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0일 목요일

금빛, 은빛 엘로히스트


식구가 만든 것이랍니다^^
금빛, 은빛으로 엘로히스트를 ~~~
무엇같아 보이나요?
이것이 무엇일까요?ㅎㅎ

바로, 예상했을지 모르겠는데 
넥타이랍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Q&A >> 십자가에 대해-(2)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형상을 만들어 신앙의 대상물로 삼거나 그것들을 섬기고 숭배하는 일을 금하셨습니다.
 
 
출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시135:15~18
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아무 가식도 없나니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우상은 사람이 만든 형상에 불과합니다.
생명력이나 호흡이 있을 리 만무합니다.
그러니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에 신성이나 종교적 의미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얼마나 미련하고 우둔한 행위입니까?
십자가 역시 나무나 은금으로 만든 하나의 형상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에서-
 
 
 
왜 하나님의교회에서 십자가를 세우지도 섬기지도 않는지 이해되시나요?
십자가는 오히려 사람에 의해 만들어지고 사람에 의해 옮겨지며 사람에 의해 파괴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찌 이런 나무에 불과한 십자가를 섬기는걸까요?
십자가가 과연 나를 구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신중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2015년 9월 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Q&A >> 십자가에 대해-(1)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는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똑같은 교회처럼 보이는데 왜 기성교회는 십자가를 세우고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것일까요?
과연 누가 옳게 행하고 있는 것인지 성경과 지나간 역사적인 근거를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날 교회마다 십자가를 세우는 이유는 십자가를 그리스도의 상징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십자가는 결코
그리스도의 상징이 될 수 없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에게는 부끄러움의 대상이요, 저주받은 나무(갈3장13절)였던 십자가는 기독교가 이교화되는 과정에서 유입되었습니다.
로마교회의 지도자들이 이교도들을 전도한다는 명목으로 받아들인 이교의 사상과 상징물 안에 십자가도 포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로마교회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에 착안, 십자가를 보면서 그리스도의 희생을 생각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그럴 듯한 논리를 내세우며 십자가를 교회 안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역사적 자료를 살펴보면 십자가가 로마 콘스탄틴 황제 시대부터 공식적인 기독교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있고, 교회 안에 세워지게 된 것이 A.D.431년부터라는 기록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초대교회가 세워지고 수백 년 동안 교회 내에 십자가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어떤가요?
초대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았습니다.
십자가는 예수님께서 올리워 가시고도 한참 후 교회 안에 유입된 이방종교의 산물입니다.
이렇게 시작된 십자가가 오늘날까지 버젓이 하나님을 대신하여 교회안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가증스러운 일이지 않습니까?
 
십자가는 우상입니다.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우상숭배의 행위이며 하나님께서 절대적으로 금하신 행위입니다.
십자가의 근본과 유래를 알고 우상숭배 행위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곳은 십자가를 세우지도 섬기지도 않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수원팔달 하나님의 교회
  국경을 초월한 감동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展 전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리게 하는 전시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展이 다음달 5일까지 전시 기간을 연장해 수원 화서동 소재 수원팔달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이번 전시는 지난 7월 9일부터 9월 6일까지 예정됐지만, 전시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짐에 따라 전시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

수원팔달 하나님의 교회 측은 전시기간 동안 본관 2층 특설전시관을 110여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가득 채웠으며 영상 문학관과 포토존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A zone ‘엄마’▲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로 구성된 5개 테마관을 걸으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표현한 글과 사진 등을 보며 연신 눈물을 훔치는 가슴 뜨거운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 전시는 수원뿐 아니라 전국 37개 지역에서 진행돼 학생, 주부, 직장인, 외국인 등 42만5천여 명이 관람하는 등 남녀노소는 물론 국경을 초월한 ‘감동 전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수원팔달 하나님의 교회 전시 관계자는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이번 전시는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는 가슴을 파고드는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며, 바쁜 일상에 쫓기는 기성세대들에겐 잊혀져가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일깨워준다”며 “전시 기간이 연장된 만큼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보고 가족애를 돈독히 할 기회를 얻기 바란다”고 밝혔다.(문의: 031-252-9125)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1

2015년 9월 8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충청권에서 4개 교회 헌당예배



  
 우와~~~^^

그 성장세를 막을수 없는 하나님의교회~~~

충청권에서 연이어 헌당예배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네요~~^^




하나님의 교회가 충청권에서 닷새 만에 4개 교회의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지난 1일 대전 회덕교회 헌당예배를 시작으로 5일 대전 동구교회, 산내교회, 충남 논산교회 등 4개 교회에서 각각 헌당예배가 열렸다. 대부분 성전 규모가 큰 편이고, 각기 독특한 외형을 자랑한다.


