하나님의 교회의 자선 및 봉사활동을 유엔 측이 높게 평가했기 때문이다.
제71차 유엔총회 기간 열린 이 회담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교회 대표로 참석, 연설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김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새 언약 진리를 지킨다”고 소개한 후 “하나님의 교회의 인도주의적 활동은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고난에 처한 이들을 하나님의 교회와 같은 마음으로 돌보는 CERF와 유엔 지원 단체들의 활동을 지지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지속적 협력과 지원을 기약했다. 이날 회담에서 기금 지원을 약속한 민간단체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했다.

출처:주간동아

http://weekly.donga.com/3/all/11/913231/1


2017년 5월 20일 토요일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곧 다가올 오순절(칠칠절)절기에 대하여

 
 
승천일과 오순절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사도행전은 사도들의 복음의 행적을 기록한 책입니다. 책은 예수님의 승천 그리고 오순절 성령의 역사를 시작으로 전개됩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한결같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한때 예수님을 배신하고 떠나갔던 그들이 다시금 열정을 다해 예수님의 이름을 전파했던 이유는 사도행전 첫 장을 열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승천일


예수님께서는 무교절에 십자가에 운명하셨다가 안식 후 첫날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사도들과 함께한 감람산에서 승천하셨습니다.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부활하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사도행전 1:2~9)


승천일은 바로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승천은 그리스도께서 마지막으로 보이신 본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의 최종적인 소망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40일 동안 사도들의 믿음을 더욱 공고히 하시며 천국복음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마지막 교육을 통해 믿음을 곧추세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오순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승천하시고, 약속하신 성령을 받기 위해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던 성도들은 120명이었습니다. 이후 성도들은 10일 동안 간절히 성령을 간구하는 기도를 드린 끝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게 됩니다.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각기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1~4)


오순절은 바로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또한 부활절로부터 정확히 50일째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2천 년 전 이날, 사도들은 성령을 받고 천하 각국 사람들에게 담대히 예수님을 전파해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였습니다. 하루에도 3천 명, 5천 명씩 많은 영혼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며 교회에 큰 부흥이 일어나고, 방언의 능력으로 이방인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되면서 그리스도교는 일대 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매년 유월절과 무교절,
부활절(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을
지켰으며,
 
 
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에는
그리스도의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오순절을 지켰습니다.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부활절)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사도행전 20:16)


사도행전 20장에 나타난 절기의 배열을 보면, 맨 먼저 무교절이 기록되었고, 다음에는 부활절이 기록되었고, 다음에는 오순절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또 다른 기록에도 보면.....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하려 함은 (고린도전서 16:8)


사도 바울이 이방지역인 에베소에 체류하면서 오순절까지는 그곳에 머물러 있겠다고 한 내용을 보더라도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루살렘뿐만 아니라 이방지역에서도 오순절을 지켰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의 승천일과 오순절


이러한 신약의 역사는 구약시대부터 예언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유월절을 통해 이집트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교절에 홍해를 건너 상륙한 날(안식일 이튿날)로부터 40일째 되는 3월 1일, 시내산 앞에 장막을 쳤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시내산에 올라가 하나님을 뵈었느데 이는 장차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것을 예표로써 보여주신 것입니다.


10일 뒤에는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다시 시내산에 올랐는데, 이날이 칠칠절, 신약의 명칭으로는 오순절입니다. 이날은 홍해를 건너 상륙한 날로부터 정확하게 50일째 되는 날이었습니.


안식일 이튿날(초실절)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까지 합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 (레위기 23:15~16)


칠칠절은 초실절(신약의 부활절로,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로부터 7 안식일 다음 날에 지키는 절기로서, ‘안식일을 일곱 번 지나서 지키는 절기’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49일째 되는 다음 날이 되며, 50일 즉 10일을 다섯 차례 계수하는 의미에서 오순절(五旬節)이라 이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승천일과 오순절(칠칠절)을 하나님의 계명대로

그 정기에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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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여름이니 수분을 챙겨요 우리~ 크리니크 수분크림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