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사마광의 지혜가 범상치 않음을 알았다.
사마광은 중국 북송의 정치가며 사학자로 자치통감을 편찬하였다.
그가 어릴 때 여러 아이들과 놀고 있었다.
그때 한 아이가 큰 물독 속에 떨어져 물에 잠겨버렸다.
여러 아이들이 놀라서 물독 속을 들여다보고 꺼내려 하였으나
물독이 너무 커서 아이들 힘으로는 구할 수가 없었다.
그때 사마광이 돌을 집어 들더니 물독을 깨뜨렸다.
그 덕에 빠진 아이가 무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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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광의 지혜속에서 제 자신을 바라보니,
내 속에 있는 내 자신을 깨뜨리지 않으면 우리영혼이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도바울이 내안에 나는 죽었고 오직 그리스도께서 사신다는 말을 했던것처럼
2016년 새해에는 저도 날마다 나자신을 깨드려버리고 아버지 어머니만이 내안에 사실수 있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내 생각, 내 고집을 다 버리고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2016년이 되어요~
답글삭제내안에 나를 깨뜨려 버리면 하나님께서 내안에 가득 차 더욱 빛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수 있겠죠~
답글삭제저두요~~~
답글삭제가치있고,중요한것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것을 미련없이 깨뜨리는 결단과 분별의 지혜로
더욱 발전하는 2016년이 꼭 되었으면 합니다~~
내 고집, 게으름 다 깨뜨리고 겸손과 부지런함으로 2016년을 성공적으로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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