 
        하나님의 교회 대전 산내교회 성도들이 헌당예배를 마친 뒤, 교회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회덕교회는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연면적 4237㎡에 지하 2층과 지상 3층 규모로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휴게실,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변이 탁 트여 성전 분위기가 밝고 시원하다. 헌당기념예배에는 성도 1500여 명 참석해 “하나님의 축복이 갑절로 더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동구교회는 대전 가양동에 있으며, 갈색 벽돌로 지어져 중후한 느낌이 난다. 산내교회(대전 대별동)는 청기와 지붕의 한국 전통 건물디자인을 갖추고 있는데다, 주변의 산과 대전천이 어우러져 아늑함과 편안함을 준다. 논산시 반월동에 위치한 논산교회는 깔끔한 흰색 외벽에 아름다운 창문을 많이 배열해 활기가 넘쳐 보인다.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목사)은 각 지역 헌당예배에서 행한 설교에서 새 성전이 갖는 의미와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김 목사는 “인생의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쉬운 길 대신 옳은 길을 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며 “쉬운 길은 세상 시류를 따르며 주위와 타협하는 길이지만, 옳은 길은 고난과 역경, 환난과 핍박을 이겨내는 길이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미국 동부지역에서만 한 달에 1000명가량이 진리를 영접하고 새 생명을 얻었다”며 “기독교 종주국을 자처하는 서방세계에서 이처럼 많은 이들이 진리를 영접한 이유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옳은 길을 택했기 때문”이라고 증거했다. 그는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탁하신 옳은 길, 즉 새 언약 복음을 전하는 길을 통해 대전과 논산 지역을 비롯해 충남권, 대한민국, 나아가 전 세계인들을 영원한 구원과 행복으로 인도하자”고 호소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헌당기념예배를 가진 회덕, 동구, 논산 교회 전경.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중심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지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수가 세워놓은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 새 언약의 안식일 등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성도들은 국내외 곳곳에서 환경보호, 이웃돕기, 경로당 위문, 농촌 일손 돕기, 이웃초청 잔치 등을 통해 사시사철 봉사활동에 전심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9/07/20150907002662.html?OutUrl=naver

2015년 9월 7일 월요일



 

 메멘토 모리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이 말은 '죽음을 기억하라', '너는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뜻의 라틴어다. 옛적 로마에서는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개선장군이 시가행진을 할 때 노예를 뒤따라오게 하며 이렇게 외치도록 시켰다고 한다. 한껏 승리감에 도취된 개선장군에게 찬물을 끼얹는 소리지만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지금은 이렇게 개선가를 부르고 있지만 언젠가는 너도 죽을 것이다. 그러니 너무 우쭐대지 말고 겸손하라' 교훈을 심어주기 위한 의미심장한 행위였던 것이다.
 
누구는 부를 축적하는것이, 누구는 권력을 누리는 것이, 누구는 세상에 이름을 알리는것이 성공한 삶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제아무리 엄청난 부와 명예와 권력을 가졌던 사람일지라도 죽을 때는 보통 사람들과 다를 바 없다. 역사를 뒤흔들었던 제왕등도, 굴지의 기업을 이끌며 부를 거머쥐었던 기업가들도 살아생전 소유하던 것을 가지고 가지못했다. 태어날 때 빈손으로 왔듯이 한평생 쌓아온 공을 가지지 못하고 가는 공수레 공수거 삶이다.
 
고대 이스라엘 왕조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부와 명예와 권력을 모두 가졌고 인류 역사상 최고의 성공 가도를 달렸다고 할 만 솔로몬이 깨달은 것이 바로 이것이였다.
 
