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30일 수요일
변화~~~[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오랜 기간 많은 범죄자들을 지켜본 한 판사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감옥에서 변화되어 나온 사람에게는 뚜렷한 특징이 있습니다.
이들은 감옥생활에서 후회나 분노,
자기연민의 함정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원한과 후회에 사로잡혀 좌절하거나
지난 날에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과거를 털어버리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지금 실절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그 일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그들에게는 꿈이 있었을 것입니다.
감옥에서 석방되어 자유의 몸이 되면 가고 싶은곳,
하고 싶은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희망을 꿈꾸며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사실은
범죄한 영혼들이 감옥이라고 깨우쳐 주십니다.
이러한 현실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천국으로 돌아가는 일에
온 힘을 쏟을 때, 마침내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우리 본향 하늘나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5~16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2015년 9월 21일 월요일
행함으로 구원이 예비된 하나님의교회
모든 목적에는 행함이 따라야 합니다.
생각만 가지고 혹은 저절로 이루어지길 바래서는 결단코 자신이 정하고 있는 목적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선 천국에 가기 위해선 우리가 행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이러한 행함에 대한 말씀은 성경 곳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함입니다.
그럼 이 또한 행함이라는 움직임이 따라야겠죠?
하나님께선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라 명하셨고 그 계명으론 안식일,유월절,부활절과 같은 3차7개 절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모든 행함의 규례를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안식일도 지키고 유월절도 지키고...
이렇게 행하는 자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구원받을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유월절을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행함으로 칭찬받을 진리교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모든 절기에 동참하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신령한 성령의 축복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구원은 하나님의교회처럼 행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2015년 9월 15일 화요일
예수님의 새이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시죠~~~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고 또한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교회에서 해오던 모습대로라면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전세계 하나님의교회 200만 성도가 일제히 안상홍님을 믿고 있다는 것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열심히 보는 교회로 유명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상고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흠집 내려는 자들은 이런 말도 하더라고요
성경 열심히 보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치에 맞지 않는 억지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성경을 안보고 무엇으로 하나님을 찾겠습니까?
목사의 말? 사람들의 생각?
절대 이런 것으로는 천국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은 오직 성경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성경 외에 다른 곳에서 하나님을 찾는 것이 잘못된 믿음인거죠~~
그럼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께서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지 살펴볼까요?
하나님께선 성부,성자,성령.. 이렇게 세시대로 나누시고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각 시대마다 기도를 올리는 하나님의 이름도 달랐습니다.
<세시대로 나누인 복음의 역사-새이름 안상홍님>
시116: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던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의 소원을 올렸습니다.
당시 구원자의 이름이 여호와시니 당연히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올려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성자시대엔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를 올렸는지 보겠습니다.
요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예수)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 말씀을 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까지는 너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즉,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지 않았으나 이제부터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랬을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실때는 구원자의 이름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가르침에도 고집을 부리고 여전히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한다면 그 기도에 대한 소원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절대로 없습니다.,
구원 주시고 기도에 대한 응답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데 어찌 그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겠습니까?
각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를 올렸을 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럼 성령시대인 오늘날엔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를 올려야할까요?
계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성령시대 구원받을 백성들에게 새 이름을 알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역사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새 이름이라 했으니 분명 여호와나 예수라는 이름은 아닙니다
그럼 받는 자밖에는 알 수 없다하신 새 이름은 과연 무엇일까요?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증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이름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모든 성경의 예언을 보았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다윗왕에 대한 예언.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무화과나무 비밀에 대한 예언.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 등등.....
수 많은 성경의 증표를 살펴보고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여호와의 이름으로도 예수라는 이름으로도 구원받을 수 없는 시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200만 성도가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는 분명 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꼭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모든 성경의 비밀을 통해 안상홍님을 증거합니다.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Q&A >> 십자가에 대해-(3)
구약의 역사 속에 십자가를 섬기는 것이 우상 숭배임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민21:4~9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에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작 많은지라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사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불뱀에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험난한 광야의 길을 걷게 되자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그결과 불뱀에 물려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자 다급해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에게 청하여 하나님의 구원을 강구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고 "그것을 쳐다보면 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장대 위의 놋뱀을 쳐다본 백성들은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놋뱀이 자신들을 살려준 것으로 착각해 이후 놋뱀을 섬기기에 이르렀고,그들의 놋뱀 숭배는 히스기야 시대까지 이어졌습니다.
왕하 18: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행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느후수단은 '놋조각'이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깨들은 히스기야 왕이 성전에서 우상을 모두 타파할 때까지 장장 8백년 동안이나 놋뱀을 섬겼습니다.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를 예표합니다.
요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것을 예언한 말씀입니다. 모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쳐다봄으로 살게 되었던 것같이 우리도 십자가에 들리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허락된 구원이 십자가가 아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았다는 사실입니다. 놋조각에 불과한 놋뱀처럼 십자가 나무 조각에 불과한 우상일 뿐 어떠한 구원의 능력도 없습니다.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구원을 잊어버리고 눈에 보이는 놋뱀을 섬겼듯이,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예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십자가 자체를 중시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십자가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공로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자녀의 도리라 할 것입니다.
