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30일 금요일

Yes, I will

한 등반대가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기 위해 네팔에 도착했다.

대원들은 산을 오르기 전 심리학자들과 특별한 면담을 가졌다.

심리학자들은 대원들을 따로 불러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다.

"당신은 정상까지 오를 수 있겠습니까?"

대원들의 답은 제 각각이었다.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심리학자들은 대원들의 대답을 정리한후  그들 중에서 한 사람만이 정상에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들의 짐작대로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오른 사람은 단 한 명이었다.

그가 바로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짐 취타카였다.

"Yes, I  will (네, 그렇게 할 것입니다.)!"

심리학자들의 물음에 이렇게 대답했던  짐 휘타카는 1963년 5월 1일, 폭풍이 불어대는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우뚝 섰다.

반드시 이루겠다는 확신이 있어야 목적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부르심을 입은  자녀로써  분부하신 말씀에  Yes, I will   하는 자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앞 가로수길~~~


아직~ 나무에 단풍물도 다 안들었는데 날씨가 갑자기 넘~~ 추워져서 가을 만끽하기 전에 성큼 겨울이 올 것 같네요~~ 아직 단풍구경 제대로 못하셨다면 사진으로 만끽하시길~~~^^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청계천 애완동물거리에서 만난 고슴도치 도치, 도순이~~ 인사드려요^^

 
우리집 도치,도순이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얼마전 청계천 애완동물 거리에서 데려왔어요
 
처음엔 고슴도치를 키운다기에 쫌.....마음에 내키지 않았는데
 
얘네들이 의외로 넘 귀여운거예요
 
표정도 얼마나 순진무구한지...ㅋㅋ
 
고슴도치가 이렇게 귀여운 동물인지 몰랐네요
 
도치,도순아~~우리 앞으로 잘 지내보자~~^^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시흥동 일대 거리정화


하나님의교회, 공원에서 하천에서 정화활동
지역사회에 희망·행복 선사
시흥동 일대서 쓰레기 수거
 
 
 

▲ 하나님의교회 성도 등 100여명이 시흥동일대에서 거리정화를 벌인 뒤 동주민센터앞에 집결, 지역청결에 온힘을 다하겠다며 결의하고 있다./하나님의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가 최근 1사1공원, 1사1하천 자원봉사사업에 적극 동참하면서 탄천을 비롯, 각종 공원, 마을거리 등지에서 거리정화 활동을 전개,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제2성전교회 성도 등 100여명은 교회가 위치한 수정구 시흥동 일대에서 거리 잡초제거,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시흥동이 도농지역으로 지역규모에 비해 사람왕래가 적어 잡초가 우거지고, 상대적으로 쓰레기들이 방치될 때가 많음에 따라 시흥동주민센터의 요청으로 진행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휴지, 과일껍질, 과자봉지, 담배꽁초 등 다양한 쓰레기를 주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에 참여한 함현미(46·이매동)씨는 “힘은 좀 들었지만 아주 깨끗해져 보람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주성 시흥동장은 “바쁜 시간을 접고 거리정화에 온 힘을 다해줘 고맙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지역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선사한다’는 의미로 국내외에서 의정부 경기생활대축전 행사지원 자원봉사, 경로당 이미용 봉사, 체임버오케스트라 연주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출처:경기신문
 
 

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빨간 단풍잎과 끝없는 파란하늘

☆stargroup~~~☆☆
 
 
단풍잎 사이로 문득 올려다 본 하늘이 어쩜 이리도 예쁠까요?
빨간 단풍잎에 끝없이 파란하늘~~~
높고 파란 가을하늘을 하염없이 올려다 보았답니다^^
그리고 아쉬워서 사진에 담았지요~~~
사계절이 뚜렷해서 계절마다 다른 아름다움을 선물받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양키캔들!! 선물 받았어요


지인에게 양키 캔들을 선물 받았어요~~
잠자기 전 살짝 켜봤는데..
넘 분위기 있고, 은은한 향까지..너무 좋더라구요.
잡냄새 제거에도 너무 좋구요
주위가 따뜻해지는 기분?!
자주 이용해야겠어요~ㅋ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경남북도 4개 도시 성전 마련

 
구미도량 하나님의 교회, 지난 15일 헌당기념 예배 개최
연면적 2,678㎡,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 자랑
  
 
     ⓒ 중부신문

 국내외 곳곳에서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자원봉사를 펼치며 각계각층의 호평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경남북도 4개 도시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각 지역마다 이웃사랑의 포부를 밝혔다.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봉사 등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를 전개해온 하나님의 교회는 정부가 실시하는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모두 통과해 단체상으로 가장 큰 영예인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1년과 2014년, 2015년 세 차례에 걸쳐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단체 최고상)을 받기도 했다.
 15일 경북 안동과 구미에 이어 17일 포항, 19일에는 경남 거창에서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됐다.
 새 성전들은 밝고 경건한 모습과 함께 화사하고 따뜻한 내외부 구조를 갖추고 있다.
대부분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유아실, 휴게실, 식당, 주차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성전은 예배와 성경 공부를 비롯해 성도들의 친목, 이웃간 화합을 위한 공간으로서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매 지역 헌당기념예배 때마다 예배실뿐 아니라 성전 곳곳이 축하 인파로 가득 차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도를 가늠하게 했다.
 올 상반기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20여 개 단독성전 헌당식을 진행한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9월 대전?충청지역과 호남지역에서 9개 교회 설립을 기념했다. 이어 10월 영남지역에서 헌당기념예배를 개최하는 가운데 올해 말까지 전국적으로 총 40여 개 지역교회 헌당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 중부신문

구미도량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지난 15일 국내 최대 규모의 내륙산업단지를 보유하고 글로벌 산업 경쟁력을 갖춘 구미에서 새 성전 마련을 기념하는 헌당기념예배가 개최됐다.
  구미시 도량동에 위치한 ‘구미도량 하나님의 교회’는 연면적 2,678㎡,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반원통형 건물 외관이 어머니의 사랑처럼 둥글고 포근한 마음을 연상시킨다. 실제로 성도들은 구미시 곳곳에서 환경정화운동, 헌혈릴레이, 장애인복지시설 지원, 농촌일손돕기, 이웃초청잔치 등 세심한 자원봉사를 통해 주변 이웃들에게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자원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 설교를 통해 현재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한 달 만에도 수천 명의 사람들이 구원으로 나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그 비결은 성경의 예언대로 영적으로 어둡고 캄캄한 세상에 어머니 하나님의 빛이 비취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희생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시는 옳은 길을 택하심으로써 지금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됐다”면서 “새 성전 마련을 기점으로 영적 흑암과 어둠을 걷어낼 수 있는 진리의 해법인 어머니 하나님의 빛을 비추어 모든 이들을 구원 받도록 인도하자”고 강조했다.
 성도들은 9월 초 성전이 완공된 후 불과 한 달여 만에 헌당기념예배를 드리게 됐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전국 곳곳에서 잇따라 새 성전이 설립되면서 장기간 헌당식을 기다리는 지역 교회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은 헌당을 앞두고 가을 절기 기간 동안 전도축제를 통해 가족과 이웃, 친구 등 여러 지인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았다고 기뻐했다.
 진평동에 사는 방향숙(37)씨는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하여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축제기간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이 영적 보금자리로 나아올 수 있도록 새 언약 복음의 빛을 밝게 비출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중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