전 1장 2~3절, 14절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는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그렇다면 어떠한 삶이 진정 성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 영원히 가질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은 무엇일까.
 
전12장 7~13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시 103편 15~18절 "인생은 그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곳이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리니 곧 그 언약을 지키고 그 법도 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지키고, 하나님의 법을 기억하여 행하는 사람에게 영원히 인자를 베풀겠다고 하셨다. 즉,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시겠다는 것이다. 인생에서 최고로 성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하나님의 법(계명)인 안식일, 유월절 등을 지켜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누리자.

성경에서 말하는 다윗은 누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시죠~~

 
 
 
 
성경에는 수많은 왕들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그 왕들 중에 특별히 기록된 왕이 있습니다.
바로 다윗왕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다윗왕은 말일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고 경외해야 할 왕으로 언급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살아있지도 않고 우리가 찾아 섬길수도 없는 왕인데 성경은 왜 다윗왕을 찾고 경외해야만 한다고 했을까요?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에는 다윗 왕을 찾고 섬겨야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은총 즉,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과연 이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호세아 선지자가 이예언에 대해 기록할 당시에는 이미 다윗왕은 죽은지 수백년이 지난 다음이었고 도저히 찾아 섬길수 없는 입장이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분명 다른 의미의 다윗왕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닐까요?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아,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位)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한 아기, 한 아들로 이 땅에 임하신 예수님에 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어떤 위치에 계신다고 하셨습니까?
바로 다윗의 위에 앉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영적 다윗왕의 입장에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실 것을 말씀하신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럼 왜 수많은 왕들 중에 예수님을 다윗 왕의 자리에 앉히셨을까요?
이는 육적인 다윗왕의 생애 속에 영적 다윗왕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이루실 예언성취적인 부분이 있음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럼 이러한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육적 다윗왕의 생애를 들여다 보겠습니다.
 
삼하5:4
다윗의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육적 다윗왕은 30세에 왕의 자리에 나아가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이러한 다윗왕의 생애... 바로 예수님께서 그대로 걸어가셔야 할 예언적인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럼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왕이 되시고 40년을 다스렸을까요?
 
눅3:21`23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예수님께서 영적 기름부음인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나라의 왕이 되신 것은 30세였습니다.
굳이 30세라는 기간을 채우신 이유, 바로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초림 예수님께서 완성하지 않으신 예언이 있습니다.
바로 40년동안 이스라엘을 통치하신 부분인데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30세에 복음을 전파하시기 시작하셔서 3년동안 천국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다윗왕의 예언 가운데 40년 통치 기간이 있는데 초림 예수님은 3년이라는 시간만 이루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 이루지 아니하신 37년의 기간은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실 예언이니 또 다시 이땅에 오셔서 남은 37년의 기간을 모두 완성하셔야 합니다
 
히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니라
 
이 말씀은 두번째 오실 재림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럼 이 예언대로 오신 재림예수님께서는 어떠한 예언을 이루셔야 할까요?
다윗왕이 그러했듯 30세에 침례를 받아야 할것이며 초림예수님께서 남겨 놓으신 37년 복음의 기간을 완성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누구신가요?
바로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다윗왕처럼, 초림예수님처럼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그리고 37년 복음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확실한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사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왕만 가지고 오시는 확실한 언약의 증표, 과연 무엇일까요?
 
히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의 피라고 하였으니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언약이 무엇인가요?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래서 초림예수님께서도 새언약을 세우시고 전파하셨고 마찬가지로 다윗으로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도 새언약을 세우시고 전파하신 것입니다.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37년 복음의 생애를 사셨으며 다윗왕의 징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분명 말일에 찾고 경외해야 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981년3월18일자 주간종교 신문에 다윗의 입장으로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은 37년 복음을 전한 후에 올리워 가야 한다고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어찌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자신이 언제 태어나서 언제 죽을지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안상홍님께서는 오실 때도 성경에 기록된 예언대로 오셨고 다윗왕의 예언과 성경의 모든 예언을 그대로 이루셨습니다.
사람은 이룰수 없는 성경의 예언,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은 분명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성경의 예언을 믿고 구원주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경외하고 섬김으로 구원의 축복 받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