벧전1: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우리가 섬기고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 희생의 피입니다.
그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진리,새언약 유월절을 깨닫고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자녀의 행위라 할 수 있을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속의 역사 가운데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정확히 깨닫고 십자가와 같은 우상숭배에 빠져서는 안되겠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교회에선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한낱 나무조각에 불과한 십자가가 아닌 진정한 하나님의 희생을 깨달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나간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하락하시는 구원의 약속은 십자가가 아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거 주어질 것입니다.
구원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요~~
레몬청과 엘로히스트
며칠 전 식구들과 함께 처음으로 레몬청에 도전을 해 봤어요..
손수 레몬도 손질하고, 병도 소독하고, 손으로 직접 글씨도 적어 레벨도 붙이고,,
직접 만들어 한 병씩 가지고 가는 데 왜이리 뿌듯한지...
ㅎㅎ 맛은 장담 못하지만...마음만은 너무 너무 행복했답니다^^
그리고 기념 컷~~
엘로히스트와 함께 멋진 사진을 찰~칵!!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경일과 예배일
인생을 살다 보면 기념할 만한 날들이 많이 있습니다~^^
백년지대계라 할 수 있는 혼인을 두고는 경사스러운 날이라고 표현하고. 이 외에도 국가적인 경사스러운 날은 국경일(國慶日)이라고 합니다. 개인이든 국가든 살면서 경일(慶日)을 맞이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죠~^^
그러나 경일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예배일은 차이가 큽니다. 경일은 사람들이 만들고 기념하는 날이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
에게 지키라 명하시고 축복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경일은 단순히 기념하는 날로 그날을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법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과의 약속으로 맺어진 날이므로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고 그로 인하여 축복과 구원이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경일과 예배일의 차이는 오늘날 기성교단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와 성경에서 명하신 안식일 예배에서 찾아볼 수 있겠는데요~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아닌 사람인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제정했습니다.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 주후 321년 3월 7일” (콘스탄틴의 칙령,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콘스탄틴 황제는 일요일에 휴업령을 내리면서 그날을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고 표현했으며 일요일은 어떤 성경적인 명칭을 가지지 않고 그저 ‘경일’이라고 불렸습니다.
“콘스탄틴은 교회를 애호하려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은 틀림없으나 비록 그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교도를 잘 달래는 일도 필요하였다. 따라서 밀란(밀라노)에서 합의를 본 그 정책은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정책(밀라노칙령)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 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역사적으로 살펴보아도 일요일은 그저 사람이 정한 경일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킬 의무가 전혀 없는 것이죠~ 그러나 안식일은 다릅니다. 왜냐하면 토요일에 지키는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언약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고, 신약시대에는 직접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물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이후 제자들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성경에는 명백히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라고 증거되어 있으며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로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일요일 예배는 사람이 만든 어떠한 축복도 구원도 없는 단지 경일에 불과한 날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모두 안식일 지켜 하나님의 축복과 천국 약속까지 꼭~~!! 받으세요~~^^
백년지대계라 할 수 있는 혼인을 두고는 경사스러운 날이라고 표현하고. 이 외에도 국가적인 경사스러운 날은 국경일(國慶日)이라고 합니다. 개인이든 국가든 살면서 경일(慶日)을 맞이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죠~^^
그러나 경일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예배일은 차이가 큽니다. 경일은 사람들이 만들고 기념하는 날이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
에게 지키라 명하시고 축복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경일은 단순히 기념하는 날로 그날을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법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과의 약속으로 맺어진 날이므로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고 그로 인하여 축복과 구원이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경일과 예배일의 차이는 오늘날 기성교단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와 성경에서 명하신 안식일 예배에서 찾아볼 수 있겠는데요~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아닌 사람인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제정했습니다.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 주후 321년 3월 7일” (콘스탄틴의 칙령,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콘스탄틴 황제는 일요일에 휴업령을 내리면서 그날을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고 표현했으며 일요일은 어떤 성경적인 명칭을 가지지 않고 그저 ‘경일’이라고 불렸습니다.
“콘스탄틴은 교회를 애호하려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은 틀림없으나 비록 그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교도를 잘 달래는 일도 필요하였다. 따라서 밀란(밀라노)에서 합의를 본 그 정책은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정책(밀라노칙령)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 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역사적으로 살펴보아도 일요일은 그저 사람이 정한 경일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킬 의무가 전혀 없는 것이죠~ 그러나 안식일은 다릅니다. 왜냐하면 토요일에 지키는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언약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고, 신약시대에는 직접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물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이후 제자들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성경에는 명백히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라고 증거되어 있으며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로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일요일 예배는 사람이 만든 어떠한 축복도 구원도 없는 단지 경일에 불과한 날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모두 안식일 지켜 하나님의 축복과 천국 약속까지 꼭~~!!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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