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31일 목요일

살리려면 깨드려라

 사람들은 사마광의 지혜가  범상치 않음을  알았다.

사마광은 중국 북송의 정치가며  사학자로 자치통감을  편찬하였다.



그가 어릴 때 여러 아이들과 놀고 있었다.

그때  한 아이가  큰 물독 속에 떨어져  물에 잠겨버렸다.

여러 아이들이  놀라서 물독 속을  들여다보고  꺼내려 하였으나

물독이 너무 커서  아이들  힘으로는  구할 수가 없었다.

그때 사마광이  돌을 집어 들더니  물독을  깨뜨렸다.

그 덕에 빠진 아이가  무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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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광의  지혜속에서  제 자신을 바라보니,

내 속에 있는  내 자신을 깨뜨리지 않으면  우리영혼이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도바울이  내안에 나는 죽었고  오직  그리스도께서 사신다는 말을 했던것처럼 

2016년 새해에는 저도 날마다 나자신을  깨드려버리고 아버지 어머니만이  내안에 사실수 있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댓글 4개:

  1. 내 생각, 내 고집을 다 버리고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2016년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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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안에 나를 깨뜨려 버리면 하나님께서 내안에 가득 차 더욱 빛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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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두요~~~
    가치있고,중요한것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것을 미련없이 깨뜨리는 결단과 분별의 지혜로
    더욱 발전하는 2016년이 꼭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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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내 고집, 게으름 다 깨뜨리고 겸손과 부지런함으로 2016년을 성공적으로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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